(경기연합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작지만 강한 농업『강소농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도전에 발 벗고 나섰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강소농 농업경영체 자율·자립 역량 및 소득향상’을 목표로 2016년 신규 강소농 농가와 2011~2015년 희망하는 강소농 농업경영체 220여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역량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본교육은 강소농의 이해와 최근 변해가는 농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영진단표 작성을 통한 농가 문제점을 진단해 농가별 비·품·고·가·역(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창조, 역량개발) 실천계획서 및 실행보고서 작성을 실습하는 참여학습 형태로 추진되었다.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사업은 일방적인 농가 지원 사업이나 교육에서 벗어나 농업경영체 스스로가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업기술센터가 농가 참여학습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수형 소장은 “강소농 기본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심화 및 후속교육은 물론 650강소농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개설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또한 현장 컨설팅 및 전문가
(경기연합뉴스) 안성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위해 지난 4일 불법광고물 일제 합동정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공무원, 위탁정비단체 및 관내 광고단체로 구성된 합동정비반이 합동으로 주요도로변과 상습 불법광고물 게시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현수막 등 유동광고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또한, 당일 실시한 “설 맞이 공직자 대청소”와 연계하여 각 부서별 담당 구역 청소와 함께 벽보, 전단지 등도 함께 정비했다. 안성시는 개학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안성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2월 한 달간을 집중정비기간으로 정하고 불법광고물 정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고 밝혔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안성시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불법광고물이 없는 안성시를 위하여 시민들과 광고업체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성시 소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정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15 디마 빅쇼(DIMA BIGSHOW)’가 펼쳐진다. 2006년부터 개최된 ‘디마 빅쇼’는 지역 소재 대학이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행사이다. 이번 공연은 방송 ‘쾌도난마’의 진행으로 유명한 창의융합기초학부 박종진 교수와 KBS 박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설운도, 장윤정, 바다, 조정민, 이지연(소프라노) 등의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한다. 또한, 교내 실용음악학부 학생들의 아카펠라 공연과 공연예술계열 학생들의 뮤지컬 갈라쇼, 방송연예계열 학생들의 K-POP공연 등 끼와 재능이 넘치는 재학생들의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015 디마 빅쇼’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주최하고, PEM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방송예술분야 특성화 대학으로서 국내 최대 규모인 DIMA 종합촬영소와 최첨단 촬영장비 등 세계최고수준의 방송예술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예술대학 중 유일하게 정부로부터 세계적 수준의 대학(WCC)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비스트의 양요섭, EXID의 솔지, 블락비의 지코, 빅스의 홍빈, 혁, 인피니트의 우현, 2A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