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7월 22일 낙원역사공원을 임시개방하고 공원 화장실 안심비상벨과 음악분수를 시험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험가동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종식 안성경찰서장, 오영식 안성농협 조합장, 이정옥 여성단체협회장, 안성1동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화장실 안심비상벨은 안성경찰서와 연계하여 화장실 내 여성 및 아동 성폭력 사건 등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시험작동에서 안심벨이 울리자 순찰자가 현장에 긴급출동했다. 또한 음악분수는 정해진 시간에 음악에 맞춰 분수가 춤을 추며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이 비춰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낙원역사공원 조성과 관련해 안성1동 청소년선도위원회에서는 ‘낙원역사공원 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공원 일대 기초질서 계도 및 야간순찰, 환경정화, 시설 안전점검 등 연중 지킴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충기 안성1동통장단 협의회장은 “낙원역사공원 조성으로 우범지역을 문화재 보전과 함께 주민의 안락한 쉼터로 변화시켜 안성1동 주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비 18억으로 조성된 낙원역사공원에는 오명항 선생 토적송공비(경기도 유형문화재 79호)를
(경기뉴스통신) 부천, 안산, 안성시가 ‘제5회 경기도 청렴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4일 오전 월례조회 제5회 ‘경기도 청렴대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렴대상’은 현장에서 경기도의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관 등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제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부천시는 조경 공사 준공 시 민원인의 입장에서 다소불명확한 검수지침으로 인해 만의 하나라도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의 과다한 재량으로 인한 부적정한 준공 처리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조경 수목 검사.검수 지침’을 제정.운영해 적극행정을 펼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안산시는 건설업계의 갑을관계 관행에서 나타났던 불공정한 도급관계 해소를 위해 ‘건설약자 보호를 위한 하도급 지킴이 확대(10억 이상→1억 이상) 운영’을 통해 업계 민원을 사전 예방한 것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도는 올해 ‘경기도 청렴대상’ 심의단계에서 다소 불명확했던 규제를 명확화하고 도민불편을 해소하는 등 우수한 청렴시책도 다량(18개 시책) 발굴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내실을 더해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선정 과정절차도
(경기뉴스통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발굴 및 지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가 위기청소년의 검사, 상담, 치료를 지원할 수 있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안성시는 사회보장정보원과 세이브더칠드런이 서울, 경기를 5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정신건강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00만원을 지원받게 된 것이다. 이 사업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의 민간기관에서 발굴된 청소년가구 중 심리 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심리평가 및 치료 상담이 필요한 중위소득 75% 이하가정의 만13세에서 18세이하 청소년이 대상이며 복지정책과와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전문가 판정회의를 통해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례관리사업이다. 복지정책과 김주경 과장은 “심리 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가구에 사용될 것이다. 앞으로 민간복지기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를 포함한 서울경기 5개 지자체는 27일 설명회를 통해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한국농업경영인 안성시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안성시연합회는 지난 15일 안성맞춤 축구장에서 ‘제21회 안성시 농업경영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는 안성 농업과 농촌의 재도약의 계기마련과 안성농업 경영인들의 소통과 단합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읍면동 회원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윤원희, 김진분 회장과 한농연 경기도연합회 임희철 회장을 비롯해 황은성 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유광철 시의회의장, 시의원, 관내 농·축협 조합장 등 내외귀빈과 읍면동 농업경영인 500여명이 함께 참석해 농업경영인들을 격려했다. 체육대회는 오전 단체장 축구 종목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명랑운동회, 투호놀이, 골프컬링, 대형 윷놀이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한여농 윤원희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쌀값하락 등으로 농업여건이 어려운데 농업경영인들의 사기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마련했다” 며 “어떤 어려움도 단합과 소통으로 극복해 나가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황은성 시장은 “오늘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를 계기로 농업경영인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안성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2일 공도읍 만정중학교에서 학생, 교직원 보건소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학교 선포식 및 금연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흡연예방교육사업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로 흡연으로 인한 청소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금연에 대한 인식 제고와 건강한 청소년기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금연 선포식은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나갈 또래지도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 후 학생대표가 금연선서를 하고 금연 결의식의 하나로 담배 절단식과 퍼포먼스, 학교장의 금연선포 순으로 진행했다. 금연 캠페인은 하교시간 보건교사와 또래지도자 23명이 금연 관련 피켓을 직접 만들어 금연하자는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에 참여하였으며, 하교하는 학생들에게는 보건소에서 제작한 금연 홍보물을 나눠주어 학생들이 한번더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보건소 담당자는 “금연선포식 및 캠페인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찾아가는 금연교실 운영을 통해 개별상담, 집단상담 및 행동요법제 제공, 금연 창작활동, 금연 등산 진행 등 학생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청소년의 흡연 예방과 교내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기뉴스통신) 가까운 수도권이며 다양한 문화재와 도농복합도시의 매력을 모두 갖춘 안성시가 도시만의 관광자원을 이용한 ‘2016 안성문화관광 투어’를 새롭게 정비하고 한층 더 체험거리가 풍부해진 테마관광산업으로의 변신을 꾀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확 바뀌는 ‘2016 안성문화관 광 투어’는 ▲계절별 특화된 관광자원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투어를 시작으로 ▲농촌체험, 교육, 문화공연이 함께 하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안성맞춤랜드와 연계 확대운영 및 공예문화센터 체험 코스 추가) ▲관광자원의 다양한 체험 및 문화유적지 탐방 투어 ▲대·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홍보마케팅을 강화한다. 특히, 안성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이 지난 3월 26일 첫 공연을 시작함에 따라, 안성 시티투어에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남사당 공연을 만나 볼 수 있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상설공연은 올해로 15년을 맞았으며, 안성시는 더욱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을 준비해 11월 26일까지 9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 공연에는 기존 남사당의 6마당놀이에 깃발 춤, 대고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추가되었다. 안성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은 시티투어를 통하지 않고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안성 남사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이 오는 16일부터 손님을 맞는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공단)은 꽃이 피는 따뜻한 봄날 봄나들이 시즌에 발맞춰 16일부터 6월 26일까지 안성시 사계절썰매장 봄 시즌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슬로프 외에도 무빙워크와 식당과 휴게실, 주차장 등의 각종 편의시설도 구비됐다. 특히 금년 봄 시즌부터는 대형 에어바운스 2동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면에선 안전펜스와 에어매트가 설치된 데다 튜브형 썰매를 보유하고 있어 안전하게 썰매의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공단은 봄시즌 썰매장 개장에 앞서 안전요원 채용과 함께 고객 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사고에 대비한 시설 안전점검과 상해보험 가입 등 고객들의 안전확보와 관련된 준비 작업도 마무리하였다.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한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은 썰매뿐만 아니라 안성남사당공연장, 안성맞춤천문과학관, 공예문화센터 등 문화, 체험 시설이 다양하여 자녀들과 함께 온가족이 봄나들이 최적의 장소이다. 안성시 사계절썰매장은 4월과 6월에는 일반이용객은 토요일과 일요일만 운영되며 5월에는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운영하고 있는 안성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주관한「2016년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6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안성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정신보건사업 체계구축, 지역 사회협력, 중증정신질환자관리, 정신건강증진 등의 분야에서 인정을 받았으며, 특히 자살예방사업은 자살 시도자 및 고위험 군을 대상으로 위기개입·전화상담·가정방문·내소 상담 등 직접적인 관리서비스로 자살위기에서 이들을 구조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도 안성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양질의 정신보건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정신보건사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살예방 및 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2008년 개소한 안성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 정신질환자 조기발견 및 치료, 중증정신질환자 재활, 아동·청소년정신보건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정신건강증진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정신건강증진센터(☎678-5361)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및 여성에 대한 폭력근절 및 예방을 위하여 「안성시 아동·여성 보호에 관한 조례」를 제정(2014년 1월 7일)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안성시가 밝혔다. 이에, 시는 여성폭력 및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의료기관, 교육기관, 수사기관 등 관계기관과 「안성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를 구성하고 폭력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민간 사회단체 협력을 통한 시민사회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 9월 안성경찰서와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등 각종 폭력예방을 위한 협력관계(MOU)를 체결하고 정기적인 거리 캠패인 및 시민교육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의식개선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여성단체 및 안성경찰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 주요거리에서 폭력예방 캠패인을 전개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안성시 양성평등 기금사업을 통해 관내 8개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아름다운 성인되기’라는 주제로 학생 의식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경기뉴스통신)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제5회 안성맞춤 마을대학 입학식’을 가졌다고 안성시는 밝혔다. 안성맞춤 마을대학은 마을만들기의 4대 주체인 행정(官), 주민(民), 전문가(學), 시민단체(市民團體)가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참여 마을 당 교수 1명, 조교 2명, 공무원 1명, 시민단체 1명과 마을주민(6~8명)들을 팀(Team)으로 구성, 1년 동안 소프트웨어 중심의 교육, 공동체 협력, 마을비전 발굴, 실행사업 추진 등을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안성시만의 독자적인 마을만들기 사업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안성맞춤 마을대학은 지난 2014년 제1회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마을만들기 사업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금년에는 안성시에서 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입학식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유광철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종열 상임회장을 비롯하여 지도 교수진, 담당공무원 및 시민단체, 참여마을 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지난 4년 동안
(경기연합뉴스) 금광면에서 40년간 자수공예에 정진해온 류오형 갤러리 유오형 대표를 지난 11일 안성맞춤명장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제5회 안성시 안성맞춤명장으로 선정했다고 안성시가 밝혔다. 이번에 명장으로 선정된 유오형씨는 어릴 적 가정 시간에 자수 놓는 것이 가장 좋아 전통자수를 시작하여 전통자수의 매력에 끌려 지난 1977년부터 40년간 전통자수 외길 인생을 걸어왔으며, 2007년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80호 보유자 최유현 자수장 이수자로 문화재청에 등록되었으며 한국중요무형문화재 기능보존협회 회원으로 전통자수를 홍보하고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3년에는 문화재청장의 표창을 수상했다. 유오형 명장의 대표작으로는 17세기 해평윤씨 자수저고리 복원, 복온공주 활옷, 길상도 8폭 자수병풍 등이 있으며 현재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32호 법계사 화장찰해도 불화를 자수로 제작중이다. 또한 유오형 명장은 한국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에서 주관한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에서 2001년 입선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각종 공예대전에서 23회에 걸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4호인 안성 향당무, 중요무형문화재 태평무와도 협력하여 자수와 관련된 부분을 찾아
(경기연합뉴스) 안성시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지난 11일부터 250mm대형굴절망원경을 이용하여 주간에는 태양관측, 야간에는 행성 및 달 관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숙원사업이던 250mm대형굴절망원경을 지난 2일 설치 완료했으며, 현재 설치된 망원경의 성능 검수 중이다. 특히 오는 18일(금) 오후 9시부터는 날씨가 맑을 경우 "대형망원경"을 사용해 목성을 관측할 예정이며, 평일 방문객에게는 DSLR카메라로 목성을 직접 촬영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천문과학관은 매주 월요일 정기휴관이며, 매일 오후 2시, 4시는 태양관측, 저녁 8시, 9시는 천체관측을 진행한다.
(경기연합뉴스) 지난 7일 경기도 안성교육지원청과 ‘위기학생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안성시가 밝혔다. 안성교육지원청 내 교육장 직속 기관인 Wee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Wee센터의 사업소개 후 황은성 안성시장과 정진권 교육장의 협약서 교환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학생 현안 문제에 상호 협력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황은성 시장은 “학생들의 안타까운 소식들이 빈번하게 전해지는 요즘인데 이번 협약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전달되고 나아가 그 학생들이 안성시의 훌륭한 재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협약 내용에 따라 관내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무한돌봄팀, 드림스타트팀, 청소년팀에서 학습, 건강, 복지, 사례관리 등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게 된다고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저리의 시 농업발전기금(경영) 융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안성시가 전했다. 시는 “농어가의 금융 부담을 경감해 영농의욕을 고취하고 소득증대를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영농자금을 지원한다.” 고 밝혔다. 2016년도 안성시 농업발전기금(경영자금)의 융자지원액은 총 14억 원으로 농업경영에 소요되는 경영비(인건비, 자재구입비 등)를 1농가당 3천만 원, 연 이율 1.5%의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으로는 1년 이상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으로 신청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안성시 농업발전기금 심의위원회에서 대출신용조회 및 기 수혜여부, 영농규모 등 평가기준에 의거 선정하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농촌개발팀(☎678-2523) 및 읍,면,동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시적 자금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자금을 지원하여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실
(경기연합뉴스) 대덕면사무소가 대덕면 신령리에 2,320세대의『안성롯데캐슬』 입주에 따른 현장민원실을 안성시 최초로 오는 14부터 한 달간 아파트 관리동 2층에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안성시가 전했다. 현장민원실 운영기간은 입주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려운 업무여건 속에서도 현장 민원실을 운영키로 하였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장민원실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운영업무는 전입, 확정일자 부여, 인감 및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등 전입시 필요한 서류를 현장에서 발급 가능하도록 하는 등 고객중심의 맞춤행정을 실현하여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시민들의 첫 출발에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정부민원 포털24』에서도 전입 및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이 가능하니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한편, 홍현식 대덕면장은 "안성시에서 최초로 운영하는 현장민원실인 만큼 안성시의 적극적인 행정처리로 민원편의 행정구현 및 인구증대에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