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은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심의를 거쳐 지난 17일 최종적으로 프로그램 강사 선정을 마쳤다. 삼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신청사로 이전을 완료했고 주민자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단계별로 문화프로그램을 개강할 예정이다.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컴퓨터실, 강의실, 대강당등 공간이 확보되어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다양한 강좌를 계획 중에 있다. 지난 8월부터 노래교실, 한자교실, 영어교실, 일어교실, 중국어교실, 요가, 웰빙댄스, 줌바댄스 등의 강사를 모집한 결과 31명이 지원 하였으며 자격 확인 등 소정의 절차를 마친 후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강의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해 주민들의 다양한 취미생활과 문화생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주민들이 행복하고 희망찬 삼송동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청소대행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가을 꽃 축제 등 각종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노면청소, 가로청소업체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구 관계자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복구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빠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준 청소대행업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업체별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소속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대책과 가을철 낙엽 수거 방안 등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명렬 환경녹지과장은 어려운 근무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맡은 일에 노력하고 있는 청소대행업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쓰레기 신속 수거, 처리로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한층 더 분발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일산동구는 지난 18일 유동인구가 많은 풍산이마트 주변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지리적인 여건, 거동불편으로 복지상담을 위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의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강화하는 취지로 올 초부터 실시하고 있다. 구청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올해 4번째 진행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혜택, 사회복지제도 안내 등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정준배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복지에 대한 알권리와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주민 밀착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10월 24일까지 고양시 소상공인 대상 메이커스페이스 과정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고양시도서관센터와 관내 소상공인단체, 경기테크노파크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의 ‘메이커스페이스 소상공인 교육 및 컨설팅지원 업무협약’과 관련이 있다. 10월 24일까지 총 11회 진행될 교육사항은 ‘3D프린터 및 레이저커팅’, ‘디자인 교육’등이 있다. 대화도서관에서 장소 대관 및 장비 대여, 홍보를 추진했고, 경기테크노파크는 교육비와 프로그램 라이선스비를 제공하는 협업으로, 도서관의 ‘개방과 공유’라는 콘셉트에 맞는 특별한 시책이기도 하다. 문희경 경기테크노파크 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은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의 풍부한 첨단장비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자신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기회를 갖게 됐다. 앞으로도 고양시 소공인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서관의 다양한 시설과 장비를 적극 이용해보겠다”며 도서관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고양시 도서관센터 유경옥 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요한 가치인 ‘개방’과 ‘공유’라는 2개의 동력은 도서관 본연의 가치와 가장 잘 어울리
(경기뉴스통신) 오는 28일 오전 10시 아람누리도서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예술특화프로그램 ‘여성들, 바우하우스로부터’의 저자와 함께 북토크를 개최한다. 바우하우스는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설립됐던 예술 교육기관으로 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미술대학의 커리큘럼에서 바우하우스의 이념을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조명, 가구, 디자인, 건축 등 폭 넓은 분야에서 현대까지 바우하우스의 영향력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번 강연은 바우하우스의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안그라픽스에서 출간된 ‘여성들, 바우하우스로부터’의 저자 안영주와 함께하는 시간으로 그동안 바우하우스가 논의되어진 담론과는 다른 시선으로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남성 중심적으로 다뤄졌던 바우하우스의 이야기에 가려져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한 여성작가들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5일 오전 11시에 한양문고 주엽점에서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 설명서’라는 주제로 고아정아카데미 3차 강좌를 개최한다. ‘고아정아카데미’는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을 자녀로 둔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감소시키고, 아동·청소년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양육기술을 알려주는 정신건강 교육사업으로, 특히 이번 강좌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편견 해소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 설명서’ 책의 저자이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박한선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다. 또한, ADHD와 인터넷 중독, 발달장애 등과 같이 학부모가 궁금해 하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와 치료에 대해 교육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아동·청소년의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개입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고양시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독거노인 일촌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일산병원에서 전자 혈압계 전달식을 실시했다. 독거노인 일촌맺기 사업은 혈압관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20명에게 일산병원에서 혈압계를 각 1대씩 지원하고 일산병원을 비롯한 관내 의료기관 간호사와 혈압계를 지원받은 독거노인을 1대 1로 연계해 주 1회 건강모니터링과 말벗서비스 등을 지원해 만성질환관리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16년 국립암센터 간호사 30명과 일산동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의 일촌 맺기로 시작해 2017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간호사 50명과 추가로 일촌맺기 사업을 진행했고, 2018년에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간호사 30명이 동참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총 간호사 110명과 독거노인 110명 일촌맺기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일산동구 관내 3개 종합병원이 모두 참여해 사업을 진행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촌 맺기 사업이 혈압관리가 필요한 독거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한 전화모니터링과 말벗서비스뿐만 아니라 일촌 어르신을 위한 병원 진료 등 의료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일촌일지 등을 주기적으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장애인그룹재활치료프로그램인 ‘낭만운동회’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관내 중추신경계 손상이 있는 재가장애인과 퇴원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2시간동안 그룹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낭만운동회’는 2017년부터 운영, 66회에 걸쳐 약 500여 명이 참여한 장애인들의 화합의 장으로써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9월부터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치료센터와 연계해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가 장애인들의 근력강화 및 일상생활기술 적응 향상을 목표로 맞춤형 운동을 제공하는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음악치료를 도입해 함께 화음을 맞추는 레크리에이션 등의 활동으로 인지능력향상, 사회참여 활동을 도모하고 있다. 꾸준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A씨는 “외출이 전무해 그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웃을 기회도 없었는데 이렇게 꼭 맞는 재활운동도 제공해주고 다 같이 모여 신나게 노래도 부르게 되어 활력을 얻어서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협력으로 보다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하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음악치료를 도입해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파주, 연천 등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축산농가의 보호 및 확산방지를 위해 ‘한강하구 평화이야기 가을 여행주간’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9월 21일, 22일, 28일, 29일 개최 예정이던 ‘한강하구 평화이야기 가을 여행주간’ 행사를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가 마무리된 후로 연기할 예정이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강하구 평화이야기’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태테마관광 10선에 선정돼 고양시 한강하구의 생태, 역사, 평화 콘텐츠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019년 경기도 지방공무원 공개채용시험 합격자 108명을 지난 18일자로 임용했다. 시는 올해 9급 공채 226명 채용을 계획해 경기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에 따라 지난 6월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8월 19일에 합격자를 발표했으며, 최종적으로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친 인원은 총 208명이다. 고양시 임용후보자 208명 중 이번 인사에서 임용되지 않은 100명은 수시 결원이나, 연말 퇴직자로 인한 결원 시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임용후보자 208명의 평균 나이는 30세로 4~50대도 약 7%가 분포됐고, 여성 129명, 남성 79명으로 여성 비율이 확연히 높았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108명은 행정직렬 60명, 시설직렬 22명, 공업직렬 15명, 사서직렬 4명 등으로 본청과 직속기관·사업소에 38명, 3개 구청에 35명, 동 주민센터에 35명이 배치됐다. 특히, 시는 이번 신규자에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 승무원, 파워블로거, 기자, 방송 연출, 대기업·공사 경력자 등 다방면에 인재가 다수 포진함에 따라 임용 전 경력과 전공, 특기, 본인 희망업무를 종합적으로 반영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8일, 고양시 신원중학교 학생 20명이 국토교통부 · 한국 스마트토시협회 · 고양시 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스마트시티 투어프로그램을 통해 고양시 시민안전센터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투어프로그램은 관제센터 운영 현황 · CCTV통합관제를 통한 범죄추적 및 검거사례 · 재난 발생 시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비상벨 사용을 시연하는 등, 20분 간 진행됐다. 특히 영상관제실 모니터링 운영과 비상벨 사용 시연에 흥미를 가진 견학생은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대처방법에 대해 그동안 관심이 없어 알지 못한 부분이 많았다며, 앞으로 방범CCTV와 같은 스마트시티 시설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2019년 연말까지 고양시 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의 연계를 통해 3~4회의 투어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2020년에도 사전협의를 통해 투어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고양시 시민안전센터 안문제 팀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영상정보 제공을 통해 범죄 해결의 중요한 단서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범죄 예방과 사회질서 유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외식업소 육성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외식업소 맞춤형 컨설팅’설명회를, 지난 17일 시청 창의소통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영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 15곳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경영 이론을 교육하고 컨설팅에 대한 사전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외식업소 맞춤형 컨설팅’은 오는 11월까지 진행 되며, 외식업소 컨설팅 전문가가 각 업소에 직접 방문하여 경영진단 · 고객서비스 · 시설환경 · 메뉴분석 · 홍보 마케팅 등 경영전반에 대한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별도 조리실습을 포함한 집합교육도 실시한다. 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 및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침체된 외식업소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영업주의 경영능력을 고양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이 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와 국립암센터는 지난 18일 남북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 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 원장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남북 보건의료협력은 북한주민의 건강한 삶과 나아가 한반도 건강공동체 구현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부분이며, 고양시와 국립암센터가 협력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남북 보건의료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국립암센터 이은숙 원장은, “고양시는 접경지역으로서 남북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최적의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국립암센터는 고양시와 적극적 협력을 통해 남북 보건의료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국립암센터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대비해 북한 보건의료 실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북한주민 건강관리 및 의료기반 제공, 북한 의료전문가 기술교육 등을 위한 ‘통일의료교육연구센터’ 구상을 제시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정책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국립암센터의 남북 보건의료 협력 구상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취해나갈 것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고양시는 인접지역인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확진됨에 따라 18일 오전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대책회의’ 열고 돼지열병의 전국적 확산을 막기 위한 24시간 방역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날 대책회의에서 “고양시는 관내 22 양돈농가 7868두에 대한 방역대책은 물론 전국적으로 돼지열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는 보루 역할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를 위해 파주 · 연천 · 양주 등과 연결되는 주요 도로는 물론, 킨텍스 등 외부 방문객이 찾는 주요 시설 등에 방역 초소 등 방역 체제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이어 이 시장은 “가을 행사가 많은 시점에 돼지열병이 발병함에 따라 행사를 종류별 · 성격별로 세부 분석해 상황 변화에 맞춰 적극 대처하고, 전국단위 대형행사는 최대한 자제하는 것은 물론 축산농업인의 행사 참여 금지를 적극 홍보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고양시는 향후 양돈 전 농가 소독 강화를 위해 거점소독시설 1개소 및 통제초소 1개소를 추가 설치토록하고 소독약 및 생석회 도포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시 방역 관계자는 “양돈농가에서는 전국이동제한 조치가 해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2019년 제5회 푸른고양 나눔장터를, 오는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개최한다. 재활용 인식 증진과 자원 재할용으로 환경을 지키는 자원순환 사회로의 목표로 매년 봄·가을에 실시하는 푸른고양 나눔장터는 구별로 2회씩 총 6회 실시하고 있으며, 제5회 푸른고양나눔 장터는 일산서구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푸른고양 나눔장터 행사는 개인·가족단위, 기관·단체 단위로 참여하여 재사용 물품을 판매하는 재활용터 ,환경체험 및 교육, 재활용 수공예품 판매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폐건전지 10개를 새 건전지 1개로, 우유팩1kg을 재생휴지 1개로 교환하여 주고 개인장터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에게는 1회용품 사용 억제 홍보를 위하여 친환경 보온병도 지급한다. 한편 푸른고양 나눔장터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고양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선착순 사전접수가 가능하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