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지역 내 기업의 기반시설 확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2018년도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을오는 10일까지 연장 접수받는다. 이번개선사업은관내중소기업이경영활동에만전념할수있도록공장진입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은 물론 기숙사,식당,작업공간개보수등의정비지원을통해지역경제활성화와일자리창출에기여하기위해실시한다. 사업은▲중소기업의열악한기반시설개선사업▲기숙사,식당,화장실개보수등을으로하는근로환경개선사업▲파손되고노후된작업공간개보수를목적으로하는작업환경개선사업등크게세가지로구분해2018년에도․시비를 투입하여 예산을지원할계획이다. 특히,이번사업에는우선지원대상으로장애인고용우수기업,어린이집설치기업이신규로포함되었다. 근로(작업)환경 개선사업을 하고자 하는 기업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기업/경제에서 해당 사업을 확인 후 사업계획서를 다운받아 안성시청 기업SOS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관계자는“열악하고노후된중소기업에게최대한혜택이돌아갈수있도록신청기한을 연장하고 있다”고 말하며“기업하기좋은맞춤도시안성의위상을확고히하기위해더욱박차를 가하겠다.”고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3월 시민과의 대화 시 주민숙원사업으로 건의된 통행이 불편한 도로 5개 노선에 대하여 실시설계용역을 본격 추진한다. 추진 사업 노선은 미양면 갈전~마산간, 대덕면 내리~죽리간, 대덕면 내건지리 일원, 양성면 고성산 진입로, 공도읍 건천리 일원으로 기존 도로 선형 불량 및 도로 폭 협소로 지역 주민들이 통행 불편을 겪고 있어 도로선형 개선 및 도로 확포장을 통하여 지역 주민은 물론 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5개 사업 총사업비 약 200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하여 2023년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연장 5.4km, 도로 폭 8~9m로 확장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기존 도로 확포장 및 신규도로를 개설함으로써 통행편의 뿐만 아니라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했다.
(경기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안성천에서 채취된 야생조류의 분변 시료를 정밀 검사한 결과 12월 18일 H5N8형 고병원성 AI를 검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러스는 2014/15년 국내에서 발생했던 H5N8형 바이러스와 같은 유형이나, 당시 바이러스가 잔존 중에 검출된 것인지 또는 이번 겨울 철새 도래와 함께 새로 유입된 것인지는 향후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19일 가축방역심의위원회(가금분과위)를 개최하여 추가적인 방역방안을 논의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1월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공도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센터 발표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금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총 13개과목 15개반 350명이 참가했으며, 관람을 위해 참석한 기관사회단체, 이장, 수강생 가족 및 지역주민 500여명에게 열띤 분위기 속에 공연을 선보였다. 작품전시회는 서예, POP, 켈리그라피, 컴퓨터반 작품 100여점이 시민들에게 선보였으며, 무료체험 행사를 통하여 시민들과 소통했으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를 주관한 류시화주민자치위원장은 "한 해동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배우고 익힌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이들의 공연과 작품을 감상하며 서로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계기로 공연에 참여한 주민에게는 재능기부의 기회를, 관람한 주민에게는 문화향유 및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고, 서로 소통하며 마음을 함께 나누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기현 공도읍장은 “주민들의 문화의식이 성숙한 만큼 여가문화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하겠고, 주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에서 주관한 제4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안성의 도예가 김상인씨가 많은 출품작 가운데 『백자 테이블 세트』 작품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 이번 작품은 가족 간에 대화를 나누는 거실에서 차와 간식을 즐기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자기 세트로써 조선백자의 마감과 기법을 활용하여 디자인한 테이블 용기 작품이다. 특히, 심사위원들로부터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바탕으로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조적 공예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김상인씨는 어릴적부터 남 달리 도예공예에 애착을 가졌으며 고등학교 시절 도예분야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도예공예 인생을 걸어왔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특선을, 무등 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상인씨의 대표작으로는 달 항아리, 반상기 세트(백자) 등이 있으며, 현재는 생활자기 세트를 제작중이다. 이외에도 안성시에서는 목칠분야에 출품한 홍근표 작가의 『보석함』과 전인환 작가의 『문진』이 장려상을, 도자분야 이주연 작가의 『도자홀릭』과 이한원 작가의 『연적 연작』이 특선을 수상하는 등 총 8점의 작품이 입상했다. 한편, 이번에 입상한 공예품들은 오는 11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함께 떠나요, 단 14일간만 열리는 대한민국의 숨겨진 가을속으로’ 라는 주제로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및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행주간은 대체 휴일제, 방학 분산제 등 정부정책과 연계된 국내여행 수요를 확대하고, 성수기에 집중된 관광수요의 연중 분산으로 내수를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으며, ‘봄 여행주간’에 ‘가을 여행주간’이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된다. 안성시는 여행주간동안 시티투어를 주중까지 확대하고, 남사당상설공연 관람료 20%와 안성시사계절썰매장 이용료 1,000원, 안성맞춤천문과학관 관람료 20%, 안성맞춤공예문화센터 공예체험비 10%, 조병화문학관 관람료 10%, 안성팜랜드 팜입장 등 4종 요금 2,000원, 레이크힐스리조트 안성 25평형 객실요금 20%, 프라하 관광호텔 숙박료 4만원, 안성허브마을 체험 20%, 허브돈까스 20% 등을 각 각 할인해 주며, 여행주간 참여 음식점에서는 결재금액의 10%를 할인해 준다. 참여업체 중 안성팜랜드, 레이크힐스리조트 안성, 서일농원 솔리에서는 쿠폰소지자에 한에 할인해 준다. 또한, 초?중?고등학교가 여행주간 재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시가 경기도에 신청한 안성 죽산 관광단지 지정 신청건이 지난 8월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 함에 따라 10월4일 관광단지로 지정 고시 됐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 2014년 11월 서해종합건설등으로부터 관광단지 지정사업계획서를 접수 받았으며,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등을 거쳐 2015년 4월 경기도에 관광단지 지정을 신청하여 이번에 관광단지로 지정 고시된 것이다. 죽산관광단지는 죽산면 당목리 산53번지 일원 143만5천8㎡에 골프장, 워터파크, 힐링센터, 휴양콘도, 단독형콘도, 안성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팜스토어와 체험시설등 체험형 복합휴양시설로 조성된다. 죽산관광단지는 지난 2014년 1월 경기도, 안성시, ㈜서해종합건설, 중국 만순달그룹 등이 7,000억원 규모의 ‘안성 죽산관광단지’ 투자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안성 죽산관광단지가 지정 고시됨에 따라 이후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교통, 재해, 환경 영향 평가등 각종 영향 평가를 수행하고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심의를 받아 경기도의 조성계획승인을 득하는 절차로 진행이 되며, 조성계획이 승인되는 내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체
(경기뉴스통신) 안성 가온고등학교의 ‘독도사랑 나라사랑 프로젝트’가 주말인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진행됐다고 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처음에는 교내 및 안성 시내에서 진행되었으며, 작년부터는 전라도 광주, 서울 여의도, 천안 독립기념관 등 전국 각지에서 실시되고 있다. ‘독도사랑’이라는 주제아래 40명의 독도 동아리 학생들이 첫날 독도태극 바람개비 만들기, 독도 상식 퀴즈, 독도 12면체 만들기, 독도 열쇠고리 만들기, 독도 활쏘기 달인, 독도 지킴이 포토존 등 7개의 부스를 직접 운영했다. 또한 독도 관련 노래 4개에 대한 플래시몹도 선보였으며, 올해는 특히 학생들이 학교에서 직접 구운 한반도 모양의 ‘독도쿠키’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주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일산 백석동에 거주하는 박진수(39) 씨는 “아이들과 주말에 공원에 나왔다가 독도 부스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다양한 독도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독도 교육과 더불어 애국심을 갖게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민우 독도동아리 지도교사는 “매년 전국을 돌며 많은 사람들에게 독도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9월 5일 시장실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및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방송인 박철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현재 안성시의 명예시민인 방송인 박철씨는 앞으로 2년 동안 안성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시의 위상을 높이고 , 안성시의 대표 브랜드인 5대 농산물(쌀, 배, 포도, 인삼, 한우)의 국내외 홍보활동은 물론, 안성을 대표하는 각종 축제?행사에 참여해 안성을 알리게 된다. 특히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되는 201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기간 중에는 “ 박철쇼 “를 진행(예정)하여, 안성시의 대표축제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시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시의 발전상을 알리는데 적극 도와주기 바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문화축제인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8월에는 영화배우 손현주씨를 홍보대사로 재위촉하였으며, 안성시의 위상을 높이고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2012년에는 안성시 홍보대사 운영 조례를 제정하여, 홍보대사를 통한 시정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8월 2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2016 대한민국환경대상’시상식에서 안성맞춤 로컬푸드 시민운동 전개에 앞장선 공로로 로컬푸드 부문에서 지난 2015년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기관표창에 이어 금년도 본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교육부 등 8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환경대상은 각 분야의 전문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을 실천하는 자치단체·공공기관·기업 등 부문별 대상을 선정하는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그동안 안성시는 2013년부터 추진한 정례 직거래장터인 안성농업인 새벽시장을 비롯하여 공도주말장터와 진사금요장터, 대덕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및 안성맞춤로컬푸드 직매장, 농가레스토랑 등을 통해 현재까지 230억의 농가소득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시민운동을 추진하여 푸드 마일리지를 줄여 먹거리의 신선도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환경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로컬푸드 활성화 추진이 원동력이 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2012년부터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수확하는 2개 권역의 지역공동체 텃밭농원을 조성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24일 오전10시 안성 롯데시네마에서 관내 읍?면 6개소의 문해학습자 및 문해학습자 관계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덕혜옹주’라는 영화 관람과 교육체육과 사업인 제13기 안성평생학습대학 품바 공연까지 다양한 문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문해교육 학습자들은 영화관 체험을 통해 공공시설 이용과 기초 질서 준수 방법 등을 익히고, “덕혜옹주” 영화를 관람 후 글이나 그림 형태의 감상문을 작성해 봄으로써 그동안 갈고 닦은 한글 실력을 표현할 수 있고 직접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존감 향상으로 좀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됐다. 황은성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지역 내의 많은 비문해자들이 기초교육을 통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리고 좀 더 나아가 학력인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국민건강 100세 시대, 질병없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규칙적 운동과 건강생활실천교육을 실시함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16년 “S라인 만들기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S라인 만들기 운동교실”은 하반기 9~11월 사이에 매주 월?수?금요일 90분(14:00~15:30)으로 운영되며, 대상은 30~65세 중년여성 중 BMI 25이상(과체중)여성으로,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S라인 운동교실은 체계적인 비만 관리를 위한 스트레칭, 근력강화운동,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에어로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및 혈액 검사로 체지방률, 체질량지수, 근육량, 복부비만도,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LDL 등의 검사 등을 실시하여 운동의 효과를 비교 체험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운동으로 땀을 흘리고, 만남과 소통의 장을 통해 형성된 밝은 에너지를 주위에도 전파하여 건강한 안성 만들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이자 서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외국인과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5회 세계인어울림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9월 10일(토) 장기자랑 예선전을 거쳐 2016 안성시남사당바우덕이 축제 기간 중인 10월 2일(일) 장기자랑 본선 및 세계문화퀴즈대회, 세계악기 및 놀이 체험이 함께 진행되는 행사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통해 서로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받는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참가신청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주변분들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보개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男회장 허현욱, 女회장 양용자)는 지난 26일 중복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지역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 기증한 쌀은 10kg, 54포로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헌옷, 고철 모으기 행사 및 농수산물 판매사업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이다. 허현욱,양용자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은 “비록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개면사무소 김진관 면장은 기증받은 쌀을 소외된 독거노인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나누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2일 오후 8시, 안성 시민들을 위해 열린 ‘한 여름밤의 야외영화상영회’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개최됐다고자 전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개도서관에서는 영화 ‘수상한 그녀’를 선정하여 도서관을 찾은 150명의 관객들에게 웃음과 함께 큰 감동을 선사했다고 말했다. 영화를 관람한 주민들은 “영화관을 직접 찾아가기도 어렵고 영화를 보고 싶어도 사정상 멀리 나갈 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영화를 보여주니 너무 좋고 감사하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여름 밤, 가족들과 함께 돗자리에서 영화를 감상하니 소풍 온 것 같은 기분이다.” 라고 말했다. 김주경 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의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해소를 위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보개도서관에서는 토·일요일 상시 프로그램으로 오후 3시에 주말영화상영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 또는 문의전화로 연락하면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