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4일 고양시 3개 경찰서 소속 모범운전자 회원 20여 명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추석명절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봉사한 모범운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범운전자들은 연휴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통일로 인터체인지, 서울시립 승화원 등 주요정체구간에서 교통안내를 하는 등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간담회에 참여한 모범운전자들은 교통안전봉사활동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모범운전자회 연합 사무실 건립 사무실 환경개선 지원 모범운전자연합회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등 고양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준 시장은 “고양시 모범운전자연합회가 출퇴근 시간, 명절, 각종 행사 시 원활한 교통 및 사고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단체인 만큼 사무실 환경개선 등 사기진작을 위한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양시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50명의 고양시 여성친화서포터즈와 양천구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시민참여단 활동사항 공유와 성인지력 향상을 위한 간담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시와 양천구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의 활동사항과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그룹별 소통의 시간을 통해 향후 여성친화시민참여단으로서의 자세와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타 지자체의 여성친화도시 사업 벤치마킹을 통해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고양시 여성친화서포터즈의 성인지력 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축제 모니터링’이라는 주제로 전문강사에 의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후 지역축제 성인지모니터링을 위한 지표에 대한 학습 및 시민참여단의 효과적인 정책 모니터링 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친화서포터즈는 지난 2014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정착을 위해 성인지모니터링, 성인지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공공서비스 분야 특히 축제 성인지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이재준 고양시장은 경기북부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비하여 고양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콜롬비아에서 4일간 예정되어있던 유네스코 국제 학습도시 컨퍼런스에 불참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7명으로 예정되어 있던 참석인원이, 담당 과장을 중심으로 한 실무진 3명으로 줄었다. 이번 조치는, 아직 고양시에서는 ASF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파주에 이어 연천 · 김포 등의 인접도시에서도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ASF 확산조짐이 커져감에 따른 이시장의 발 빠른 대처로 보인다. 고양시는 이미 지난 17일부터 방역대책상황실을 꾸리고, ASF유입에 대비한 선제적 방역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난대책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거점소독시설 2개소 · 이동 통제초소 1개소 · 농가 앞 통제초소 6개소를 설치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이 직접 방역현장을 방문하여 농가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역사항도 점검하러 나섰다. 또한 가축방역차량 6대를 동원해 전 농가 1일 1회 이상 점검 및 소독을 실시하고, 생석회 500포를 도포 및 배부했다. 각종 축제 · 행사도 취소하여 특단
(경기뉴스통신) “중앙과 지방정부의 관계에서 인구 100만 대도시의 행정·재정적 불합리 개선을 위해 고양시민은 고양특례시를 염원한다” 지난 24일 풍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특례시 공감 특별강연을 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풍산동 지역주민들을 만나 “작년에 열린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풍산동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을 만나 강연을 맡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의 선도적인 역할을 넘어 특례시 법제화 시민결집을 포함해 맞춤형 자치분권의 정착을 위해 앞장서달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교육을 통해 자치분권의 현 주소 인구 100만 대도시가 겪는 역차별 사례 특례시 도입에 따른 긍정적 변화 특례시 관련 입법 추진현황 특례시 법제화를 위한 노력 등을 설명하며 반드시 고양시가 특례시가 돼야 하는 이유를 주민들에게 호소했다. 특히 이 시장은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된 지 30여 년이 흘렀으며 시민의식은 성숙하고 자치역량은 무르익었지만 그것들을 담아낼 그릇, 즉 충분한 권한과 재량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방자치 제도의 단점을 지적하면서 “하루빨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돼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24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고양시민 6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심폐소생술 교육의 호응이 좋아 다시 한 번 무료특강으로 마련했으며, 고양시 시민안전과의 지원을 받아 고양여성의용소방대에서 진행했다.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대처의 중요성과 단계별 대응순서 등 이론 교육을 실시하고,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직접 실습해 보는 순서로 강의를 진행했다. 고양시 여성회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처치 기법으로 중요한 교육이다, 선착순 마감되는 인기 특강인 만큼 앞으로도 응급처치교육을 주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관내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지원시설을 마련한다. 청년창업지원시설 명칭은 ‘28청춘창업소’로, 덕양구청에 인접한 화정동 시의회 청사 예정부지에 조성된다. 3,0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되는 28청춘창업소는, 컨테이너 42개 동을 활용한 가설 건축물로 만들어진다. 창업공간은 1인실부터 3~4인실까지 다양하며, 세미나실과 코워킹스페이스 등 업무 지원 시설들도 마련된다.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며, 입주자 모집 공고는 지난 23일부터 고양시청 홈페이지 등에 게시됐다. 고양시는 컨테이너로 창업소를 조성하는 만큼, 공사 완료 후 안전성을 면밀히 검사하고 인테리어와 편의시설을 확충한 후 11월 중 기업들을 입주 시킨다는 계획이다. 입주 대상은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거나, 고양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창업자다. 시는 28청춘창업소가 일산테크노밸리와 연계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업소를 통해 성장한 기업들이 일산테크노밸리로 확장됨으로써, 일산과 덕양 산업 생태계에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에 어린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관내 독거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위문 방문을 실시했다.20여 명의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가지고 관내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 방문 대상 가정의 어르신들은 “자식도 찾아오지 않는데 아이들이 집까지 와줘서 반갑다”며 기쁘게 어린이들을 맞이했다. 토당 초등학교 임예안 어린이는 “따뜻하게 맞아주신 할머니들께 감사드리고, 작게라도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 앞으로도 외롭지 않으시도록 인사도 잘 드리겠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찾아뵐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흥윤 행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참여와 봉사정신을 심어줄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서 문화누리카드 미사용자 및 카드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공예 문화상품 방문 서비스, 문화누리 방방곡곡 행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수공예 문화상품 방문 서비스’는 문화누리카드 미사용자에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누리카드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층에게는 이용 편의성, 접근성을 제공하고자 열렸다. 이번에 행사에서는 생활도예품, 천연염색 생활한복, 가방, 모자, 스카프, 가죽공예품 등 다양한 수공예품이 전시됐다. 현장에서는 주문 접수, 배송 서비스도 제공됐다. 이번 행사에서 쌀 항아리를 구매한 어르신은 “문화누리카드를 어디에 사용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에 드는 고급스러운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21일, 성라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전통놀이와 협동놀이체험’ 행사와 연계해 복지혜택 안내 및 상담을 통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복지상담소는 최근 발생한 탈북모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유사한 위험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고양시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기간 중이어서 의미가 크다. 성사2동 복지일촌협의체는 분기별로 관내 주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장소로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에 대한 제보 접수와 초기상담을 진행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성사2동 고낙군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기관들과 연계한 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다양한 복지혜택을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20일 사례관리대상자 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백석1동 다세대 연립주택 지하에서 10년간 거주 중인 한부모 4인 가구 사례관리 대상자로, 주거 내부는 곰팡이균 증식으로 도배 및 장판 등이 오염되어 위생이 취약하고 일상생활 유지가 매우 힘든 상태였다. 이번 주거개선을 위해 '거룩한빛 광성교회'의 자원봉사단체인 광성해비타트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치고 백석1동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공사를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마쳤다. 현장에는 총 10여 명의 자원봉사가 참여하여 도배, 장판, 페인트칠, 화장실 변기 교체, 싱크대 수선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대상자는 모든 작업이 끝나고 새집같이 변화된 깨끗한 주거환경을 보고 밝은 미소를 띠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정준배 사회복지과장은 “지속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해 주고 있는 광성해비타트 기관과 자연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해 저소득 가정의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가좌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삶을 보라’를 주제로 읽고, 쓰고, 느끼고, 먹고, 의심하는 삶에 관한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오는 9월 29일 토요일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릴레이 연강으로 진행된다. 읽고 보라는 이권우 도서평론가, 쓰고 보라는 백승권 CCC-커뮤니케이션컨설팅&클리닉 대표, 느끼고 보라는 조이한 아트 에세이스트, 먹고 보라는 조영학 번역가, 의심하고 보라는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관장이 진행한다. 특별히, 조영학 번역가가 진행하는 ‘먹고 보라’ 시간에는 머루 와인을 제공한다. 참여자들과 머루 와인을 마시면서, 번역하는 틈틈이 밥하고 텃밭농사 짓는 상차리는 남자의 삶을 함께 들여다 본다. 올해가 가기 전에 나의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이번 강의를 놓치지 말자 다섯 개의 강의를 모두 들은 사람에게는 조영학 번역가가 직접 만든 ‘뷁덱표 수제맥주’를 선물로 준다.
(경기뉴스통신)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은 지난 20일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우석헌자연사박물관과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 송세영 관장,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 이융조 명예 관장, 우석헌자연사박물관 한국희 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향후 박물관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에 상호간 교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력 협약서는 박물관 전시물 보존, 연구, 전시, 교육 관련한 상호 협력 및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각종 사업의 공동 추진 및 지원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내년도 특별전시 추진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고양가와지볍씨는 1991년 6월 일산 신도시 개발이 한창이던 때에 지표조사 과정에서 일산2지역에서 5020년 전 볍씨가 발견되면서 한반도 벼농사의 기원을 새롭게 밝혀주는 소중한 역사의 이정표가 되며 고양시의 자랑스러운 유물이다.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은 가와지볍씨를 토대로 2001년 개관해 올해 4월 29일 경기도 지정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됐다.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 송세영 관장은 “1991년 한반도 최초의 재배 볍씨의 기원이 된 가와지볍씨 12톨로 박물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0일 강선초등학교에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공공의료사업단 및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치시설 합동 기증식’을 진행했다. 국민구강건강실태조사에 의하면 일반 초등학교 학생의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이 32.7%인데 반해, 양치시설이 개선된 초등학교의 경우 64.1%로 약 2배가 높은 것으로 조사돼 바른 양치습관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학교 양치 환경 개선사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일산서구보건소는 일산병원과 3개년 공공의료사업을 ‘초등학교 양치시설 설치’로 정하고 강선초등학교를 첫 시작으로 양치시설을 점차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는 “초등학생,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올바른 구강건강관리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학교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함에 따라 초등학교 양치시설 설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지난 19일 ‘원예체험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원예체험교실은 지역 주민들이 알기 쉽게 원예식물을 가꾸는 법을 체험하면서, 식물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정신건강에 유익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이번 교실을 통해 그동안 가정에서 관리하기 어려웠던 화분 분갈이와 병해충 상담, 방제법은 물론 베란다에서 각종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다. 교실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보건지소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자주 이용하다가, 색다른 체험교실이 있어 참여해 봤는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좋은 평가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프로그램의 개발로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에 있어 기여한 공이 큰 우수기관을 선정해 수여한 것으로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그동안 추진한 여러 우수프로그램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일반인 대상 치매예방교실 독거노인 등 치매취약 어르신 대상 치매조기검진 및 맞춤형사례관리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치매안심마을 및 치매안심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치매예방체조 포스터 및 영상, 인지재활 학습교재를 직접 제작해 프로그램에 적용하고 있으며, 특히 7월부터는 민·관협업사업으로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전국최초로 실시해 치매안심센터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을 관리 받고 있는 동네의원에서도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이 가능하게 됐다. 박순자 치매안심센터장은 “앞으로도 치매극복과 예방을 위해 우수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추진해 치매걱정 없는 고양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