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4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제18회 포천시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시는 ‘더 안전한 포천 식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 음식문화 개선, 식중독 예방, 어린이 식생활 안전 지침 등 다양한 내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로 선보였다. 특히 이날 ‘어린이 식품안전 퀴즈왕 선발대회’에는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식품안전에 대한 상식을 OX퀴즈로 풀어보며 식품안전에 대한 지식을 직접 발로 뛰며 쌓았으며, 행사장 내에서 총 3번 진행한 식품안전 퍼레이드는 각각 다른 3개의 주제를 가지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포천시 관내 우수 제조업체들의 엄선된 제품들 시식해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홍보판매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시민 참여 스톱워치 게임 ‘1399를 찾아라’ 부스, 어린이 ‘쪼물딱 비누만들기’ 체험 부스, 음식 역사 변천사 전시관, 즉석사진 체험 포토존, 음식만화영화제 등 다채롭고 재미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보건소와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10일 세계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 편견해소를 위한 제13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를 개최하고 연극 ‘태양을 향해’를 오는 14일 오후 7시 포천시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G-mind 정신건강연극제는 2008년 첫 공연 이래로 올해 13회를 맞이했으며, 정신질환 편견해소와 생명의 소중함, 청소년 비행, 노인치매, 알코올 중독 등 다양한 정신건강의 주제를 다루며 지역사회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편견을 덜어내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연극 ‘태양을 향해’는 최근 우리 사회의 과도한 음주문제와 그로 인한 가정의 아픔을 다룬 작품으로, 지역 주민의 알코올 중독 예방 및 인식개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제작되었고, 삶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이들에게 삶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선사하고자 한다.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우리는 예전보다 풍족하고 건강해지고 있지만, 마음은 점점 더 쓸쓸해지고 빈곤해져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며 “이번 연극을 통해 사람과 사회를 살리는 특별한 방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일 야생 멧돼지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집무실에서 ‘멧돼지 포획틀’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은 박윤국 포천시장, 박헌모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영북농협 이상용 대표 지부장 및 각 지역농협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포획틀 지원사업은 2018년 9월 농업인의 뜻을 모아 농협시지부에서 신청건의해 포천시에서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사업으로, 지역 농업인이 야생 멧돼지로부터 안전한 농업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내 농업인에게 포획 틀 159개를 지원 전달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멧돼지 포획틀 설치를 통해 농업인이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농업 활동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농업인이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앞으로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가 한층 더 강화된다. 포천시는 2019년 납세자보호관을 의무배치한 데 이어, 납세자 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 4월 17일 납세자권리헌장 개정을 대내외에 공표했다. 헌장낭독 등을 통해 개정된 납세자 권리헌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향후 권리헌장을 철저히 이행해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납세자 권리헌장은 지방세기본법에 규정된 납세자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선언문으로 납세자 권리 보호를 확대·강화하고, 납세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서술문 형식으로 개정했다. 납세자 권리헌장의 주요 개정사항은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정당한 권리 보호,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권리, 세무조사 기간을 최소한으로 받을 권리, 세무조사 기간 연장 또는 중지 시 통지를 받을 권리 등이 있다. 한기남 감사담당관은 “세무행정 집행과정에서 납세자가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한층 강화하고, 납세자보호관을 중심으로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5월 한 달간 2018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민원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신고·납부방법 등을 적극 홍보한다. 개인지방소득세란 개인이 지난 1년간 경제활동으로 얻은 소득에 대해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로, 국세인 종합소득세액의 10%로 결정되며 2018년 귀속 종합소득세 등 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2018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자는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 후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고지서를 발급받아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면 된다. 또한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전자신고 한 후,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방문없이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를 추가 납부해야 하므로 기한 내 납부해 달라”며 “종합소득세만 납부하고 지방소득세는 납부하지 않아 가산세를 부담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내 사업장에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 고용유지를 위해 고용 노동부에서 시행 중인 사업으로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에게 5인 이상은 1인당 월13만원, 5인 미만은 월 15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사업장이 30인 이상이어도 만 55세 이상 고령자를 고용하고 있는 300인 미만 사업주와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사회적기업,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자활기업 등은 규모와 무관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일자리 안정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관내 소상공인 사업주는 근로복지공단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3대 사회보험공단 지사나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근로복지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일 2019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가로등교체 14개 단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1개 단지와 공동주택 공공시설물 지원사업 17개 단지 등 총 30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주택 심의위원회에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관련법 적합여부와 현장조사 등을 심사해 3억4,000만원의 보조금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사업으로는 가로등교체 사업에 2,420만원, 노후 공동주택 공공시설물 지원사업에 4,000만원, 공동주택 공공시설물 지원사업 등 총 2억7,580만원을 지원한다. 윤재철 친환경도시재생과장은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 향상과 쾌적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지원 항목을 확대하고 예산확보에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올해 1월부터 4월 30일까지 A형간염 환자 신고건수가 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2명보다 200% 이상 급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A형간염은 감염된 환자의 분변에 오염된 손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접촉해 전파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을 섭취로 감염되며, 전염성이 강해 직장, 학교 등 단체 생활공간에서 감염 위험이 크다. 따라서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기본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끓인 물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위생적인 조리과정 준수 등 A형간염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야 한다. 또한, 12개월에서 23개월의 소아나, A형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만성간질환자, 외식업종사자, 의료인 등 고위험군은 A형간염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황영자 보건사업과장은 “A형간염 증상은 감염된 후 15일에서 50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권태감,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난다.”며,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백신접종과 개인위생 준수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30일 ‘포천~소흘간 제방도로 개설사업’에 따른 잔여 지방채 20억 원을 전액 상환함으로써 ‘재정건전 도시 포천’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시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포천~소흘간 제방도로 개설사업’ 200억 원, ‘수해복구공사’ 100억 원, ‘세수부족분 차환’ 100억 원, ‘행복주택 건설사업’ 93억 원 등 총 493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하였으나 매년 지방세 확충 노력과 함께 선심성, 일회성 사업에 대한 예산 편성을 억제하고 유사·중복 사업을 확인해 과감히 정리해왔다. 또한, 대규모 투자 사업에 대한 재정심사를 대폭 강화하고, 불요불급한 사업 예산을 절감하는 등 강도 높은 재정건전화 계획을 추진해 마침내 지방채를 전액 상환할 수 있게 됐다. 시는 향후에도 재정건전화 계획을 지속 추진해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합심해 예산낭비 요인을 줄이고, 충실한 재정운영을 추진함으로써 지방채를 모두 상환할 수 있게 됐다.”면서 “매년 지방채 상환에 들어간 비용 등 절감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지난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30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주택가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표준주택가격 및 주택가격비준표 등에 따라 조사 후 산정한 가격이며 양도소득세, 취득세, 건강보험료 산정기준 등 다양한 공공기관 업무 관련 자료로 활용된다. 대상은 이번 달 30일 공시한 포천시 관내 개별주택 1만 7천 198호, 공동주택 2만 8천 658호로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3.84% 상승, 공동주택가격은 3.77% 하락했다. 개별주택가격은 포천시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를 통해 확인하거나 포천시청 세정과와 각 읍·면·동사무소 민원실로 전화나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가격을 제시해‘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포천시는 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 6월 3일부터 6월 25일까지 비교표준주택 선정과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
(경기뉴스통신) 포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재난관리 업무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 2005년 처음 시작했다. 올 해 평가는 각 기관의 재난관리 조직, 예산, 인사 등 기관 역량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문화 확산노력, 취약계층 안전대책, 지진방재 대책 등을 6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직접 평가해 의미를 더했다. 포천시 김용수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재난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 개선해 나가 시민들이 살기 좋은 안전안심도시 포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가구산업발전을 위한 포천가구산업연합회 창립 총회가 지난 1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소강당에서 포천시 박윤국 시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정혜숙 처장 및 기구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포천가구산업연합회를 결성하기 위해 관내 8개 조합 및 단체 대표들이 모여 간담회를 두 차례 진행했고 포천의 가구산업 발전을 위해 연합회를 결성하자는 뜻에 모두 동참해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한달여 만에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포천가구산업연합회는 포천 관내의 8개 조합 및 단체를 중심으로 해 결성한 조직으로 가구기업인들의 정보교류, 역량강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공유경제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창출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창립 경과 보고, 정관 및 임원 선출에 대한 안건심의 등이 이루어졌으며 초대 회장으로 윤종하 포천가구산업연합회 추진위원장이 선출되었고, 감사에 이선명 이사장과 윤중혁 회장이 선출되었으며, 사무국장으로 정일문 이사장이 선출됐다.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윤종하 회장은 “포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가구기업인들의 뜻이 모여 포천가구산업연합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에서는 지난 1일 포천시청 브리핑 실에서 경기도 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포천교육지원청 성수용 교육장 등 1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하는 교육도시 포천’ 실현을 위한 교육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포천시청과 경기도 교육청 양 기관의 교육 역점 사업 공유와 포천 지역의 교육 발전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양 기관의 협의 하에 진행됐다. 경기도 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2019년 하반기에 무상교육 및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또한 포천에 있는 7개 고등학교 모두를 2022년까지 각 학교별로 특색 있게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포천시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접경 지역인 포천시의 현실을 반영해 도시화된 다른 시보다는 경기도 교육청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라며 “그러나, 이재정 교육감의 말씀에서 우리 포천 교육 발전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기에 경기도 교육청의 역점 사업 특히 관내 고등학교 7개교 모두를 특색 있게 만들도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2개 초등학교 5학급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학교폭력예방교육 ‘희망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품교실은 학급을 기반으로 한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을 선도적으로 해결한 핀란드 등 국외에서 효과가 검증된 예방모델을 국내실정에 맞추어 체계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의 공감능력 및 사회기술향상, 부정적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증진, 안전한 학급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감정이해하기, 타인의 입장 이해하기, 방어자의 역할 체험,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 포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공감능력과 사회기술향상의 기회를 제공해 폭력없는 안전한 학급문화 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심층사정평가, 부모교육, 집단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신건강상담 및 기타문의는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진행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인문학적 가치를 담은 주제의 강연과 현장 탐방을 연계한 사업으로, 인문학과 지역의 역사, 책과 현장,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인문정신 문화를 진흥하고 삶의 행복 추구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 올 한해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길 위의 인문학’ 주제는 ‘100년 전의 외침 3.1독립 운동을 말하다’의 주제로 총 3차례 운영될 계획이다.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될 1차 프로그램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시민의 독립정신 재 고양’ 주제로 3.1운동 정신의 재발견과 확산의 계기 마련 및 포천의 3.1독립 운동 활동 등을 살펴볼 예정이며,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떠나는 현장 탐방도 준비되어 있다. ‘길 위의 인문학’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참여 가능하다. 1차 프로그램 참여자는 오는 22일까지 포천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