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지역현장 밀착형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통시장 내 일자리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수요일마다 오후 1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안성맞춤시장 내 체험학습장에서 일자리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내 일자리 이동상담실은 일대일 구인·구직상담, 상설면접, 취업교육프로그램,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다양한 취업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진관 안성시 창조경제과장은 “이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구직자를 발굴할 계획이다”며 “또한 시장 내 다양한 취업행사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21일 안성시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조규설 지회장 및 대한노인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노인복지관 증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안성시 노인복지관 내에서 열린 준공식은 테이프커팅식 및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조규설 지회장의 환영사와 우석제 안성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증축한 안성시 노인복지관은 지난해 6월에 착공해 올해 1월에 준공하였으며, 총사업비 11억원이 투입되어 지상2층 규모로 연면적은 420.96㎡이다. 안성시 노인복지관 증축 건물 내 1층에는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사무실, 노인대학원장실, 2층에는 회의실, 서고가 설치됐다. 준공식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회원분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사무실을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를 시발점으로 그 동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 써오신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가로운 주말, 수도권 인근에서 가볼만한 곳을 찾고 있다면 여행맞춤도시 안성이 제격이다. 2019년도 안성시티투어가 오는 23일 첫 투어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안성 시티투어 주요 코스로는 안성의 옛모습을 추억 할 수 있는 추억의 거리와 미담로 벽화거리를 비롯해 안성팜랜드, 3.1운동기념관 등이 있으며, 봄나물 캐기, 포도 따기, 낚시 체험, 가훈 쓰기 등 농촌테마마을의 계절별 다양한 체험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지난 11월에 개관한 박두진문학관을 비롯해 천문과학관, 사계절썰매장이 있는 안성맞춤랜드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관광의 별’ 안성남사당놀이의 흥겨운 여섯마당을 오후 4시부터 관람할 수 있는 등 차별화된 안성시티투어는 주말 가족 여행객에게 알찬 여행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참가비용은 어른, 어린이 19,900원부터 24,900원이며, 왕복 차량비, 입장료, 체험비용, 문화관광해설사 서비스, 인솔비용 등이 포함돼 있다. 시티투어 버스는 오전 7시 30분 광화문 역 앞에서 출발해 서울양재역 12번 출구, 죽전 간이 버스 정류장에서 탑승하며 안성에서 탑승을 원할 경우 안성맞춤박물관에서 탑승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교통정책과는 20일 시청 민원실 앞에서 청렴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즐거운 변화, 청렴한 행정 실천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교통정책과 전직원을 비롯해 우석제 안성시장, 손수익 부시장, 국장, 감사법무담당관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결의문 낭독을 통해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선례를 따르기 보다는 민의를 살펴 백성들의 평안과 이로움 추구하고자 했던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가 전하는 교훈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청렴행정 실천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에 동참해 주신 공직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조상들의 소중한 교훈을 되새기며 공직자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청렴한 행정을 함께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교통정책과는 앞으로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을 자체 청렴의 날로 지정해 전직원이 돌아가며 청렴다짐 릴레이 결의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오는 4월 4일까지 운영한다. 안성시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서비스, 시청 세무과, 각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을 통행 관련 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등을 방문해 주택가격에 대한 적정한 의견가격 및 사유를 제출처에 비치되어 있는 ‘주택가격 의견 제출서’와 ‘개인정보 수집·이동 동의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접수되면 안성시는 주택특성 재조사 후 검증과정을 거쳐 개별적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문의는 안성시청 세무과,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문의는 한국감정원 경기남부지사로 하면 된다. 주택가격은 주민열람과 의견수렴을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지방세와 국세, 건강보험료 등의 자료로 활용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총 138억 원의 지역 화폐를 카드 형태로 발행한다. 안성시는 지난 13일, 카드형 지역 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카드형 플랫폼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성시의 지역 화폐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코나아이는 경기도 카드형 지역 화폐 공동운영대행사로 선정된 업체로 지역 화폐 발행 및 운영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대행한다. 안성시는 처음 실시되는 지역 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통 시장 및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설명회를 갖는다. 시는 또 이 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3월 21일 개최하는 ‘지역 화폐 운영위원회’에 반영하고, 지역 화폐 가맹점 범위 및 개인별 구매한도, 인센티브 범위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설명회에는 안성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138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는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등으로 나누어 발행될 예정이며, 대규모점포, 사행성 업소, 자동차 대리점, 대형 전자제품 대리점 등을 제외하고 모든 카드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카드형 지역 화폐는 별도의 가맹점 등록이 필요 없어 활용도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제12회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해 경기지역암센터와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안성성모병원과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 1층 로비에서 내원하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공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 예방을 홍보하고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에 대한 관심을 확산 시키고자 마련했다. 올해 암검진은 위암과 유방암의 경우 만 40세 이상부터 2년에 한번씩,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부터 1년에 한번씩,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염 보균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년에 두 번씩,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부터 2년에 한번씩 시행한다. 특히 지난 2월 중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올해 암 검진 대상자에게 검진 방법 및 절차 등을 알 수 있는 건강검진표를 우편 송부했다. 암 검진을 통해 암 환자로 신규 확인될 경우 의료비의 일부를 보건소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검진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본검사를 꼭 실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에는 검진인원이 집중되어 검진시 혼잡하고 대기시간이 길어지므로 검진표를 받으면 조기검진 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18일부터 5월말까지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정에 ‘사랑愛 가족사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작년도에 참여했던 가정에 높은 만족도를 줬으며, 특히 가족사진이 없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가족사진을 찍기 어려운 가정에 큰 호응을 주어 올해도 이어지게 됐다.. 사업은 ‘오늘기념일 사진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총 비용의 10%는 사진관이, 90%는 안성시에서 부담하게 되며 참여가정마다 액자 1개와 및 스냅사진을 제공하게 된다. 안성시청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평소 가족사진을 찍을 여유가 없던 가정에 가족들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 추억하게 함으로써, 가족간의 유대관계 및 정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관련 문의는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드림스타트 담당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농식품부는 안성시와 충주시의 보호지역 우제류 농가에 대한 임상 및 정밀검사 실시결과 이상이 없어 25일 0시부터 구제역 전국 이동제한을 해제했다. 안성시는 전국의 이동제한이 해제되더라도 ‘구제역·AI특별방역대책기간’이 3월 말까지 1개월 연장 운영됨에 따라 ‘안성시 구제역·AI방역 상황실’24시간 운영 등 비상태세를 유지하며‘주의’단계의 방역대책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일죽면 및 옥산동 거점통제초소 2곳을 제외하고 발생지 주변 통제초소는 모두 철거하고 주요도로 생석회 제거 및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한다. 축협 공동방제단, 읍면동 소독차량 등을 동원해 축산농장 등 축산시설에 대해 소독을 지속 실시하고, 거점소독시설은 3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안성시는 구제역 발생농가 3km 이내 농장까지 이동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방역대 내에 있던 농장도 타지역으로 도축, 이동이 가능하며 분뇨 반출도 가능하다. 발생농가 및 예방적 살처분 농가에 대해서는 농장 내·외부 청소세척 및 소독을 실시하고 일주일이내 가축방역기관 합동 점검 후 보완사항 없을시 30일 이후 입식을 추진한다. 또한 오는 27일에는 구제역 발생농가 및 예방적 살처분 농가에 대해 보상기준 및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고층건물에서 불이 났을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피난기구 완강기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완강기란 지지대와 줄, 도르래로 구성되어 유사시 사용자의 몸무게를 이용해 고층에서 지상으로 천천히 내려올 수 있도록 만든 비상용 피난기구이다. 완강기는 2층부터 4층까지의 다중이용업소와 3층부터 10층까지의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숙박시설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며 화재 등 비상상황 시 사용하는 피난기구이다. 최소 25kg 이상의 하중을 받아야 내려가고 최대 무게는 150kg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완강기는 일반 완강기와 간이 완강기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일반 완강기는 설치된 지지대를 이용해 연속사용이 가능한 반면 간이 완강기는 지지대 없이 벽면에 고리걸대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고 일회성인 차이가 있다. 사용방법으로는 먼저 완강기함에서 완강기를 꺼내 지지대 고리에 완강기 고리를 걸고 잠근다. 둘째, 지지대를 창 밖으로 밀고 아래를 확인한 후 줄을 바닥으로 떨어뜨린다. 셋째, 안전벨트를 가슴에 착용한 후 고정링을 가슴쪽으로 당긴다. 마지막으로 벽을 짚으며 양팔을 벌리고 벽을 바라보는 자세로 안전하게 내려가면 된다. 정귀용 서장은“사전에 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0일 안성시상공회의소에서 안성맞춤 청사초롱 프로젝트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청사초롱 프로젝트는 사상최악의 청년실업으로 심각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자산형성이 가능한 수준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인구감소, 청년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기업체에 인건비 지원을 통한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 다수의 기업이 총 26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총 80명의 구직 청년들이 참가해 뜨거운 취업 열기를 반영했다. 아울러 모의면접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청년들에게 맞춤형 채용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안성일자리센터 상담사의 이력서 클리닉 서비스는 행사 내내 청년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김진관 안성시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채용박람회가 청년구직자의 취업 및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청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마련해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년취업과 관련된 사항은 일자리센터 및 상공회의소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3월 2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대한사람 대한으로 우리, 우리나라 만세’를 개최한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가장 한국적인 창법의 소리꾼’ 장사익이 함께해 대표곡 ‘찔레꽃’ 등을 선보이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그란데오페라합창단이 협연한다. 120여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은 웅장한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독립운동의 성지 안성에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과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하는 의미를 담는다. 공연의 연주를 맡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7년 창단,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민간오케스트라로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연 4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연 100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음악회를 마련했다. 3.1운동의 전국 3대 실력항쟁지 중 남한에서 유일한 지역인 안성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하신 우리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연 입장료는 S석 30,0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인권보호, 복지증진 확대를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2019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1,500만원이며, 지원사업 분야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과 여성의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사업, 건강가정 육성사업, 기타 양성평등정책으로 인정하는 사업이 해당된다. 지원대상은 안성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양성평등 실현 또는 여성 권익증진 관련 비영리법인·단체 또는 여성정책관련 사업 추진 기관·단체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사업의 규모나 성격, 내용에 따라 1개 사업당 최대 5백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안성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세부사업계획서와 법인 현황 등 관련 서류와 함께 가족여성과 가족여성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종 선정 결과는 안성시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접수한 사업을 심의해 결정한 후 3월 중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양성평등 실현과 일과 가정 양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단체에서는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평등기금사업은 시가 제정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관광자원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접목한 스토리로 개발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내용은 안성8경 8미, 바우덕이축제, 5대 농·특산 브랜드 등 안성시를 널리 알리 수 있는 모든 테마를 주제로 전국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형식은 10컷이상 웹툰 완결본으로 2인이 1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2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입상작품 중 대상 1명에게는 300만원, 금상 1명에게는 150만원, 은상 2명에게는 100만원, 동상 3명에게는 50만원, 행운상 10명에게는 2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심사는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심사 할 계획이며, 결과는 4월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은 SNS 등 안성시의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소개해 시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안성시의 문화·관광자원을 최근 트렌드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로 홍보함으로써, 참여도를 높이고 흥미를 더욱 유발시키 위해 진행하는 공모전으로,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청렴 조직문화 확산 및 전 직원의 청렴 실천의지 제고를 위한 ‘2019년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지난 14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사원의 윤리헌장 낭독, 시청각교육, 임·직원을 대표한 최갑선 이사장과 김상일 노조위원장의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문 낭독 등 깨끗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공단 실현을 다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최갑선 이사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청렴실천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길임을 강조하였으며, 전 직원의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해 청렴 마일리지제도·자체 청렴도 조사·청탁금지법에 대한 동영상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