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3일 오전 9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과 교직원에 대한 성폭력 예방교육”과 “4차 산업시대 심리학의 지혜를 읽다”라는 주제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을 통해 성폭력 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고 보육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해마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 이공희 회장은 “지속적인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날 교육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육현장에서 애쓰시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아이와 보육교직원이 함께 행복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보육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본 교육은 해마다 새롭고 참신한 테마로 교육효과는 물론 교사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논·밭두렁 소각으로 산불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안성 관내 봄철 화재발생 건수는 봄철 736건으로 겨울철 743건과 마찬가지로 화재가 다수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봄철 화재 원인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등 부주의가 483건으로 가장 높으며, 장소 별 야외 산불·들불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임야를 태우는 행위로 대형 산불로 번져 마을 인근 주택으로 연소확대 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논·밭태우기 등 쓰레기 소각 등을 금지하며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행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정귀용 서장은“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소중한 인명 및 재산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 드리기’ 사업을 전개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22일 안성시 죽산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故 이주남의 손자녀 이경우 유족의 자택을 방문해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의 헌신이 없었다면 현재의 대한민국도 없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과 함께 이경우 독립유공자 유족의 자택 현관에 독립유공자의 집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명패를 달았다. 애국지사 故 이주남 선생은 1919년 4월 2일 조문삼·김기은·이원선 등과 함께, 이죽면 죽산리 일대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해 전개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시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통일된 문구와 디자인의 명패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려 안성시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가유공자 명패는 태극을 남색으로 간결하게 표현해 순환하는 역동성을 품고 있는 이미지에 횃불의 이미지를 더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며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조성, 운영하고자 오는 2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2019년도 치매안심마을 운영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관내 통, 리, 반 중 노인인구가 20% 이상으로 경로당 등 노인대상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장소가 있고, 마을주민의 강한 참여의지 및 안심리더양성, 정기모임을 통한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마을 중 기준에 가장 부합한 마을 1개소를 선정하며 운영할 계획이다. 안심마을로 선정되면 물리적 환경 및 인식개선, 운영위원회 구성 등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선별검사, 치매 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운영으로 치매 예방 및 조기발견하고 실종예방 환경구축, 치매환자 가족교육, 사례관리와 자원연계를 통한 치매 돌봄 기능 강화 등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치매안심마을’ 지역 공모 신청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20일 안성시 서운면에 소재한 서운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안성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월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성맞춤형 소방안전 교육은 공단남성의용소방대에서 주관 하였으며 서운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 발생 시 119 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및 실습, 옥내소화전 및 완강기 사용법, 유도등·비상조명등 교육, 생활속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공단의용소방대에서는 지난 19일에도 ㈜농심 안성공장을 찾아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안성맞춤형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공단남성의용소방대 이상선 대장은 지역 내 소방안전에 취약한 곳을 찾아 정기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귀용 안성소방서장은“화재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초기대응과 인명대피가 가장 중요하다.”며“공단남성의용소방대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안성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은 지역 내 안전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태풍·호우 등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앞서가는 행정을 펼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보관·관리중인 마대, 보온덮개, 톤백, 재난안전선등의 수방자재 및 장비에 대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관리실태를 점검중이라고 밝혔다. 보관창고 정돈상태와 즉시 반출 가능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현황, 장비 정상작동 여부 등 응급복구와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수방자재 관리현황을 파악한다. 현재 각 읍·면·동 재난 담당자가 대장 일치여부, 정상사용 여부 등 1차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총괄과 예방복구지원팀장을 반장으로 점검반의 2차 현지점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관리실태 점검결과 시정 가능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주요 자재별 부족분과 필요물량을 파악해 읍·면·동에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유승덕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수방자재 일제정비와 관리실태 점검으로 시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지역현장 밀착형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통시장 내 일자리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수요일마다 오후 1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안성맞춤시장 내 체험학습장에서 일자리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내 일자리 이동상담실은 일대일 구인·구직상담, 상설면접, 취업교육프로그램,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다양한 취업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진관 안성시 창조경제과장은 “이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구직자를 발굴할 계획이다”며 “또한 시장 내 다양한 취업행사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21일 안성시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조규설 지회장 및 대한노인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노인복지관 증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안성시 노인복지관 내에서 열린 준공식은 테이프커팅식 및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조규설 지회장의 환영사와 우석제 안성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증축한 안성시 노인복지관은 지난해 6월에 착공해 올해 1월에 준공하였으며, 총사업비 11억원이 투입되어 지상2층 규모로 연면적은 420.96㎡이다. 안성시 노인복지관 증축 건물 내 1층에는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사무실, 노인대학원장실, 2층에는 회의실, 서고가 설치됐다. 준공식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회원분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사무실을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를 시발점으로 그 동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 써오신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가로운 주말, 수도권 인근에서 가볼만한 곳을 찾고 있다면 여행맞춤도시 안성이 제격이다. 2019년도 안성시티투어가 오는 23일 첫 투어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안성 시티투어 주요 코스로는 안성의 옛모습을 추억 할 수 있는 추억의 거리와 미담로 벽화거리를 비롯해 안성팜랜드, 3.1운동기념관 등이 있으며, 봄나물 캐기, 포도 따기, 낚시 체험, 가훈 쓰기 등 농촌테마마을의 계절별 다양한 체험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지난 11월에 개관한 박두진문학관을 비롯해 천문과학관, 사계절썰매장이 있는 안성맞춤랜드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관광의 별’ 안성남사당놀이의 흥겨운 여섯마당을 오후 4시부터 관람할 수 있는 등 차별화된 안성시티투어는 주말 가족 여행객에게 알찬 여행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참가비용은 어른, 어린이 19,900원부터 24,900원이며, 왕복 차량비, 입장료, 체험비용, 문화관광해설사 서비스, 인솔비용 등이 포함돼 있다. 시티투어 버스는 오전 7시 30분 광화문 역 앞에서 출발해 서울양재역 12번 출구, 죽전 간이 버스 정류장에서 탑승하며 안성에서 탑승을 원할 경우 안성맞춤박물관에서 탑승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교통정책과는 20일 시청 민원실 앞에서 청렴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즐거운 변화, 청렴한 행정 실천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교통정책과 전직원을 비롯해 우석제 안성시장, 손수익 부시장, 국장, 감사법무담당관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결의문 낭독을 통해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선례를 따르기 보다는 민의를 살펴 백성들의 평안과 이로움 추구하고자 했던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가 전하는 교훈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청렴행정 실천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에 동참해 주신 공직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조상들의 소중한 교훈을 되새기며 공직자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청렴한 행정을 함께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교통정책과는 앞으로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을 자체 청렴의 날로 지정해 전직원이 돌아가며 청렴다짐 릴레이 결의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오는 4월 4일까지 운영한다. 안성시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서비스, 시청 세무과, 각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을 통행 관련 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시청 등을 방문해 주택가격에 대한 적정한 의견가격 및 사유를 제출처에 비치되어 있는 ‘주택가격 의견 제출서’와 ‘개인정보 수집·이동 동의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접수되면 안성시는 주택특성 재조사 후 검증과정을 거쳐 개별적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문의는 안성시청 세무과,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문의는 한국감정원 경기남부지사로 하면 된다. 주택가격은 주민열람과 의견수렴을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지방세와 국세, 건강보험료 등의 자료로 활용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총 138억 원의 지역 화폐를 카드 형태로 발행한다. 안성시는 지난 13일, 카드형 지역 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카드형 플랫폼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성시의 지역 화폐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코나아이는 경기도 카드형 지역 화폐 공동운영대행사로 선정된 업체로 지역 화폐 발행 및 운영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대행한다. 안성시는 처음 실시되는 지역 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통 시장 및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설명회를 갖는다. 시는 또 이 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3월 21일 개최하는 ‘지역 화폐 운영위원회’에 반영하고, 지역 화폐 가맹점 범위 및 개인별 구매한도, 인센티브 범위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설명회에는 안성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138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는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등으로 나누어 발행될 예정이며, 대규모점포, 사행성 업소, 자동차 대리점, 대형 전자제품 대리점 등을 제외하고 모든 카드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카드형 지역 화폐는 별도의 가맹점 등록이 필요 없어 활용도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제12회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해 경기지역암센터와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안성성모병원과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 1층 로비에서 내원하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공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 예방을 홍보하고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에 대한 관심을 확산 시키고자 마련했다. 올해 암검진은 위암과 유방암의 경우 만 40세 이상부터 2년에 한번씩,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부터 1년에 한번씩,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염 보균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년에 두 번씩,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부터 2년에 한번씩 시행한다. 특히 지난 2월 중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올해 암 검진 대상자에게 검진 방법 및 절차 등을 알 수 있는 건강검진표를 우편 송부했다. 암 검진을 통해 암 환자로 신규 확인될 경우 의료비의 일부를 보건소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검진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본검사를 꼭 실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에는 검진인원이 집중되어 검진시 혼잡하고 대기시간이 길어지므로 검진표를 받으면 조기검진 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18일부터 5월말까지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정에 ‘사랑愛 가족사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작년도에 참여했던 가정에 높은 만족도를 줬으며, 특히 가족사진이 없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가족사진을 찍기 어려운 가정에 큰 호응을 주어 올해도 이어지게 됐다.. 사업은 ‘오늘기념일 사진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총 비용의 10%는 사진관이, 90%는 안성시에서 부담하게 되며 참여가정마다 액자 1개와 및 스냅사진을 제공하게 된다. 안성시청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평소 가족사진을 찍을 여유가 없던 가정에 가족들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 추억하게 함으로써, 가족간의 유대관계 및 정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관련 문의는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드림스타트 담당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농식품부는 안성시와 충주시의 보호지역 우제류 농가에 대한 임상 및 정밀검사 실시결과 이상이 없어 25일 0시부터 구제역 전국 이동제한을 해제했다. 안성시는 전국의 이동제한이 해제되더라도 ‘구제역·AI특별방역대책기간’이 3월 말까지 1개월 연장 운영됨에 따라 ‘안성시 구제역·AI방역 상황실’24시간 운영 등 비상태세를 유지하며‘주의’단계의 방역대책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일죽면 및 옥산동 거점통제초소 2곳을 제외하고 발생지 주변 통제초소는 모두 철거하고 주요도로 생석회 제거 및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한다. 축협 공동방제단, 읍면동 소독차량 등을 동원해 축산농장 등 축산시설에 대해 소독을 지속 실시하고, 거점소독시설은 3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안성시는 구제역 발생농가 3km 이내 농장까지 이동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방역대 내에 있던 농장도 타지역으로 도축, 이동이 가능하며 분뇨 반출도 가능하다. 발생농가 및 예방적 살처분 농가에 대해서는 농장 내·외부 청소세척 및 소독을 실시하고 일주일이내 가축방역기관 합동 점검 후 보완사항 없을시 30일 이후 입식을 추진한다. 또한 오는 27일에는 구제역 발생농가 및 예방적 살처분 농가에 대해 보상기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