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고자 오는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샌드아트 체험 프로그램 ‘빛과 모래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샌드아트 공연관람과 더불어 참가자가 직접 라이트 박스에 모래로 자유롭게 드로잉 해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새로운 인식변화와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다양한 직업체험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교육체육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경비원 취업 시 필수교육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55세 이상 구직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3일간 경비관련 시설경비실무, 신변보호 및 직업윤리 교육 등을 통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이수증을 취득 했다. 경비업법에서는 경비원들의 법정 의무교육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경찰청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이수하도록 명시하고 있으나, 안성시 거주자들은 관내에 교육장소가 지정되어 있지 않아 관외까지 이동해야만 하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접근의 편리성 및 쾌적한 환경을 고려,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교육을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었얻으며, 시민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하반기 2차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성시 창조경제과 김진관 과장은 “ 교육 수료 후에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취업지도 및 정보제공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해 안정적인 경제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5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3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의 자존감 향상 및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소중한 우리의 몸의 기능과 권리를 이해하기, 인권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자신의 소중함을 이해하기, 나의 권리 알기, 다른 사람의 소중함을 인지하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을 들은 한 참석자는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개념과 이해는 물론 더 나아가 자신의 인권을 알고 스스로 지키고 남을 지켜 줄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장애인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부모교육, 소방교육, 각 유치원 인식개선사업,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안성시 4-H지도교사 49명을 대상으로 협의회 및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2019년 안성시 4-H육성 플랜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4-H육성 및 교육 계획 수립을 위한 소양교육 및 체험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안성여고 김영은 지도교사가 안성시 4-H지도교사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종일 농업지원 과장은 “학교4-H활성화를 위한 여러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은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4-H활성화를 위해 4-H지도교사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성여자고등학교, 가온고, 두원공업고등학교 등 18개교 49명의 4-H지도교사와 약 850명의 학교 4-H회를 육성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8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남부권 6개시 단체장 회의에 참석해 대외 협력을 강화하고, 안성시를 방문한 조명래 환경부장관에게 안성시 현안사항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의 미세먼지가 높은 주요원인으로 충남에서 집중된 30개소의 석탄화력발전소와 평택항, 국가공단 및 인근 제철소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미세먼지가 서해안에서 축적 된 후 서풍을 타고 우리시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석제 안성시장은 8일 오전, 평택시에서 개최된 경기남부권 6개시 단체장 회의 석상에서 평택항 및 충남석탄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광역적인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하는 것에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날 공개석상에서 평택시 유천취수장으로 인한 혜택은 평택시가, 상수원 규제는 상류지역인 안성시가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공동 협력을 계기로, 그동안의 안성과 평택간의 갈등을 없애고, 상생 발전을 위해 유천취수장 폐지와 상호간의 협력을 정장선 평택시장에게 직접 요구했다. 당일 오후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안성시의 대기측정소 현장을 점검해 미세먼지 측정장비 운영실태를 점검하였으며, 동행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 오후 4시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시민운영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시민운영위원으로 신규를 포함한 24명의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위촉장 전달과 함께 18년 위원회운영실적보고, 19년 공단시민운영위원회 명칭공모계획, 재활용시범마을 운영활성화, 수영강습개선방안 논의 등 자체회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신규 위원 위촉식 및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만큼 공단의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입을 모았다. 최갑선 이사장은 “공단 시민운영위원회는 공단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과 든든한 조언자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열정적인 활동과 관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민운영위원회는 총30명의 정원으로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분과별 분야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고 토론을 진행한 후 본 회의에 상정해 관련부서에 자문 또는 제안을 진행하게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안성시 일죽면 가리 상가마을회관에서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사례 교육을 개최했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농촌노인의 보유기술을 활용한 소일거리 등을 발굴해 마을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일죽면 가리 상가마을이 선정되었으며 쑥, 모시 등을 수확한 후 쑥떡만들기 체험을 통한 소득활동, 선진지견학 및 교육을 통한 공동체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이경애 소장은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노년생활이 더욱 활력 넘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오는 13일과 14일, 19일과 20일 ‘봄별관측회’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천문과학관 야외에는 대형 달풍선을 이용한 포토존이 운영되며, 1층 로비에서는 자신의 탄생별자리를 알아보고 탄생별자리 도장을 찍는 체험을 진행한다. 달을 관측하고 난 후에는 이용객들이 자신의 핸드폰으로 달을 촬영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다만 행사 당일, 바람이 매우 심하거나, 비가 오면 일부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경애 소장은 “다들 어렵게만 생각하는 과학을 천문과학관에서 직접 살펴보고 알아보는 봄별 관측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안성맞춤천문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9일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한국성교육연구소장인 성경원 박사를 초청해 ‘노인들은 갈망한다’라는 주제로 노년기의 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성경원 강사는 “노인의 성은 육체적 측면뿐만 아니라 위로라는 심리·정서적인 측면에서 더 중요하다.”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성경원 강사는 현재 한국성교육연구소장 대표로서 자녀 성교육, 미혼 성교육, 중년 성교육 , 노년 성교육 등으로 전국 지자체 및 기업체, 대학교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들에게 성교육이 올바로 이루어지지 못하면 각종 성적 문제가 유발될 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올바르지 못한 성 태도 및 가치관이 형성되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장애가 된다.”며 “이번 강연이 아름다운 노년기의 성을 바라보는 인식 변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17가족 53명의 가족봉사단이 참석하였으며, 봉사단 선서를 시작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 가족소개의 순으로 진행됐다. 가족봉사단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말벗, 환경정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인 만큼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2006년을 시작으로 올 해 14기까지 매년 가족봉사단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도입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4일 미양면 소재 ㈜팜스코 공장을 방문해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료공장 방문은 고층건물로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어려움이 크고 분진이 공정작업 중 불티로 인해 착화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관서장 중심 현지 확인을 통해 개별공장 환경에 맞는 화재예방 컨설팅과 안전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경영자의 화재예방 관심 제고, 자위소방대 화재 및 피난대응 체계 강화 모색, 용접·용단 작업 시 감독자 배치 관리 및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화재예방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월 경 팜스코 내 화재가 발생 했던 만큼 경영자 및 관계자의 화재예방과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귀용 서장은 “공장화재 특성상 화재 발생 시 급격하게 연소확대 될 가능성이 높아 사전 화재예방이 중요하며, 경영자와 관계자 모두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2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와 안성시, 안성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깨끗한 경기의 날 특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 광역적 실행계획인 ‘깨끗한 경기 만들기’추진을 위해 도내 9개 시군에서 동시에 추진됐다. 안성시는 시내권 금석천주변을 특별대청소 구간으로 정해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 직원들과 안성시청 직원, 안성시민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별대청소의 진행은 금석천에 잠겨있는 방치쓰레기 수거는 물론 주변 도로, 하천산책로, 주변 상가지역 등 대대적인 정화활동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캠페인도 병행해 추진됐다. 이에 앞서 안성시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에 15개 읍면동 및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실무회의를 진행하고, 지속적인 협업추진에 뜻을 모은바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깨끗한 경기 만들기에 안성이 앞장설 수 있도록 시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시책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경기뉴스통신) 우석제 안성시장이 삼성전자 진교영 사장과의 면담을 가졌다. 안성시는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설치 MOU 체결과 관련해, 삼성전자 진교영 사장이 지난 22일, 안성시청을 방문하고 우석제 안성시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삼성 전자 측에서 사전에 요청해 성사된 것으로, 삼성전자 진교영 사장 및 강봉용 부사장, 김창한 전무 등이 참석했으며, 안성시 측에서는 우석제 안성시장과 손수익 부시장 등 간부공무원 5인이 참석했다. 면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으며, 우 시장은 지난 5년간 안성 주민들이 송전선로 사업으로 인해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었다며, 대기업의 포용력으로 사업추진 기간 내내 주민들의 마음을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우 시장은 또 “안성시에는 많은 송전선로가 설치되어있다”며 문제는 이번 송전선로사업에서도 보듯, 이로 인한 막대한 환경 훼손과 전자파 피해 등은 우리 시에서 보는 데 반해 그 수혜를 입는 것은 다른 시군이라는 점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전선로 사업 뿐 아니라, 송탄 · 유천 취수장의 경우에도 상수원 규제로 인한 피해는 안성시에서 보고 그 혜택은 역시 평택시에서 누리는 모순이 40년이 넘게 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민선 7기 들어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생활SOC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정부의 '생활 SOC 3개년 계획'에 맞춰 안성의 생활 SOC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모델 발굴과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 및 재원 마련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생활SOC 추진단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생활SOC는 도로, 주택 등 대규모 토목공사와 대비되는 생활 속 소규모 편의시설로, 도서관, 체육시설, 상수도, 도시숲 등 저비용 예산으로도 시민이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정부의 생활 SOC 10대 과제는 문화·생활체육시설 등 편의시설, 지역 관광 인프라, 도시 재생,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 스마트 영농, 노후산단 재생 및 스마트공장, 복지시설 기능보강, 생활안전 인프라, 미세먼지 대응, 신재생 에너지 등이다. 안성시는 생활SOC 사업 추진을 위해 31개 사업을 발굴하고, 지난 2월 정부에 수요조사서를 제출했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공도청소년문화센터 건립, 국민체육센터 증축사업, 친환경자동차 충전소 설치,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유아놀이시설 건립, 소생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안성 시내 서인사거리와 명동거리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아웃리치란 원조가 필요하지만 자발적 신청이 힘든 사람들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으로, 청소년 아웃리치 활동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유해환경에 빠지지 않도록 지원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CYS-Net기관인 안성경찰서, 안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단체인 부모와함께하는봉사회, 1388멘토지원단이 참석했다. 장은정 센터장은 “이번 민·관 연합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서비스 접근에 용이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