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안성시 일죽면 가리 상가마을회관에서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사례 교육을 개최했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농촌노인의 보유기술을 활용한 소일거리 등을 발굴해 마을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일죽면 가리 상가마을이 선정되었으며 쑥, 모시 등을 수확한 후 쑥떡만들기 체험을 통한 소득활동, 선진지견학 및 교육을 통한 공동체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이경애 소장은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노년생활이 더욱 활력 넘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오는 13일과 14일, 19일과 20일 ‘봄별관측회’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천문과학관 야외에는 대형 달풍선을 이용한 포토존이 운영되며, 1층 로비에서는 자신의 탄생별자리를 알아보고 탄생별자리 도장을 찍는 체험을 진행한다. 달을 관측하고 난 후에는 이용객들이 자신의 핸드폰으로 달을 촬영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다만 행사 당일, 바람이 매우 심하거나, 비가 오면 일부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경애 소장은 “다들 어렵게만 생각하는 과학을 천문과학관에서 직접 살펴보고 알아보는 봄별 관측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안성맞춤천문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9일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한국성교육연구소장인 성경원 박사를 초청해 ‘노인들은 갈망한다’라는 주제로 노년기의 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성경원 강사는 “노인의 성은 육체적 측면뿐만 아니라 위로라는 심리·정서적인 측면에서 더 중요하다.”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성경원 강사는 현재 한국성교육연구소장 대표로서 자녀 성교육, 미혼 성교육, 중년 성교육 , 노년 성교육 등으로 전국 지자체 및 기업체, 대학교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들에게 성교육이 올바로 이루어지지 못하면 각종 성적 문제가 유발될 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올바르지 못한 성 태도 및 가치관이 형성되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장애가 된다.”며 “이번 강연이 아름다운 노년기의 성을 바라보는 인식 변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14기 안성시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17가족 53명의 가족봉사단이 참석하였으며, 봉사단 선서를 시작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 가족소개의 순으로 진행됐다. 가족봉사단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말벗, 환경정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가족봉사단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인 만큼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2006년을 시작으로 올 해 14기까지 매년 가족봉사단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도입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4일 미양면 소재 ㈜팜스코 공장을 방문해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료공장 방문은 고층건물로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어려움이 크고 분진이 공정작업 중 불티로 인해 착화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관서장 중심 현지 확인을 통해 개별공장 환경에 맞는 화재예방 컨설팅과 안전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경영자의 화재예방 관심 제고, 자위소방대 화재 및 피난대응 체계 강화 모색, 용접·용단 작업 시 감독자 배치 관리 및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화재예방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월 경 팜스코 내 화재가 발생 했던 만큼 경영자 및 관계자의 화재예방과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귀용 서장은 “공장화재 특성상 화재 발생 시 급격하게 연소확대 될 가능성이 높아 사전 화재예방이 중요하며, 경영자와 관계자 모두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2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와 안성시, 안성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깨끗한 경기의 날 특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 광역적 실행계획인 ‘깨끗한 경기 만들기’추진을 위해 도내 9개 시군에서 동시에 추진됐다. 안성시는 시내권 금석천주변을 특별대청소 구간으로 정해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 직원들과 안성시청 직원, 안성시민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별대청소의 진행은 금석천에 잠겨있는 방치쓰레기 수거는 물론 주변 도로, 하천산책로, 주변 상가지역 등 대대적인 정화활동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캠페인도 병행해 추진됐다. 이에 앞서 안성시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에 15개 읍면동 및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실무회의를 진행하고, 지속적인 협업추진에 뜻을 모은바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깨끗한 경기 만들기에 안성이 앞장설 수 있도록 시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시책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경기뉴스통신) 우석제 안성시장이 삼성전자 진교영 사장과의 면담을 가졌다. 안성시는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설치 MOU 체결과 관련해, 삼성전자 진교영 사장이 지난 22일, 안성시청을 방문하고 우석제 안성시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삼성 전자 측에서 사전에 요청해 성사된 것으로, 삼성전자 진교영 사장 및 강봉용 부사장, 김창한 전무 등이 참석했으며, 안성시 측에서는 우석제 안성시장과 손수익 부시장 등 간부공무원 5인이 참석했다. 면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으며, 우 시장은 지난 5년간 안성 주민들이 송전선로 사업으로 인해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었다며, 대기업의 포용력으로 사업추진 기간 내내 주민들의 마음을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우 시장은 또 “안성시에는 많은 송전선로가 설치되어있다”며 문제는 이번 송전선로사업에서도 보듯, 이로 인한 막대한 환경 훼손과 전자파 피해 등은 우리 시에서 보는 데 반해 그 수혜를 입는 것은 다른 시군이라는 점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전선로 사업 뿐 아니라, 송탄 · 유천 취수장의 경우에도 상수원 규제로 인한 피해는 안성시에서 보고 그 혜택은 역시 평택시에서 누리는 모순이 40년이 넘게 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민선 7기 들어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생활SOC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정부의 '생활 SOC 3개년 계획'에 맞춰 안성의 생활 SOC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모델 발굴과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 및 재원 마련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생활SOC 추진단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생활SOC는 도로, 주택 등 대규모 토목공사와 대비되는 생활 속 소규모 편의시설로, 도서관, 체육시설, 상수도, 도시숲 등 저비용 예산으로도 시민이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정부의 생활 SOC 10대 과제는 문화·생활체육시설 등 편의시설, 지역 관광 인프라, 도시 재생,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 스마트 영농, 노후산단 재생 및 스마트공장, 복지시설 기능보강, 생활안전 인프라, 미세먼지 대응, 신재생 에너지 등이다. 안성시는 생활SOC 사업 추진을 위해 31개 사업을 발굴하고, 지난 2월 정부에 수요조사서를 제출했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공도청소년문화센터 건립, 국민체육센터 증축사업, 친환경자동차 충전소 설치, 장애인체육센터 건립, 유아놀이시설 건립, 소생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안성 시내 서인사거리와 명동거리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아웃리치란 원조가 필요하지만 자발적 신청이 힘든 사람들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으로, 청소년 아웃리치 활동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유해환경에 빠지지 않도록 지원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CYS-Net기관인 안성경찰서, 안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단체인 부모와함께하는봉사회, 1388멘토지원단이 참석했다. 장은정 센터장은 “이번 민·관 연합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주기적인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서비스 접근에 용이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3일 오전 9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과 교직원에 대한 성폭력 예방교육”과 “4차 산업시대 심리학의 지혜를 읽다”라는 주제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을 통해 성폭력 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고 보육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해마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 이공희 회장은 “지속적인 보육교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날 교육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육현장에서 애쓰시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아이와 보육교직원이 함께 행복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보육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본 교육은 해마다 새롭고 참신한 테마로 교육효과는 물론 교사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논·밭두렁 소각으로 산불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안성 관내 봄철 화재발생 건수는 봄철 736건으로 겨울철 743건과 마찬가지로 화재가 다수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봄철 화재 원인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등 부주의가 483건으로 가장 높으며, 장소 별 야외 산불·들불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임야를 태우는 행위로 대형 산불로 번져 마을 인근 주택으로 연소확대 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논·밭태우기 등 쓰레기 소각 등을 금지하며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행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정귀용 서장은“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소중한 인명 및 재산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 드리기’ 사업을 전개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22일 안성시 죽산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故 이주남의 손자녀 이경우 유족의 자택을 방문해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의 헌신이 없었다면 현재의 대한민국도 없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과 함께 이경우 독립유공자 유족의 자택 현관에 독립유공자의 집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명패를 달았다. 애국지사 故 이주남 선생은 1919년 4월 2일 조문삼·김기은·이원선 등과 함께, 이죽면 죽산리 일대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해 전개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시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통일된 문구와 디자인의 명패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려 안성시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가유공자 명패는 태극을 남색으로 간결하게 표현해 순환하는 역동성을 품고 있는 이미지에 횃불의 이미지를 더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며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조성, 운영하고자 오는 2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2019년도 치매안심마을 운영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관내 통, 리, 반 중 노인인구가 20% 이상으로 경로당 등 노인대상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장소가 있고, 마을주민의 강한 참여의지 및 안심리더양성, 정기모임을 통한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마을 중 기준에 가장 부합한 마을 1개소를 선정하며 운영할 계획이다. 안심마을로 선정되면 물리적 환경 및 인식개선, 운영위원회 구성 등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선별검사, 치매 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운영으로 치매 예방 및 조기발견하고 실종예방 환경구축, 치매환자 가족교육, 사례관리와 자원연계를 통한 치매 돌봄 기능 강화 등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치매안심마을’ 지역 공모 신청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20일 안성시 서운면에 소재한 서운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안성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월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성맞춤형 소방안전 교육은 공단남성의용소방대에서 주관 하였으며 서운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 발생 시 119 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및 실습, 옥내소화전 및 완강기 사용법, 유도등·비상조명등 교육, 생활속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공단의용소방대에서는 지난 19일에도 ㈜농심 안성공장을 찾아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안성맞춤형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공단남성의용소방대 이상선 대장은 지역 내 소방안전에 취약한 곳을 찾아 정기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귀용 안성소방서장은“화재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초기대응과 인명대피가 가장 중요하다.”며“공단남성의용소방대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안성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은 지역 내 안전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태풍·호우 등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앞서가는 행정을 펼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보관·관리중인 마대, 보온덮개, 톤백, 재난안전선등의 수방자재 및 장비에 대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관리실태를 점검중이라고 밝혔다. 보관창고 정돈상태와 즉시 반출 가능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현황, 장비 정상작동 여부 등 응급복구와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수방자재 관리현황을 파악한다. 현재 각 읍·면·동 재난 담당자가 대장 일치여부, 정상사용 여부 등 1차 점검을 마쳤으며, 안전총괄과 예방복구지원팀장을 반장으로 점검반의 2차 현지점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관리실태 점검결과 시정 가능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주요 자재별 부족분과 필요물량을 파악해 읍·면·동에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유승덕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수방자재 일제정비와 관리실태 점검으로 시의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