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2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6주간 ‘의료기관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금연클리닉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성모병원,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운영되며, 기존 사업체 대상 이동금연클리닉과 동일한 9회차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금연을 원하는 장기 입원환자 및 외래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 직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인근 시민들까지 이용 가능하며, 금연에 필요한 패치 및 행동 강화 물품 등을 무료로 지급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의 이동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상담자 중 금연 약 처방이 필요한 경우 병원으로 바로 연계될 수 있고, 반대로 흡연으로 인한 유병 환자들을 금연상담으로 연계할 수 있다.” 며 “시민들의 금연성공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기위해 앞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평일 보건소나 병원으로도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 소수의 금연결심자를 위해,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의 굼벵이농장과 친환경팜, 안성시노인복지관을 찾아가 취약계층의 시민들에게 금연할 수 있는 기회와 여건을 제공하고 자기 주도적인 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2019년 1월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산후조리비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는 출생아 1인당 50만원이 지역화폐로 지원되며, 다태아의 경우 출생아 수에 따라 50만원의 배수로 지급된다.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이 대상이며, 부 또는 모가 신생아의 출생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계속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실제 거주하고 있는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들은 관할 주민센터에서 자격확인 후 신생아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안성시 지역화폐는 2019년 4월중 발행 되며, 1월 신청자부터 소급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화폐는 모유수유 용품 및 산모신생아 용품 구입, 산후조리비용 등으로 사용 가능하며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안성시 관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0일 10시 안성천 고부부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자전거 대행진은 싱그러운 봄의 경치를 만끽하고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안성천 고수부지에서 출발해 조령천과 월동천 제방 자전거 도로를 순환하는 코스로 약13km 구간이며 1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점검 등이 가능한 이동 수리센터가 운영되며, 보호장구 착용방법 안내와 자전거 묘기, 밸런스 자전거, 카고바이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체험자를 위한 자전거 대여 대여소와 자전거 보험 안내 등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장려하는 홍보활동도 펼쳐진다. 안성시 관계자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가 일상생활 속에서 이용문화가 더 많이 확산되기를 바라고, 이번 자전거 대행진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시의 우수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이용한 관광코스를 개발해 여행과 학습의 연계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안성관광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성역사유적여행’을 운영한다. 안성의 주요관광지는 물론 평소 쉽게 찾아가기 힘든 안성의 숨겨진 역사유적지를 실속 있게 체험 할 수 있도록 테마별 코스를 가지고 운영되며, 단체의 성격과 특성을 반영해 일부 조정이 가능하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고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안성역사유적여행은 20인이상, 40인 미만의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해, 총 30개 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투어는 평일과 주말 모두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체험비, 식사비는 별도 부담이다. 안성시 이주현 문화관광과장은 “ 안성의 중요한 역사·자연·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행복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테마가 있는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나가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접수방법은 신청서와 관광일정표, 참가자 명단을
(경기뉴스통신)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안성시 어린이기자단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19명으로 구성된 ‘안성시 어린이기자단’은 지난 3월 30일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기사작성 및 사진촬영 교육, 신문박물관 방문 등 기자로서 활동하기 위한 기본 소양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자단은 올해 11월까지 활동하며 지역축제, 문화, 행사, 역사, 명소 등을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고, 테마가 있는 현장탐방, 안성의 명사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의 소통 및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게 된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이종란 관장은 “어린이기자단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마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 실천 현장 취재 및 기사쓰기를 통해 우리사회에 나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7일까지 “2019 초등학생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문화축제” ‘너의 꿈이 보여’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동아리 문화축제는 문화 활동의 시간과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에게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리 문화축제 예선과 본선은 각 4월 20일과 5월 18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격은 초등학생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동아리 형태로 활동하지 않아도 3인 이상의 초등학생이 모인다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부분은 댄스, 노래, 악기 연주 등 자유롭게 참가 가능하다. 본선 진출 동아리 중 대상에게는 상금 50만원, 최우수상 상금 30만원, 우수상 상금 10만원이 주어져 그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회계과에서 매월 부서 내 ‘청렴한 마음, 친절한 실천’ 우수 직원을 선발해 청렴행정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회계과에서는 매월 친절·청렴 베스트멤버로 선정된 직원의 사진과 함께 팀에서 선정한 표어를 게시해 친절·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지난달에 이어 4월에는 회계과 재산팀에서 만든 ‘청렴해 한가득, 친절해 한마음’이라는 표어와, 베스트멤버로 선정된 안태빈 주무관의 활짝 웃는 모습이 들어간 사진을 사무실 내에 게시했다. 안태빈 주무관은 “더 친절하고 더 청렴 하라는 뜻으로 선정된 것 같아 감사하면서도 부끄럽다”며 “앞으로 회계과가 친절청렴 우수부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적극적인 태도로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청렴한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시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다소 딱딱할 수 있는 회계과 분위기를 활기차게 전환하고 신뢰받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도서관 내·외부에서 진행되는 ‘미션에 도전하라’ 행사에는 제기차기, 딱지치기, 해적룰렛돌리기, 역사상식퀴즈 맞추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미션에 도전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달콤한 솜사탕도 맛볼 수 있다. 미션이 종료되는 4시부터 3층 다목적홀에서 고전명작 서유기를 각색한 어린이 인형극 ‘슈퍼 손오공과 저팔계’가 이어질 예정이다. 14일 오후 3시 평생학습실에서는 “한권의 그림책이 나오기까지”라는 주제로 김중석 작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모두를 위한 장르’라고 일컬어지는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그림책 작가에게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동시간대 다목적홀에서는 디즈니영화 ‘빅 히어로’가 상영된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공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9일 “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 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제47회 보건의 날 행사를 안성맞춤 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시민건강보장”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한 내빈, 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세 시대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법”을 주제로한 개그맨 이홍렬의 건강 강연, 공도 걷기동아리 회원과 시민 150여명이 함께한 벚꽃길 걷기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각별히 노력한 시민과 공무원 12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도지사, 시장표창 등이 수여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건강은 질병이 발생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평소 생활습관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킬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보건소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든든한 건강 지킴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건소에서는 이번 보건의 날 기념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일상 생활속에서 질환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는 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건강한 삶을 향상 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고자 오는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샌드아트 체험 프로그램 ‘빛과 모래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샌드아트 공연관람과 더불어 참가자가 직접 라이트 박스에 모래로 자유롭게 드로잉 해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새로운 인식변화와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다양한 직업체험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교육체육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경비원 취업 시 필수교육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55세 이상 구직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3일간 경비관련 시설경비실무, 신변보호 및 직업윤리 교육 등을 통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이수증을 취득 했다. 경비업법에서는 경비원들의 법정 의무교육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경찰청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이수하도록 명시하고 있으나, 안성시 거주자들은 관내에 교육장소가 지정되어 있지 않아 관외까지 이동해야만 하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접근의 편리성 및 쾌적한 환경을 고려,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교육을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었얻으며, 시민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하반기 2차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성시 창조경제과 김진관 과장은 “ 교육 수료 후에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취업지도 및 정보제공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해 안정적인 경제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5일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3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의 자존감 향상 및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소중한 우리의 몸의 기능과 권리를 이해하기, 인권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자신의 소중함을 이해하기, 나의 권리 알기, 다른 사람의 소중함을 인지하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을 들은 한 참석자는 “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개념과 이해는 물론 더 나아가 자신의 인권을 알고 스스로 지키고 남을 지켜 줄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장애인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부모교육, 소방교육, 각 유치원 인식개선사업,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안성시 4-H지도교사 49명을 대상으로 협의회 및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2019년 안성시 4-H육성 플랜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4-H육성 및 교육 계획 수립을 위한 소양교육 및 체험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안성여고 김영은 지도교사가 안성시 4-H지도교사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종일 농업지원 과장은 “학교4-H활성화를 위한 여러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은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4-H활성화를 위해 4-H지도교사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성여자고등학교, 가온고, 두원공업고등학교 등 18개교 49명의 4-H지도교사와 약 850명의 학교 4-H회를 육성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8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남부권 6개시 단체장 회의에 참석해 대외 협력을 강화하고, 안성시를 방문한 조명래 환경부장관에게 안성시 현안사항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의 미세먼지가 높은 주요원인으로 충남에서 집중된 30개소의 석탄화력발전소와 평택항, 국가공단 및 인근 제철소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미세먼지가 서해안에서 축적 된 후 서풍을 타고 우리시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석제 안성시장은 8일 오전, 평택시에서 개최된 경기남부권 6개시 단체장 회의 석상에서 평택항 및 충남석탄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광역적인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하는 것에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날 공개석상에서 평택시 유천취수장으로 인한 혜택은 평택시가, 상수원 규제는 상류지역인 안성시가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공동 협력을 계기로, 그동안의 안성과 평택간의 갈등을 없애고, 상생 발전을 위해 유천취수장 폐지와 상호간의 협력을 정장선 평택시장에게 직접 요구했다. 당일 오후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안성시의 대기측정소 현장을 점검해 미세먼지 측정장비 운영실태를 점검하였으며, 동행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 오후 4시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시민운영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시민운영위원으로 신규를 포함한 24명의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위촉장 전달과 함께 18년 위원회운영실적보고, 19년 공단시민운영위원회 명칭공모계획, 재활용시범마을 운영활성화, 수영강습개선방안 논의 등 자체회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신규 위원 위촉식 및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만큼 공단의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입을 모았다. 최갑선 이사장은 “공단 시민운영위원회는 공단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과 든든한 조언자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열정적인 활동과 관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민운영위원회는 총30명의 정원으로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분과별 분야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고 토론을 진행한 후 본 회의에 상정해 관련부서에 자문 또는 제안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