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지난 15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개성토종상황버섯삼계탕 식당은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봄철 원기회복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안성시 대표 맛집 개성토종상황버섯삼계탕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진행하였으며, 어르신들이 식사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동안성적십자봉사회 봉사자들이 함께 일손을 도왔다. 또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나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엄재강 대표는 “저희 식당을 사랑해 주신 지역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면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봉사와 나눔은 안성시민 모두가 더불어 성장하기 위한 첫 단계라고 생각한다”면서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배 꽃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종합관리실을 4월부터 오는 5월까지 운영한다. 과수종합관리실은지난해 배 재배농가들이 저장했던 꽃가루와 올해 생산한 꽃가루의 발아율과 활력을 검사해, 적기 인공수분에 이용 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 하는 곳으로 많은 배 재배농가들이 이용하고 있다. 4월초 현재 개화예측결과는 지난해보다는 2~3일 늦어지고 있으나, 평년대비 3~4일 빨라 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개화기에 잦은 강우와 늦서리로 저온피해 등을 대비해 철저한 인공수분 실시를 농가에 각별히 당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눈당 1개의 평균 7.5개 꽃중에서 첫 번째 꽃은 개화하고, 두 번째와 세 번째 꽃이 개화 직전인 풍선모양으로 부풀어 오를 때 약을 채취해야 양질의 좋은 꽃가루를 많이 생산 할 수 있다.”며 고품질 정형과 안정생산을 위한 인공수분 준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화분의 발아율을 검정할 수 있으며, 개약기 20대와 화분정선기 2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과수 돌발해충발생을 예방하고자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각 읍·면·동농업인상담소에서 과수 돌발해충 방제약제 신청·접수를 받는다. 돌발해충은 잎, 가지를 흡즙하거나 새로 나오는 가지에 산란해 나무를 고사시키며, 분비물인 감로로 인한 그을음병 발생으로 상품성 저하를 초래하는 등 농경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과수 돌발해충 방제약제 신청자격은 안성시 관내 배, 포도, 복숭아 재배 농업경영체이며, 신청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과수필지에 한해 소재지 읍·면·동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기후온난화와 국가 간 교역 증가로 국내에 존재하지 않던 돌발해충 발생이 증가했다.”며 “이동성이 적은 약충기에 농경지 인근 산림경계까지 2∼3회 집중방제를 권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3일 시민 60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프로그램 ‘미스테리 나눔여행’을 진행했다. ‘미스테리 나눔여행’은 시민들의 건전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봉사당일 현장에서 마음에 드는 힌트를 골라 차량에 오르면 내릴 때 되서야 어디서 어떤 봉사를 하는지 알려주는 서프라이즈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기부식품 포장 배분 및 전달, 텃밭가꾸기 지원, 반찬만들어 독거어르신 전달, 취약계층 일자리지원, 치매어르신 거주지 청소, 저장강박 취약계층 가정 청소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봉사 참가자들은 ‘딸아이와 함께 뿌듯한 하루를 보내 기쁘다.’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집을 보니 행복하다.’ ‘모르는 사람도 한마음 한뜻으로 활동하다 보니 친하게 되어 좋았고 보람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따뜻한 봄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어 감사드린다.” 며 “봉사자 60명 모집에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이 접수해 다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없어 아쉽고, ‘건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시민 또는 안성소재 학교·직장을 다니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책에 반영함으로써 업무혁신 및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11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30일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안성시에서 추진해야 할 생활 밀착형 SOC 사업, 미세먼지 저감화 방안, 구도심 활성화 방안,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전반 5개로 안성시가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과 시정 발전을 위한 방안을 시민들의 시선으로 찾고자 한다. 공모전 참여를 원하는 안성시민은 인터넷, 우편, 이메일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은 내부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6월중 우수제안을 선정한다. 우수제안 채택자에게는 등급별 시상금이 지급되며, 채택된 제안은 시정에 접목시켜 구체화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안성시민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개소 9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17일 아름다운가게 안성점과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산불로 보금자리가 전소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해 아름다운 가게에서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모금을 진행한다. 송부연 팀장은 “해마다 개소일을 기념해 아름다운 하루를 진행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최근 강원도 산불로 소중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물품 수거는 5월 7일까지이며 가정방문을 통한 무료수거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드림스타트 가정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안성시 청소년문화의집 1층에서 오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활력충전 줌바댄스 교실”을 진행한다. 자녀양육 및 집안일 등으로 심신이 지친 양육자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기획된 이번 사업은, 관련 자격증 및 경력을 보유한 드림스타트 가정의 어머니가 강사로 활동하며 회기당 최대 10명까지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줌바댄스는 라틴댄스, 방그라, 자이브, 힙합, 스윙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려 댄스들을 혼합해 만든 댄스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을 얻을 수 있고 자극적이며 기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는 힐링 운동이다. 시 관계자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줌바댄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스트레스도 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 각 가정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12일 안성시 원곡면 소재 씨앤지하이테크는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C&G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발대식 이후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아동복지시설에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홍사문 대표이사는 “평소 ‘인재가 가장 큰 자산’이라는 신조 아래 임직원들이 가슴 따뜻한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새로운 지역사회공헌단이 가입됨으로 인해 또 하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생긴 것 같아 진심으로 기쁘고, 2019년에도 안성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곳을 돌아보는 기업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씨앤지하이테크는 2002년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화학약품 혼합공급장치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을 오는 19일부터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진행한다.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은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도시재생의 이해 교육, 지역특성에 맞는 도시재생계획 수립 프로세스 실습 및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도시재생대학 운영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과정 등 다양한 과정을 발굴 · 운영해 지역전문가와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시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활용능력 배양 및 정보화 마인드 향상을 위해 “2019년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제4기 시민정보화교육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총 4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오전 “엑셀2010”반과 오후 “ITQ한글”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전반은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반은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본관 4층 전산교육장에서 실시하게 된다. 교육신청은 교육시작 2주전인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와 평일 전화접수를 이용할 수 있다. 교육생은 과정별 각각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정보화교육이 안성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교육과목별 과정안내 및 시간, 접수안내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통합예약→교육/강좌→교육안내에서 확인하거나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 대림동산길에 소재한 전기공사 및 조명 판매업체인 ㈜와이엔일렉은 지난 10일 주택 노후화에 따른 전기고장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무료 전기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와이엔일렉은 대상가정의 각 방 및 거실, 주방, 화장실의 고장난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분전반 전기 점검 및 커버 교체, 노후 스위치 교체 등 약 70~80만원 상당의 전기 보수공사를 지원해 어두웠던 주택을 환하게 변화시켜 줬다. 윤영필 대표는 “안성시에서 사업을 하면서 그동안 받았던 사랑을 시민들에게 베풀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지역 기업들의 훈훈한 지원 릴레이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와이엔일렉의 따뜻한 후원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와이엔일렉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취약계층 대상 중 전기관련 문제로 시급히 보수가 필요한 가정을 선정해 무료 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4일까지 ‘제49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 출품원서 및 보조금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는 올해로 제49회를 맞이하는 공예대회로 새로운 공예품 개발과 우수공예품의 홍보를 위해 매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해 개최하는 최대규모의 공예대회다. 경기도에 주소나 사업자 등록, 혹은 경기도 소재 대학의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트랜드를 반영하고 상품성이 결합되어 있으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 입상자는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인 전국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안성시는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 출품하는 공예인에게 공예품 개발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대회 종료 후 신청인원·공예품 개발비용·최종성적결과등에 따라 개인별로 차등 지원되며 최대1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4일까지 서류접수를 하고, 5월 25일까지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 작품접수를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안성맞춤랜드 천문과학관에서 도시원예 민간전문가 양성과정인 ‘마스터가드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오는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실시되며, 원예활동을 통한 건강한 삶과 생산적인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드닝, 식물재배, 자연환경 보호 및 보존, 지역사회의 도시텃밭, 공공정원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마스터가드너교육을 이수한 후 농업을 매개로하는 자원봉사자로서 지역사회에 원예활동의 예술·과학적 지식을 나누는 역할을 수행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활발한 도시원예 봉사활동으로 시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돕고, 우리 시 도시농업 활성화에 앞장설 마스터가드너의 지속적 양성과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돼 지난 2017년부터 72명의 마스터가드너 교육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전년도 마스터가드너 교육생을 위한 보수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선정한 경기도전문농업경영인에 이상흥씨가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전문경영인 선발은 1차 서류심사 및 현지평가, 2차 면담 확인 및 활동계획서평가, 3차 심의회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6명의 전문농업경영인이 선발되었으며, 안성시에서는 배농가인 이상흥씨가 선발됐다.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선발되면 3년간 활동비 지원, 영농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 자격 부여, 농업관련 정보지 우선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경애 소장은 “안성시에서 농업전문경영인이 배출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농업전문경영인이 배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주1회 12주간 삼죽면 품곡경로당과 공도읍 건천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백세 치매제로존”을 운영한다. 어르신들 인지재활을 위한 “건강백세 치매제로존” 프로그램은 운영 전 참여자 전원 치매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실시한 후, 구조화된 인지재활 검증 프로그램인 “엄마를 부탁해”를 회기별 다양한 내용의 활동으로 1시간씩 12회기 진행한다. 이후 평가를 실시해 운영 전·후 비교 및 검사결과에 따라 보건복지 자원이 연계되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미흡한 점은 개선해 향후 치매제로존 운영에 반영해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으로 찾아가는 ‘건강백세 치매제로존’ 운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제고 및 치매예방 생활수칙 실천을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안성시민들의 건강한 노후의 삶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