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일부터 10일 동안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꿈드림 센터 외벽에 욜맘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욜맘때 프로그램은 ‘욜로, 맘이 행복한 때’의 줄임말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여가, 체육,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벽화그리기 체험활동을 통해 꿈드림 센터 외벽에 벽화작업을 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의 또래 관계 및 긍정적 자기 효능감을 증진하고, 나아가 센터에 대한 애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는 두원공과대학교 아동보육 및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벽화활동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줬다. 장은정 센터장은 “벽화체험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친근한 센터 이미지 조성이 됐다.”며 “이번 벽화활동을 시작으로 안성시 청소년을 위한 벽화활동 및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우석제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 및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제9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이임회장 감사패 전달, 신임회장의 취임사,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축사,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원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새롭게 조직을 정비해 지역과 이웃을 돕는 다양한 봉사를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시대에 맞게 안성시새마을회만의 새로운 색을 입히는 역동적인 단체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기념식은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을 기념하며 그동안 희생과 봉사로 대한민국 근대화를 일궈낸 발자취를 회고하고 새마을 운동 확산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새마을 운동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화합의 장이 됐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1일부터 지역화폐를 발행한 결과, 보름만인 4월 15일 현재 총 3억 2천 5백만 원이 사용되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이 공무원 복지 포인트로 지급된 지역 화폐에서 사용된 매출로, 시는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일반 발행분에 대해서는 추가 홍보를 해나갈 예정이다. 안성시는 4월 15일 기준으로 공무원 복지포인트 발행액 12억 3천 6백만 원 가운데 3억 천 8백만 원이, 일반 발행에서는 1억 9천 4백만 원 중 7백만 원이 지역화폐 발행 보름 만에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지역화폐로 지급된 안성시 공무원 복지 포인트의 경우, 관외에 주소를 두고 있는 공무원 71명에게 지급된 복지포인트 배정 금액 6천 5백 31만 원이 예년과는 달리 안성시 관내에서 사용되며, 청년 배당 21억 원, 산후 조리비 5억 원 등을 포함해 전체 76억 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단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보름동안 지역화폐가 가장 많이 쓰인 곳은 일반 식당으로 15%를 차지했으며, 농축협 직영매장 6%, 스포츠레저용품 4%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슈퍼마켓, 편의점, 주유소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안성시수출포도회 회원 및 한경대학교 이인석 교수,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농작업 안전교육 및 안전장비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는 기존 방제 장비에 대한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한 팔지지대, 안전발판, 개인 보호구 등의 안전장비가 전시되었으며, 작동요령 설명, 농업인들의 의견을 종합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안전장비는 보완·개선되어 최종 보급될 예정이다. 이경애 소장은 “안전편이장비보급, 안전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범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잘사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은 농작업에 대한 안전의식 향상과 농작업 편리성 향상으로 농업활동 환경개선 및 작업능률을 향상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한 안전교육과 안전장비 보급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교육과 안전보호구와 안전편이장비가 보급된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4일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는 지역복지를 위해 생활용품 등 후원물품을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성철 센터장은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준비된 기업의 작은 정성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란 관장은 “기증 된 물품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며 더불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는 2015년부터 후원물품 기부 및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공도읍 양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생들 12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관에서 실시한 외부 파견 교육으로,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가 직접 병설유치원을 찾아가 원생들의 올바른 장애인식 확립을 위해 약 1시간 동안 시청각 교육과 장애체험으로 진행됐다. 교육의 주요내용으로 다르지만 우린 모두 소중하다, 장애 유형, 발달장애인이란?, 발달장애인 이해하고 응원해주기, 시각장애인 체험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원생들의 장애인에 대한 개념과 이해는 물론 더 나아가 장애인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올바른 장애인식을 확립하는 기회가 됐다. 한편,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은 안성시 관내 10개의 유치원에서 인식개선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6일 롯데마트에서 제27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자율 안전점검 실천운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안성시 직원들과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해 국가안전대진단 자율점검표 배부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권장 등 관련 사항을 홍보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내집, 내점포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되어 지역사회 재난안전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역점 추진사항인 ‘자율 안전점검 실천운동’은 관 주도의 재난 안전정책의 탈피와 대국민 안전점검의 생활화를 통한 선제적 재난예방 시스템을 정착하고자 재난안전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목표로 한다. 이에 시는 자율 안전문화의 저변 확산과 시설물 관리자의 안전관리 책임성 강화를 통한 재난의 사전예방을 도모하고자 자율안전 점검표 작성 방법, 안전신문고 등 시민들이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 활성화에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6일 박두진 문학관 다목적실에서 ‘2019년 부서별 평가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2019년 관과소 및 읍면동 평가와 관련해 평가지표에 대한 평가 관리자의 의견수렴과 정책 제안 등을 위해 마련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인사말에서 공직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친절행정과 본인의 업무뿐만 아니라 시정 전체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리사욕을 배제하고 일 열심히 하는 직원이 대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50명의 직원이 참석해 2019년 평가지표에 대한 토론으로 지표별 배점이 변경되었고, 안성맞춤랜드내 커피숍에서‘정책제안을 위한 토크콘서트’을 진행해 생활밀착형 SOC사업, 안성구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국회의원-기초단체장 예산정책협의회는 국회의원 30명과 18명의 기초단체장이 참석해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해결방안 논의와 협력을 도모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관련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우 시장은 “공도~대덕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안성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다”며 “ 2017년 5월 착공해서 2023년 4월 준공예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2019년 서해그랑블아파트 입주, 2020년 안성스타필드 개장 등으로 추가적인 교통수요가 발생될 것”이라며 조기 준공을 건의했다. 시에 따르면 공도~대덕간 도로공사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현재 4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하는 국비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482억 원 중에 97억 원이 미 확보된 상태로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40.9%이다. 시 관계자는 “미 확보된 국비 97억 원이 확보되면 공도~대덕간 도로확포장공사가 조기 개통되어 안성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3일 안성시 학업중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년 제1차 검정고시 응시 지원 및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안성시 꿈드림은 학업중단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학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학습멘토 모집 및 인터넷 강의 및 교재 제공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업중단 청소년 50명에게 이동버스와 중식 등을 제공했다. 장은정 센터장은 이번 검정고시 준비를 위해 힘쓴 학업중단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 최선을 다한 청소년들 모두 너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업중단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 자립지원, 의료지원, 복지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안성시 학업중단 청소년들의 정서적·사회적 자립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112명을 위촉하고 감염병 확산방지와 대응체계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병·의원, 약국, 학교,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병 업무담당자로 구성되어 향후 1년 동안 감염병 예방홍보활동은 물론 감염병의 발생인지 및 유행정보의 흐름을 신속하게 파악해 의심환자 발생시 보건기관에 신고함으로써 지역사회내 감염병 확산을 막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감염병 신고방법과 주요 감염병 발생현황, 모니터요원의 임무와 감시활동 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해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의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종 감염병과 해외유입 감염 등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질병모니터요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4일 저녁 7시에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이슈특강 3.1운동 100년’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한국 근현대사의 쟁점과 과제를 연구하고 한일 과거사 청산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온 민간 역사 연구 단체 ‘민족문제연구소’의 방학진 기획실장이 나선다. 방학진 실장은 20년간 역사 단체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토대로 3.1운동을 비롯한 독립운동의 다양한 기록과 그 의미를 ‘제국에서 민국으로’라는 주제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안성3.1운동기념관의 김대용 학예사를 통해 100년 전 안성시 곳곳에서 일어난 치열한 독립운동의 전개과정을 듣는 시간도 마련되어, 안성이 3.1운동 당시 전국 3대 실력항쟁지로 꼽히는 이유도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선조들의 항일 정신과 조국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립도서관에서는 ‘이슈로 만나는 도서관
(경기뉴스통신) 달리기 쉬운 코스 때문에 기록경신대회로 각광받고 있는 제19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가 오는 6월 2일 안성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안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성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는 지난해 5천여 명의 마라토너와 그 가족들이 대회에 참가해 대회의 양적, 질적 향상은 물론 위상도 높아졌다. 주최 측은 이 같은 지난해 성과에 힘입어 올해도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대회보다 더 많은 경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대회는 하프코스와 10㎞, 5㎞ 등 3개 코스에서 남녀별로 진행된다. 출발은 오전 9시부터 9시 20분까지 3개 코스별 차례로 진행된다. 하프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금광초~송아지경매장~윈체스트골프장을 지나 동양촌마을입구를 반환점으로 종합운동장까지 되돌아오는 코스다. 10㎞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개산사거리를 반환점으로, 5㎞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금광하나로마트 사거리를 반환점으로 각각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다. 개그맨 배동성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경품과 참가자 기념품 등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안성마춤쌀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김성훈 선수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열린 ‘2019년도 안동오픈테니스대회’에서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성훈 선수는 정수남 선수와 혼합복식으로 출전해 지난 12일 준결승전에서 조민혁-예효정조를 2-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 오찬영-김신희조에 2-0으로 아쉽게 패하고 준우승에 그쳤다. 김성훈 선수는 “준우승의 영광은 안성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광춘 감독님의 지도력 덕분에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준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있을 국내·외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성훈 선수는 실업선수 생활을 안성시청에서 시작해 노광춘 감독의 지도 아래 꾸준한 기량 향상을 통해 작년 한국실업회장기테니스대회 개인단식 우승, 혼합복식 준우승 등에 이어 이번 대회 혼합복식 준우승을 거두는 등, 향후 있을 대회에서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5일에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본 협약은 지역사회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에 대한 환자 의료지원, 재가암환자 관리, 독거노인 프로그램 등 자원연계를 위한 통합서비스 확대를 위한 것이다. 또한, 이번 협약에서 만 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대상자에게 지원되는 의료비지원사업의 일환인 무릎인공관절과 개안수술 연계 및 제도권밖 사각지대 의료비 지원사업에 대한 공유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하는 지원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안성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