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안성시 소재 LS 미래원에서 세무능력향상을 위한 지방세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방세공무원의 업무능력 배양 및 징수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방재정 확충방안 모색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팀별로 8개 연구과제 발표 후 토의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발표결과 최우수상에는 이창수 주무관의 “필로티 과세면적 어디까지인가?”로 부과체계의 문제점과 개선안 및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내용이 차지했으며, 신지웅 주무관의 “차량취득세 구조변경 개선방안”이 우수상에, 황성준 주무관의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징수를 위한 간접강제제도 규정 보완”과 이창재 주무관의 “연부취득 재산세 누락세원 발굴” 등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인사는 기본이다”며 “친절 또한 마음에서 우러나서 시민들을 대하고 가족처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수확보를 위해 세무 행정력을 집중해야한다”며 “세입목표액이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세무업무 체계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0일 대덕면 다목적 생활체육시설 게이트볼구장에서 열린 제9회 안성시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300여 명의 대회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축제 한마당으로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대회 우승은 삼죽팀, 준우승은 안성3동팀, 공동 3위는 공도중앙팀과 보개상삼팀이 각각 차지했다. 우석제 시장은 “게이트볼 운동은 어르신뿐 아니라 장애인, 여성,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전국규모 대회개최 등 게이트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장기 게이트볼 대회는 지난 201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신체단련과 정신건강을 위해 올해 9번째 열렸으며 생활주변의 작은 공간에서도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체육회는 지난 21일부터 2박 3일간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체육회 임원, 대의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안성시체육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새로운 임원진 구성 후 처음으로 이뤄진 이번 워크숍은 체육인 운동회, 여수 체육시설 견학,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간의 화합과 단결을 강화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금의 체육회가 있기까지 쉼 없이 달려온 체육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안성시체육회를 위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됐다.. 안성시 체육발전을 위해 더 많은 활약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드림스타트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안성팜랜드에서 ‘기쁜우리 봄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을 맞이해 안성 팜랜드에서 호밀밭·유채꽃 축제를 즐기고 가족 간 정서 공유 및 추억형성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가족들은 승마체험, 호밀빵&즉석잼 만들기, 유채꽃 관람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 가족 친밀감 향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이 하나의 디딤돌이 되길 희망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어린이에게 감성 체험 학습을 제공하는 체험목장 ‘안성팜랜드’에서 입장권을 지원해 줬으며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5월 7일까지 20일간,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시에 따르면 정확한 지가조사를 위해 조사반을 편성 22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말까지 현지 확인을 거쳐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하고, 지난 12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필지에 대한 산정과 함께 감정평가사로부터 검증을 마쳤다. 시는 지가열람기간 중 토지특성착오 및 전년 인근지가와 현저하게 차이가 있는 등 조사된 가격과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 제출서를 접수받아 다시 현장조사와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을 거쳐 처리할 방침이다. 이번에 열람을 실시한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 · 공시하게 되며, 결정된 2019년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와 토지관련 부담금 등 부과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이에 대해서도 5월 31일부터 7월 2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해 토지관련 재산권행사에 착오가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토지민원과 및 토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5월 7일부터 9일까지 총7일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19년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4년차 민방위대원, 지역민방위대장 및 직장민방위대원 4,800여명을 대상으로 차수당 4시간씩 기본교육과 실전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대원들은 기간 내에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기간 중 참석이 어려울 경우 체류하고 있는 타 시˙군에서 진행되는 교육에 참여해 훈련을 이수할 수 있다. 또한 5년차 이상 대원은 비상소집훈련 대신 스마트민방위로 접속해 모바일 및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4월 23일부터 6월 21일까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1시간 교육과 테스트를 이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교육을 통해 안보의식을 제고하고 각종 재난에 대한 예방, 대응 능력을 향상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전국 민방위 교육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하면 되고, 기타문의사항은 안성시청 안전총괄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부터 시작된 도시재생대학은 국토교통부 이주원 정책보좌관의 첫 강의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 뉴딜, 도시재생과 마을의 변화”를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10주간 진행된다. 또한, 도시재생 선지 사례지 답사와 도시재생 계획수립 프로세스 실습 및 성과물을 만들어 발표하는 등 시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민들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유석 도시개발과장은 “지속적으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등을 발굴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도시재생대학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도시개발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봄철, 국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중 하나로 지목된 불법소각 특별 단속을 오는 5월까지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새벽과 야간 시간대 주거지 인근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봄철 논/밭 태우기, 농촌폐기물 등의 소각, 공사현장 폐목재 소각 등을 단속하고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종보 자원순환과장은 “봄철 농번기, 공사현장에 빈번하게 발생되는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와 계도를 실시하고 있으나, 쓰레기 불법소각이 아무렇지 않게 이루어지는 만큼 이번 단속을 실시해 깨끗한 경기,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8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2019년 제1차 안성시 CYS-Net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성시 CYS-Net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의 가정, 학교 및 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 선도대상 및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통합지원체계 운영 실태점검 및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제안 및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변경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꿈드림 사업보고,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심의 등을 진행했고, 심의를 통해 5명의 위기청소년에게 생활지원 급여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안성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2018년도 신설사업으로 만 9세 이상부터 만 24세 이하 청소년 중 비행, 일탈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 건강, 학업, 상담, 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0일 관내 지역공동체 비농업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농작물을 키우며 수확하는 ‘지역공동체 도시농업 텃밭농원’을 현수동과 공도읍 용두리 일원에서 개장했다. 시가 현수동 3개소와 공도읍 3개소 1만 3547㎡의 친환경 텃밭을 공공유형으로 조성해 1구좌당 10㎡ 규모로 790구좌를 지난 3월 분양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분양했다. 이날 분양받은 455가구의 분양참가자들은 고추, 상추, 쑥갓, 가지, 토마토, 열무 등의 채소모종과 씨앗을 심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시는 지역공동체 텃밭농원 부지에 쉼터시설, 급수시설, 포세식화장실, 소농기구 대여센터 등의 편의시설과 함께 텃밭농원 입구에 호박터널을 조성해 조롱박, 수세미, 호박 등을 식재해 가족과 함께하는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12년부터 친환경 도시농업 일환으로 오감만족의 텃밭농원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역공동체 텃밭농원은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시민만족도가 98%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경기뉴스통신) 수도권 최고의 직거래장터인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이 지난 20일 안성아양주공 뒤 아양로변 일원에서 새벽시장 운영협의회주관으로 개장했다. 이날, 개장과 함께 새벽시장에는 60여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신선 농산물과 다양한 가공식품을 구입하기 위해 그동안 개장을 기다리며 모여든 시민들로 오랜만에 활기를 띠었다. 안성시 새벽시장은 15개 읍면동지역 180여명의 회원 농업인들이 직접 당일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장터이다. 더불어, 시중보다 착한가격으로 11월 30일까지 223일간 매일 새벽 5시부터 아침 8시까지 상설 운영되는 장터로, 봄나물, 과채류, 엽채류, 특용작물, 곡류, 가공식품 등의 다양한 로컬푸드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시와 운영협의회는 새벽시장 개장에 앞서 참여농가 소양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자발적 참여와 의식전환, 친절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또한, 판매품목을 대상으로 소비자 보호를 위해 원산지표시제, 생산자 실명제 및 리콜제를 통해 생산농가의 책임감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종 농산물을 믿고 살 수 있도록 운영을 할 계획이
(경기뉴스통신) 19일 평안밀알복지재단에서 주최한 제10회 희망나눔 바자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장애인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 희망나눔 바자회는 지역사회에 많은 기업과, 사회단체, 종교시설, 개인의 지원으로 풍성하게 준비됐다. 또한 성인의류, 아동의류 및 물품, 잡화, 생필품, 식료품 등 다양한 물품과 도깨비 시장처럼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어 남녀노소 다함께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바자회에 참여한 봉사자는 “매년 참석하고 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풍성하게 채워지는 것 같다.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이렇게 지역사회 구성원이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신 평안밀알복지재단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덕진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없었다면 희망나눔 바자회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며 “단순히 기부활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의 변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보호체계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3주년을 맞이한 평안밀알 복지재단은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보육과 장애인 복지 및 재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19일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비스를 시작한다. 안성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각종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비스를 공식 개설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하면 기존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채널 등을 통해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소식들을 카카오톡 메시지 하나로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다. 안성시는 오픈을 기념해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안성시청'을 친구 추가할 경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던킨도너츠 먼치킨 30개팩'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강광원 홍보담당관은 “플러스친구 서비스 개설을 시작으로 시정정보, 문화관광,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보다 편리하게 제공해, 더 많은 시민과 폭넓은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홍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농촌지도공무원 현장지도 능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도공무원들의 급변하는 농업 환경 적응 및 지도 능력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각 전문 분야별 과장, 팀장이 주축이 된 8개 팀으로 구성되어 교육을 실시했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농촌지도공무원으로써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 지도공무원이 농촌지도사로써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여러 교육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임대농기계 운반수단이 없어 농기계임대사업을 이용하기 어려운 농업인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임대농기계 운반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운반수단이 없는 농가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임대농기계 활용률 제고를 위해 경기도 내 처음 도입해 시범운영 하는 사업이다. 운송업체와의 용역계약을 통해 운반비의 50%를 지원하며, 농가는 기종에 따라 운반비의 50%를 운송업체에 지불하면 된다. 이경애 소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운반수단이 없어 농기계임대사업을 이용하기 힘들었던 많은 농업인들이, 농기계임대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밭농업 농기계임대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운반신청 및 접수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이루어지며 임대농기계 운반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면 안성 관내 어느 곳이라도 임대농기계 운반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안성시는 농가의 농기계 구입비용, 인건비 등 경영비의 절감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코자 2014년부터 밭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시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