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8월 19일 한국철도공사와 탄현역 버스환승시설 설치 및 부지 무상사용을 전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한달 간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철 추위를 막아줄 탄현역 반 폐쇄형 버스쉘터 설치공사를 마쳐 탄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다. 탄현역에 설치된 버스 승강장은 고양시 최초의 신규 표준 디자인의 버스 승강장으로 3면을 막아 비바람을 막을 수 있는 구조로 매연과 미세먼지 차단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풍기와 온열의자를 설치해 버스 대기 장소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한여름과 한겨울에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 철도교통과 관계자는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 및 철도 도착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게 했고, 추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버스와 지상 철도 간 환승 구간에 동일 디자인의 승강장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의성을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버스 승강장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여성회관에서 ‘스타강사를 꿈꾼다 강의 스킬업’ 무료 특별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첫째 날은 교육 과정 설계 및 교수법, 강사의 자기 조절 훈련, 까다로운 참여자 다루기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다양한 강의 스팟 및 팀 빌딩, 영상을 활용한 교수법, 미니강의 시연 및 피드백 등의 알찬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회관의 강사양성반 교육생은 물론이고, 현직에서 활동하는 초보 강사나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강의를 하고 싶은 현직 강사들에게 명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은 10월 22~23일, 10~오후 1시에 운영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한편, 고양시 여성회관은 연중 시민들을 위해 유익한 특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도서관센터의 2019 ‘아주 특별한 주제 강의’가 오는 11월에는 ‘알수록 건강해지는 음식 인문학’을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행신도서관에서 열린다. 음식과 건강에 대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마련된 이번 강좌에서, 도서관은 매회 다른 음식 인문학 분야의 전문 강사가 펼치는 강의를 통해 건강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알수록 건강해지는 음식 인문학’ 강좌는 박찬우 차의과대 통합의학 박사의 ‘음식의 재미난 역사와 효능’ 오유나 강사의 ‘내 영혼을 달래주는 소울푸드’ 신경원 강사의 ‘내 몸에 맞는 건강 밥상 최연희 강사의 ’음식으로 즐기는 인문학-떡볶이 열전‘을 내용으로 차례대로 진행되며, 자세한 강의 일정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음식을 주제로 한 이번 강의가 우리 음식 문화와 역사, 음식에 담긴 인문학적 가치를 이해하며 보다 재미있게 인문학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설해 지역의 인문학적 학습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아주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0일 독거노인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일산복음병원에서 간호사 20명과 독거노인 일촌맺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 내용은 혈압관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20명에게 혈압계를 각 1대씩 지원하고 일산복음병원 간호사와 혈압계를 지원받은 독거노인을 1대 1로 연계해 주 1회 건강모니터링과 말벗서비스 등을 지원해 만성질환관리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2016년 국립암센터 간호사 30명과 일산동구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의 일촌 맺기로 시작한 동 사업은 2017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간호사 50명과 추가로 일촌맺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어 2018년에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간호사 30명이 동참하는 업무협약을 실시했으며, 올해 일산복음병원 간호사 20명과 일촌맺기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일산동구 관내 4개 대형병원이 모두 참여해 동 사업을 진행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촌 맺기 사업이 혈압관리가 필요한 독거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한 전화모니터링과 말벗서비스뿐만 아니라 결연된 어르신을 위한 각종 의료서비스 연계 및 복지지원으로까지 확산돼 따뜻한 복지 나눔을 실천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0일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무료·유료 직업소개사업소 대표 및 종사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소개·상담 시 필요한 전문지식과 직업 윤리의식의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 분야별 전문 교육 강사진에 의해 직업소개제도, 직업윤리의식 직업정보관리 직업상담실무 순으로 3교시로 진행된 강의는 직업소개소 운영 시 숙지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한층 더 전문적인 지식과 윤리의식을 갖고 직업소개업무에 임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전한 직업소개문화 정착과 고용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청과 각 관할 구청에서는 본 교육 이후, 직업소개사업과 관련된 위법·부당행위 등 부조리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2월 2019년도 하반기 직업소개소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해 종사자의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살필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퇴직과 동시에 새로운 인생 2막을 도전하며 활기차고 보람 있는 삶을 사는 김연수 씨를 만났다. 김 씨는 고양시 신중년 영상 미디어 전문가로서 인생 2막의 화려한 변신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 주택은행 전산팀에서 경력을 쌓아오다 정년퇴임 후 독학으로 습득한 포토샵, 동영상 편집, 인터넷 쇼핑몰 구축 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미디어 전문가로 거듭나 자원봉사는 물론 마을 미디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다. 현재, 그는 영상미디어센터에서 다양한 미디어 영역의 이해와 종합적인 활용 능력을 교육하고 있고, 시민들이 주축이 되어 활동 중인 유튜브, 팟캐스트 등의 콘텐츠 영상을 수정 및 편집해 주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센터에서 운영 중인 관내 초중고교생 대상 진로·직업 프로그램에서 비디오, 방송 스튜디오 체험 보조강사 일을 하며 청소년들의 멘토로서 맹활약 중이다. 그는 신중년 경력 활용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기 전부터 장애인 봉사센터를 통해 장애우 대상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영상 미디어 편집 강의를 진행해 오면서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이바지해 왔다. 한편, 방송·영상·문화 콘텐츠 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고자 역 주변 버스정류장 49개소에 설치한 버스정보안내기와 고양시 통합앱,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철도도착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고양시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19년 7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실시간 철도 위치정보를 연계 수집 후 버스정보안내기와 홈페이지, 모바일 등에 제공 중으로 버스와 철도를 환승하는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역 주변 버스정보안내기에는 버스정보와 함께 인근 역의 철도 도착정보를 번갈아 제공하고 있으며, 고양시 모바일 통합앱과 홈페이지 이용자가 버스정류장을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버스와 철도 도착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열차, 고양선, 대곡소사선 연결사업 등에 따른 철도노선 신설 시에도 동일하게 정보를 제공 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버스와 철도 도착정보 전용 안내기를 경의중앙선 3개역 출입구 6개소에도 추가로 설치해, 철도역에 열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를 안내할 계획이며, 특히 바쁜 출퇴근 시간대에 도착하는 열차를 제때에 타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오전,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에서 한동승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이석산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센터장, 이춘수 일산직업능력개발원 능력개발 처장, 이창우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 특수체육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용 휠체어 3대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한 휠체어는 기획재정부에서 국민참여예산으로 지원하는 휠체어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7대가 배정됐으며 그 중 3대가 고양시장애인체육회에 배정됐다. 스포츠용 휠체어는 장애인 선수들이 이용하는 다목적 휠체어로, 1대당 가격은 350만 원이며 3개의 시설에 각각 전달됐다. 이 휠체어는 각 시설에서 휠체어농구, 휠체어럭비, 배드민턴, 탁구 등 종목별 선수들의 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지난 8월 9일부터 10월 8일까지 5회에 걸쳐 일일직업체험 및 직업 특강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해 직업인특강 2회, 직업체험 3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반려동물관리사, 아로마테라피스트, 유투버, 산업디자이너, 네일 아티스트, 직업상담사 등의 생생한 현장경험과 직업인으로서 필요한 자질 및 준비과정에 대해 정보를 얻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참가한 청소년은 “일일 체험의 기회가 열려 참여할 수 있어 기뻤으며, 평소에 인터넷으로만 접하면서 호기심 정도만 가졌던 직업들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어서 재밌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업을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직업흥미검사를 실시하고 분석하는 진로집단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직업체험의 기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문화체험, 체육활동, 뜨개방, 바리스타 기초과정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덕양구 통계조사원 및 담당공무원 54명을 대상으로 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한다. 일산동구와 일산서구 조사원을 대상으로 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교육은 10월 21∼22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고양시는 총 2회의 조사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조사원들의 업무 전반에 대한 숙지사항과 조사지침 및 태블릿 사용 방법 등 조사요령에 대한 사항이 교육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태블릿을 통한 전자조사 방식 도입으로 종이 없는 조사가 실현돼 조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이 제고됨에 따라 현장조사체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동시에 실시하며 2014년 최초 도입된 이후 올해 2번째로,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 1년 전 해에 실시된다. 전국 모든 거처를 조사원들이 현장확인해 기본항목을 조사하고 일부 기존 행정자료에 이상치가 있는 등 개별조사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가구별 면접조사를 통해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30가구를 방문하여 이웃사랑 불고기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탄현동 복지일촌 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 협의체가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활성화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협업하여 계획한 것으로 복지협의체 위원과 직원이 2인 1조로 홀로 지내는 이웃을 직접 찾아가 근황을 확인 후 음식을 전달하며 필요시 복지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탄현동 복지일촌협의체 및 새마을 부녀회, 바르게살기 협의회 회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탄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 모여 소불고기 30세트를 정성을 다해 만들어 포장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안혜자 탄현동 복지일촌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안부확인 봉사를 통해 소외계층이 힘든 상황에 놓여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외롭지 않도록 수시로 살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동 복지일촌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빨래방’을 연 6회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위기가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 복지일촌협의체는 동 특화사업으로 올해 5월부터 복지일촌협의체와 행복파랑새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생신상&사랑 잇는 전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위 사업은 가족이 없거나 가족과 단절된 채 외롭게 생신을 맞는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게 협의체 위원 및 행복파랑새단 위원이 방문하여 생신상을 전달하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어르신들은 일 년에 한 번인 생신을 외롭게 지내지 않아도 되고, 한 달에 한 번 안부 전화로 고독사 예방과 지역 인적 안정망 형성도 할 수 있다.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은 “생일을 잊고 지낸지 오래되었는데 집으로 와서 축하해주니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협의체 위원은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고, 홀몸 어르신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더 지속적인 배려와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동 협의체 특화사업인 ‘저소득 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경량패딩 4벌과 수면양말 20켤레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매년 읍면동 보장협의체 특화사업운영비로 배분되는 고양시 복지정책과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예산으로 진행됐다. 삼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전회의를 거쳐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자로 선정했다. 위 대상자 발굴은 위원들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어려운 이웃을 직접 살핀 후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경온 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온정을 보냄으로써, 행복한 삼송동을 만드는 작은 토대를 만들고 싶었다. 한파에도 온기가 가득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삼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연장으로 순복음원당교회의 후원을 받아 연탄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8일 삼송역 일대에서 동 복지일촌협의체 위원,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자원발굴을 위한 제7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삼송역, 삼송전통시장 주변에서 주민과 상인들에게 홍보 안내문이 배부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형편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웃이 있으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부콜센터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시에 1인 1계좌 후원, 상시 후원물품 전달 등 위기가구에 연계할 복지자원 발굴을 위한 홍보도 이뤄졌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앞으로 삼송동의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가장 큰 자원”이라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협조를 독려했다. 삼송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취약계층에 대해 민관이 협력하여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지난 2016년에 만들어졌다. 창립 이래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주거환경개선사업, 이동세탁봉사, 병원동행봉사, 고추장 담그기 사업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모범 사례로 떠오르자, 메이커스페이스를 도입하려는 다른 유관기관들의 벤치마킹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 8일 구리시립인창도서관에서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를 방문해 준비와 추진과정, 교육 콘텐츠 등에 대한 성공사례를 배우고 갔다.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는 작년 12월에 개소해, 10월 현재 3D프린터 등 10개 분야 창의캠프 227회를 운영해 2,600여 명이 수강했다. 그 중 성인이 474명일 정도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의 활약은 대한민국 공공도서관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보인다. 지난 2월과 6월, 7월에도 김포 장기도서관과 인천 중앙도서관, 구로구 의회에서도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를 방문해, 각자의 도서관 정책 사항들을 혁신하고자 하는 열망과 다짐을 표현하고 갔다. 직접 방문 외에도 대전, 경남 등 메이커스페이스를 도입하고자 하는 공공도서관의 전화 상담이 잇따르고 있다. 도서관의 대표적 가치인 ‘개방과 공유’라는 키워드는 메이커스페이스가 가지고 있는 4차산업혁명의 중요한 사회발전동력과 묘하게 닮았다. 대화도서관은 메이커스페이스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정부의 정책적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