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 특설무대와 잔디광장에서 “다 같이 놀자 뛰자 즐기자”를 주제로 한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안성지역의 51개 기관, 단체 및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종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가족에게는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어린이들을 위한 큰 잔치로 약 40,0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행사로는 마술쇼 및 버블쇼 등 축하공연과 안성시 초등학생 어린이 20팀이 참여하는 어린이동요대회 그리고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에 마술쇼를 접목한 매직컬 공연, 피노키오가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각 부스별 각종 문화 및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되어 있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석 센터장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먹거리,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이날 하루만큼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1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강당에서 안성시 이·통장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대변화에 따른 이·통장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와 시민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는 이·통장들에 대한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이·통장의 역할 정립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의 대표로서 묵묵히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통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의 리더로서 안성 발전에 주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 한길학교가 지난 4월 30일 이천시 장애인 합창단과 함께하는 음악회 행사를 가졌다. 한길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길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을 비롯해 한길마을 거주인, 안성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이용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문화 활동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2001년 창단한 이천시 장애인 합창단에서 한길학교 학생들과 사회복지법인 한길의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공연이다. 공연을 위해 이천시 장애인 합창단에서는 30명의 단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한길학교를 방문했다. 사회복지법인 한창섭 이사장의 환영사와 이천시 장애인 합창단 최병재 단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합창단원들의 아름다운 합창을 비롯해 바이올린 연주, 흥겨운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공연 구성으로 참석자들에게 희망의 하모니를 전해 줬으며, 참석자들은 열띤 호응으로 화답을 했다. 한길학교 이단비 학생은 “몸이 불편하심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이고 즐겁게 공연을 하시는 단원들이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공연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으며
(경기뉴스통신) 안성상공회의소는 지난 4월 30일 오후 3시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주요 기관장 및 회원업체 임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모범근로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손수익 안성부시장, 윤치원 안성경찰서장, 평택고용복지센터 최장선 소장 등이 참석해 축사 및 시상을 통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만재 안성상공회의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에 와 있으며 이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가 단합된 모습으로 연구 개발과 투자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냄으로써 미래를 준비해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 경제 발전의 주역인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본 상공회의소도 지역 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며, 기업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올바른 근로문화 정착과 복지, 노사협력 및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10여년 만에 시청사 본관 외부의 빛바래고 벗겨진 페인트 도색을 오는 5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정 방침인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에서 모티브를 얻어 변화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는 안성을, 심볼 컬러인 파랑과 주황을 활용해 화살표 형태의 그래픽으로 역동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스토리가 있는 청사 환경제공을 통해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안성의 발전의지를 다시 한번 표현하고 다지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공용차량 5대를 무공해 차량인 전기자동차로 구매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서 일반승용차 10대 이상을 보유한 공공기관은 의무적으로 저공해자동차량을 2019년 기준 70% 이상 친환경 자동차로 의무구매 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안성시는 보유중인 공용차량 83대를 점차적으로 저공해자동차로 교체할 계획이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후 일반승용차외 다른 공용차량도 저공해 자동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현장민원 증가와 신속한 행정처리를 위해 공용차량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된 공용차량을 저공해 자동차로 점차적으로 교체해 쾌적한 안성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공도어머니합창단은 지난 25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제5회 ‘공도어머니합창단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사랑가득, 행복나눔’을 주제로 열린 이날 음악회는 공도어머니합창단의 재능기부와 리더스유치원생들의 기악합주, 공도읍주민자치프로그램의 기타반 연주와 앙상블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음악회가 됐다. 더불어, 음악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인 기부가 이어졌으며, 이날 모금된 450여만원은 전액 생계, 주거, 의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엄경자 단장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되길 바란다”면서 “이웃과 함께 나눔과 실천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하는 뜻깊은 날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송부연 팀장은 “자선음악회를 통해 다수의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 수익금은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일죽면 가리상가 마을회관에서 신원주 시의회 의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일죽면장 및 가리상가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공동체 활동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융복합분야 전문가를 통한 이론·실습교육과 현장교육을 통해 주민의 역량을 높이고 마을공동체 소일거리 창출을 위한 교육이다. 이날 퓨전 떡요리 전문가 유영숙 강사를 초빙해서 마을 소득 창출 작목 중 하나인 쑥을 활용한 쑥개떡, 쑥양갱 만들기를 실시했다. 지역 전문가 초청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인적자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마을 주민에게 실습형 교육 기회를 제공해 새로운 경험을 통한 자신감을 부여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경애 소장은 “농촌노인에게 공동체 참여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력있는 농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9일 ‘2019년 귀농창업지원과정’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서류 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 수료생 2명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경애 소장은 “안성시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로서 귀농 인구가 점차 늘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귀농인을 위한 여러 교육을 기획해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농창업지원과정은 안성시 귀농인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매년 진행 되어온 과정으로 안성시 귀농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교육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30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열람대상은 개별주택 15,851호와 공동주택 48,049호가 대상이다. 주택 소유자나 법적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세무과, 각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공동주택 가격은 부동산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서는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할 수 있으며 주택특성 재조사 후 검증과정을 거쳐 개별적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한편,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 결정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정확하게 산정한 후, 인근주택과의 가격균형 유지를 위해 한국감정원의 가격검증을 거쳐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후 4월 30일 결정 · 공시한다. 또한, 공동주택 가격은 한국감정원에서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가격 조사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국토교통부에서 결정 · 공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하절기 방역에 앞서 방역기동반을 편성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방역기동반은 보건소 3명, 각 읍·면 31명과 민간자율방역단 100여명으로 구성해 공원, 하천변 등 다중이용시설 및 숲, 하수구, 쓰레기처리장 등 취약지역을 집중 방역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살충제는 식약처에서 허가된 안전성·유효성이 확보된 친환경 방역약품으로, 경유를 태워 분사하는 연막방역이 아닌, 물과 희석해 분사하는 초미립 연무방역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기를 뿜는 연막방역에 익숙한 시민들이 연기가 없는 연무방역이 효과가 없다고 오해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방역차량 운행 시 방역기기로 인한 소음 등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30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3일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영농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피해지역에 농촌진흥기관으로서 장비와 농업기계 전문관을 지원해 경운작업, 비닐피복, 이앙작업 대행 등 영농 지원을 하게 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3명의 농기계전문 지원 인력과 2대의 관리기 및 순회지도차량을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영농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경애 소장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관리기 및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1차 작업 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되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7일 공도읍 공도도서관옆 도시공원 산책로변에서 안성농업인 직거래 주말장터를 개장했다. 이날 안성농업인 직거래 주말장터 운영협의회는 참여농가와 소비자가 모인 가운데 원산지표시제, 생산자 실명제 및 리콜제, 안전성 강화를 시행해, 소비자들이 믿고 장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기로 결의 했다 이번에 개장된 공도주말장터에는 30여 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과 다양한 봄 나물류, 채소류, 가공식품을 구입하기 위해 모여든 시민들로 오랜만에 활기를 띠었다. 주말장터를 찾은 소비자는 “주말장터 개장을 5개월 동안 기다렸다”며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기 위해 매주 방문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농업인 직거래 주말장터가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 안성 서부권을 대표하는 정례 직거래장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어우러지는 정감있는 장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안성농업인 직거래 주말장터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주말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착한가격으로 상설 운영되며 오는 5월 3일에는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30일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마당’ 행사를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했다. 사단법인 지체장애인협회 안성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거주시설 혜성원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장애인의 날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기념사에서 윤종문 지회장은 “이번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격려사에서 “시장 취임 이후 어느 듯 1년이 가까워지는 오늘, 소외계층 없는 안성과 빈틈없는 복지안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자리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어울마당 행사는 안성시장애인체육회 진행으로 휠체어달리기 장애체험과 시각장애인 윷놀이, 훌라후프 돌리기, 투호, 슐런 4개 종목과 장기자랑 순으로 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약 1,500여명이 함께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안성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우수공모지원사업에 선정 되어 홀로 생활하는 소외이웃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이웃 사랑 愛 발견’ 사업을 4월을 시작으로 7개월에 걸쳐 진행한다. ‘이웃 사랑 愛 발견’ 사업은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한경대학교 리더십아카데미 봉사단과 함께 소외이웃을 찾아가 직접 케이크, 고기, 잡채, 미역국 등을 만들어 생신잔치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이웃 간의 소홀한 관계 회복 및 사회적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26일, 삼죽면에서 첫 번째 활동이 시작 되었으며, 주변 이웃, 경로당, 공공기관 등을 방문을 해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 당일 사업에 함께한 당사자 최OO 어르신은 “생일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주니 감사하다.”며 “주변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이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본 사업에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