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전기자동차 5대를 구입하고 시청 내 공용차량 전용 충전기 4기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가 역점사업인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차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안성시는 올해 신규로 구입하는 승용 공용차량의 70% 이상을, 2020년까지 신규 구입 공용차량의 100%를 친환경 차량으로 구입할 계획이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친환경 차량인 전기자동차를 지속적으로 구매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공용차량 전용 충전시설도 확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제24조에 따라 공용 전기자동차 27대를 보유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9일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가 한마음복지관에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석제 안성시장를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황진택, 유원형, 송미찬 안성시의회의원, 전정식 안성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인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 카네이션 브로치를 기관단체장들이 농인 어르신들에게 직접 달아 주고, 안성시지회 직원들이 수어노래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점심 식사 후 슐런을 이용한 게임과 기념품을 나눠드리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했다. 길경희 지회장은 “우석제 안성시장과 안성시의회의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농인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2019 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참가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주최하고 중앙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안성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2019 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예선대회는 문학·무용·음악·사물놀이 등 4개 부문 17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안성시 거주 및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기간 내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 중 문학 부문은 공모형식으로 진행되는데, 6월 3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각 종목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제27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안성시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을 증진시키고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사업으로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2개소를 선정하고, 매주 화요일 총 25회에 걸쳐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 본 사업은 치유활동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다양한 형태의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적용해 대상자들의 특성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대상자의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자극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화단·화분 가꾸기, 텃밭 가꾸기, 푯말 만들기, 손바닥 정원 등 원예활동을 통해 전인적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심준기 소득기술과장은 “올바른 원예치유활동으로 심리적 치료에 도움을 주어, 복지시설 거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8일 안성시 금광면 옥정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30여명과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우리마을’을 만들기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재난으로부터 ‘우리 마을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으로 관내 금광면 옥정리 마을 주민과 안성소방서 공단남성의용소방대가 안전 파트너가 되어 공동으로 협약식을 갖고 ‘안전한 우리마을’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공단남성의용소방대는 주택용소방시설와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소방안전 교육 및 소방시설 점검 등을 지원 했으며 마을 주민들은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이번 행사를 주관 한 공단남성의용소방대 이상선 대장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해 있는 농촌마을을 선정해 초기에 자율적인 화재진압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후 행사는 소방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옥정리 마을에 소화기 20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40개를 설치하고 마을주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정귀용 안성소방서장은“원거리에 있는 마을에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화재 초기 진압 피해
(경기뉴스통신) 편운 조병화 시인의 문학과 예술혼을 기리는 문학행사 제16회 조병화 시 축제가 오는 11일에 시인의 고향인 안성에 자리한 조병화문학관에서 개최된다. 제16회를 맞이하는 조병화 시 축제는 오는 10일 제12회 꿈나무 시낭송대회로 막을 열고, 11일 제29회 편운문학상 시상식, “영원 속에 살다 : 조병화 시비展”, 전시연계 특별강연, 안성 시 읽는 날 등 다양한 문학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11일 정오에 개막하는 “영원 속에 살다 : 조병화 시비展”이다. 조병화문학관은 2019년 봄 특별기획전으로 전국 각 지역은 물론 해외에까지 세워진 조병화 시인이 쓴 50여기의 기념물의 헌시와 순수 시비 중 30기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10월 27일까지 계속된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조병화의 시세계’ 특별 강연회에서는 전국 각지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세워진 시비에 대한 일화를 아들 조진형 조병화문학관 관장이 들려준다. 강연 후에는 한국문인협회 안성지부, 종로지부 회원들이 ‘안성 시 읽는 날’ 프로그램을 정하고 조병화 시인 명시를 낭송하며 시인을 추억한다. 한편, 제16회 조병화 시 축제를 여는 제29회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원 사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의 장수사진 촬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과 장수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관내 마브엠 사진관, 리즈헤어 미용실대표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사업으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어 귀감이 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정OO 어르신은 “한 해씩 나이가 들면서 영정사진이 필요했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민이 많았다”면서 “화장과 머리손질부터 정성스레 사진 촬영까지 해주어 고맙다. 내 평생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홍균 대표는 “평소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싶어 관심이 많았는데 내 직업을 통한 재능기부로 봉사 할 수 있어 더없이 뜻깊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진 촬영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순간을 기록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 받으며 매월 지속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서운면 인리 중동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하고 9일 중동경로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해당 지역 주민이 교육과 참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물리적 환경을 조성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고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면 운영위원회구성, 치매안심리더 양성,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실종예방환경구축, 치매환자 가족교육,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로 치매 돌봄 기능을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가 살아온 지역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과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공도·죽산·양성의 치매쉼터와 서운·삼죽보건지소의 치매 프로그램실을 통해 치매환자 및 보호자, 인지저하자, 정상군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한경대학교 4-H회 회원 25명은 지난 8일 안성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동부분소에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황영진 주무관의 “농기계임대사업 안전교육 및 실습”, 이선행 지도사의 “4-H이념 교육”, 한택식물원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홍수정 회장은 “농기계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타보고 실습을 진행해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의 부속시설을 꾸준히 탐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원예작물 재배법 교육을 비봉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특용작물 분야의 전문가인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병영 팀장이 원예작물 재배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안성시 거주자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이경애 소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여러 도시민, 귀농인분들이 많은 정보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여러 공개강좌를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오는 31일 안성맞춤 교육생태계의 구축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한경대 산학협력관에서 ‘안성 미래교육 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안성이 학교이고, 마을이 교실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교원, 학부모, 학생,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참여해 학교 혁신의 지역화와 다양화를 통해 혁신교육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경기교육과 혁신교육생태계’의 기조강연과 ‘안성교육이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에 대해 의제발제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공동체의 주체별 토론이 이루어지며 청중과의 토론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혁신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8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납부해야한다고 밝혔다. 신고방법은 주소지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하면 된다. 납부는 지방세 위택스에서 전자납부하거나, 세무서에서 납부고지서를 발급받아 관내 금융기관, 전국 우체국, 농협에 납부 또는 가상계좌이체, 카드결제, ATM기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다만, 납부기한내 신고 및 납부하지 않을 경우 신고불성실 가산세 20%와 미납으로 인한 납부불성실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기한내 신고·납부해 가산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힘쓰겠다” 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축구동호회는 지난달 27일 제9회 태백산기 전국 직장인 클럽 축구대회에 참가해 공동3위의 성적을 이뤄냈으며, 회원들은 성금을 모아 산불피해 도민을 위해 대회본부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 개최 지역인 태백시는 산불피해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곳으로, 공단 축구동호회는 입장식 및 경기장 주변에 강원도민의 아픔을 위로 할 현수막도 함께 게시했다. 최갑선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과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 사랑회 등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거시설 및 재난복구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 진사도서관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진사도서관 야외쉼터에서 시민들을 위한 야외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리베아트센터의 재능기부 클래식 공연으로, 지휘 및 해설에 이제찬, 바이올린에 이보경, 유예경 그리고 리베아트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이날 “봄의 스타카토”를 주제로 요한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피치카토 폴카’, K.알포드의 영화 ‘콰이강의 다리’OST,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1번’ 등 시민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음악들을 선사한다. 참여방법은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는 돗자리와 맛있는 브런치를 가지고 오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클래식을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시민들의 재능을 펼치며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진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포도직판장에서 안성시수출포도회작목반 회원들에게 농작업 안전편이장비를 보급했다. 시에 따르면 안성시수출포도회작목반 농업인들은 5월부터 신초유인, 순지르기, 꽃송이 다듬기 등의 농작업을 하면서, 팔을 들고 하는 작업으로 인해 어깨 및 팔꿈치 관절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한 개선책으로 안성농기센터는 한경대학교 이인석교수의 컨설팅을 통해 농작업 여건을 조사하고 장비를 선정해 ‘팔지지대’와 개선된 ‘1단 사다리’를 보급했다. 이경애 소장은 “안전편이장비 보급 후 농업현장 안전사고율 감소요인을 분석해 사업의 성과를 높이도록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농업현장 안전사고율 감소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포도재배 농작업이 한창 진행되는 6월~7월에는 농업인의 안전의식향상 및 건강관리를 위해 ‘근골격계질환 예방 체조교육’을 진행하고, 안전보조구 등도 보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