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안산시에서 열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해 남자테니스, 여자정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0위를 달성했다. 이번 경기에서 안성시는 테니스 및 정구 1위, 배드민턴 남녀 각각 3위, 축구 3위, 볼링 5위, 보디빌딩 6위, 육상 멀리뛰기 3위, 복싱 밴텀급 2위, 우슈 태극권 3위 등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 특히, 안성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와 정구 종목별 우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남자 축구선수단도 4강 진출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우석제 시장은 “안성시 대표로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는 보다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지난 4월 3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정의,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 및 정당한 편의제공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고객응대 친절 교육 및 차량 이용 시 주의사항 및 점검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지난 3월부터 장애인, 만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동행천사 차량’을 12대에서 15대로 증차하고, 그중 차량 1대를 즉시콜로 변경·운영하는 등 고객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예약제 및 당일 콜 서비스의 회전율과 일일 이용건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행천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는 지난 11일 오후 3시 내혜홀 광장에서 2019 안성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들머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성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하는 2019 안성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은 문화, 예술, 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공연, 전시, 놀이 등으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이날 초청가수 고갱의 노래로 시작된 개막식에는 양운석 경기도의원, 유원형 안성시의원, 천동현 재향군인회장 등 20여명의 기관·사회단체장 및 23개 동아리 학생, 관람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미래위원회 3기 회장 이준희, 부회장 양명진학생과 김성근 안성연예협회장의 사회로 컵타누리, 뮤지케, 썬라이트 등 참여 동아리들의 댄스, 노래, 밴드공연이 펼쳐졌으며, 야외광장에선 아쿠아, 할리갈리, 기자단 등이 체험부스를 운영해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기자단과 기획단은 지난해 어울림활동을 찍은 50여개의 사진작품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초청그룹 YAH의 피날레와 문라이트, 해동검도 등 초청동아리와 함께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꿈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1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1388청소년지원단 상반기 운영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388청소년지원단 업무협약식 및 위촉식, 사업보고, 위기청소년 지원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청소년의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388청소년지원단은 CYS-Net의 일부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사회 안전망으로 발견·구조, 상담·멘토, 복지, 의료·법률의 4개 하부지원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가정에 대한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의 경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니터링은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임선희 센터장을 비롯한 아이돌봄 전담인력이 이용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점검한다. 모니터링 대상은 서비스 이용자 중 만36개월 이하 영아가 있는 65가구로 아동학대 사례 전파, 아동학대 체크리스트 점검, 아동학대 의심 시 신고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아이돌봄 서비스를 엄격하게 관리해 나가겠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신청은 아동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서비스 이용요금은 서비스 유형에 따라 시간당 9,650원에서 12,550원으로 소득기준에 따른 가구 유형별로 차등해 정부 지원율이 적용된다. 기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0일 칠장사에서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죽산파출소장 및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려, 신도, 관광객을 대상으로 봄철 안전사고 대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의 안전무시 관행 근절과 시민들의 안전 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시관계자는 “불법주정차는 운전자 및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는 화재진압 골든타임을 지연시켜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진다”면서 ”안전 문화 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이며, 신고는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이상 간격을 두고 사진2장을 찍어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6.2%로, 경기도에서 7번째로 노인이 많은 안성시에서 100세 시대를 겨냥한 다양한 정책으로 눈길을 모은다. 안성시는 대표적인 실버 정책으로 해마다 3월부터 12월까지 보건교육, 신체활동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활기찬 노후교실’을 1997년부터 자체 사업으로 운영해 왔다. 교육은 안성시내권과 동 · 서부권 등 세 곳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올 한해에만 총 460명의 노인이 참여했다. 또 치매인구가 갈수록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는 지난 해 12월 21일,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를 보건소 1층에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과 관리, 치료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치매 환자는 물론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체계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의 ‘치매 국가 책임제’와 그 맥을 함께 한다. 이와 함께 안성시는 민선 7기 주요공약사업이었던 당초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대상자에게 지급키로 했던 노인복지수당 5만원씩을, 만 70세 이상 모든 노인들에게 ‘어르신 건강지킴이 의료비’ 명목으로 지역화폐 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이사장실에서 다사랑공동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휴 공간을 활용한 바람직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체결했다. 공단은 유휴 공간을 공익광고 장소로 제공하고 다사랑공동체는 기부 받은 장소에 기부금과 희망메세지를 안내하는 액자를 부착하는 등 캠페인을 위한 공간으로 개선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체결에 앞서 공단은 안성시종합운동 등 4개 체육시설의 56개 화장실 칸을 기부 공간으로 제공했으며, 현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공단과 다사랑공동체는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생활안정과 문화적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다양한 공간기부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공간기부라는 방식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활동 단체와의 연계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가겠다”면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1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1박2일 스포츠문화캠프 ‘욜맘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욜맘때’ 프로그램은 ‘욜로, 맘이 행복한 때’의 줄임말로, 학업중단 청소년들의 여가, 체육,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장은정 센터장은 “이번 캠프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연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며 자신의 미래를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수양개빛터널, 고수동굴, 유람선 관람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꿈드림은 지난 2015년 9월에 개소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업, 건강, 취업 및 자립지원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전기자동차 5대를 구입하고 시청 내 공용차량 전용 충전기 4기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가 역점사업인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차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안성시는 올해 신규로 구입하는 승용 공용차량의 70% 이상을, 2020년까지 신규 구입 공용차량의 100%를 친환경 차량으로 구입할 계획이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친환경 차량인 전기자동차를 지속적으로 구매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공용차량 전용 충전시설도 확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제24조에 따라 공용 전기자동차 27대를 보유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9일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가 한마음복지관에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석제 안성시장를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황진택, 유원형, 송미찬 안성시의회의원, 전정식 안성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인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 카네이션 브로치를 기관단체장들이 농인 어르신들에게 직접 달아 주고, 안성시지회 직원들이 수어노래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점심 식사 후 슐런을 이용한 게임과 기념품을 나눠드리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했다. 길경희 지회장은 “우석제 안성시장과 안성시의회의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농인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2019 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참가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주최하고 중앙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안성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2019 안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예선대회는 문학·무용·음악·사물놀이 등 4개 부문 17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안성시 거주 및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기간 내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 중 문학 부문은 공모형식으로 진행되는데, 6월 3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각 종목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제27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안성시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을 증진시키고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사업으로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2개소를 선정하고, 매주 화요일 총 25회에 걸쳐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 본 사업은 치유활동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다양한 형태의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적용해 대상자들의 특성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대상자의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자극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화단·화분 가꾸기, 텃밭 가꾸기, 푯말 만들기, 손바닥 정원 등 원예활동을 통해 전인적 치료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심준기 소득기술과장은 “올바른 원예치유활동으로 심리적 치료에 도움을 주어, 복지시설 거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8일 안성시 금광면 옥정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30여명과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우리마을’을 만들기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재난으로부터 ‘우리 마을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으로 관내 금광면 옥정리 마을 주민과 안성소방서 공단남성의용소방대가 안전 파트너가 되어 공동으로 협약식을 갖고 ‘안전한 우리마을’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공단남성의용소방대는 주택용소방시설와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소방안전 교육 및 소방시설 점검 등을 지원 했으며 마을 주민들은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이번 행사를 주관 한 공단남성의용소방대 이상선 대장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해 있는 농촌마을을 선정해 초기에 자율적인 화재진압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후 행사는 소방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옥정리 마을에 소화기 20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40개를 설치하고 마을주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정귀용 안성소방서장은“원거리에 있는 마을에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화재 초기 진압 피해
(경기뉴스통신) 편운 조병화 시인의 문학과 예술혼을 기리는 문학행사 제16회 조병화 시 축제가 오는 11일에 시인의 고향인 안성에 자리한 조병화문학관에서 개최된다. 제16회를 맞이하는 조병화 시 축제는 오는 10일 제12회 꿈나무 시낭송대회로 막을 열고, 11일 제29회 편운문학상 시상식, “영원 속에 살다 : 조병화 시비展”, 전시연계 특별강연, 안성 시 읽는 날 등 다양한 문학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11일 정오에 개막하는 “영원 속에 살다 : 조병화 시비展”이다. 조병화문학관은 2019년 봄 특별기획전으로 전국 각 지역은 물론 해외에까지 세워진 조병화 시인이 쓴 50여기의 기념물의 헌시와 순수 시비 중 30기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10월 27일까지 계속된다. 또한, 전시와 연계한 ‘조병화의 시세계’ 특별 강연회에서는 전국 각지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세워진 시비에 대한 일화를 아들 조진형 조병화문학관 관장이 들려준다. 강연 후에는 한국문인협회 안성지부, 종로지부 회원들이 ‘안성 시 읽는 날’ 프로그램을 정하고 조병화 시인 명시를 낭송하며 시인을 추억한다. 한편, 제16회 조병화 시 축제를 여는 제2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