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한화콘도에서 대민 접점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친절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 악성 특이 민원인 등과 일선 민원창구에서 대면하며 민원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치유 방법 등 정서적 안정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 됐다. 워크숍은 시에서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 운영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민원서비스 마인드 향상 강의를 제외하고는 건강호흡법, 색채힐링, 감정코칭, 숲 명상 등 오감체험을 통한 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민원인에게 친절하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가 만족하고 행복해야 한다는 전제하에 내부직원간의 친밀감 형성과 유사사례에 대한 극복 노하우를 공유하며 잠시나마 직무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힐링의 시간이 됐다. 오현견 민원봉사과장은“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는 한편 공무원의 친절을 생활화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다 친절하고 능동적으로 민원인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에서는 지난 21일 한양대구리병원에서 관내 청소년 40명과 구리시기동순찰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자살예방프로그램 교육과 생명사랑 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평소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증, 학교폭력으로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며 극단적인 방법으로 자살을 선택하는 청소년이 늘면서 또래의 관점에서 친구들을 이해하고 정서적 지지와 소통하기 위한 청소년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 참석한 학생들은 교육을 마친 후 보건의료분과위원, 구리시기동순찰대원과 함께 인근 거리에서 생명사랑존중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생명의 존엄성을 일깨웠다. 이날 교육 후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별도로 활동하며, 하반기에는 그간 활동내용에 대한 중간모니터링과 또래 돌봄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윤재근 위원장은 “학생들 주도로 펼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의 필요성과 함께 생명존중 의식의 함양과 관심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관심과 배려로 자신 및 타인의 가치와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가족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구리시행정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미취학 어린이 70가정 21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 개선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백설공주와 마법지팡이’뮤지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백설공주와 마법지팡이’ 는 편식을 하지 않는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과 비만, 고혈압, 당뇨병의 원인이 되는 당을 적게 섭취하는 방법을 알게 하고 건강한 간식을 먹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의 교육 뮤지컬이다. 또한 위생시간에는 손 씻기와 이 닦기로 식중독 등 감염병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정병욱 센터장은 “어릴 때의 식습관이 평생건강을 좌우하듯이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영양, 위생 교육의 기회를 많이 늘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이번 건강웰빙뮤지컬 이외에도, 6월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행복한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관련 된 사항은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uricenter.or.kr 및 전화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3일 구리시청 1층 상황실에서 ‘제2기 구리 한강.왕숙천 자전거 시민패트롤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사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자전거 시민 패트롤을 운영하였고,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제2기 대원 20명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구성된 자전거 시민 패트롤단은 자전거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이용자 안전운행 및 기초질서 준수 계도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공원 내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등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공원 내 사고 위험 요소는 없는지, 공원 이용 관련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 시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고, 패트롤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공원 안전 관리에 도움이 되며, 나아가 구리시 안전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인창동에 소재한 구인경로당에서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층 후원을 위해 사랑의 쌀 20포를 인창동주민센터(동장 조달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한 쌀은 경로당 회장에게 매월 지급되는 공공활동지원비와 구인경로당 회원 25명이 십시일반 쌈짓돈을 모아 마련한 것이어서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정성어린 따뜻한 마음이 담아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조성태 회장은“구인경로당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년2회씩 나눔 봉사를 실시해 오는 동안 회원들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늘 감동을 받는다”며 “비록 작은 성의이지만 인창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달준 동장은 “이웃돕기 물품을 여러 단체에서 많이 받아 봤지만 경로당에서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받아보긴 처음이다”라며 그 깊은 뜻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인창동주민센터는 이번에 기부한 사랑의 쌀을 국민기초수급 혜택을 받지 못 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개별 가정방문을 통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자원봉사단체, 개인봉사자, 센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워크숍은 지도자들의 역량강화와 봉사단체간 협력적인 관계증진 및 2016년 자원봉사 물결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1365자원봉사 포털 교육과 리더특강, 송도 지역의 발전상을 돌아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게하는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과 자원봉사단체의 결속력 강화를 통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 기여는 물론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백경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은 구리시의 큰 자원이자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구리시를 만드는 초석이다”며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격려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1일 시장 소회의실에서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 구리도시공사 이행기 사장, 그리고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사업을 위해 방문한 닉치니 (베인브리지 인베스트먼트 대표), 커크리 (트레져 베이그룹 대표), 고창국(KC 대표), 구리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첫 면담을 실시했다고 구리시가 밝혔다. 이날 면담은 외국인 투자그룹들이 신임 백경현 시장의 당선 축하와 향후 GWDC 사업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GWDC 프로젝트 사업에 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 봐 왔으며, 사업지연에 따른 구리시민들의 실망 또한 느낄 수 있어 매우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그리고,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에서 요구하는 국내에 외국인 투자회사 설립과 일정규모의 투자금액 예치 등을 투자자 측에서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해 주길 당부하면서 앞으로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 중앙 투자사업 심사가 통과될 경우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구리시 의회 신동화 의장은 "백 시장과의 첫 번째 만남에서 GWDC의 성공적인 추진을 약속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청년들의 일자
(경기뉴스통신) 지난 20일(수) 드림스타트 아동의 심리검사와 심리치료 지원과 아동 및 부모성장교육을 위해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구리남양주지부와 협약을 맺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2014년부터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구리남양주지부는 남양주시 드림스타트와 손을 잡고 아동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지원해 주었으며, 심리치료가 필요한 아동에게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비용을 일부 후원해 주는 등 드림스타트에 적극적으로협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권역별 대상아동 욕구와 위기도에 따라 개별 및 집단 심리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심리치료사가 진행하는 아동심리정서를 주제로 한 ‘부모맘 아이맘 쑥쑥’ 부모성장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부모가 자녀의 정서파악 및 건강한 양육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가족기능 약화로 아동의 심리·정서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경기뉴스통신) 구리아트홀은 오는 30일 오후7시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라이브 온 스테이지 시리즈’ 무대로 ‘김장훈의 소중한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장훈의 소중한 콘서트’는 ‘사노라면’, ‘나와 같다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오페라’ 등 시대를 대변하는 명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가수 김장훈의 단독 콘서트다. 가수 김장훈은 데뷔 후 1,500회 이상 특색 있는 콘셉트의 라이브 무대로 ‘대한민국 대표 가수’ ‘공연의 신’ 등의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남모를 선행으로 ‘기부천사’로도 잘 알려진 김장훈은 독도, 위안부 같은 역사문제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오며 ‘의식 있는 공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김장훈은 내전으로 피폐해진 ‘남수단’에서 평화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을 뿐 아니라, 세기의 대결로 주목받은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에서도 해설을 맡으며 다재다능한 색다른 행보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별히 이번 무대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게스트로 출연, 오는 29일 발표될 듀엣 신곡 ‘울지마 인마’를 처음으로 구리아트홀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가는 R석 7만원, S석 6만원이며,
(경기뉴스통신) 문화공간 구리아트홀에서 오는 23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걸쳐 유채꽃 소극장에서 음악극 ‘천변살롱’을 진행한다고 구리시가 밝혔다. 음악극 ‘천변살롱’은 ‘나는 열일곱 살이예요’ ‘오빠는 풍각쟁이’ 등 일제 강점기 시대 세태를 풍자하며 위안을 주었던 만요(漫謠)를 중심으로 1930년대 한국 가요사를 재조명한 작품이다. 당시 모더니스트들이 모이던 낭만과 향수가 깃든 ‘살롱’을 고스란히 옮긴 무대로서 시대적으로 다소 낯설기는 하지만 아련하고 푸근한 그 시절을 연상하게 만든다. 특히 이번 작품은 최근 각종 드라마, 영화, 연극무대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황석정이 주인공 ‘모단’역할을 맡고, 가수 ‘하림’이 음악감독과 연주를 직접 진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지난 2009년 초연 이후 2년 연속 전회 매진을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얻는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공연 티켓가는 전석 3만원이며,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31-550-8800~1로 하면 된다. 한편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분, 강변역에서 15분 거리
(경기뉴스통신) 구리시토지정보과에서는 「구리갈매공공주택지구」 1,433,912㎡ 면적에 9,912세대에 대해 택지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하여 지적확정예정지번을 지난 11일자로 부여했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대단위 택지개발사업의 특성상 건축물이 먼저 준공되면서 건물 및 입주민의 주소를 ‘블록’‘롯트’로 등기 등에 사용한 후 모든 사업이 완료된 이후에나 확정지번을 부여받아 주소변경등기를 해 왔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추가비용을 부담하는 사례까지 빈번해 이러한 사항을 개선하고자 확정되어질 지번을 미리 부여하여 건물 등기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의 이러한 조치로 올해 준공될 5개블럭 4,922세대 입주민들이 등기비용 추가부담 등 1억4십만원의 경제적인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과 같이 등기전이라도 미리 확정예정지번을 적용하여 주소변경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한편 등기비용 절감 등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민선6기 잔여 임기의 시정을 이끌어 갈 제15대 백경현 구리시장의 취임식이 14일 오후 3시 구리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고 구리시가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이성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인창동 소재 현충탑에 참배한 백경현 신임 시장은 사무인수서 서명 후 곧바로 의회를 방문하여 신동화 의장에게 당선 인사를 한 뒤 구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취임식장으로 향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윤호중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 및 초청시민, 공무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시장의 새 출발과 구리발전에 대한 희망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신임 시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두 번의 선거를 통해 저를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저를 선택하지 않으신 또 다른 시민 여러분의 깊은 뜻, 양 쪽 모두 잊지 않고 제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앞으로 2년여 임기동안 구리시 발전이라는 엄중한 명을 성실히 수행하여 소중한 한 표로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오늘의 이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백 시장은 “주어진 권한 안에서 한강변과 토평동
(경기뉴스통신) 문화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정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추어 30일 구리시립합창단 기획으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한 작은 음악회 “점,쉼 콘서트” 첫 공연을 개최했다고 구리시는 밝혔다. 이날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 속에 열린 공연에는 많은 공직자들과 시민들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모처럼만에 찾아온 문화의 향연을 즐기며 잠깐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에는 남녀 혼성으로 구성된 구리시립합창단이 ‘조혜영곡 못잊어, 대중가수 이승환의 바람이 분다, 민요 뱃노래 등’ 7곡의 가곡과 민요, 대중가요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편곡하여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으며 큰 호응 속에 30분의 짧은 추억을 선사했다. 시는 런치타임을 이용한 작은 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과 공직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문화적 소통을 나누기 위해 기획 마련한 것으로,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점심시간을 이용한 작은 음악회“점, 쉼 콘서트”를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이성인 시장권한대행은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로서 희망을 뜻하고 문화는 사람의 감성
(경기뉴스통신) 구리갈매 공공주택지구 1,433,912㎡ 면적에 9,912세대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확정예정지번 신청을 접수 받아 관련법을 검토해 오는 4월에 확정예정지번을 부여한다고 구리시는 밝혔다. 관련법에 따라 확정예정지번이 부여되면 5월부터 본격 입주하는 시민들에겐 전입신고 주소로 건축주 및 시청 건축부서는 건축물 지번에 활용된다. 이로서 건축부서 및 입주민은 확정예정지번이 부여되지 않으면 블록지번으로 주소로 사용하다가 공공주택지구사이 완료되어야만 확정지번을 부여받아 다시 주소를 변경해야하는 이중의 불편함을 감내해야만 했으나, 이런 불편은 해소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확정예정지번을 부여하기 위해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 협의를 3회 하였으며, 확정예정지번이 부여되면 구리갈매 공공주택지구 분양 입주자 및 분양받은 모든 권리자의 불편사항 해소 및 이중 비용이 발생되지 않아 서비스 정부로서 기능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오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경기도 북부청사 1층에서 DMZ 곤충자원 산업화 연구 1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전시회는 경기도 곤충산업 발전상과 멸종위종 복원사업을 도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연천에 위치한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에서 DMZ 접경지역에서 서식을 확인한 곤충과 사육기술을 개발한 곤충의 표본과 실물 등이 전시돼 지난 10년 간 연구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종이면서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종으로 등 옆에 황금색의 줄이 2개 있는 ‘금개구리’를 비롯해 단위생식(암컷만으로 번식) 등 특이한 생태특성으로 학습체험용 곤충으로 유망한 ‘대벌레’, 깍지벌레 등 해충 방제에 탁월한 천적곤충 ‘어리줄풀잠자리’ 등을 볼 수 있다. 특히 살아있는 곤충을 도심 속에서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게 개발한 ‘이동형 곤충생태관’은 귀뚜라미, 딱정벌레, 나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곤충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이밖에도 DMZ 서식곤충과 왕은점표범나비 표본, 우리나라 멸종위기곤충 사진전, 식용으로 이용되고 있는 북방산개구리, 곤충의 4계절을 입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