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와 국제재난안전진흥원은 지난 4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재난예방 및 대응협력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재난사고 대응 및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윤국 포천시장, 국제재난안전진흥원 고영신 대표, 윤대혁 본부장, 최경영 연구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연구개발 상호지원, 각종 재난 발생 시 민간 구조대원 및 구조봉사단 지원, 산악·육상·응급처치 교육 등 전문 강사 상호지원, 재난안전체험시설 및 교육장소 상호지원 등이다. 고영신 대표는 “우리 법인의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포천시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제재난안전진흥원과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살기 좋은 안전안심도시 포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관인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지난 3일 관인면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하기 위해 오이지 담그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인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사랑을 나누는 오이지 담그기’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인면 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청소년가정 등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전영진 관인면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관인면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정옥자 관인면 적십자봉사회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하는 작은 봉사이지만, 오이지를 드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과 이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일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썹 민원상담실’을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2020년 해썹 의무적용을 앞두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울지원에서 포천시를 직접 방문해 해썹 준비업체 20개소와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인증원 기술지원팀에서는 현장시설 및 서류 준비사항, 작업장 도면검토, 기준서 작성, 자체 검·교정 방법 등을 안내했고 업체별 여건과 상황 등을 고려한 맞춤식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관내에는 332개의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있으며, 현재 의무적용 대상업소 109개소 중 64개소가 인증을 받았고 2020년까지 추가로 45개소가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제조업소 대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직접 찾아와 업소별 컨설팅을 받게 되어 현장 기술지도 및 준비과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포천시 무한돌봄 중부희망복지센터는 지난 6월 27일, 성한환경사업로부터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아 멘토링 교육지원사업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날 성금은 성한환경산업이 멘토링 후원기업으로 자청해 “여러 사회적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부권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며 그 뜻을 전했다. 성한환경산업은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산업폐기물 수집, 철거, 운반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로 2014년부터 중부희망복지센터와 연을 맺어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자원봉사활동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거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은 주민이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포천시무한돌봄 중부희망복지센터로 연락하면 관련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9년 상반기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청소년 상담전화 1388운영실태 모니터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 228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친절도 조사 평가는 불시에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최초의 수신 상태 및 전반적인 상담만족도, 상담조치 및 적극성 등 상담진행 10개 영역에서 돋보여 1위를 차지하게 됐다.. 1388 청소년 상담전화는 위기청소년의 사회안전망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무료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00년 7월 개소 이후 상담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수준 높은 전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전문적인 상담과 CYS-Net을 통해 청소년 보호 환경 조성하는데 모든 관련 기관과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학습단체 회장단과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대 이경훈 신임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농업인단체 회장은 “다양한 농촌지도 행정능력을 두루 갖춘 훌륭한 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알고 있는 전문지식을 현장에 접목해 지역 농업인의 농가소득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열정을 바쳐 일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경훈 신임소장은 “민선 7기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에 발맞춰 포천 농산물 활용 메디푸드 센터, 한탄강 자원 활용 종자연구센터 개발, 신선 농산물 선박 수출 확대 등 포천시 농업의 미래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겠다. 또한, 농업의 4차 혁명에 대비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육성함을 물론, 미래농업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경훈 소장은 1986년부터 공직을 시작해 지도기획팀장, 소득작목팀장, 채소화훼팀장, 미래농업팀장, 창수면장을 거쳐 농업지원과장을 역임하면서 농업·농촌발전에 크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실제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 포천시 청소년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주제는 ‘청소년도 참여하는 시민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교육·진로분야, 문화·환경분야, 인권·안전분야 등 청소년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이나 정책제안을 수용할 계획이다. 선정되는 주요 제안은 이번 9월에 개최 예정인 ‘2019년 포천시 청소년대토론회’에서 청소년의 제안을 최대한 반영해 청소년의 참여를 활성화할 예정이며, 2020년 포천시 청소년사업에도 적극 반영시킬 예정이다. 포천시는 창의성, 실효성, 공정성 등 선정기준을 토대로 심사하며, 온라인투표를 통한 관내 청소년의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관내 청소년 12세~19세 사이의 모든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청서 및 정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체적인 공모내용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포천청소년교육문화센터&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3일 ‘포천시 교복 지원 조례’가 개정되어 공포됨에 따라 포천시에 주소를 둔 다른 시·도의 중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학생 및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1학년 학생 그리고 포천시로 전입하는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지원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학교 신입생의 경우 ‘경기도 비인가 대안학교 등 학생 교복 지원 조례’에 의거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한 학생 및 중학교 1학년에 준해 교육을 받는 경기도 및 다른 시·도에 소재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학생으로 3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포천시 교복 지원 조례’에 의거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상은 신청 기준일 현재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과 전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에 준해 교육을 받는 경기도 및 다른 시·도에 소재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학생으로 3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기존의 ‘경기도 학교 교복지원 조례’와 ‘포천시 교복 지원 조례’로는 같은 시민이지만 중학생의 경우에는 다른 시·도에 입학하는 학생 및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입학생을 고등학생의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2일 신북면행복복지센터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부설 신북노인대학에서 학로생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박윤국 시장은 민선7기 1년동안 일궈낸 성과 및 앞으로의 비전, 전략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전철 7호선 연장, 양수발전소 유치 등 큰 성과는 15만 포천시민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다”라고 말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을 참여하길 바라며, 틈새없는 복지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다. 신북노인대학은 2018년 4월 13일 개교해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을 교육목표로 매주 화요일마다 건강 및 취미생활, 교양, 문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3일부터 포천시민, 포천시 소재 주둔 군부대 및 경찰서에 복무하고 있는 군인·의경들이 포천아트밸리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민간이 운영하고 있는 모노레일은 별도의 탑승료를 납부해야 한다. 이번 포천아트밸리 무료입장은 접경지역 시민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천시민들에게 포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수도권임에도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포천시 인구 증대를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국가안보와 포천시민들의 치안을 위해 고생하는 포천시 소재 주둔 군인·의경들도 복무기간 중에 포천아트밸리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포천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한다. 포천아트밸리는 2009년 10월에 개장해 지금까지 총 290여 만명이 방문한 포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아트밸리 내에는 천주호 호수, 조각공원, 하늘공원, 천문과학관 등 볼거리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각종 영화 및 드라마가 촬영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주말에는 포천아트밸리 산마루공연장에서 댄스, 밴드, 재즈, 힐링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
(경기뉴스통신)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협위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시원한 열무김치 나누기” 사업을 추진해 식사마련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열무김치를 만들어 나누어 줬다. 이번 ‘시원한 열무김치 나누기’ 사업은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김봉일 위원장이 직접 농사지은 열무를 뽑아 여러 위원들의 손에 의해 시원한 열무김치로 탄상했고 위원들이 취약계층 30가구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면서 무더위 대비 안부확인 등 정서적 지지를 병행했다. 김봉일 위원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로 입맛이 떨어져 식사하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시원한 열무김치를 만들어 대접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용승 영북면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업은 나눔과 배려의 행복한 지역분위기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19년 주민세 자진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하고 해당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민세은 7월 1일 현재 우리시 관내에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를 둔 사업주가 사업소 연면적 1㎡당 250원의 세액을 산출해 자진신고 및 납부해야 하며, 기간 내 과소신고, 미신고, 미납부할 경우에는 산출세액에 대해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되므로 이에 대한 불이익이 없도록 신고기간 내 자진신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천시는 한발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위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사업주를 대상으로 납부안내문과 신고서를 우편 발송하고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자진신고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납세자에게 방문이나 우편 등을 통한 기존의 신고방식보다 편리한 인터넷 신고 납부방식인 위택스나 납부편의를 위한 스마트폰 앱을 통한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관내 14개 어린이집 24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경복대학교에서 ‘유아 구강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강건강 체험교실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와 경복대학교가 함께 협업해 방학기간동안 비워져 있는 실습실을 이용해 치위생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동참해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강보건교육, 지점토로 치아 만들기, 삶은 달걀을 이용한 불소 효과 실험하기, 직접가운을 입고 치과의사가 되어 2인1조로 입안을 관찰하는 등 다양한 실험과 체험이 마련되어 아이들이 치아의 소중함과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체험교실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처음해보는 체험이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이제 치과가 무섭지 않아요.” 라고 말했다. 정연오 포천시 보건소장는 “아이들이 구강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1일 부시장 주재로 2019년 세입목표 달성을 위한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통한 이월체납액의 감소를 위해 세외수입 징수실적이 저조한 6개 부서장들이 참석해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원인 분석, 체납처분 추진현황, 향후 징수대책 등을 논의했다. 세외수입 체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과태료 체납의 경우, 고의적 납부기피자의 부동산, 자동차, 예금 등 재산압류 및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징수 활동을 전개해 불법 옥외광고물 및 차량 관련 과태료 등 체납액 일소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최근 새롭게 부과되고 있는 지적재조사조정금에 관해서 한번에 납부하기 힘든 고액의 금액이 부과되었을 경우 납부자 개별 상황에 맞춘 분할납부 신청을 받아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노력정도에 따라 징수율이 달라지는 만큼 부서장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 현년도 징수율을 높이고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해 징수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일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바쁜 시정 업무 중에도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을 보살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신읍동에 위치한 노인의료복지시설 모현센터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 및 시설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또한 기능재부와 후원으로 조성된 자작나무 산책길을 둘러보고 아름다운 정원에서 환담을 나누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잘 보살피고 있는 원장 및 자원봉사자, 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에게 무더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과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어 박시장은 군내면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의 격려하고 장애인들이 땀 흘리며 재활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꿈의 일터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행복한 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