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19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접수를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토지정보과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제출서를 시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시는 의견제출 토지에 대해 인근 토지 가격 비교 등 가격산정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하남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31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박진호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열람 및 의견제출을 통해 지가산정에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담당공무원 및 감정평가사의 현장출장 상담을 통해 지가산정의 신뢰감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별공시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중장년 취업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2019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요양보호사 교육은 매년 높은 인기로 조기에 마감되었던 취업교육으로 올해는 남녀 구분 없이 만 65세 이하의 구직자 30명을 저소득층, 장기 실직자를 우선 선발한다. 또한, 자격을 취득하는데 그치지 않고 교육 후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위치한 하남일자리센터를 통해 요양보호시설 등에 취업을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9일까지 하남고용복지플러스 내 하남일자리센터에서 방문접수 가능하며, 5월 8일부터 6월 18일까지 160시간의 이론교육과 80시간 실습 후 7월 6일 최종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급격한 인구증가와 함께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으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하산곡동 일원의 미군반환공여구역 캠프콜번에 대한 개발구상과 관련해 오는 22일 오후 3시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캠프콜번은 2007년 4월 기지반환 이후 중앙대학교 하남캠퍼스 유치 무산에 이어 2017년 12월 세명대학교 일부이전 추진이 무산되면서 그간 변화된 개발여건을 반영해 새로운 개발구상을 수립하기 위해 2018년 11월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금번 연구용역에서는 지난해 2월 지역주민으로부터 청원 접수된 행정타운 조성을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하남시의 발전에 부합할 수 있는 7가지 개발구상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는 개발구상들을 모두 추진 가능하도록 기존 교육연구단지 조성사업에서 도시개발사업으로 발전종합계획 상 활용방안 변경 신청서를 15일 경기도에 제출했으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의견을 반영해 5월 용역 준공 후 개발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미사강변도시 13단지내에 위치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9 LH 시범사업인 찾아가는 마이홈 센터 및 13단지 관리사무소와 함께하는 공동사업 ‘다함께 가요 동네 한 바퀴’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발대식은 사례관리실천프로젝트 준사례관리양성과정 ‘마주, 봄’ 15명 및 사례관리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다함께 가요 동네 한 바퀴’ 사업은 지역주민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돌봄마을 형성을 위한 목적으로 13단지내 복합적인 위험요소가 있는 대상부터 장기적으로 전수조사를 펼쳐 가정실태를 파악하고, 복지프로그램 안내 및 맞춤형 욕구해소를 위한 ‘공감복지 마을 만들기’ 일환의 특화사업이다. 조혜연 관장은 “미사강변도시 13단지는 미사지구가 조성되면서 하남 원도심 및 외부지역에서 어려우신 분들이 다수 이동된 저소득 밀집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바로 옆에 위치한 복지관과 마이홈센터가 손잡고 한분한분 직접 찾아가 어려운 상황을 살피고, 돌봄으로써 복지사각지대 및 집중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고, 다함께 어울리고, 다함께 공감하는 마을을 조성하고자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치매, 스트레스 및 우울예방 관리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마음쉼터 자조모임이 주민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치매 자조모임 ‘서로보둠’에서는 경증 치매환자 및 가족원이 참여해 마음나눔 및 미술치료, 인지재활학습, 뜨개질 등 다양한 인지강화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스트레스 및 우울예방 자조모임 ‘다복이’는 스트레스 또는 우울감을 줄이기 위한 이완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난타,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일반 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욕구가 크게 증가했다을 인지해, 지역주민 접근성을 높이는 정신건강 커뮤니티 케어사업을 추진하고자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내 마음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자조모임은 공통의 목적을 위해 모임구성원 간 자발적인 활동이 중요한 만큼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인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조모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참여 신청은 하남시 우리동네 마음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2019년도 지역사회중심 금연서비스사업’을 추진할 금연 지도원을 5명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는 늘어나는 금연구역에 따라 기존 금연지도원 3명에 더해 5명을 추가 위촉한 것이다. 하남시보건소는 금연지도원 5명을 추가 위촉하고 흡연행위 감시·계도활동에 필요한 금연관련 법령과 활동요령 등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및 하남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제3조에 따라 관내 금연구역 4,474개소에 대한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홍보·금연교육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늘어나는 금연구역의 관리를 위해 금연지도원을 추가 위촉한 만큼 하남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일, 경기도 및 하남시가 지원하는 아동의 올바른 인성함양 및 진로탐색 교육 프로젝트 ‘인성의 품격’ 개강식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배움터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미시지구 초등학생 15명이 사전 접수를 통해 참석했고, 밸런스행복코칭센터 연계로 인성교육 1회차를 진행했다. ‘인성의 품격’사업은 인성 및 진로교육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을 투입해 아동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돕고, 진로성숙도·자기효능감을 높이는 특화사업이다. 조혜연 관장은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나는 새싹들이 어려서부터 올바른 인격을 형성하고, 자신의 적성을 파악해 미래에 비전과 꿈을 긍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경 교수는 “아동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책임감을 가지고, 인성교육과 부모교육 등 복지관과 협력해 완성도 높은 사업이 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나룰도서관은 오는 16일 오후 7시에 도서관극장에서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책읽기’라는 주제로 제38회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30여 년 동안 100권에 가까운 책을 저술한 장석주 시인이 운명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한 계기와 삶의 의미를 주는 글쓰기에 대한 솔직하고도 담담한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성장하게 만드는 책읽기란 무엇인지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은 출판기획자, 방송진행자, 대학교수 등 다양한 활동을 했고, 애지문학상, 질마재문학상, 영랑시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저서로 ‘햇빛사냥’, ‘크고 헐렁헐렁한 바지’, ‘일요일과 나쁜 날씨’ 등의 시집과 ‘은유의 힘’,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마흔의 서재’, ‘이상과 모던뽀이들’ 등의 산문집 등을 발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감일지구 내 B7블록 최초 입주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입주대비 기반시설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명품도시사업단장을 총괄로 기반시설 6개분야 로 편성해 각 부서의 소관부서 과장으로 편성했다. TF팀에서는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매주 수요일 기반시설 점검회의를 개최해 기반시설 추진상황 및 부진공정에 대한 원인분석과 향후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며, 회의 시 부진공정으로 분류된 분야는 현장점검 및 하남시-LH간 공동대응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그 첫 회의로 지난 10일 1차 회의를 개최해 입주전 도로개통, 대중교통 운영방안, 상·하수도 처리계획 등 주요 기반시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철욱 명품도시사업단장은“앞으로 입주가 완료 될 때까지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입주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 전화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 ‘빛나는하남콜센터팀’을 신설했다. 기존에 민원인들이 시청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었을 때 교환실에서 단순히 전화를 받고 돌려주는 과정에서 전화가 끊어지는 경우와 처리부서 연결을 위해 부서에서 부서로 전화를 돌리는‘전화돌림 현상’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많았다. 이에 따라 시는 콜센터팀를 설치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시범운영 후,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콜센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 이외에는 당직실로 연결되어 전화 민원응대가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콜센터에서 단순 상담의 경우 상담사가 직접 해결함으로써 처리담당 공무원의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행정처분이 수반되는 불법민원을 제외한 생활불편민원은 직접 민원을 접수해, 민원인이 반복해 설명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평생학습관은 ‘2019년 2분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습자를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학습자 모집은 건강/예술, 시니어, 인문학 어벤져스 강좌는 오는 15일부터 외국어는 16일부터 학습자를 모집한다. 총 25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개설 되었고 5월 2일부터 개강되며 1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방법은 시니어 강좌의 경우만 홈페이지 60%, 방문 40%로 접수를 받으며 그 외 다른 강좌는 모두 하남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100%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오는 16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9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하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 하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하남장애인복지관이 함께 참여해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에게 일자리를 알선하고 맞춤형 고용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일자리와 복지를 한곳에서 만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관내에서 선별된 36개 우수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쿠팡, ㈜금호티앤씨, 선우실업 등 21개 기업이 구인·구직자간 현장면접을 통한 직접채용에, 하남시와 하남장애인복지관이 발굴한 씨엔에스전자 등 15개 기업이 간접채용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부대 행사관에서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이력서사진촬영, 지문 인적성검사, 취업타로 컨설팅, 스트레스상담 등의 이색적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취업난 해소와 다양한 맞춤형 고용 정보 제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위례신도시 5호 근린공원 내에 건립될 위례도서관을 설계단계부터 지역주민을 참여시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10일 밝혔다. 위례도서관은 지난해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오는 9월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도서관의 주인이 될 지역주민의 의견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주민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주 입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위례도서관의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일정, 공간구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주민들의 주요 의견으로는 주차장 운영계획, 열람실 운영방안, 시니어 공간확보, 신재생에너지, 주변공원과의 연계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차미화 도서관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위례도서관의 건립을 위해 사업비 8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200㎡에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박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이 개정됨에 따라 연 1회 1시간 이상 실시하는 필수 법정 교육이다. 이번 교육의 강사로는 한국장애인인식개선교육센터 최혜영 센터장을 초빙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 직장 내 장애인의 인권, 차별금지 등 직장 내에서 필요한 장애인 인식개선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상호 시장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직장동료로써 함께 어울려 근무하는 안정적인 근무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문화재단은 “경기예술활동지원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공모 예정이다. ‘경기예술활동지원’ 사업은 하남시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이 협력해 동네와 마을에서 예술프로젝트를 지원, 예술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11년간 지속된 사업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총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문화예술단체는 최고 2천만원 개인 예술가는 최고 1천만원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하남시에 소재하는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가로 가능하며, 소재지 확인이 가능해야 된다. 다만, 학교, 종교기관, 언론, 등은 지원공모에 신청할 자격이 없고, 하남시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단체도 불가하다. 하남문화재단은 4월 26일까지 공모접수를 받은 뒤 5월 3일까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단체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지원 영역은 문학, 시각예술과 전통, 공연예술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하남문화재단은 11년간 지속된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이 문화예술에 대해 생활화, 다양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하였으며, 또한 하남시에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