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선동IC의 상습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선동IC 확장·개선 공사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하남시는 선동IC 교통정체의 주된 원인인 미사에서 서울방향 진입램프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8일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를 1차선에서 2차선으로 확장해 추가확보하고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한 기하구조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선동IC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이 빈번한 만큼 설계를 조속히 마치고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미사강변도시 교통체증 문제도 상당히 해소될 전망이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조치사항 이행을 위한 비상저감조치 대책반을 올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비상저감조치 대책반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통제관 아래 상황반, 배출가스단속반, 비산먼지일공일공추진반, 대기배출사업장 점검반, 공회전단속반, 민원처리반, 불법소각단속반, 노면청소차운행반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특히 하남시는 현재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시행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현상이 심화됐다.고 판단해, 미세먼지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건설공사장을 대대적으로 점검하는 일공일공 담당제를 중점시책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일공일공 담당제’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1명 공무원당 1개소 건설공사장에 배치해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현장점검 후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위반사항 발견 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게 된다. 점검대상 건설공사장은 관내 연면적 1천㎡이상 건축물축조공사장 116곳으로, 공무원 116명이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주요점검 항목은 공사시간 단축조정 실시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실시여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준수사항 및 비상연락망 숙지여부이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교통량 증가로 발생하는 교통정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호운영 전문기관을 선정해 하남시 교통신호체계를 대폭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교통신호운영 전문기관은 앞으로 관내 약 80여개 교차로의 교통량을 시간대별, 요일별로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통축별 교통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시간대 및 요일별 최적의 맞춤형 신호체계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는 급격한 도시화로 도로개설 및 확장에는 천문학적인 예산과 긴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현재 신호교차로의 불필요한 신호를 최소화하고 교통축별 교통용량을 최대한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서 서울시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신호운영 방식이다. 시 교통부서 관계자는 “금번 신호운영체계 개편은 코스트코 개장 등 각종 개발로 급격히 증가하는 교통량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서 교통신호 운영관련 하남경찰서와 긴밀히 협의해 관내 교통정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교통신호운영 전문기관은 현재 서울시, 화성시, 안산시 교통 신호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2018년 교통신호 관리 운영 후 서울시 7.6%, 화성시 28.0%, 안산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내년 6월 예정된 감일지구 B7블럭 입주를 대비해 지하철5호선 연계 노선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B7블럭 입주 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B7블럭과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을 연계하는 시내버스를 신설하고, 입주 후 6개월 이후 B5블럭의 입주가 계획되어 버스운행 시 초기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으로 사업시행자인 LH와 초기 적자에 대한 공동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버스노선 투입 시 감일지구 내 버스회차공간 및 휴게공간이 없어 추후 노선 확충이 곤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4차지구계획변경 시 차고지 확보방안도 추진한다. 향후 단지별 입주가 본격화되면 입주시기에 따라 북위례~감일지구~원도심 노선 및 감일지구~9호선 지하철역~미사지구를 연계하는 노선을 추진해 감일지구 내 대중교통 서비스 증진 및 신도심 지역과 함께 원도심의 균형발전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15일부터 취약계층 미세먼지 보호를 위해 저소득 홀로사시는 어르신과 노인부부 820가구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봄철 황사 대책의 일환으로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김상호 시장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날로 커져가는 상황에서 이번 공기청정기 지원이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계층이 미세먼지로부터 최소한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미세먼지 보호마스크를 3천명의 취약계층에 전달하였으며,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비상저감 조치를 신속하게 전파하는 등 예방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건축법 제20조 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 제5항 제2호, 제8호에 해당하는 농수축산물 직거래용 가설점포, 임시사무실, 임시창고 등의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 제한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가설건축물은 임시적·한시적 사용을 목적으로 축조신고 되어 그 목적을 달성한 이후에는 곧 바로 철거되어야 하나, 최근 존치기간 연장신고를 통해 5년 이상 장기간 사용하는 등 법의 취지를 악용한 사례가 발생되고 있다. 특히, 가설건축물은 건축 시 일조·채광 등의 규정 미 적용에 따른 주거환경 침해 불편 민원뿐 만 아니라 감리·소방시설 부재, 구조 및 내진설계 등의 규정 또한 미 적용되어 건축안전 및 화재안전사고 노출에 취약하다는 점이 금번 제한공고의 주요 이유라고 밝혔다. 본 제한은 공고일 이후 건축법 시행령 제15조의2 제1항에 따른 존치기간 연장 가능 여부 통지 대상부터 적용하며, 현재 무단 용도변경 등 불법으로 사용 시에도 연장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한다. 단, 도시계획도로, 공원 등이 지정되어 건축허가를 득할 수 없는 도시·군 계획 시설 예정지 내 축조 신고 된 가설건축물은 금번 연장제한 대상에서 제외해 시민 불편을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는 17일 최근 SNS에서 유행하는 일명 ‘트래쉬 태그 챌린지’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쾌적한 덕풍천 산책로 조성을 위해 하남시 주민자치위원 200여명과 하남시 해병대전우회가 뜻을 함께했다. 신용현 위원장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덕풍천 산책로 일대를 정화함으로써 청정하남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트래쉬 태그 챌린지의 첫 주자가 주민자치위원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많이 참석해주신 각 동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13개 동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우리 시 해병대전우회가 함께 뜻을 모아주셔서 더욱 의미가 깊은 활동이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영구임대아파트 내 정서적 고립감이 있는 중장년 1인 생활인의 건강한 노후준비 및 지역돌봄문화 형성 통합프로젝트 ‘생 생 마을 통’ 사업의 개강식을 체력증진교실·향기심리 프로그램과 함께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하남시 미사지구 거주하는 중장년층 20명이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의 사전 추천 및 의뢰로 참석했고, LH 마이홈 주거복지센터 및 하이상담복지센터 협력기관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 생 마을 통’ 사업은 2019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규사업으로 경기남부지역 226개소가 신청해 52개소가 선정된 바, 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5대 영역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투입해 중장년층 1인 생활인의 역량강화 및 노년기를 대비하는 예기적 사회화를 꾀하고자 하는 특화사업이다. 조혜연 관장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복지프로그램은 다양하게 운영되는 가운데 중장년층을 위한 사업은 미비한 부분이 사실이다. 이번 사업으로 중장년층 1인생활인의 고립감과 우울감이 해소되고, 자조모임이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립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3시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담백하고 서정적인 시로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문태준 시인의 초청 강연을 나룰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태준 시인은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고, 동서문학상, 노작문학상,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동료 시인과 평론가들에 의해 ‘올해의 가장 좋은 시와 시인’으로 뽑히기도 했으며, 한국 서정시의 계보를 잇는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집으로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가 있다. 이번 강연은 봄을 주제로 한 동서양의 명시들을 함께 읽어보고, 자연과 생활에서 얻은 시인의 작품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 예정이다. 문태준 시인 초청 강연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나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이달부터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대한 공기청정기 렌탈비와 조리원 인건비, 통학차량 유아보호용 장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미세먼지 및 대기질 오염으로 실외활동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영유아의 건강한 실내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존 1억2천1백만 원에서 증액 편성해 9천9백만 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하남시 230여개소의 모든 어린이집의 보육실 및 유희실 공기청정기 렌탈비가 반액에서 전액 지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어린이집의 운영 부담을 경감하고자 기존 5억 원에서 1억8천만 원을 추가해 가정민간어린이집 중 평가인증을 받은 어린이집 110여 개소의 조리원 인건비를 1인 월 300,000원에서 500,000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영유아의 어린이집 통학환경 개선에도 6천8백만 원을 지원해, 통학차량의 유아용 안전시트를 원아의 연령과 차량의 형태를 고려해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향미 여성보육과장은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렌탈비 지원 및 조리원 인건비 지원 확대 외에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우리의 소중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보건소는 지역 내 산책로에 시민에게 불쾌감을 주는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해 해충유인살충기 50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 장소는 미사당정 산책로 30대, 망월천 산책로 12대, 덕풍천 산책로 8대 등 총 50대로 동양하루살이가 집단 출몰하는 한강변 산책로에 집중 설치된다. 동양하루살이는 감염병을 전파하는 해충은 아니지만 밝은 빛을 따라 집단으로 출몰하기 때문에 시민들과 지역 상인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동양하루살이 출몰 지역에 205대의 해충유인살충기를 설치·운영해왔으며, 2019년에 50대 추가 설치를 계획하게 됐다. 해충유인살충기는 UV LED 파장을 이용해 모기, 깔따구, 동양하루살이 등을 유인해 포획한 뒤 내부 팬으로 타격해 살충하는 장비로써 친환경적인 방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구성수 보건소장은 “이번에 해충유인살충기를 50대를 확대 설치함과 동시에 기존 205대 장비의 점검 및 가동을 완료함으로써 해충 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방역에 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15일 주민화합의 장소가 될 안촌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안병모 경로당 회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강성삼 하남시의회 부의장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으며, 기념식, 현판식,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촌경로당은 연면적 234㎡ 규모로 방 2개,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18년 9월 새로 계약한 임차경로당으로 마을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남시가 어르신들의 건강, 학습, 일자리를 더욱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한편, 시는 경로당에 운영비, 냉·난방비, 물품 구입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신평중학교 학부모폴리스의 2019학년도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히 올해 조직된 학부모폴리스는 점심시간 교내외 안전순찰로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와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게 된다. 주변 학교에 비해 신평중학교 학부모폴리스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매우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학부모들의 참여율이 경기도 내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도내 수많은 학교에서 학부모폴리스 활동이 주 1~2회 정도 운영하는 것에 비해 하남시 신평중학교 학부모폴리스는 1주일 5일 내내 운영되어 매우 실효성 있게 활동하고 있다면서 이는 매우 모범적인 사례라고 밝혔다. 신평중학교 학부모폴리스에 참여하는 학부모는 1년에 기본적으로 4차례의 활동을 하게 된다면서 타 학교에 비해 아버지들의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도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학부모폴리스가 교사들과 함께 애정을 갖고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힘쓴 결과 점심시간 교내안전사고 및 소소한 시비에 의한 폭력, 월담사례가 근절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
(경기뉴스통신) 하남시평생학습관은 학습관 강당에서 지난 12일 수료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60시간 동안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하남시민을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배출, 교육 지원을 통한 평생학습 및 재취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남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로서 필요한 이론들을 익히고 실제 시연을 하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로서의 자격을 갖추어가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양성과정을 수료한 참여자들은 추후 바우처 등록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로서 활동할 기회가 제공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희망나누리”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호 시장, 한상영 민생안전후원회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양극화 심화로 신 빈곤층이 증가하고 고립된 위기가구가 출현함에 따라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위기가구를 협력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시와 후원회는 위기가구 대상자 긴급지원 및 서비스연계, 서비스대상자 전문사례관리 협력, ‘희망나누리’공동사업 추진 및 소외계층 나눔행사 수행에 대해 협약했다. 그 동안 시는 ‘희망나누리’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인적안전망 구성, 민간기관 업무협약 체결, 복지자원 발굴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준비해왔으며, 이번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희망나누리 특화사업이 민·관 협력 예방적 복지실현의 원동력으로 거듭나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복지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