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 구리의제21 주관으로 9일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구리시 녹색만들기 일꾼인‘시민정원사’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리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식물과 정원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 습득 및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녹색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일환으로 신구대학교 식물원과 함께 준비하고 진행했다. 대상은 작년 해피가드너인 조경가든대학을 수료한 1,2기생으로 지난 4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30주 12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여 4일 경기도 시민정원사 인증시험에서 22명이 응시하여 22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며 이날 수료식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번에 수료 한 시민정원사는 향후 구리시 공원 및 정원 관리 등의 중요한 일꾼으로 활동하며 궁극적으로는 시민이 풍요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친환경 녹색도시 만들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의제21 공동의장이기도 한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정원사는 녹색생활 실천사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전문적인 필요한 일꾼”이라고 말하고“앞으로 시책으로 추진하는 친환경 녹색도시 만들기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3일 평생학습관에서 2016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갖고 평생학습마을을 이끌어갈 22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지난 8월 27일~11월 26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기본 및 심화과정으로 진행하였으며, 이날 수료식에서는 4개 팀으로 나뉘어서 정규 과정에서 배우고 현장견학을 통해 얻은 결과물에 대해 발표회를 가지며 그동안의 노력이 빛을 발하며 더욱 뜻깊게 했다. 특히 발표회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행정복지센터 공간을 문화놀이터로 활용하는 방안, 노령층을 위한 건강한 활동 프로그램, 구리시 장년층 남성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개발, 평생학습 홍보의 필요성 등의 주제로 향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의 나아갈 방향과 역할에 대해 심도있는 대안 모색이 강구되기도 했다. 이번에 수료한 전문코디네이터는 앞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강사들을 관리하는 전문리더로서 마을자립형 평생학습마을공동체를 위해 활동하게 되며, 2017년에도 이번 과정 2기를 모집할 계획이다. 백경현 시장은 수료식 축사를 통해“구리시는 2005년에 평생교육도시로 지정된 이후 다양한 방면에 걸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추방 주간(11월25일~12월1일)에 즈음하여 30일 다중이 모이는 구리역 일원에서 대 시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관심 ON, 폭력 OFF' 작은 관심으로 만드는 안전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조기발견을 위한 주변의 적극적인 대처로 여성과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구리시, 여성단체협의회, 구리경찰서, (사)가화부설가족상담센터 등 유관기관·단체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안내 전단지 및 물품을 배포하며 폭력예방을 위한 주민 공감대 형성 및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안권호 사회복지과장은“성폭력·가정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과 배려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이루는 밑거름이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지속되도록 매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제5회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에서‘저탄소도시부문’대상 및 지방자치단체장 상에 선정되어 29일 오후 1시에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린 시장식에서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고 밝혔다. 친환경도시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친환경적 개발을 도모하고 인간 친화적 도시로 변화할 수 있는 올바른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지자체와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시는 지난해 환경부가 주관한 2015년도 공공무분 온실가스 감축률 우수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4/4분기 환경부 주요도시환경소음도 현황 자료에서 전용주거지역밤 시간대 기준 전국에서 가장 조용한 주거도시로의 우수한 평가와 더불어 명실공히 맑고 쾌적한 친환경주거도시 다운 면모를 인정받아 수상의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또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생태교육 추진과 주민이 기피하는 하수처리장, 쓰레기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주민 친화적인 도시기반시설로의 발상을 전환시키고, 도심지 근교 및 왕숙천과 한강을 아우르는 꽃과 공원이 가득한 녹색도시를 조성했다. 특히 수질오염의 대명사였던 장자못을 생태호수공원으로 복원하여 자연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전국에서 인구 50만명 이하 도시중 걷기 좋고 안전한 도시 평가 보행안전 부문에서 경상북도 구미시에 이어 2위에 오른데 이어, 이번에는 조용한 도시 전용주거지역에서 밤에는 1위, 낮에는 2위로 나타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임을 재입증했다고 밝혔다. 시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발표한‘2014년 보행정책 성과지수’산정 자료에서 구리시는 보행안전 부문에서 2위, 보행정책 성과지수에서도 전국 3위로 평가되며 보행분야 안전한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이번에는 지난 2015년 4/4분기 환경부 주요도시환경소음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일반전용주거지역, 일반주거지역, 주요도로변 분야 조용한 도시 평가에서 구리시는 전용주거지역에서 밤 시간대 기준 환경소음도가 36dB밖에 되지 않아 부동의 1위를 차지했고 낮에도 2위를 기록했다. 반면 주요도로변 분야에서는 순위권에도 들지 못할 만큼 교통 소음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숙제를 남겼다. 이에따라 시는 도로변 인근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차원에서 신규 도로 개설 및 아파트 등 개발계획 시 저소음 아스팔트 시공을 원칙으로 하고, 도로와 주택사이에는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현안 사업인 구리월드디자인시티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제1회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사업 추진대책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회의는 지난 3일‘행정자치부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이하, 행자부 투자심사)에서 시가 제출한‘GWDC 조성사업’이‘반려’처분으로 사업 추진이 교착상태에 빠진데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민·관과 시의회, 전문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고자 마련했다. 이 날 회의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시의원, 시민대표, GWDC 국내자문위원 등 8명이 참석하여 위원들 모두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현 상황 하에서 비록 GWDC 사업이 몇 가지 추진상의 문제점은 있으나,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해서 추진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향후 이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백경현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구리시와 외국인투자자 간의 조건들이 충분히 잘 협의되어 시민들의 염원대로 GWDC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도록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란다”며“시에서도 행자부 투자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민간 환경단체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왕숙천에 대한 환경보호에 적극 나선다. 21일 시에 따르면, 수년에 걸쳐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질이 개선되고 주변환경도 좋아짐에 따라 최근들어 행락객들과 낚시꾼들이 몰려오고 있어 이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들로 인해 애써 가꾼 왕숙천이 재차 오염의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환경보호 민간단체와의 협력 체계로 매월 주기적으로 시민, 행락객, 낚시인들을 대상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으로 거듭나기 위한 왕숙천 보호 캠페인을 상시 전개키로 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종량제봉투 미리 준비하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낚시는 1대만 사용하고 음식물 취사 안하기 등 비교적 지키기 쉽고 효과가 큰 예방수칙을 정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왕숙천은 수도권 1,000만 시민의 젖줄인 한강상수원 지척에 있으면서도 한강본류하천구간은 낚시 금지구역이지만, 미음교 상류부터는 낚시행위가 제한되어있지 않은 이유로 수도권 인근 낚시 동호회원들에게 월척 손맛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며 “문제는 낚시나 행락행위 자체가 아니라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주, 야영,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어르신이 건강하고 더 활기찬 노후와 중증질환의 악화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경로당 주치의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구리시 보건소 주관으로 17일 오후 1시부터 관내 식당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구리시한의사회, 주치의 경로당 21개소 회장, 노인회, 노인상담센터 자원봉사자 등 64명이 함께하며 그동안의 운영 결과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구리시 한의사회 박태석 회장은 “한의원이 점심시간을 할애해서 주치의로 진행하다보니 늘 시간이 부족하여 어르신께 충분한 진료가 되지 못해 늘 안타까웠다”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반면 경로당 회장은“나이 들면 다들 허리, 무릎이 아파서 참 힘들어 하는데 매월 경로당까지 찾아오셔서 한방 침과 친절한 건강 상담까지 해주니 더할 나위 없이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경로당 주치의제’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구리시노인상담센터 자원봉사자는“지금까지 여러 방면에서 자원봉사를 해왔는데 금번 경로당 주치의제도는 그 어떤 봉사보다 전문적인 의료봉사를 지원하는 거라 더욱 보람이 있고,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구리시가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든다”고
(경기뉴스통신)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7일 오전 백경현 구리시장이 고사장인 교문중학교를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하여 이곳에 모인 학생, 학부모들을 격려했다고 한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은 “우리 시의 미래인재인 2,400여명의 수험생 학생들이 수능일인 오늘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소기의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시험내내 긴장하지 말고 준비한대로 차분하게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면서 마지막까지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백경현구리시장은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들어가는 정문에서 선배 응원 차 미리 대기중인 후배들과 덕담을 나누고, 이곳에서 응원 차 찾은 학부모들과 함께 '수능대박,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들고 애타는 부모와 같은 심정을 담아 열의를 다해 응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아트홀은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조관우조통달 부자가 진행하는 ‘그 때 그리고 지금’ 을 무대에 올린다. 조관우조통달과 함께하는 ‘그 때 그리고 지금’ 은 인간문화재 5호로 지정된 판소리 국창 조통달 선생과 그의 아들이자 ‘꽃밭에서’ ‘님은 먼 곳에’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가수 조관우, 조통달의 손자이자 조관우의 아들인 재즈파이니스트 조현이 함께하는 뜻깊은 콘서트다. 세대와 세대를 잇고 현재와 과거를 묶는 이번 공연은 소통과 조화를 주제로 그동안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준 삼대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MBN 최지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국내 최정상의 차세대 지휘자 유용성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 심포니 ‘세종국악 심포니 오케스트라’ 와 테너 이우진, 소리꾼 서정민,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 등이 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한 ‘제6회 아르코 한국창작음악제’ 수상작인 민영치의 설장구 협주곡 ‘오딧세이-긴여행’ 를 민영치가 직접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국악의 멋스러움과 색다른 재미를 보여준다. 티켓가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유료회원으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시민의 재산인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 3월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의뢰하여 추진한‘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 및 DB구축 사업’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는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의 설명으로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대한 추진개요, 무단점유, 유휴토지 등의 문제점과 대책 등이 보고됐다. 아번 보고회를 통해 각 부서별 공유재산담당 직원들은 공유재산 시스템 내 자료정비 및 신규자료 구축과 무단점유 재산(193필지, 82,737㎡) 및 유휴토지(167필지, 12,627㎡)를 신규 발굴로 인하여 향후 시의 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구리시 남기산 부시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시의 공유재산에 대한 기초 DB를 확보함으로써 유휴재산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유재산 관리에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며“이를 근거로 삼아 앞으로 활용도가 낮은 토지는 매각하거나 대부하여 지방재정 확충을 제고하고 불법이용자에게는 변상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로 사회적 형평성 실현 등 행정에 대한 신뢰감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리시는 실태조사결과를 토대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보건소는 11일 제 42회 눈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기념 시상식에서 취학 전 어린이 및 노인 실명예방사업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보건소는 취학 전 어린이 가정용시력검진을 지난 2000년부터 매년 2,500여명씩 실시해보고 있다. 또한 시력 검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는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의 눈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만 1,8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력검진에서 안과 연계 대상자 176명을 발견하여 연계율이 9.3%로 가정용 시력검진보다 높게 나타나는 성과를 올렸다. 이처럼 아이들을 찾아가는 시력검진을 통해 눈 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한편, 한국실명예방재단과의 연계로 초롱이 눈 건강교실을 운영하는 등 눈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노인실명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노인 개안수술비 지원을 통한 노인 및 가족의 의료비 부담 경감 정책도 공적인 영역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에 이르게 됐다 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머무르지 않고 더욱 노력해서 취학 전 어린이 및 노인들의 실명예방과 관련된
(경기뉴스통신) 구리아트홀은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7시, 두 차례에 걸쳐 부부의 갈등과 고민을 진술하게 풀어낸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 는 2008년 초연 당시 전회 매진, 객석점유율 115%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고 현재까지 전국 25개 도시에서 670여회 공연을 통해 20만 관객이 몰릴만큼 흥행에 있어 성공한 작품이다. 줄거리는 ‘살아있는 남편’과 ‘죽은 아내’가 대화를 통해 서로가 엇갈리게 기억하고 있는 고민과 갈등을 맛깔 나는 대사로 풀어내며 관객을 쥐락펴락하는 등 연극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TV드라마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꽃중년 배우 전노민, 이일화가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을 뿐 아니라, 대학로 개성파 배우 김상규, 강말금이 출연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티켓가는 전석 3만5천원이며,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분, 강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수도권 동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의 자부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문화의 공간 구리아트홀에서 오는 11일, 25일에 각각 진행되는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 휘성X알리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참신한 기획으로 사랑받아온‘라이브 온 스테이지 시리즈’로, 지난 5일 전석매진을 기록한 샘 김, 이진아 콘서트의‘인디스탠 소극장 콘서트 시리즈’를 포함하여 유명 아티스트의 생생한 라이브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는 R석 7만원, S석 6만원, 휘성X알리 콘서트는 R석 8만원, S석 7만원으로 구리아트홀 하반기 기획프로그램이 꾸준한 인기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전노민, 이일화 주연의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 조관우 조통달과 함께하는‘그 때 그리고 지금’, 12월에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끄는 뮤지컬그날들과 스티브 바라캇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 굵직한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매진행렬이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분, 강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수도권 동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7일부터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로교통공단 의정부운전면허시험장과의‘여권·국제운전면허증의 원스톱 발급 서비스’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운영된다. 이에 따라 여권발급을 신청한 민원인이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함께 희망할 경우 경찰서나 면허시험장을 별도로 방문하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구리시청 민원실에서 동시에 신청이 가능하다.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대상은 여권발급 신청인에 한하며, 구비서류는 운전면허증, 사진 1매, 발급수수료 8,500원(계좌이체)이다.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1년으로 제네바 협약 가입국 96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다만 도로교통법시행규칙 제98조에 의거 원동기 및 연습면허증은 발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화시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서비스 개선에 나서 겠다”며“매주 화요일 야간 발급서비스 업무(오후9시까지)와 더불어 민원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