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성맞춤아트홀 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CYS-Net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안성시청 및 안성경찰서,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안성시건겅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택준법지원센터 등 청소년지원 기관·단체 실무자들이 참석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놀이 및 미술치료비, 치과진료비 지급판정과 관계기관의 연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은정 센터장은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에서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복지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긴급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허브기관으로 부모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 성교육프로그램, 청소년특별지원사업, 1388청소년전화운영, 1388청소년지원단을 운영하며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7월 12일까지 지역관광 활성화 및 주민사업체 육성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관광두레사업의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안성지역에서 관광사업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중이거나, 현재 운영 중인 관광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로서 지역 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의 공동체이다. 시는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기본 3년간 해당 사업체에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하게 된다. 1차 연도에는 사업계획 수립과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 지원, 2~3차 연도에는 선진사례 견학, 사업 유형별 멘토링, 시범 사업 등을 통한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한다. 이와 함께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해 안정적 판로 운영과 지속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7월 12일까지 안성시청 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관광두레 사업단 대표메일로 하면 된다. 심사는 7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서면 평가와 현장 실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발 결과는 8월 9일에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경기도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비수도권으로 정부에 건의한 8개 시군에 안성시가 포함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안성시도 포함해 줄 것을 건의하는 공문을 지난 5월 17일, 경기도에 보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정부에 건의한 비수도권에 해당 시군의 요건은 1.군사 접경 지역과 2.농산어촌지역 두 가지로 분류되어, 김포,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양평, 가평 등 8개 시군만이 포함됐다. 이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제도 개편방안에서 농산어촌 범위를 ‘군’으로만 한정했기 때문으로, 실제로 안성시의 농촌지역 비율은 96.8%이며, 이밖에도 여주시가 99.5%, 이천시가 97.7%에 이르지만 3개 시는 모두 군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번 비수도권 지역 건의에서 제외됐다. 안성시는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으며, 도내 31개 지자체 가운데 재정자립도 33.9%로 23위에 머무른다. 특히, 안성시는 수도권 규제 뿐 아니라, 40년 동안 발목을 잡고 있는 상수원 규제 및 산지 규제, 농지 규제 등의 중첩규제로 인해, 오랫동안 도시 발전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시의 농업종사비율은 11.0%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 주관으로 여름을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말, 청소년들의 행진 ‘Beautiful Day'를 오는 15일 오후 7시 안성맞춤 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Beautiful Day'에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 연습한 10여개의 청소년 공연동아리들과 지난주에 열린 ’안성 짱을 찾아라’에서 밴드, 댄스, 랩, 보컬에 탁월한 실력으로 본선에 올라온 5팀의 라인업, 여기에 발맞춘 탄탄한 미래위원회의 기획과 초청가수의 공연까지 일찌감치 전석의 자리에 젊은이들의 열기가 채워지고 있다. 이날 ‘Beautiful Day'의 시작은 안성고 훈남 댄스팀 패턴의 다이다믹한 군무로 시작해 컵타누리, 청소년예술단, 셀런의 순서로 1부 공연이 이어지며, 짱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래퍼 김강을 포함한 5팀의 2부 경연을 통해 세 팀의 수상자를 가려낸다. 이 팀들에게는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관객들과의 높은 교감을 선보이게 될 플롯앙상블 연주와 청소년동아리들의 3부공연과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커피 카누광고의 배경음악과 각종 영화의 ost작업을 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새마을회는 11일 안성시새마을회관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만들어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30여명은 맛있게 조리된 밑반찬 오이소박이를 15개 읍면동 홀몸노인 및 소외계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해 아름다운 효심과 따뜻한 인정을 나눴다. 전선숙 부녀회장은 ”이번 반찬 나누기 행사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안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분에 대한 구조와 분포 및 산업 활동 실태를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을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매년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관내 사업장이 있으면서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종사자 10인 이상의 광업제조업체이며,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사업체 명,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에 대해 면접조사 방식으로 조사표를 작성한다.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고,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조사 결과는 통계청의 최종 검토를 거쳐 잠정결과는 11월, 확정결과는 12월 이후 공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자료 생산과 올바른 국가 정책 수립은 통계응답자의 정확한 답변에 달려있다”며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통계조사원이 사업체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도 안성시 청소년 과학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1인 1드론 키트를 제공하며 조립부터 스로틀, 러더, 엘리베이터, 에일러업, 플립 등 실습 및 필수이론까지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선수증 까지 받을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초4~중3 학생을 대상으로 48명을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캠프에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캠프를 통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이밖에도 하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스쿠버다이빙, k-pop, 영어, 중국어 캠프도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캠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하며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으며, 통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11일 시청사에서 우석제 안성시장과 안민호 ㈜삼천리 부사장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리와 에너지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OU는 안성시와 ㈜삼천리가 안성시의 저조한 도시가스 보급률을 높이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며, 이에 대한 사업비를 안성시와 삼천리가 3:1로 부담하는 것과 시가 ㈜삼천리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도시가스 공급대책과 관련된 에너지복지실현은 민선 7기 우석제 안성시장의 5대 핵심 공약 중 첫 번째로, 농촌지역에서 낙후된 도시가스 보급률을 높여 질 좋고 저렴한 에너지원을 소외 지역 없이 공급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안성시는 올해 본예산에 도시가스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자체 예산 40억 원을 편성한 바 있다. 우 시장은 “인근 시군에 비해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안성시는 특히, 동부권과 서부권의 보급률 편차가 커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안성시 전체 도시가스 보급률 확대와 동·서부권의 에너지복지 불균형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이번 MOU를 기점
(경기뉴스통신) 임선희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다문화사회 발전 및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제12회 세계인의 날’ 기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임선희 센터장은 2013년도에 부임한 이래, 결혼이민자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어 교육 및 취업 지원,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자녀생활 방문교육 및 학습지 지원 등 여러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정착에 노력해왔다. 또한,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기여해 긍정적인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봉사동아리를 조직하고,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에도 힘써오는 등 사회통합에도 기여했다. 임선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관들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과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외국인근로자 등 여러 유형의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한국사회 적응지원 사업과 아이돌봄서비스, 가족상담 등 가족을 위한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해병대전우회는 지난 8일 안성천에서 ‘국토청결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해병대전우회 경기도 연합회 회원들과 청소년 봉사자 등 300여명이 함께 참여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천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날 안성천은 국토청결 캠페인과 함께 실시된 환경정화활동으로 그간 방치된 쓰레기 약 1톤 가량이 수거되며 시민들이 더 쾌적하게 산책할 공간으로 거듭났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천은 앞으로도 우리가 지켜야할 소중한 자연이다”면서 “살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안성시 해병대전우회에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희수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더욱 사랑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해병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4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 개최된 2019년 경기도 의용소방대 워크숍 제1회 창의 경연대회에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의 경연대회는 경기도 34개 소방서 중 최종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의용소방대의 활성화 방안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해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 됐다.. 안성소방서 대표로 공단남성의용소방대 이상선 대장이 도민에게는‘안전을’대원에게는‘보람과 긍지를’이란 주제 강연으로 장려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이상선 대장은“대회준비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안성소방서 현장대응단 김대희 단장과 소방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느낀 내용들을 지역 내 안전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정귀용 서장은“의용소방대 연합회와 공단남성의용소방대 이상선 대장의 노고에 격려와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안전을 위해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더욱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회계과는 ‘출근길이 즐거운 1급水 회계과’라는 슬로건으로 365일 다양한 청렴·친절 시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회계과 전 직원은 지난 5일 일상생활 속 청렴·친절 결의를 위해 모니터에 청렴·친절 표어를 부착해 스스로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다짐했다. 특히 회계과에서는 청렴·투명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해 감독자 및 계약담당자의 부당요구 여부 등을 묻는 무기명 우편설문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일아침 건강체조 및 청렴친절 구호제창, 팀별 릴레이 청렴UP, 친절UP 결의, 월1회 부서장 주관 청렴·친절 신문기사 및 웹툰 등을 활용한 교육 및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회계과 전 직원은 지난 5월 충남 홍성에 위치한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 생가지를 탐방해 역사 속 위인의 업적을 배우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역할과 함께 청렴·친절의지를 결의했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소극적 사고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인에게는 친절하고 내부적으로는 청렴한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부서 전 직원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맘스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월 1회 5명씩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방문생신잔치 ‘가장 특별한 하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6월 방문생신잔치는 건강이 좋지 않아 집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독거어르신 가정에서 진행했다. 어르신은 “생일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보내본 적이 처음이다”며 “올해 생일잔치는 잊지 못할 것 같다. 음식이 참 다양하고 많아서 너무 고맙고 함께 나눠먹어서 더 행복한 생일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엄순옥 회장은 “늘 방문할 때마다 더 열심히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우리 지역사회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라고 전했다. 이종란 관장은 “지역의 독거어르신을 위해 힘쓰는 공도맘스에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지하겠다” 라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019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일 4시간씩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1965년생에서 1999년생의 여성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만, 2017년 2018년 프로그램참여자는 지원이 제외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춤형 취업스킬과 안성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자존감 회복 및 취업역량 강화로 제2의 인생 설계를 통해 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에서 1대1 맞춤형 직업상담, 취업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를 통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구직 및 취업 이 가능하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재취업의 꿈을 가진 경력단절여성들이 일터로 복귀해 재능과 역량을 발휘하고 경제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면서 “안성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 및 여성들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안성일자리센터 방문 및 이메일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47일간 ‘2019년도 2/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통·리장이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 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한 후, 주민등록 사항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읍·면·동의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이 상세한 개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하고,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양육수당을 수령하는 만 86개월 미만 미취학 아동 중 보육시설 미 이용 아동 가정조사를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시는 조사결과에 따라 무단 전출자,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말소자 및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의 거주관계를 명확히 파악해 주민 편익증진과 행정사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 이라며 "세대원의 거주여부 사실 확인 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