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금광면 홍익아파트에서 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 ‘안부톡톡’을 진행했다.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안부 톡톡’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에 생계 곤란에 처한 가구, 학대 아동 및 위기 청소년 등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함께 찾아줄 것을 홍보했다. 또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에서 주민들에게 혈당, 혈압 측정을 통해 기초건강을 체크하고, 의료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상담하는 등 보건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청소년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게임을 통한 환경 기초교육 및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체험으로 환경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황호건 민간위원장은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금광면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길선 금광면장은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금광면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석구석 미양톡톡2’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미양면 강덕마을을 찾아가 주거환경 또는 경제적 및 정신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개인 맞춤형 복지상담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또한, 법률홈닥터에서 참여해 무료 법률상담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무료이동진료팀을 연계해 평소 병원진료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치과치료, 한방치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그간 궁금했던 복지서비스를 마을까지 찾아와 자세히 상담해줘서 고맙다”며 “평소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 가기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영철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석 미양면장은 “찾아가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미양면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19일과 20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선정된 극단 학전의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 공연계의 전설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연변처녀 ‘선녀’의 눈을 통해 실직가장, 가출소녀, 자해 공갈범, 잡상인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그려내며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독일 ‘그립스 극단 - 폴커 루드비히’의 ‘Linie 1’이 원작이다. ‘지하철 1호선’은 한국 뮤지컬 최초 라이브 밴드 도입, 11명의 배우가 97개의 역할을 연기하는 1인 다역 연기, 전동 계단식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통해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1994년 초연 이후 4,100회 이상 공연되며 71만 여명이 넘는 관객을 만났고, 중국, 일본, 홍콩, 독일 등의 해외공연 또한 진행했다. 원작자인 ‘폴커 루드비히’는 한국 ‘지하철 1호선’을 15번 관람 한 이후 “전세계 20여 개 도시에서 공연되고 있는 ‘지하철 1호선’ 중 가장 감명 깊게 본 공연”이라고 극찬을 남겼다. ‘지하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안성시4-H연합회 심민수회원이 ‘제3기 젊은농부 리더육성 아카데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주관으로 진행된 ‘젊은농부 리더육성 아카데미’는 4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이론과 실습교육 중심으로 총 11회 65시간에 걸쳐 운영됐다. 특히, 프리젠테이션 스킬, 스토리텔링, 유튜브 교육 등 농장을 홍보하고 마케팅해 젊은 농부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젊은 농부 육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심민수 안성시4-H회원은 유튜브 농장홍보 영상제작 부분에서 우수자로 선발되어 아카데미 장려상을 받게 됐다. 심민수 회원은 “안성시에서 진행했던 ‘안성맞춤 농업인재 양성교육’ 프리젠테이션 교육에서 배웠던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안성시 및 경기도 교육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 가리 상가마을 소득사업 추진위원회는 지난 4일 일죽면 가리마을회관에서 쑥을 이용한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관내 초등학교 1, 2학년생 65명이 참여해 쑥 송편 만들기, 쑥 인절미말이, 쑥 찹쌀떡, 쑥 장아찌 만들기, 쑥 발효액 만들기 등 쑥을 이용한 다양한 전통음식 만들기를 체험했다. 행사를 추진한 김기순 위원장은 “우리 마을에서 소득사업으로 추진하는 꽃 기르기 사업장을 활용해, 다양한 효능으로 사랑받는 쑥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행사를 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해 상가마을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번 행사를 추진한 상가마을 소득사업 추진위원회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상가마을 소득사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살기 좋은 일죽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2동 자원봉사 단체인 순간2동 특공대의 미화부대는 지난 4일 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순간2동 특공대 미화부대는 무단적치물 수거 및 무연고 사망자 유류품 정리를 지원하는 봉사부대이다. 이날 대원들은 무연고 사망자의 유류품 정리가 필요하다는 주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해 매트리스, 수납장, 주방용품 등 화물차 1톤 분량의 유류품을 수거해 페기물 스티커 부착 후 안성시설관리공단에 인계했다. 김삼주 안성2동장은 “순간2동 특공대의 취지는 자발적 봉사와 이웃 사랑 실천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이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즐겁게 변화하는 안성2동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권영태 대장은 “함께하는 안성2동을 만들기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공동체의 발전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순간2동 특공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2동에서는 지난 5월 ‘함께하는 우리, 함께 웃는 안성2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의 생활 민원 사항 해결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대한 즉각적인 도움 제공을 위해 미화부대, 미식부대 미능부대로 이루어진 ‘순간2동 특공대’를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8월 14일까지 청년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모집 기간을 연장한다. 모집 자격 요건은 1순위로 안성 지역으로 이주한 5년 이내 귀농인 또는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2순위는 농촌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 5년이내인 자이다. 청장년층의 경우 귀농여부 및 지역과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연수생은 1일 8시간 기준 4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최대 월 80만원까지 교육 수당을 지급받는다. 단, 별도 식비, 교통비, 숙박비는 지원하지 않고 연수생은 자기부담금으로 농업인 안전공제에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5월~6월 두달 간 안성맞춤랜드 야외공연장에서 진행한 안성남사당 풍물놀이 공연을 7월까지 연장한다. 당초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은 공연’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전국에서 공연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공연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7월까지 안성맞춤랜드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전통 남사당놀이인 풍물놀이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안성남사당 관계자는 “쉴 틈 없는 공연으로 몸은 지치지만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저절로 힘이 난다”면서 “부모님과 친지들을 모시고 많이들 오셔서 부담없이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8월 말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집중 발굴에 나선다. 시는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한 TF를 구성하고,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과 읍면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중심으로 현장확인을 통한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중점 발굴 대상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계층을 대상으로, 공적지원 탈락 및 중지자, 공원, 화장실, 폐가 등에서 생활하는 비정형 거주자와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이다. 시는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민간 복지기관, 우체국 집배원, 한국전력 및 도시가스 검침원 등과 협력해 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을 구축 운영해 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무더운 여름에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주변이웃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며 관계직원들에게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민관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집중발굴이 우수해 2018년~2019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국내·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의 첫발을 내딛었다. 시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탐방단 38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탐방단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김태동 학예연구관을 단장으로 인솔 공무원, 안성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안성시 보건소 의료 인력과 참가자 38명을 포함해 총 42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13일 안성의 3.1운동사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20일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사 심화교육을 진행해 독립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또한, 21일에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경교장, 태화관, 환구단, 조선신궁 터, 조선통감부 터 등 3.1운동의 발상지이자 우리나라 근대 역사의 현장을 살펴보며 독립운동 역사에 한층 깊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한편,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선발자들은 오는 8월 10일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사전교육과 안전교육을 받고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탐방에 나선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이동 경로를 따라 상하이-쟈싱-하이옌-항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가 안성맞춤시장 길 바닥에 금연구역 표지판 을 설치했다. 시에 따르면 안성맞춤시장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흡연을 할 경우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하지만 금연구역의 표시가 눈에 잘 띄지 않고, 일반 시민이 금연구역임을 잘 모르고 있어 금연 단속 시 마찰이 많이 발생하는 곳이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안성맞춤시장 출입구에 금연구역 시작을 알리는 금연 로드사인을 4곳에 8개를 설치하고, 주요 흡연 장소 및 상가 교차지점 25곳에 특수노면표시재의 게시판을 설치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로드사인 설치를 시작으로 점차 금연구역 표시를 확대해 금연 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2019년도 안성시 청소년 K-POP 꿈나무 캠프’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캠프 운영 기간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이며 조별 활동을 통해 보컬부터 댄스까지 단기간에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캠프 마지막 날에는 모든 학생들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며 K-POP 꿈나무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4~중3 학생들은 접수기간 내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글로벌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업로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 참고하거나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글로벌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하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과학, 스쿠버다이빙, 영어, 중국어 캠프도 운영된다. 모든 캠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하고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으며 통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보건소가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금석천 산책로 구간에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금석천은 최근 입주한 삼정그린코아아파트 주민 민원 및 비룡초·중등학교 학생 하굣길, 늦은 오후 산책길 이용 시 모기의 극성으로 올해 단기간 동일 민원이 최다 접수됐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모기 서식처 등 주변 환경조사를 시작으로 관련부서와 협조 해 물리적· 화학적 종합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약품은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친환경 제품이나 살포 시 50m에서 최대 100m까지 약품이 확산 된다”면서 “시민들의 안전 및 효율적인 방역을 위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소독시간 동안은 금석천 산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방역차량 운행 시 소음 등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서는 올해 혹서기를 대비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대덕면에 소재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안성 은성교회에서 여름이불 30세트를 기탁 받아 진행했다. 배한욱 담임목사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통해 더위에 힘들어하는 소외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윤기영 센터장은 “올해도 무더위가 예상 되는 만큼 폭염 피해가 없도록 소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나눔과 활동으로 함께 해주신 은성교회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여름이불 세트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이불 교체가 필요한 위기가정 등 더위에 취약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10년부터 동부권역과 서부권역 2개소에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설치해 실직, 질병, 이혼, 방임 등 위기에 처한 가정을 발굴해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촘촘하게 관리해 나가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광면사무소와 연계해 금광면 홍익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혈관숫자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혈압, 혈당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혈관에 문제가 올 수 있는 대표질환인 고혈압, 당뇨 및 합병증에 대해서 개별 맞춤형 예방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본인의 혈압·혈당 수치가 정상범위인지 아니면 위험범위에 해당 하는지를 알고 정기적으로 측정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혈압, 혈당 수치를 알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6월 안성2동사무소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시민 대상으로 ‘내 혈관의 숫자 알기 캠페인’을 실시해 100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