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2일과 오는 23일 양일간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연극 ‘오이디푸스’를 선보인다. 연극 ‘오이디푸스’는 테베의 왕 오이디푸스의 비극적 운명을 그린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지난 2월 2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초연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배우 황정민, 배해선, 남명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를 오가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인기 배우들이 단일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이번 작품은 서재형 연출, 한아름 작가 외에도 국내의 내로라하는 최고의 무대, 조명, 의상, 분장, 소품 디자이너들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작품으로 연일 관객과 평단에 호평을 이끌어 냈다. 공연 시간은 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7시이며, 티켓가는 R석 6만원, S석 5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대중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일 ㈜경기여객과 버스 공영 차고지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09년 갈매공공주택지구 지정 당시 구체적인 대중교통망의 부재로 갈매지구 입주민들의 출·퇴근 문제가 심각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 현재 추진 중인 갈매 역세권 개발 사업 완료 시 원활한 대중교통을 제공하기 위해 갈매지구 인근에 버스 공영차 고지를 건립한다는 것이다. 특히 시 관계자는 “그동안 노선 버스의 증차와 신설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 관련법에 따라 서울시와 협의하도록 되어 있으나 서울시의 도로, 환경 등 여러 여건상 동의를 받기 어려워 이는 고스란히 시민들의 어려운 출·퇴근길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등 대중교통 난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갈매지구와 사노동 인근 약 10,000㎡의 부지에 버스 80여대 수용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버스 공영 차고지가 건립되면 인근 노선버스들도 입차하게 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해진다는 것이다. 안승남 시장은 “버스 공영 차고지의 건립은 사노·갈매지구의 대중교통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라며, “금년 중에는 관내 대중교통 이용이 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0일부터 한양여자대학교 소셜혁신연구소,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관내 결혼 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 소셜벤처 스타트 스쿨’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2018년 결혼 이민자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국민디자인단 운영 결과를 토대로, 결혼 이민자의 강점을 활용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12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결혼 이민자들은 사회적 가치, 사회적 경제 이해와 소셜벤처 창업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 이해 교육 협동조합을 설립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결혼 이민 여성은 “4년간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로 양성 및 보수 교육을 받고 유치원과 학교에서 강사 활동을 해왔는데 이번 소셜벤처 창업 교육에 참여하면서 새로운 취업 기회가 생긴 것 같아 매우 기대된다.”며, “다문화 이해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홍보와 이해 교육 수요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올 초 결혼 이민 여성을 시청에 채용해 결혼 이민 여성을 위한 맞춤형 취업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이번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최근 미세먼지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짐에 따라 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초미세먼지의 공습으로 인해 이달 초 비상 저감조치가 6일 연속 발령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호흡기 및 순환기 질환 등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3월 초부터 진공 청소 차량 3대, 고압 살수 차량 2대를 동원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앞 인도 및 차도를 우선적으로 깨끗하게 물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향후 갈매동 신시가지를 비롯해 시 전 지역으로 물청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신속한 청소 용수의 보급을 위해 구리시소방서 재난대응팀과 협력해 갈매동, 인창동, 교문2동 등 관내 3개 지점의 소방 소화전을 확보해 도로 물청소에 필요한 청소수를 신속히 공급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급수에 필요한 장비 일체를 소방서로부터 지원받는 등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신속한 물청소를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쾌적한 구리시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를 방문한 ‘2019년 캐롤턴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이 12일간의 방문 일정을 마치고 지난 17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20일 시에 따르면 미국 캐롤턴시 청소년 교류 방문단은 청소년 16명, 인솔 교사 2명 등 총 18명은 지난 6일 입국해 구리시 청소년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및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들은 방문 기간 중 서울삼육고등학교에서 한국 전통공예 수업에 참여하고, 경복궁, 동구릉, 한국민속촌 등에서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느껴보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구리시 가정에서의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가정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는 뜻깊은 기회를 갖기도 했다. 이번 교류단의 인솔 교사로 참여한 미국 캐롤턴시 뉴먼스미스 고등학교 김수현 선생은 “첫 날부터 아이들이 빠른 적응력으로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무척 뿌듯했고, 이번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노력해준 구리시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캐롤턴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지난 2010년 2월 청소년 교류 협약 이후 네 번째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구리시는 관내 청소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자동차관리법’에 의해 등록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11,418대의 자동차 소유주에 대해 2019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6억2,8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분에 대해 산정된 것이다. 또한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말소한 경우 사용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며, 1~2회 더 부과될 수 있어 고지서의 부과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납부 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ATM기, 인터넷 뱅킹, 위택스, 가상계좌, ARS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자동차관리법에 등록된 경유 사용 자동차 소유자에게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국가의 환경오염 개선 사업에 투자되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사용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경과한 후에는 3%의 가산금이 추가되며, 계속 미납할 경우에는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이 따를 수 있으므로, 경유 자동차 소유자들은 적극적으로 납부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납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3일 아차산 일대에서 겨울철 야생 동물 먹이 주기 행사가 열렸다. 사)환경21연대중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겨울철에 먹이 부족에 따른 야생동물들의 탈진과 굶주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21연대중앙회 임원 및 회원들과 자원봉사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아차산 중턱의 야생동물 통행로에 약 500kg의 먹이를 놓아 주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AI로 인해 겨울철 야생 동물 먹이 주기 행사를 실시하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에는 AI 발생이 없어 환경21연대 중앙회에서 대대적으로 야생 동물 먹이 주기 행사를 갖게 됐다.. 안승남 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겨울철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한 먹이 주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환경21연대 중앙회 회원들과 자원봉사 학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도 환경 단체의 자발적인 환경 보호 활동에 함께 동참해 민·관이 함께 하는 환경 보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1일 축복봉사단과 함께 취약 계층 방문 보건 대상자인 독거노인 10가구와 1:1 매칭을 하는 아름다운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은 복지 취약 계층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위기 상황의 사전 예방을 위한 것으로 구리시 방문 보건 사업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건강 위험군과 질환군으로 등록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축복봉사단과 결연을 맺은 취약 계층 대상자는 주로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중장년 1인 가구 등 지속적으로 건강 체크와 돌봄이 가장 필요한 세대이다. 축복봉사단 박보미 단장은 “취약 계층 어르신과 수시로 안부 전화를 통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살펴 외로움과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각기 다른 결핍 욕구 및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소 최애경 소장은 “결연 사업은 일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결연과 동시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 사회에서 차별 없이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그래서 부모님을 모시듯 보살펴 드리는 것이 이 사업의 지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지역이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기부를 해주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방역 소독 사업 민간 위탁 업체를 선정하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방역 사업 강화를 노력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보건소 방역반과 함께 오는 3월부터 3개 방역 업체가 구리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3개 권역은 1권역 갈매동·동구동·인창동으로 ㈜태양지앤씨가 방역을 담당한다. 2권역은 교문1동·교문2동· 수택3동으로 하나환경이, 3권역은 수택1동·수택2동으로 행복한일터가 각각 방역 활동을 진행한다. 구리시에서는 기후 온난화 등 환경 변화로 겨울철에도 정화조 등에 모기가 월동하는 등 유충 구제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유충 구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통장들 및 분뇨업체 등과 연계해 정화조의 유충 구제 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는 방역 약품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생물학적 방법과 물리학적 방법도 병행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리시 보건소 담당자는 “방역 전담 일력이 각 가정을 순회 방문할 때 약품 투입 대상 정화조 위치를 안내하고, 집 주변 모기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4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국내·외 교류 도시별 민관 외교관인 구리시 명예대사 1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명예대사로는 강원도 삼척시 김재남, 충북 단양군 조상호, 충남 공주시 안정섭, 경북 울릉군 박영희, 미국 캐롤턴시 이근구, 필리핀 깔람바시 오병열, 중국 진황도시 강예석, 중국 안도현 곽경국, 베트남 람동성 안태국, 북한 손태일, 중국 상해·항주·청도·선전시 왕루, 이상배 등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명예대사들은 2년의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며 위촉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구리시 명예대사 회의’를 정례화하고, 시와 긴밀한 협조 하에 교류 도시와의 우호관계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하기로 하는 등 허울뿐인 명예대사가 아니라 구리시 현안 해결을 위한 ‘실무형 대사‘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이후 교류 도시를 직접 방문해보니 지자체간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명예대사님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리시의 대외 인지도 향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가교 역할
(경기뉴스통신)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대한민국 테크노밸리의 중심인 판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해 이곳의 조성사례 및 스타트업 생태계를 벤치마킹하고 혁신사업의 접목방안을 강구했다. 안승남 시장은 먼저 방문단 일행과 함께 제2판교테크노밸리 홍보관에서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브리핑을 받은데 이어 판교 제1테크노밸리 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 이곳에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판교클러스터 팀으로 부터 판교 제1테크노밸리 현황 소개를 청취했다. 다음으로 제1판교 테크노밸리를 방문한 안 시장 일행은 스타트업 생태계를 견학하고 성공적인 운영방법에 대해 세심한 관심을 표명했다. 실제로 제1판교 테크노밸리는 IT, BT, CT, NT 중심의 글로벌 융복합 단지를 조성해 현재 넥슨, 카카오, 안랩, 차병원 등 1,270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있고, 79조의 매출과, 1만1천8백여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이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브리핑을 받은 안승남 시장 방문단은 성남산업진흥원 직원의 안내로 8·9·6 층을 차례로 돌며 기업지원을 위한 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경기콘텐츠 코리아랩과 경기문화창조 허브시설을 견학
(경기뉴스통신) 안승남 신임 구리시장이 7월 6일(금) 미국의 저명한 투자 그룹인 베인브리지 인베스트먼츠(Bainbridge Investments, LLC)의 닉 치니(Nick Chini) 회장을 면담하고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사업 재개를 위한 외자 유치 문제를 논의하며 사업 재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베인브리지 인베스트먼츠 닉 치니 회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7일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당시 안승남 구리시장 당선자의 특사 자격으로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하여 국제자문위원회(NIAB) 전 의장단과 GWDC 사업 재개를 위한 협상 결과의 후속 조치로 이뤄진 것으로써,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앙 정부가 요구하는 법적 구속력 있는 외자 유치를 위한 투자 협정(Investment Agreement)을 다시 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리시는 지난 2015년 10월 12일 전임 박영순 구리시장 재임 시 베인브리지 인베스트먼츠와 15억 달러, 트레저베이 에셋 메니지먼트 리미티드(Treasure Bay(Tianjin) Asset Management Limited)와 15억 달러 등 총 30억 달러(3조 3천억원 상당) 규모의 외자 유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조선왕릉 동부지구관리소(소장 김태영)는 구리교육문화원(원장 김휘석)과 함께 구리 동구릉(사적 제193호)에서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조선 시대 능참봉의 일상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나는야, 동구릉 지킴이 능참봉’ 행사를 4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7·8월 제외)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 능참봉은 조선 시대 관직 중 품계는 낮았지만, 왕릉을 보호하고 제사를 지내며 왕릉 숲의 나무와 건물을 관리하는 등 왕의 무덤을 지킨다는 상징적 의미 때문에 매우 중요한 직책으로 여겨졌다. 참가자들은 왕릉 관리책임자인 능참봉으로 일일 제수되어, 조선 시대 전통의상을 입고 능참봉의 일상을 체험한다. 행사 당일 동구릉 재실에 모인 참가자들은 사은숙배(謝恩肅拜)를 한 후 출근장부인 공좌부(公座簿)를 작성한다. 이후 금천교를 건너 태조 건원릉의 능상과 정자각, 비각(碑閣)을 봉심(奉審)하는 등 능 안팎을 관리한다. 건원릉 외에도 동구릉 각 경내를 둘러보며 정리 정돈과 청소를 하고, 다시 재실로 돌아오면 능참봉의 숙직을 위한 온돌방 준비 과정까지 체험할 수 있다. 능참봉 활동을 마친 청소년들에게는 소정의 봉사 활동 시간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성추행 등으로 어수선한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시민들에게 지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공직기강에 대한 세부적인 직원 교육 자료를 만들어 전 부서에 배포했다. 시는 공직기강 확립 교육 자료를 토대로 우선 3월과 4월 중에는 전 부서에서 부서장이 자체 교육을 하고, 하반기에는 감사담당관에서 구리시 외청 및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자료 에는 구리시 공직자들이 “꼭 알아야 할 청렴지식”과 “나누어야 할 청렴상식”이 들어 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성추행 등에 대해서 사례를 들어 예방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구체적인 징계양정도 담아 직원들이 경각심을 가지도록 했다. 공직기강에 대한 강의 요청이 올 경우 적극적으로 출장 강의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비노출 감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미투 운동 성범죄 및 음주운전 행위자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징계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 연말 외청 및 동 주민센터 순회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올해 2월에는 전문 강사를 초빙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3월부터 6월까지 ‘실내공기질 관리법, 관리대상 규모(연면적 430㎡) 미만으로 관리 의무가 없는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인 관내 어린이집 53개소, 경로당 126개소, 장애인시설13개소, 지역아동센터15개소 등 총207개소에 대해 실내공기 질을 무료로 측정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측정 항목은 실내공기 질 유지기준 항목인 미세먼지(PM-10)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일산화탄소 온도·습도 등 7개다. 이와 함께 각 시설에는 실내 특징에 맞는 자연환기 및 청소방법 등 실내공기 질 유지관리방법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시에서는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영유아나 노약자 등 호흡기 면역체계가 약한 분 들이, 보다 안심하고 호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해마다 관리가 취약한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무료 공기 질 측정 사업을 시행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최근 들어 미세먼지가 심각해짐에 따라 영유아나 어르신들이 좀 더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작년에 지역아동센터14개소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하였으며, 올 초에 경로당 126개소 전체에 공기청정기 138대를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