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2동 기관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대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협의회 회원과 관계공무원 등 15명은 관내 22개 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쉼터에 설치된 에어컨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폭염에 따른 행동요령과 무더위 쉼터 이용 안내 등 폭염 대응 캠페인을 추진했다. 김삼주 안성2동장은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이 어르신들이 더위를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폭염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화 안성2동 노인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노약자들의 건강을 생각해 주는 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2동 주민센터는 7~8월 하절기 동안 매주 화요일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를 위한 살수차 1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 관리를 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폭염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양성면사무소 주차장에서 농산물소비촉진을 위해 ‘양파효소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성농협 주관으로 추진 중인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파농가에게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김옥순 부녀회장은 “지난 7일과 8일 만세고개에서 실시한 양파판매활동에 이어 양파를 이용한 효소 만들기가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진 양성면장은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다”면서 “어려워지는 농촌현실에서 농민을 위한 각종 행사에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혹서기를 대비해 관내 위기가구 4가구를 방문해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하고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 세대는 폭염에 취약하고 사회적 차원의 관심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위기지원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사회복지사가 함께 방문해 상담을 하고 생활의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이날 방문상담을 받은 A씨는 “청각장애로 몸이 안 좋아 외출이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상담해주고 지원방법을 찾아줘서 너무 고맙다"며 "덕분에막막했던 삶에 희망이 생겼고 열심히 살아갈 용기가 생겼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문주 민간위원장은 “폭염에 더 취약한 위기가구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오늘 방문한 가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있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6일 신흥동 마을회관에서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24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간호사들은 경로당과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와 주변 환경을 확인 하고, 폭염에 계속 노출될 때 발생될 수 있는 열사병과 일사병 등 폭염관련 질환에 대한 증상과 대처방법 등 건강보호를 위한 수칙에 대해 안내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보건소에서 건강측정과 건강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해줘서 많은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간호사를 통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보건소는 지난 6월부터 폭염대비 방문간호사 7명과 보건진료전담공무원 22명이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건강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부전화를 하는 등 집중적으로 어르신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2019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죽산면 [당목지구] 371필지 569,502㎡와 보개면 [가율2지구] 24필지 59,489.6㎡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죽산면 목동 마을회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성지사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 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지구 선정배경, 추진현황 및 절차,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는 주민공람을 거쳐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은 뒤 사업지구 지정을 경기도에 신청해 오는 2020년 12월까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오는 28일까지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사진 전시회를 안성시청과 안성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각종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 확립과 재난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진은 총 25점으로 구성되어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및 구호단계에서 안성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준다. 사진전시회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는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는 안성시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본 전시회는 안성시민 누구나 방문해 무료로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16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안성시지부와 함께 불법 게시된 벽보와 전단지를 집중 제거했다. 이날 일제정비는 민관 합동으로 안성 1,2,3동, 대덕면 등의 도심지 주요 교차로에 불법 게시된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에 대한 정비를 실시해 옥외광고질서를 정립하고자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불법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에 대한 민관 합동 일제 정비를 해 도심지 경관이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는 무더운 여름날을 맞이해 16일 천주교대천동성당에서 지역 어르신 250여명을 초청해 ‘사친이효 복달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보양식으로 염소탕을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3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과 금산3통 통장이 멋진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문희혁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무덥고 습한 여름날을 어르신들이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즐겁게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살기좋은 안성3동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엄완순 부녀회 회장은 “매년 해왔던 봉사인 만큼 올해에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과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건강복지가 실현되는 안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7월부터 사무실내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 운동’으로 청렴생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안성1동은 직원뿐만 아니라 회의나 민원 업무 등으로 주민 센터를 방문하는 기관단체장들에게 종이컵 대신 텀블러 등 개인컵 사용을 적극 권장하며 일회용품 줄이기에 나섰다. 특히,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목적실에 다회용 컵을 비치하고 수강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법령이나 규칙을 지키는 것 뿐 아니라, 물과 전기 아껴쓰기, 냉난방적정온도 유지하기, 교통질서 준수하기 등 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 할 수 있다”면서 “일회용컵 줄이기를 통해 청렴한 안성1동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1동은 다목적실에 개인위생을 위해 컵 소독기를 설치하고 주민센터 내에 있는 소독기 및 자동세척기를 적극 활용해 안성1동 일회용컵 사용 제로화 추진에 전 직원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다음달 7일 실시되는 ‘2019년도 제2회 검정고시’ 응시대상 청소년들에게 교통수단과 중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오는 31일까지 꿈드림으로 방문 신청 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 꿈드림은 지난 6월 검정고시 단체접수를 실시해 중졸 4명, 고졸 58명 신청을 받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멘토를 활용한 학습지원과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검정고시를 통한 학력취득, 대학입시 지원, 복교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2일 제27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이마트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등 4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물놀이 및 행락철을 맞아 여름철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을 홍보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여름철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은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신 후 입수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지면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바로 휴식 갑자기 깊어지는 곳을 피할 것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안전구조에 나서지 말 것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119에 신고 가급적 주위의 물건을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할 것 건강상태가 좋지 않거나, 배고프거나 식사 후에는 수영금지 자신의 수영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장시간 수영을 피하고, 혼자 수영하지 말 것 등이다. 이날 캠페인 후 서운면 청룡저수지에 위치한 수상레저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수상레저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현수막 게첨 등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3일 ㈜케이씨텍 4공장 대강당에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이웃과 함께하는 ‘하하호호 나눔밥상’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우리동네노인주간보호센터가 주관한 본 행사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사회복지법인 한길 한창섭 이사장, 양승환 안성시체육회수석부회장, 양호근 ㈜케이씨 대표이사, 시민 등 220명이 참석했다. ㈜케이씨의 후원으로 진행된 본 행사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나눔, 문화공연으로 진행되었고, 참여자들의 재능 나눔 공연과 극단 소나기의 마술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OO 어르신은 “맛있는 삼계탕도 먹고 즐거운 공연도 봐서 덕분에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진심으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활성화를 이끌어냈다”면서 “이웃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3일 안성맞춤A구장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및 체육회 임원과 2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안성시장배 권역별 실버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안성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안성시실버축구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대회 결과 동부권이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나머지팀은 모두 1승 2패로 동률이었으나 골득실과 입장순위에서 앞선 서부권이 준우승, 북부권이 3위, 남부권이 4위를 차지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해 주신 안성실버축구회와 동호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축구를 통해 건강을 잘 유지해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9일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농업인재 양성교육 2기 과정으로 세무·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 3과정 중 두 번째 과정으로 세무사와 회계사를 강사로 초빙해 상속세 및 절세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청년농업인들의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수료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일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수업 중 교육생들이 많은 질문을 하며 큰 호응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원곡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1일 원곡면 금노마을 일대에서 휴경지 경작사업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원곡면장, 새마을 남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깨가 쏟아지는 분위기 속에 휴경지 8,264㎡에 들깨를 심었다. 원곡면 새마을회는 추후 휴경지에 심은 깨를 수확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경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원웅재 회장은 “회원들의 땀과 정성이 깃든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에 감사드리고 나눔, 봉사, 배려의 봉사 정신을 적극 실천해 더욱 화합하고 협력하는 원곡면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