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화물운송업체와 주선업체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안성시에는 현재 123개의 화물운송업체가 영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단속 대상 업체는 민원 다수 유발업체, 최근 실적이 없는 업체, 차량의 양도 양수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업체 등을 중심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다단계거래 금지 규정 위반여부,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유상운송행위, 운송자격이 없는 자의 운송여부, 허가지준 적합여부, 보험가입, 허가 없이 운송·주선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적발된 업체는 과징금 또는 사업정지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화물운송시장의 투명화와 선진화를 촉진해 성숙한 화물운송시장의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와 한화그룹이 안성시 양성면 일원에 추진 중인 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이 본격화 되고 있다. 안성시가 20% 출자해 설립한 주식회사 안성테크노밸리는 7월 초 지정권자인 경기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지난 7월 15일 양성면 사무소에서 열린 주민 합동설명회에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지역 내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안성시와 한화 간 투자양해각서 체결하고, 올해 6월 경기도로부터 지정계획 고시를 받아 시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물량을 최종 확보했다. 안성시는 원할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의회 출자동의 및 ‘안성테크노밸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완료해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최초의 민·관공동사업인 만큼, 사업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약 85만㎡로 조성되는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2천 200억원 규모이며, 100여개 기업 입주 및 약 4,300명의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산업단지에는 축구장 등의 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9일 서운산 둘레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 13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운산 둘레길 코스 내 우거진 나무 자르기,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한 박종인 주민자치위원장은 “관광객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서운산 둘레길을 많이 찾아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운산 둘레길은 지난 2015년에 조성되어, 농촌풍경이 있는 제1코스, 명상치유의 길 제2코스, 포도밭 풍경인 제3코스, 바우덕이묘에서 청룡사까지의 제4코스까지 개통되어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부녀회가 19일 관내 홀로 계시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 20여명은 돼지불고기, 미역줄거리 볶음, 깍두기 등을 직접 만들어 홀로 사시는 어르신 50여명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전했다. 반찬을 받고 계시는 한 어르신은 “부녀회에서 오는 반찬으로 식사다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며 감사 편지를 부녀회에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주예순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발굴하는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석 미양면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주시는 부녀회에 감사하다”면서 “미양면이 따뜻한 복지마을로 나아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에서 19일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정을 방문해 ‘희망PU 행복하우스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0명은 여름철 건강을 위해 상한 음식물을 정리하고, 씽크대와 집안 곳곳을 청소하며 가재도구를 닦는 등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또한, 지치고 힘겹게 살아 온 어르신의 애환을 들어드리고 장기적인 질병으로 희망을 잃었던 마음에 용기와 희망을 전달 해 드렸다. 윤경란 부녀회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마음을 모아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희망을 드리고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며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도읍 특화사업인 희망PU ‘행복하우스’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공도읍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안성시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안성·평택·오산지역 노·사·정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노·사·정 권역별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가 주관한 이번 연찬회는 노사간 화합과 소통을 통한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18일 개강식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한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김선호 의장,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김용목 의장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축사에서 “경제발전의 든든한 핵심축인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가운데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찬회는 노동환경변화와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김용목 의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경제발전을 위한 노사정의 역할을 제고하고 합리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사민정에 대한 운영방안 등을 모색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17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과 ‘2019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부식 안성시청 행정과장을 비롯한 시 교섭 위원과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 김기홍 위원장, 황선도 안성시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임금협약서에는 2019년 최저임금을 반영한 기본급 7.2% 인상과 위험수당 직종 추가, 방문건강관리요원 출장비 지급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시에 따르면 안성시와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은 지난 5월 임금 요구안 접수 이후 본교섭 2회, 실무교섭 1회를 개최했고, 노동조합측이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해 2차 조정회의를 통해 노사 양측이 조정안을 수용, 노사합의를 이뤄 임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 김기홍 위원장은 “그간 교섭을 위해 많은 고생을 하신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 대표 교섭위원인 김부식 행정과장은 “노동위원회의 조정을 통해 합의에 이르는 과정이 있었지만, 그동안 노력해 주신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움을 겪고 원만한 합의를 이룬 만큼 안성시 발전을 위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도농교류지원센터는 지난 16일 도농교류지원센터에서 수료생 12여명에 대한 ‘2019년 안성시 농촌체험마을 리더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농촌체험마을 리더 양성과정은 지난 6월 11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안성시 농촌체험마을에 맞는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및 토론 등 6주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정종의 센터장은 “앞으로 농촌체험마을 역량강화를 위해 이론교육과 전문가가 직접 농촌체험마을을 찾아가서 교육하는 현장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와 안성시 도농교류지원센터는 협업해 지속적으로 농촌체험마을 리더 양성 심화과정, 사무장 역량강화 과정 등 다양한 과정을 발굴 · 운영해 농촌활동 전문가와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들이 지난 1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제11회 2019 농업인마케팅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UCC 팀플레이 경진’ 분야에서 김기훈, 오주웅 팀이 우수상을, ‘농업경영 실천노트 작성평가’ 분야에서 백이남 회원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현장경진분야인 ‘농업정보화2.0 현장경진’에는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로 가공한 제품을 전시해 안성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자리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IT 경쟁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교육, 농산물인터넷판매교육, SNS 활용 농산물 홍보 교육 등 매년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많은 우수 농업인들을 육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농업인마케팅경진대회는 농업인들에게 정보화농업을 확산하고, 급변하는 농촌융복합산업 및 IT시대를 선도하는 우수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 주최로 매년 개최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16일 대덕면 신두만곡로에 위치한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화재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성소방서와 합동으로 총 25명이 참여해, 화기 부주의 사용으로 인해 화재발생시 소방대의 신속한 가동과 효율적인 재난대응을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처리시설내 설비동 2층에서 화재 발생 시 화재조기 진압과 대피도중 연기로 인한 질식환자 신속한 응급조치, 소화기 사용방법 등을 집중 훈련했다. 안성소방서 담당자는 “형식적 합동소방훈련이 아닌 직장소방대의 자발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매우 인상적이다”면서 “이런 조직적인 훈련을 함으로써 화재 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오욱 하수사업소장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해 소방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안성맞춤박물관에서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학 교육프로그램 ‘클로즈업 우리 고장 들여다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과정과 연계해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다. 1일차에는 “안성장터에는 무엇이 있었을까?”를 주제로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로 손꼽혔던 안성장과 안성의 특산품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소개하는 자료를 만들어 본다. 2일차에는 “체험 안성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문화유산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안성의 문화유산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남사당 풍물놀이의 여섯 마당 중 하나인 버나 놀이를 직접 체험해보고 나만의 덧뵈기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3일차에는 전시 활동지와 안성장을 배경으로 한 보드게임을 통해 학습 내용을 복습하는 것으로 교육을 마무리하게 된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안성맞춤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단, 선착순 20명 접수 시 마감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휴가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한달 간 관내 야영장 14곳에 대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실태 특별점검에 나선다. 최근 들어 야영 열풍으로 인해 무등록 야영장이 난립하고 있어 오수 불법처리로 인한 환경오염문제 발생을 예방하고자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에서 시는 개인 하수처리시설 적정 운영관리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청소 등 관리기준 준수 및 관리인 선임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안성시는 현장점검 결과 불법행위 확인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해 현지 시정 조치하고 관련법령 위반 시에는 행정처분과 과태료처분을 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허오욱 하수사업소장은 “휴가철 야영장 이용객 증가로 오수 발생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인 하수처리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수질이 개선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해 야영장 15개소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특별점검해 운영관리를 적절하게 하지 못한 2개소에 대해 개선을 요구한 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이 오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야외수영장+물썰매’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입장료만 내면 시원한 야외 수영장과 스릴 넘치는 물썰매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다. 단,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또한, 개장일에는 선착순 300명에게 ‘럭키 쿠폰’을 증정해 선물을 주고, 8월 광복절에는 태극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로 그늘막을 설치하고, 야외 샤워부스 설치와 더불어 매점, 식당, 의무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강화했다. 최갑선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사랑하는 가족들과 시원한 썰매장을 방문하시어 더위도 이기고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썰매장 관계자는 “그동안 철저한 수영장 수질 관리로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면서 “매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만큼, 올해도 완벽한 시설운영과 직원 일일 안전교육으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가 오는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축구관람을 통해 아빠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은 총 41명의 드림스타트 아동과 아빠가 참여하며 수원FC와 성남FC의 경기를 관람하게 된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TV가 아닌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열렬한 응원을 보며, 경기장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아빠와 정서 교류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정서·행동인지·언어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7월 정기 회의’를 개최해 독거남 고독사 예방을 위한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동행’ 세부사업 중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 대상자 관리를 위해 담당자 별 안부일지를 작성하고 맞춤형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안성1동 나비남 프로젝트’는 독거남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안부전화와 방문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관형 위원장은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운영,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업 추진 등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진행한다. 또한, 어려운 취약계층의 관리·보호에 따른 많은 도움의 손길이 요구됨에 따라 정기·일시 후원자를 발굴·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