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와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구리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초·중·고 11개교에서 110명의 청소년과 지도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 솔리언 또래상담자 연합회 발대식’을 갖고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솔리언 또래상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솔리언 또래상담자’란 상담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 일정한 훈련을 받은 후 다른 또래 친구들을 지지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을 돕는 사람을 뜻한다. 이날 솔리언 또래상담자 연합회 회원 110명은 선서를 통해 또래 집단 안에서 공감하고 존중하는 문화와 안전한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지난 2010년에 발족한 솔리언 또래상담자 연합회는 올해로 9년째 이어져오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교내로 찾아가는 또래상담자 동아리 활동과 지역 사회 연계 캠페인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11일부터 기본교육을 이수한 각 학교 대표 학생 110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용직 평생학습과장은“학교생활에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힘이 되어주고, 친구가 또래 관계 속에서 행복을 찾게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019년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4,780필지에 대해 15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의견을 접수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하거나, 인터넷 일사편리 경기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열람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시청 토지정보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fax, 등기우편 등 의견제출서를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 검증 및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되며, 2019년 5월 31일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 과세자료 및 개발 부담금, 국·공유재산 사용료 등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등 기타 문의 사항은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 선정 시 국민 수요를 직접 반영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사업 관련자의 실명과 추진 경과를 기록·관리하고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대상 사업은 장·단기 계획을 포함한 시정 주요 정책 사업, 총 사업비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천만원 이상의 연구 용역 사업, 다수 시민과 관련된 조례제·개정 사항 등이다. 올해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수요를 직접 반영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국민 참여 창구를 마련한 것으로,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 안내된 국민신청실명제 신청 서식을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신청 기간 종료 후 6월 중 구리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중점 관리 대상 사업으로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국민신청실명제는 구리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관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긴급 상황 신고용 실내 건물 번호판’을 제작해 오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배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긴급 상황 신고용 실내 건물 번호판은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골든타임 확보와 도로명주소를 보다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적 주소로 시행되고 있으나 이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은 위급 상황 발생 시 도로명주소를 인지하지 못해 정확한 위치 신고는 물론 119, 112 등의 긴급 신고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긴급 상황 신고용 실내 건물 번호판’은 A4 반절 크기의 고리형 고무자석판으로 제작되어 실내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긴급 전화번호를 함께 안내하고 동, 층, 호 등 상세 주소가 있는 경우에는 상세 주소까지 표기해 긴급 신고 시 정확한 위치를 신고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활용 효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의 가정을 방문해 신고 방법 등을 알리는 한편, 눈에 잘 띄는 전화기 옆, 냉장고, 현관 문 안 쪽 등에 부착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공부를 바로 잡고,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디지털 지적으로 바꾸고자 추진하는 지적 재조사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지적 행정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적에 대한 역사를 보면 삼국시대부터 토지에 관한 장부를 만들었고, 1910년 토지 조사와 임야 조사 사업을 거치면서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사용해 왔다. 하지만 종이로 구현된 지적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아 그동안 재산권 문제로 이웃 간 분쟁의 요인이 되기도 했던 것이 사실이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34지구 3,306필지를 지적 재조사 사업 지구로 지정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 9일 경기도에서 토평동 ‘벌말제2지구’ 103필지 34,661㎡가 지적 재조사 사업 지구로 추가 지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사업 지구의 토지 소유자와 토지 면적의 2/3 이상 동의가 있어야 하며, 재조사 지역 측량과 경계결정위원회 및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는 등 세심한 절차를 거친 후 사업을 완료하게 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 진행 중인 ‘찾아가는 올바른 손 씻기 체험 교육’이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들과 지도 교사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13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식중독 예방의 가장 중요한 원칙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올바른 위생 습관을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올바른 손 씻기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5개소에 걸쳐 1,8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 교육 전문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과 공무원이 직접 어린이집에 방문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깨끗한 내 손’ 구연동화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보니하니의 손 씻기 동영상 교육을 시작으로 집중도를 높인 후 실제 참여 가능한 기구를 사용해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 인지시키고, 교사들도 함께 체험해 위생 지도에 더욱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또한 가정통신문으로 학부모들에게까지 손 씻기의 중요성에 대해 일라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간 충청남도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관내 여성 단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여성 지도자 리더십 함양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다양한 행사와 봉사 참여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에게 교육을 통한 리더쉽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숲길 명상 등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과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한 단체 활성화의 시간도 마련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안승남 시장은 여성 지도자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수려한 자연 속에서 심신을 재충전해 서로 간의 이해와 연대로 ‘시민 행복특별시 구리시’ 조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유성연 회장은 “올해는 구리시 여성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성회관의 첫 삽을 뜬 의미 있는 해”라며, “시장님의 여성들을 위한 깊은 배려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정 참여로 지역 발전에 중주적인 역할을 하든 여성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 내에 마련된 고구려 다방에서 ‘다도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다도야 놀자’ 프로그램은 고구려대장간마을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다도를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과 더불어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박물관에서의 뜻깊은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다도야 놀자’는 인사 예절과 차의 유래, 다구의 종류와 사용법, 차 마시는 방법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다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예절 교육과 함께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다도야 놀자 프로그램을 통해 고구려대장간마을이 지역의 문화예술 플랫폼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관람객에게는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각종 드라마 및 영화 촬영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는 구리시의 대표적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0일 종합사회복지관 2층 ‘금빛 은빛 교실’에서 구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 사업인 ‘생명사랑 지킴이’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치매 극복을 위한 실천 의지를 가진 자원봉사자인 치매 파트너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치매 파트너란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의미한다. 치매 파트너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 예방 수칙 익히기, 치매 파트너의 역할 및 활동 방법 등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참여가 가능하며, 소정의 교육을 통해 누구나 치매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최애경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닌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사회의 일이 됐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의 동반자가 될 치매 파트너 양성 사업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치매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구리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10일 오후 3시 구리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문화감성 기회 확대를 위해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 가운데, 롯데시네마 구리아웃렛과 ‘구리시 자원봉사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영화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적용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구리시 구리아트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으로 구리아트홀 공연 관람료 최대 50% 할인 혜택에 이은 성과이다. 이로 인해 오는 5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롯데시네마 구리아웃렛은 현장 매표 시‘구리시 자원봉사자증’ 소지자에게 2D 영화에 대해 주말 상관없이 2,000원을 일괄 할인해준다. 다만 타 할인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봉사자증은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직접방문 또는 신청서를 작성해 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매월 마지막 주에 우편 발송된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에 대한 참 의미를 되새기면서 할인된 가격으로 문화향유까지 누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과 사기진작책 마련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아트홀 공연 관람료 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9일부터 SBS아카데미뷰티스쿨 구리캠퍼스,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관내 결혼 이민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아동 특화 메이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동 특화 메이크업 교육’은 2018년 결혼 이민 여성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국민디자인단 운영 결과를 토대로 결혼 이민자의 강점을 활용하면서 안정적인 일자리 발굴을 목표로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총 19회기에 걸쳐 축제나 재롱 잔지 시 활용할 수 있는 아동 대상 맞춤형 메이크업과 페이스페인팅, 헤어 연출법 등을 배우고 어린이집, 유치원, 키즈 카페를 통해 틈새시장을 발굴해 나가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결혼 이민 여성은 “재작년에 메이크업 교육을 받아 민간 자격증을 따서 경로당에서 봉사활동도 하고 어르신들과 이야기하며 한국 문화를 익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올해에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니 만큼 실생활에 활용도 하고, 축제나 유치원에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한편 배운 기술을 활용해 취업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결혼 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첨단산업과 자연이 함께하는 안전 행복 도시 조성’이라는 도시 미래상을 목표로 ‘2035년 구리도시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구리도시기본계획은 목표 연도인 2035년도에 구리시가 지향해야하는 바람직한 정책 방향과 전략 계획을 실현할 수 있는 지침적 계획을 제시하게 된다. 2035년 구리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3조 규정에 따라 관할 구역의 시 기본 계획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정비하고자 수립했다. 또한 공청회를 통해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들어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도시 비젼을 담을 계획이다. 공청회는 수립 중인 기본 계획에 대한 설명과 도시 계획 관련 전문가의 지정 토론, 참여 시민의 일반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청회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4월 16일까지 공청회 의견을 구리시청 도시계획과에 서면으로 접수하면 제출된 의견에 대해 토론 내용을 검토 후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35년 도시기본계획은 시의 주요한 도시 개발에 기본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책을 매개로 한 시민들의 모임 활동을 장려해 구리시 독서 인구 저변 확대로 지역 주민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올해부터 독서 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먼저 시는 지역 내 활동 중이거나 활동 계획이 있는 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등록제 시행으로 독서 동아리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안정적인 활동 공간 제공, 토론 도서 지원, 관내 서점 연계 선정 도서 할인과 적립 혜택 제공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연중 독서 동아리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독서 동아리 북 페스티벌 등 연합 행사 개최를 통한 소통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19년에 독서 동아리 활동의 지속성을 부여하기 위한 전문 교육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한다. 먼저 4월 중에는 독서 컨설턴트 조현행 강사의 ‘함께 읽고 생각하며 토론하는 독서’와 장대은 강사의 ‘더 넓고 더 깊게 십진분류 독서법’ 등 2개 강좌를 개설해 토론 기법과 독서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5월에는 생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특강으로 ‘애니어그램으로 풀어보는 아름다운 관계 만들기’, ‘동서양의 고전문학’ 등 2개의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며, 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9일 오전 10시에 노인 및 성인의 걷기 실천을 통한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바르게 걷기 교실 특강’을 개최하며 호응을 얻었다. 걷기 운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운동이지만 잘못된 걸음걸이나 자세 때문에 오히려 운동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올바른 걷기 교육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번 특강은 개인별 걷기 자세를 측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바른 걷기 자세와 관련된 1:1 맞춤식 교육과 걷기운동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15분 스트레칭법 및 근력 운동 교육 등 내실 있는 특강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이번 걷기 교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비만도, 혈압, 혈당 등을 측정하고 건강 생활 실천 향상을 위한 걷기 운동 교육, 영양 교육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향후 바르게 걷기 교실을 이수한 회원을 대상으로 건강 걷기 지도자를 양성해 지역 주민과 함께 건강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 최애경 구리시보건소장은 “걷기 운동은 특별한 장비나 도구 없이 할 수 있는 안전한 유산소 운동”이라며, “걷기 운동 실천을 통해 건강 위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구리 안심’ 자율방역 시범 마을 발대식을 지난 6일 오전 10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고 자율방역 시범 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방역 전문가의 ‘효율적인 감염병 매개체 방제 방법’에 대한 교육 및 방역소독 시 유의사항 전달과 함께 자율방역 시범 마을 발대식 개최로 진행됐다. 시는 현재 3개의 위탁 방역 소독 업체가 구리시 전역을 3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금년에는 자율방역 시범 마을을 실시해 주민들이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모기 유충 서식지인 인공 용기 제거, 제한적인 분무 작업을 통해 스스로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주민 주도형 개선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율방역 시범 마을 자율 방역 단원은 월 1회 이상 방역 활동을 실시하며, 보건소에서 보건소 방역반의 체계적인 방역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물리적 방제 기자제 지급, 전문적 방제 기술 지원, 방역 약품 지원, 기타 감염병 예방 홍보물 등을 지원해준다. 최애경 구리시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주민의 자발적 참여 의지로 구성된 자율 방역단에게 방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