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저작물 관리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정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저작물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업무상 창작하거나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시가 보유한 저작물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와 신속한 개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문화정보원의 전문교육 강사를 초빙해 공공저작물 활용 및 정책과 저작권으로 인한 분쟁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저작물 자유이용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역량강화로 시가 보유한 공공저작물 개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공공기관이 저작재산권을 확보한 저작물에 대해 국민의 자유로운 이용 및 공공정보 활용을 용이하게 할 방침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최근 ‘안성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며 주민불편 해소 및 깨끗한 경기만들기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개정에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소형폐가전 무상수거, 대형폐기물 품목확대 및 신고포상금 지급기준 상향조정 등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소형폐가전 무상수거는 정부의 무상수거 정책을 반영해 신속하게 조례개정이 추진되어 가정에서 소형폐가전을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게 됐다. 안성시는 생활의 다양화와 대형폐기물 배출 품목의 다양화로 품목을 기존 82종에서 125종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대형 폐기물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폐소화기의 배출량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수거를 위해 안성소방서와 협의해 대형폐기물 폼목에 추가했다. 또한, 깨끗한 경기 만들기 추진의 일환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신고포상금 지급기준을 기존 20%에서 40%로 상향조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모든 시민들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가지고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에서 지난 23일 농아노인쉼터 농인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아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길경희 협회 지회장은 “어느해 보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안성시와 의회의 관심과 노력으로 농인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었다”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면서 “소외되는 사람 없이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안성시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회는 안성시 농아인들을 위한 수어통역센터와 수어방송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아노인쉼터 및 자녀캠프 등의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이 7월 취임 후 시정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현황이 파악되자마자 관내 기업체를 방문하며 소통행보에 나섰다. 지난 23일에는 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몰텍스, 농업회사법인 지엔티, ㈜피앤씨, ㈜미코 등 7개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설현장도 함께 시찰하며 기업애로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업 현장에서는 ‘공장 확장에 따른 인허가의 어려움’,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부정적인 효과’, ‘구인난’ 등을 기업하기 어려운 점으로 호소했으며 반면, 안성시의 ‘적극적인 기업지원 시책’과 ‘입지 특성에 따른 물류비 절감’ 등을 기업하기 좋은 점으로 높게 평가 했다. 최문환 부시장은 “기업체와 시가 자주 만나 기업 활동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항상 소중히 생각하는 열린 자세로 시정을 이끄는 것이 안성시가 해야 할 당연한 일”이라면서 “시정에 시급한 업무들이 산적해 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기업체 현장을 찾아가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성시는 오는 26일 ㈜참맛, ㈜퍼시스, 코리아에프티 등을 방문해 기업체 애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24일 서운면에 소재한 LS미래원에서 5급 공직자 44명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5급 공직자에게 자기변화 기회를 마련하고, 리더십 함양을 통한 간부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리더가 가져야할 공직가치 및 간부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의 특강을 실시하고, 우석제 시장과 5급 공직자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 수행에 필요한 리더십과 기본역량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인사말에서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간부공직자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변화해야 안성시가 발전할 수 있다“면서 ”간부공직자 모두가 새로운 시대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한 간부공무원은 “이번 워크숍은 간부공직자의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만족감을 표시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구성한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단이 ‘사적지 탐방 대장정’에 들어갔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김태동 학예연구관을 단장으로 총 37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지난 13일과 20일 독립운동사 교육을 시작으로 21일 국내 독립운동사적지 탐방에 나섰다. 이날 탐방단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문, 경교장, 태화관 터, 환구단 터, 조선신궁 터, 조선통감관저 터 등 도보답사로 3.1운동의 발상지이자 우리나라 근현대 역사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독립운동 역사에 한층 깊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단원은 “평소 서울에 들러 그냥 지나치던 길들이 일제 강점기 건물인 것과 독립운동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 있다는 걸 알았다”며 “더 유심히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또 다른 단원은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세세히 알게 되어 독립운동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단은 다음달 10일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에 대한 사전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간 일정으로 탐방을 떠난다. 국외 탐방단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일죽면 청미천 주차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농약병 모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폐농약병 모으기는 논. 밭과 들녘에 방치된 농약병을 수거해 잔류농약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됐다. 일죽면 새마을회관계자는 “농촌에서 영농폐기물이 제대로 수거되지 않아 토양이나 지하수 오염 등 문제가 발생 한다”면서 “오늘 새마을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리 마을 환경조성에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수거한 폐농약병 약 2톤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일죽면 새마을회에서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와 새마을 자체사업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청년농업인 농업인재 양성교육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의 3과정 중 세 번째 과정으로, 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를 초빙해 한우 및 낙농 사양관리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기간은 8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 접수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육성팀에서 현장접수를 받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박두진문학관에서 여름방학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재능 탐구, 소설의 시작’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안성 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윤고은 소설가를 교육 강사로 초청해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다. 오는 27일 첫 강의는 ‘글쓰기의 첫 단계’로 우리 주변과 일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을 ‘이야기’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상상력과 소설의 소재에 대해 교육이 진행된다. 8월 3일에는 ‘시선과 리듬’이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등장인물을 만들어내고 문체와 스토리를 구성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마지막 시간인 8월 10일에는 그간 배운 것을 바탕으로 ‘짧은 글쓰기’를 통해 숨겨졌던 작가로서의 재능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안성 지역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단 선착순으로 40명만 접수를 받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을 전면 허용하며 장기적인 불황 및 경기침체로 인한 영업자 경영난 해소에 팔을 걷고 나섰다. 안성시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주거지역을 제외한 안성시 전 지역에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옥외영업 신고가 가능하도록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번 옥외영업 전면 허용은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춰,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탁 트인 야외공간에서 외식문화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욕구 충족과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자의 경영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옥외영업이 가능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는 영업장과 접한 앞마당, 테라스 등에서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 안성시 곳곳 야외에서 식사와 차를 즐기는 풍경을 볼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현재 38개 옥외영업 지정 업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업소 관계자들은 “옥외영업 운영을 통해 경영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업장을 방문하는 소비자의 만족도 또한 높다” 며 옥외영업 운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식품접객업소 영업자들이 옥외영업 전면허용을 적극 활용해 매출증대를 통한 경영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22일 중복을 맞이해 죽산 35개 마을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제철과일 나눠주기 배달 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엄금숙 회장를 비롯해 부녀회 회원 30여명, 조영근 죽산면 부면장, 송태영 죽산농협조합장이 참여했다. 엄금숙 회장은 “제철과일인 수박, 참외를 드시며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중복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죽산면이 안성 봉사1번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송태영 죽산농협조합장은 “죽산농협도 항상 지역봉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영근 부면장은 “죽산면민을 대신해 죽산새마을부녀회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보건소가 난임 지원 사업 대상과 지원횟수를 7월부터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난임이란 부부가 피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을 때 난임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시는 지원 대상을 부인연령 만44세 이하 난임가정에서 7월부터는 부인연령 만45세 이상 난임가정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단, 지원 대상 소득기준은 기준중위 180%이하자이다. 또한, 체외수정 중 신선배아는 4회에서 7회로, 동결배아는 3회에서 5회로 총12회 지원하며 인공수정 지원횟수도 3회에서 총 5회까지 지원한다. 특히, 만44세 이하 난임가정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 지원금액은 기존 회차 지원금은 회당 최대50만원까지, 확대 회차일 경우 회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만45세 이상 난임가정 지원금은 모든 회차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신청은 정부 난임시술 지정병원에서 발급한 진단서원본, 건강보험증사본 및 전월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확인서, 부부신분증을 첨부해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3일 동성화인텍과 한국IT복지진흥원에서 ‘사랑의 PC’ 20대를 안성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PC보내기’는 한국IT복지진흥원에서 기관, 기업 및 단체로부터 PC를 기증 받아 수리 및 부품교체를 통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하는 ‘사랑의 PC전달사업’이다.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은 “사랑의 PC를 기탁해주신 동성화인텍과 전달을 위해 도와주신 한국IT복지진흥원에 감사드린다”며 “기증해주신 컴퓨터는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값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홍택수 동성화인텍 관리부장은 “이번 기증이 컴퓨터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동성화인텍에서 기증한 물품은 안성시 관내 저소득 학생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3일 대한한돈협회 안성지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돼지고기 3,900㎏을 안성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5㎏씩 780박스의 돼지고기로, 읍면동에 배부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우리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축산농가들이 나눔에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성의 발전과 축산환경 개선에도 힘써달라”고 당부 했다. 양재성 지부장은 “축산농가들의 정성을 모아 기부한 돈육을 통해 이웃들이 여름을 나는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안성지부는 1983년 설립되어 안성의 한돈산업발전과 이웃사랑 나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돼지고기 250㎏을 기탁했고, 지난해는 장애인특수학교에 550만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한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농촌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생활개선회원 300명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최근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어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안성 만들고, 안성시 생활개선회원의 환경보호실천을 통한 농촌여성리더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푸른안성맞춤 21 실천협의회 민온기, 박영숙 강사를 초빙해서 미세먼지 줄이기 재활용 쓰레기 처리과정 이해로 자원의 재활용을 극대화시키기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자연 정화로 환경을 보호하는 법 등을 교육한다. 오준옥 농업지원과 생활자원팀장은 “분리수거 방법에 따라 재활용률이 현격히 차이가 난다”면서 “재활용되는 과정을 바로 알고 실천하면 그것이 환경보호의 시작이다. 이번 교육으로 생활개선회원들이 환경보호운동 실천 홍보대사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