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13일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통한 ‘건강도시 고양’ 추진을 위해 취약지역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시가 안고 있는 지역 간 경제적 격차 문제 이외에도 흡연율, 비만율, 음주율 등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통한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역사회건강조사 등 관련 통계에서 건강취약지역으로 나타난 일산1동 및 인근지역에 대한 차창밖 조사를 실시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요시설 및 사회복지 대상인구 등 지역 현황을 파악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친환경 방역을 실시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효율적인 방역사업을 수행해 감염병 없는 건강한 고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발달장애자녀 부모를 대상으로 한방건강관리 및 정신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 장애인 가족지지 프로그램 ‘부모세우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모세우기 프로젝트’는 대부분의 서비스가 장애인 당사자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과중한 돌봄 부담으로 신체적·정신적 피로도가 높은 장애자녀 부모들이 간과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사전검진으로 발달장애자녀 부모들이 근골격계 통증과 정신적 스트레스, 우울감이 높다는 결과를 도출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한방진료서비스 및 신체활동지원, 꽃차 만들기, 쿠킹 클래스 등의 스트레스완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총 37회 진행, 303명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한 A씨는 “발달장애 자녀를 돌보느라 온 몸이 안 아픈 데가 없고 우울감도 높았는데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침도 놓아주고 명상법도 알려주며 한약·디퓨저·꽃차 만들기 등의 여러 체험을 제공해줘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자녀를 돌보는 부모의 건강증진을 실현해 보다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 내고자 보건소의 한의사, 간호사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2일과 13일에 2일에 걸쳐 관내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와 합동으로 역사와 문화유산 해설이 있는 전술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전술훈련에는 육군 보병 제 60사단 161연대 및 사단 지휘부 등 총 180여명이 참여했다. 고양시에서는 정동일 역사문화재 전문위원이 전술훈련에 동행하면서 북한산, 고양시, 한강일대의 주요 전사와 교훈에 대한 해설이 진행됐으며 북한산과 창릉천 등 100km 구간을 무박 2일로 걷는 행군으로 이어졌다. 이번 전술훈련이 진행된 행주동과 고양동 등은 행주대첩과 북한산성, 6,25 창릉천 전투, 임진왜란 벽제관 전투, 항일 무쟁투쟁의 연기우, 이신의 의병장과 관련된 많은 문화유산과 이야기가 남아 있는 지역이다. 특히 1711년에 축성한 북한산성은 조선조 숙종대왕의 북벌의지가 담겨져 있는 호국 정신의 역사적 현장이다. 장병들을 인솔한 변성일 연대장은 “일상적인 행군과 달리 곳곳에서 역사적인 교훈, 지역의 전쟁 역사에 대한 유익한 해설이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전술훈련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행한 고양시 정동일 위원은 “군 장병 전술훈련의 노곤함을 역사와 문화유산 숨결로 달래며 진행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일산왕플란트치과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취약계층 청소년 무료진료를 통한 나눔 문화 사업 수행정기적 후원을 통한 지원체계 강화 청소년 구강 건강 증진교육 지원 긴밀성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적 연계 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에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인 상호연대를 해나가기로 약속했다. 일산왕플란트치과 김진모 원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청소년들의 의료복지와 교육 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웃을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고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 채용산 관장은 “청소년 시기 올바른 구강 관리는 건강뿐 아니라 자신감 있고 적극적인 대인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으로 정기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 1전시장 2,3,4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9 시즌2에 참가해 10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고양시 사회적경제공동관 ‘다다켓’을 운영한다. 다다켓은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통합브랜드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다양한 마켓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많은 가치를 준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공동관에는 나루코, 아트앤크래프트, 웍스994, 농업회사법인 산천초목팜, 공예작가협동조합 공방라인, 바늘꽃협동조합, 슬로패션협동조합, 고양시브랜드관광상품협동조합, 아트마켓공예 협동조합,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참여한다. 지난 6월 메가쇼 킨텍스 시즌1 참여 시 처음 ‘다다켓’이라는 이름으로 공동관을 운영해 작년 메가쇼 시즌1 대비 3배 이상의 매출 향상과 대규모점포의 입점 제의를 받아 9월 롯데마트 고양점과 11월 롯데백화점 일산점에 고양시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을 입점시키는 성과를 이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메가쇼 참가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및 개별 참여 기업에게 새로운 판로 개척과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양시는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관내 분뇨수집·운반 및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련 영업체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현재 시에 허가 및 등록해 운영 중인 분뇨수집·운반업체 12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체 12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업체 10개소 등 총 34개소가 해당된다. 중점 점검내용은 하수도법상 분뇨 및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련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시설·장비 및 기술인력 등 등록기준 준수여부, 기술인력 교육이수와 관련서류의 기록 및 보존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 발견 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한 법적 위반사항은 하수도법 관련규정에 의거 처분할 방침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초발정신건강팀은 지난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0회기의 2019년 조치유 프로젝트 ‘소통’ 3기를 운영하고 11월 13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조치유 프로젝트 ‘소통’은 취업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으로 부정적 사고 및 낮은 자존감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청춘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목표로 그룹인지, 긍정심리, 회복지원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인지 및 사고의 전환, 성격강점 찾기를 통한 자존감 향상, 다양한 증상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방법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들은 “친구들이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어 저의 고민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친구들과의 대화와 교육을 통해 저의 부정적인 생각 대신 적절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마음이 힘든 다른 친구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소개해주고 싶어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63-20191114151805.jpg](경기뉴스통신)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초발정신건강팀은 지난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0회기의 2019년 조치유 프로젝트 ‘소통’ 3기를 운영하고 11월 13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조치유 프로젝트 ‘소통’은 취업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으로 부정적 사고 및 낮은 자존감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청춘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목표로 그룹인지, 긍정심리, 회복지원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인지 및 사고의 전환, 성격강점 찾기를 통한 자존감 향상, 다양한 증상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방법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들은 “친구들이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어 저의 고민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친구들과의 대화와 교육을 통해 저의 부정적인 생각 대신 적절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마음이 힘든 다른 친구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소개해주고 싶어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경영 컨설턴트로 맹활약하고 있다. 30여 년간 대기업에서 습득한 경영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으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창업기업들에 의미 있는 경험과 경영 노하우 전달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늘어나는 고령 인구 대책의 일환으로 4~50대의 창업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고양시는 지역 내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갖춘 우수한 신중년을 활용해 지역서비스 질을 높이고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신의 경험과 자원을 의미 있게 쓰고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경영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신동진 씨를 만났다. 그는 KT 사업부, 팬택 경영지원본부장, ㈜발렉스서비스 대표이사 역임 등 전문경력자로서 그동안 회사 설립 단계부터 반도체,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고객 대상 인재 파견 및 아웃소싱 서비스 업무를 진두지휘했다. 신 씨는 처음 일을 시작할 당시 다양한 분야의 창업 기업들이 입주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경영 컨설팅이라는 막중한 업무를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있었다. 지금은 “내가 그들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제철 과일과 달콤한 빵 전달’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의 2019년도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어르신 일곱 가구를 선정해 과일과 빵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단감, 홍시와 빵을 전달하고 말동무도 해드리며 독거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랬다. 이기문 고봉동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고봉동 주민들이 힘을 내고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봉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이밖에도 오는 12월에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전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고양시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13일 덕양구보건소 다목적 교육장에서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에 대한 위촉식과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은 고양시 제1부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시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학계, 의료계, 교육계, 영양·체육 관련인 및 시민 대표로 10명의 위촉직과 관련 공무원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부위원장은 대진대학교 간호학과 강정희 교수가 위촉됐다. 협의회 위원들은 시민 건강증진 기본시책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시민 건강생활실천 지원 및 교육에 관한 사항, 시민 건강생활실천운동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의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회의는 고양시 건강조사 결과 및 건강생활실천사업 현황 보고를 듣고 고양시 건강생활실천사업 추진의 효율적인 방안 모색을 위한 각계 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들의 의견을 고양시 건강증진사업에 적극 반영해 건강한 고양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고사리 손이 정성을 모았다. 경기 고양시 삼송동에 소재한 고양시립 삼송어린이집 원아들이 지난 13일 삼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35만원 상당의 컵라면 박스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삼송어린이집은 작년부터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아나바다 장터 및 시장놀이를 열어 판매 수익금이 생기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을 기부해왔다. 기부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찾아온 아이들의 미소가 따뜻하다. 이은경 원장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을 돕는 소중한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 작은 사랑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거라 믿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부문화가 생활화되길 바란다”며 이웃사랑 실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아이들이 보여준 작은 희망은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할 것이며 어른이 되어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나라의 큰 일꾼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에게 힐링과 쉼터를 제공하는 어린이공원 및 녹지대 산책로에 설치된 공원조명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표찰 설치사업을 지난 8일 완료했다. 해당사업은 일산서구 어린이공원 및 완충녹지 등에 설치된 880여 개 공원등주에 번호가 기입된 표찰을 설치하고 등주별 데이터를 관리프로그램에 입력해 한눈에 공원등 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범죄사고가 발생할 경우 공원등주별 GPS자료를 활용해 경찰서와 연계해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지금까지는 각각의 조명등에 문제가 생길 경우 대부분 시민제보에 의존해 관리됐지만 향후 공원등 관리프로그램을 활용해 원격으로 공원등 점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구 담당자는 “혹시 공원등에 문제가 있을 경우 표찰번호에 기재된 QR코드를 활용해 신고해 주시면 정확한 위치가 파악되어 신속한 원상복구가 가능하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지난 4월, 제1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에 이어 관내 우수기업 및 브랜드상품 발굴을 위해 제2회 공모전을 실시한다. 제2회 공모전 서류접수 기간은 11월 13일부터 12월 6일이다. 실물접수 기간은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기존 엠블럼·유니폼 디자인·캐릭터 디자인 외 추가로 SC Goyang 캐릭터 ‘건이&강이’의 24가지 응용동작과 ‘2020경기도종합체육대회’ 엠블럼·마스코트를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디자인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시는 2020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기간 중 기존 고양체육관 내 상품관 외에 경기장 주변에 판매 부스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며 내년 고양시에서 열리는 2020경기도체전을 찾는 스포츠 관계자 및 방문객들이 구입할 만한 스포츠용품, 사무용품, 생활용품 등 특색 있는 상품을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선정된 상품은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 및 관계자 2만여명을 대상으로 홍보·판매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 공모로 선정된 인형, 머그컵, 에코백, 티셔츠 등 13개 업체 55개 상품은 스포츠브랜드 상품관에서 전시·판매 중이며 6월 말 개관 후, 월 매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12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시의원들과 ‘한강하구 생태·역사 관광벨트 조성 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고양시 문화복지위원회 김효금 위원장, 김해련 부위원장 등 시의원 7명과 고양시 문화유산관광과 이수용 과장, 동해종합기술공사 소보영 전무 등 20여명이 참석해 한강하구의 관광벨트 사업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수용 문화유산관광과장의 사업 개요 설명에 이어 타당성조사 및 설계용역을 맡은 ㈜동해종합기술공사 소보영 전무의 발표, 그리고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시의원들과 1시간 넘는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개회사를 맡은 김효금 위원장은 “한강하구 사업이 고양시 도심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해 관광뿐 아니라 경제까지 고려해야 한다”며 “올 수 밖에 없는 장점을 살려 대한민국의 최고의 명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토론의 주요 의견으로는 행주군막사 등 진입로 문제,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 설치 같이 검토 할 것, 행신이나 능곡에서 자전거를 타고 진입할 수 있는 방안 필요, 제주올레의 간세와 같이 전체적인 사업의 정체성을 살린 BI 작업 필요, 행주산성의 석성발굴 등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