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수도권 가운데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시가 지난 40년간의 무철도 시대를 마감하고 정체되어 있는 도시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는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사업은 물론, ‘제4차 국가철도망 사업’에 동탄~안성~청주간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평택안성부발 철도사업은 국가기관인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2018년 11월 19일, 사전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을 발주하고, 올 해 9월경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는 마무리 절차를 남겨둔 상황이다. 사업이 가시화 되면 평택항에서 강릉까지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해 서해안에서 동해안이 연결되는 교통 요지에 안성이 자리하게 된다. 안성시는 이를 위해 스타필드 안성점과 주변 개발 여건의 변화를 반영해, 사업성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철도시설공단과 지속적으로 협의 과정을 거쳐 왔다. 시는 이와 함께 남북을 잇는 동탄~안성~청주공항 간 노선이 ‘제 4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당 시군인 진천군, 청주시와 함께 한국교통연구원에 지난 3월, 공동으로 용역을 발주하고,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1일 오전 안성교육지원청에서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하여 재난예방과 대응능력향상으로 행복한 미래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한 소방안전체험교육장 교육·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백성초등학교 부지에 청소년 교육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가칭‘안성 학생자치배움터’설립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이와 연계하여 소방안전체험교육장을 설치하기로 양 기관이 합의하여 체결하는 것이다. 소방안전체험교육장은 백성초등학교 내 458㎡ 규모로 설치되며 필요한 예산은 안성교육지원청에서 3억 7천만원 투입하여 9월경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과 교육청이 연계해서 폐교를 활용하여 안전체험장을 만드는 사례는 전국 최초이다. 소방안전체험교육장은 화재예방 화재대피 자연재난 지하철/버스 교통안전 생활안전 소화기/소화전 심폐소생술 완강기 시청각/오리엔테인션, 10개 교육장 25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인테리어식 체험이 아닌 테마별로 어린이, 초중고생, 일반 시민들이 직접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꾸며진다. 정귀용 서장은“소방안전체험교육장은 각종 재난과 응급처치 등 기본적 정보와 대응능력을 체험할
(경기뉴스통신) 공도읍은 읍 소재지 내 주택가·상가 골목길 및 이면도로를 집중 청소하기 위해 도입한 소형노면청소차량을 진사리 일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형노면청소차량은 올해 2월부터 읍 소재지 내에서 운행하기 시작한 특수차량으로 길이 1.7m, 폭 0.9m, 높이 1.3m의 작은 크기이며, 대형청소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주택·상가 골목길은 물론 좁은 차도, 인도 곳곳을 자유자재로 돌아다니면서 거리를 정화할 수 있다. 또한, 친환경적인 전기를 동력으로 하여 매연이 발생하지 않아 작업 시 주변 주민 및 작업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강력한 흡입력으로 담배꽁초와 전단지, 낙엽 퇴적물 등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기존 읍 소재지에만 운영하던 소형노면차량을 그간 주민들의 불편사항인 내집 앞 골목길 청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사리 일원까지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선진 청소행정을 펼쳐 공도읍의 가로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이슬람 성지순례기간을 맞아 중동지역 방문자에게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은 이슬람 교도들의 성지 순례 기간으로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200만명 이상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 이 시기 메르스 감염병 발생 위험성이 높아져 순례 참가자는 출국 전에 예방접종을 확인하고 현지에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올해 메르스는 전 세계에서 총 178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그 중 165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하여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메르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동 현지에서 낙타접촉을 금지하고, 선행감염자와의 접촉의 우려가 있는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여야 한다. 보건소 감염병관리 관계자는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을 동반한 호흡기 증상 등이 발생할 경우 지체없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일까지 청년농업인 농업인재 양성교육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의 3과정 중 세 번째 과정으로, 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를 초빙해 한우 및 낙농 관련 사양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자는 안성시민 또는 안성시 농업인으로 40세미만이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 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8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동안 진행되며, 교육 접수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귀농육성팀에서 현장접수를 받는다.
(경기뉴스통신)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안성시는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윤동주, 달을 쏘다.’를 8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일제 강점기, 비극의 역사에 맞서 고뇌하던 시인 윤동주와 뜨거웠던 청년들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 2012년 초연 이래, 관객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아온 이 작품은 매 공연 100%에 육박하는 높은 객석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시를 통해 영혼을 쏘아올린, 시인 윤동주가 남긴 아름다운 시들과 치열했던 청춘의 순간들을 무대 위에 그려낸다. 시로 시대를 밝혀준 한국이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해로 문화예술계 전반에 거쳐 다양한 행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안성맞춤아트홀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윤동주, 달을 쏘다.’를 공연한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시대의 비극에 맞서 시로 저항했던 청년 윤동주. 공연은 누구보다 조국을 사랑했지만 광복을 6개월 앞두고 짧은 생을 마감한 윤동주가 남긴 아름다운 시들과 치열했던 청춘의 순간들을 그려낸다. 암울했던 시대에 사람들의 마음을 밝혀줬던 그의 시처럼, 윤동주의 순결한
(경기뉴스통신) 안성3.1운동기념관은 ‘VR로 전하는 따뜻한 보훈이야기’ 체험존을 8월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기념관 내 1층 체험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VR체험은 국가보훈처의 2019년 보훈현장 탐방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호국’과 ‘민주’를 주제로 가상현실에서 쉽고 재미있게 보훈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호국’ VR은 평범한 고등학생인 ‘나’가 가상체험을 통하여 6.25전쟁의 최대 격전지였던 낙동강 전선의 다부동 전투의 상황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으며, ‘민주’ VR은 1960년도에 일어났던 4.19 민주화 운동의 중요한 순간을 체험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VR체험은 지난해 온·오프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방탈출 게임’의 형식을 활용하여, 체험자들이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적 순간에 도착하며 제시된 공간에서 민주화 운동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해 방을 탈출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보건소는 8월 1일부터 민원편의를 위해 건강진단결과서를 보건소뿐만 아니라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와 각 면에 소재한 9개 보건지소에서도 교부한다. 식품위생법에 의거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채취·제조·가공·조리·저장·운반하는 영업자 및 종업원이 영업 시작 전 또는 영업에 종사하기 전에 미리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고 매년 기간 내에 재 건강진단을 받아야 한다. 그동안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으려면 보건소에서 검사받은 후 5일 후 수령을 위해 재방문하거나, 본인의 공인인증서 또는 휴대폰 인증으로 인터넷 공공보건포털 또는 정부24에서 발급 받았지만, 교부장소를 확대를 통하여 거주지 보건지소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손쉽게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수령 시 본인뿐 아니라 대리인도 검사자와 대리인 신분증, 영수증을 지참하면 발급이 가능하다. 안성시 보건소는 “이번 건강진단서 교부장소 확대운영으로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민원인의 시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편의를 위해 다양한 보건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최근 공중 화장실 및 수영장 등의 불법사진 촬영 범죄의 증가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터미널·시장·공원·주유소·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중화장실 339개소 및 수영장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설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안성시는 이를 위해 전담인력 2명을 채용하고 금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공중화장실 및 수영장 탈의실 구석구석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많은 수영장에 대하여는 안성경찰서와 협조하여 점검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공중화장실 외 일반음식점, 목욕탕 등 민간 화장실의 점검을 희망하는 기관에 대하여는 신청을 받아 방문점검을 실시하거나, 불법촬영점검 기기를 대여하여 자율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안성시에서는 올 상반기에도 관내 터미널, 대형마트, 시장, 공원 등 공중화장실 65개소에 대하여 불법촬영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점검결과 불법촬영기기가 설치된 곳은 한 곳도 발견되지 않았다. 안성시 관계자는 “불법촬영은 호기심이 아니라 범죄라는 인식 확산을 위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안전환 화장실 이용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양평군 미리내 캠프에서 “안성시 4-H연합회 여름 리더십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 4-H연합회 회원과 임원들 및 지도교사,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의 리더십 배양과 4-H이념의 활성화 및 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캠프에 참석한 김영은 4-H지도교사 협의회장은 “4-H연합회 리더십 캠프를 통해 올바르고 건강한 미래 농업 후계자로 양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4-H리더십캠프에 참석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심준기 소장은 격려사로 “이번 리더십 캠프에 참석한 고등학교, 대학교, 영농4-H회원들 모두가 안성시 농업의 미래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여 안성시 4-H발전 및 안성시농업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는 행성 관측에 좋은 시기를 맞이하여, 오는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여름방학 행성관측회”를 운영한다. 올해 8월은 밤하늘에 목성과 토성이 모두 떠 있는 시기로, 목성은 전갈자리에 토성은 궁수자리에 위치한다. 또한 8월 초순은 이른 밤부터 달 관측도 가능해, 날씨가 좋다면 달과 목성, 토성을 한자리에서 관측할 수 있다. 다만 행사 당일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면 당일 행사운영은 취소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심준기 소장은 “달, 목성, 토성을 모두 관측할 수 있는 시기에 맞춰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행성관측회를 운영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밤하늘과 우주에 대해 보다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8월 3일과 11일 2회에 걸쳐 한부모 부자가정 8명을 대상으로 “보글보글 아빠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송경진 강사의 지도로 이마트 안성점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1회기엔 계란찜, 오징어채볶음, 간장떡볶이를, 2회기에는 만능장, 불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등 아이들을 위한 기본 반찬 만들기를 배우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요리경험이 부족한 아버지들에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를 직접 배워봄으로써 자녀들의 건강도 챙기고 음식으로 가족사랑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아버지들이 가정에서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해줌으로써 아이들과 교감하고 긴밀한 유대관계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4개 분야 신체·건강정서·행동인지·언어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관내 중·고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기초교육, 장애인의 이해, 환경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핸즈온 활동을 통해 수세미와 손수건 등을 제작하여 사회복지시설 및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을 배우며 봉사활동의 폭이 넓어진 것 같아 기쁘고,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좀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이웃에 나눔을 베풀 줄 아는 능동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은 오는 8월 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안성맞춤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사라져가는 안성의 공예’라는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 조선시대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였던 안성에서는 ‘안성맞춤’으로 유명한 유기뿐만 아니라 한지, 가죽신, 갓, 백동연죽, 주물솥 등 다양한 공예품들이 제작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속요가 생겨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경기안성 큰아기 유기장사로 나간다. 한닢팔고 두닢팔어 파는 것이 재미라. 경기안성 아기 숟가락장사로 나간다. 은동걸이 반수저에 깩기숟갈이 격이라. 안성유기 반복자 연엽주발은 시집가는 새아씨의 선물감이라 안성가신 반저름은 시집가는 새아씨발에 마침이다. 안성유지는 시집가는 새아씨의 빗집감에 마침이다. 이번 전시는 프롤로그_안성의 공예 1부_사라지는 2부_이어지는 으로 구성하여 안성을 대표했던 공예품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했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116호 화혜장 황해봉, 경기도무형문화재 제7호 백동연죽장 故양인석, 경기도무형문화재 제45호 주물장 김종훈, 경기도무형문화재 제60호 야장 신인영 선생님의 작품 외에도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유물, 안성문화원 소장 유물 등 약 90여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최근 불거진 인천시와 서울시의 ‘붉은 수돗물 사태’로 수돗물에 대한 주민 불신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하여 공도읍과 대덕면 일대의 국도38호선에 매설된 주관로의 노후관 개량을 추진한다. 사업구간은 공도읍 구시가지 일원과 대덕면 내리, 신령리, 소내리, 무능리 일원에 공급하는 주관로는 관경 450mm 강관으로 1994년 매설되어 적수 발생이 매우 우려되는 상수관로이다. 사업구간은 공도가압장에서 대덕배수지까지 전제 7.76km중 교체나 이설 등으로 일부 개량된 구간을 제외한 5.72km이다. 사업은 오는 10월부터 시행 예정이며,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중인 도로확포장공사로 인해 시행청인 서울청과 협의를 통한 과정이 필요한 구간이 포함되어있어 2023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타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우리시 상수관로 또한 붉은 수돗물에 안심할 수 없는 실정으로, 급수구역에 따른 이용율과 시급성을 고려하여 사업구간을 선정했다.”며, “노후관 개량과 함께, 노후관 교체에 대해서도 투입 비용을 높여, 유수율 제고와 관로 사고 예방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