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은 오는 25일 상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19년 은행골 축제’를 연다. 은행골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2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먼저 이날 9시 30분 ‘행목제’를 진행한다. 은행동의 유래가 된 수령 350여 년의 은행나무 보호수 아래서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한다. 이어 오후 4시까지 지역주민 간 소통의 잔치 한마당이 펼쳐진다.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풍물놀이, 통기타, 에어로빅, 민요, 건강댄스, 방송댄스, 라인댄스가 펼쳐지고, 청소년 동아리 2개 팀의 모둠북과 댄스, 동민 노래자랑이 열린다. 은행2동 마을계획단이 발굴한 4가지 마을 의제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소공원 빈 공터 주차장 활용, 주민 소통 공유 공간 조성, 문화의 거리 만들기 중에서 최우선 순위를 투표로 정하는 마을총회도 병행한다. 마을계획단은 개개인이 느끼는 마을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찾아서 의논하고, 계획을 수립해 함께 해결해 나가는 주민 모임이다. 이 외에도 수채화, 서예 등 주민자치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손거울·부채·가방고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노동 인권 도시’를 이뤄나기 위한 직원 교육을 한다.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성남시 조직의 기간제근로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등 공공일자리 인사·노무 담당 공무원과 시 산하기관 직원 등 200여 명이 이날 교육에 참여한다. 초빙한 공인노무사가 ‘2019 노동관계 이슈’를 주제로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한 노동시간 단축, 특별연장근로, 휴일근로 가산 수당 등 근로기준법을 교육한다. 최저 임금인상, 연차 휴가의 확대 등 노동관계 기본법과 감정노동자 보호 등 노동 인권 보호에 관한 내용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한다. 이날 교육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이해를 도와 행정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마련된다. 성남시는 노동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르바이트생, 근로자, 고용주 등 수요자별 맞춤형 노동교육을 하고 있다. 10명 이상이 그룹을 이뤄 연중 성남시청 고용노동과로 신청하면 공인노무사가 수요자들이 원하는 시간, 장소로 찾아가 대상별 노동 교육을 한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지역 학교에 친환경 쌀을 급식 재료로 공급하는 현장을 체험하는 행사가 성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다. 성남시는 오는 25일 양평군 용문면 화전마을에서 초·중학생과 부모 100명이 참여하는 모내기 체험 행사를 연다. 이날 학생들은 모내기, 우렁이 방사, 쌀 포장 등 우렁이 농법의 쌀 생산 과정에 참여한다. 도정시설 견학, 떡메치기, 굴렁쇠 체험, 다듬이 난타 공연 관람 일정도 진행된다. 양평 지역은 우렁이 농법으로 친환경 쌀을 재배해 연간 650t가량을 성남지역 내 135곳 초·중·고등학교 급식용으로 공급한다. 우렁이 농법은 우렁이가 물속의 풀을 먹는 습성을 이용해 논의 잡초를 없애는 친환경 제초법이다. 화학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아 토양과 수질 오염을 막고, 유기농·무농약 쌀 생산에 효과적이다. 시는 학생들이 먹는 급식이 어떤 과정을 거쳐 식탁에 올라오는지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농부들의 노고와 친환경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2017년도부터 현장 체험 행사를 열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가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급식재료로 구매하면 일반 농산물과 차액 보조금을 연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장혜영 감독을 초빙해 오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여덟 번째 강연을 연다. 강연의 주제는 ‘불행을 넘어 불평등을 말하기’이다. 장혜영 감독은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유튜브에서 ‘생각많은 둘째언니’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최근 18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살아온 중증 발달장애인 여동생과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첫 6개월의 시간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양한 현장에서 장애인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지역사회 공존에 대한 이야기와 여러 가지 사회이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등의 인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장혜영 감독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4학년이던 2011년 무한경쟁의 도구가 된 대학 현실을 질타하며 공개 자퇴한 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온라인을 통해 새로운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 18년 동안 장애인시설에서 생활한 발달장애인 동생을 데리고 나와 함께 사는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어른이 되면’을 제작했다.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듣고자 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선착순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성남시 성년 대상 청소년들과 함께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성년식에 담긴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지난 18일 오후 2시 중원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에서 기념식과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전통 성년례 의식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성년의식은 인간이 평생을 살아가며 거치는 관혼상제 가운데 첫 번째 통과의례로서 의식을 주관하는 어른인 ‘큰손님’ 역할로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석해 성년자들을 직접 격려하고 성년자들에게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은 옳을 것이고 모든 도전은 아름다울 것”이라며 덕담도 전달했다. 또한, 전통 성년례 이후의 시간은 성년이 된 청소년들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 한 가족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부스와 특별강연, 청소년들의 성대한 축하 공연으로 성년자들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의 축제로 진행해 이날 수련관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기념일 정도로 변화하고 있는 성년의 날에 엄숙한 전통 성년식을 진행해 성년 대상 청소년들의 성년 됨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자부심과 사회적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재단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오후 6시 은행동광장에서 테마축제를 개최했다. 2019. 성남시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네 번의 테마축제 중 첫 번째로 진행된 은행극장 ‘한밤의 데이트’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코코”를 상영했다. 팝콘도 함께 제공해 은근 행복한 극장을 제공했다. 은행동 내 새롭게 조성된 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활성화 및 청소년과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를 위해 테마있는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를 제공해 지속적인 테마축제를 운영하고자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행복동네트워크 위원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축제를 진행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은행동광장은 은행2동이 주거환경개선사업 종료로 형성된 멋진 공원으로서 주민들을 위한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그들만의 소소하고 재미있는 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는데 의미가 크며 앞으로 세 번의 테마축제가 더 있을 예정이다.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김대호 센터장은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역 주민, 청소년들과 함께 축제를 진행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은근 행복한 동네의 축제의 장을 만들어 소소한 행복을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 시청 광장에서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 행사를 연다. 중고물품 직거래를 통해 실물경제를 체험하고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장이 펼쳐진다. 사전 신청한 700여 팀의 어린이와 부모가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의류, 학용품,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직거래한다. 어린이들은 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판매 금액의 10% 이상을 자율 기부하고 팔고 남은 물품 역시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벼룩시장이 열리는 동안 시청 너른못 광장에선 어린이 장기자랑이 열리고,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비즈 공예,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이벤트가 진행된다. 4차 산업 체험장도 마련된다. 가상현실, 드론, 3D프린터, 3D펜 체험을 무료로 해 볼 수 있다. 시는 이날 행사장에 1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100명의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한다. 성남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은 2010년부터 매년 1~2회 열려 이번이 16회째다. 살거리, 배울거리, 볼거리가 많아 매회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지역 곳곳 41ha 규모를 녹지공간으로 만드는 도시 숲 조성사업을 편다. 이 사업에는 3년간 272억원이 투입된다. 도시 숲은 10가지 사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조성된다.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1000㎡씩의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학교 숲, 도로변 고가 아래나 콘크리트 벽면의 입체 녹화, 공공기관이나 민간 건물 옥상에 수목이나 지피식물을 심는 옥상녹화 등이다.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소음·분진을 막는 숲 조성, 국공유지 내 숲 가꾸기 사업도 시행한다. 성남시는 최근 한 달간 도촌동 자동차 전용도로 주변, 수정구 태평동 영장공원 등 3ha 면적에 이팝나무, 스트로브 잣나무 등 2848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나무가 있는 1ha의 녹지공간은 경유차 362대가 뿜어내는 미세먼지 169㎏을 흡수한다. 시는 생활권 주변 조림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남한산성 세계유산의 관광사업 추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신경천 성남시 교육문화체육국장과 최병길 경기도남한산성유산센터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행정·재정적 지원, 인력지원,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등에 대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남한산성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성남시는 남한산성 보존사업, 활용사업, 남한산성도립공원 관리 사업, 관광활성화를 위한 축제 및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광주시와 함께하는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남한산성이 가지는 역사적 상징성을 활용해 시·도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신경천 성남시 교육문화체육국장은 “남한산성은 역사적 가치가 훌륭한 자원”이라면서 “이를 보존,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에서도 성남시가 남한산성을 활용한 연계 협력 사업 제안 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6일 오전 8시 장안중학교에서 청소년들의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19 안전교육박람회 ‘세븐세이프’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수련관과 학교, 지역이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 지정 안전교육 연구학교인 장안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7대 영역 표준안’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했다. 수련관에서 청소년상담과 금연캠페인 부스 등 총 7개의 부스를 운영했고, 분당경찰서와 학부모폴리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굣길 안전 캠페인, 응급처치 등 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장안중학교 이태규 학생회장은 “이번 안전박람회에 참여해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었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소년들을 위해 학교와 지역, 기관이 협력해 작은 사고에서 대형 참사까지 예방할 수 있는 안전의식과 현장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학교별 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가 있었다.
(경기뉴스통신)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 16일 야탑3동 성남시민순찰대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순찰에 동행했다. 은 시장은 이날 저녁 시민순찰대원들과 야탑3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하탑중학교를 거쳐 야탑천 앞 삼거리까지 인적이 드문 장소를 구석구석 돌며 순찰에 나섰다.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순찰대의 건의사항과 운영상황을 살피기 위해서다. 이날 시민순찰대원은 “얼마 전 순찰 때 응급상황을 발견해 소방서에 신속히 알려 사고를 막은 적이 있는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은 시장은 “안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책임감을 갖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은 시장은 응급상황의 신속 전파를 위해 전자 호루라기를 지급해달라는 시민순찰대원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을 내놨다. 한편, 성남시는 2015~2016년 전국 처음으로 성남시민순찰대를 도입해 시범운영하다 올해 3월 재도입했다. 시민순찰대는 11개동 214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 경로당 주변, 주택 밀집 지역 등 생활거점별 순찰,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출퇴근길 시민들이 “가방 속에 책 한권 씩” 가지고 다니며 읽을 수 있게 오는 20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지하철 옆 도서관 행사’를 연다. 이 기간 1·3주 월요일에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 역사에 도서 대여부스를 차려놓고 시민에게 책을 빌려준다.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펼쳐지는 ‘One book-One bag’ 운동의 하나다. 원북 원백은 가방 속에 한권의 책을 들고 다니며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고 공유하자는 의미다. 현장에서 빌려주는 책은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공부머리 독서법’, ‘90년생이 온다’ 등 해오름도서관이 선정한 40종, 200권이다. 도서관 대출 빈도가 높은 도서, 서점가 베스트셀러 인기 도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책 빌리는 사람의 도서대출회원증을 노트북과 연결된 핸디스캐너로 확인한 뒤 바로 도서를 대출해 준다. 희망 도서 대출 신청도 받는다. 가방이 없는 시민에게는 재활용 에코백에 책을 담아준다. 대출 권수는 최대 2권, 대출 기간은 2주다. 돌아오는 지하철 옆 도서관 행사 날 반납하거나, 성남시 해오름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전시회에 참가해 보려는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2019.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 11개사의 신청을 받는다.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다. 지원 대상은 오는 7월에서 12월 해외에서 열리는 기업 제품 수출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지원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이다. 성남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어야 한다. 시는 수출 잠재력, 성남시의 다른 사업 수혜 정도,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지원 신청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기업 상품 안내서, 증빙서류 등을 기한 내 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 성남시의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 지원 예산은 1억5000만원이다. 이 중 1억원은 상반기에 개최하는 해외전시회 참가 기업 19개사를 지원 중이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111에 있는 299면 규모 불꽃교회 부설주차장이 오는 6월 3일부터 지역 주민에 무료 개방된다. 성남시는 17일 오전 10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공성훈 기독교대한감리회 불꽃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불꽃교회 부설주차장 공유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불꽃교회는 오는 2022년까지 3년간 지하 2~4층의 주차 공간을 지역 주민과 공유한다. 주차장 개방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토·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로 한다. 성남시는 주차장 이용 때 개방 시간 준수, 안전 주차 등의 주의 사항 안내문을 설치해 이용자들에게 알린다. 이 협약은 주택과 업무시설이 밀집한 판교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에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종교시설이 소유한 주차 공간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시민 편의를 돕는 것은 물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주차 공간 공유 사업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민영주차장이 빈 주차 공간 정보를 모바일 앱을 통해 시민에 제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재단 수정청소년수련관에서는 오는 18일 희망대공원 종합광장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16회 성남시 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남시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는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16회를 맞이하고 있다. 금번 대회는 그림 그리기 대회 외에도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탁본 체험 등 다양한 부스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희망대공원 야외 공연자에서는 미래의 문화예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밴드, 댄스, 보컬 등 총17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자에게는 성남시장상, 성남시의회 의장상,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상, 수정청소년수련관 관장상 등이 수여된다고 한다. 5월 가정의달 & 청소년의달을 맞이해 금번 주말은 수정구 희망대공원 나들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좋은 추억을 쌓는 하루가 되길 기대해 본다. 그림 그리기 대회를 비롯해 행사에 관련사 항은 수정청소년수련관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