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9월부터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오감발달 창의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오감발달 창의건강교실은 엄마와 아기의 안정된 애착형성을 돕고 인지, 정서, 언어, 사회성 등 발달 단계에 맞춰 오감을 자극해 영유아의 신체건강과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12가지 영역의 오감발달놀이 프로그램이다. 권역별 2개소로 나누어 9월부터 11월까지 주1회 10주간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거주하는 영유아와 엄마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신청기간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월령별 4개반으로 구성하여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월령에 맞게 리듬악기와 선율타악기 연주를 통한 음악활동놀이, 즐거운 노래와 율동을 통한 신체활동놀이, 오감을 자극하는 미술활동놀이, 퍼포먼스놀이, 무독성 교구를 사용한 창의적 교구활동놀이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엄마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8월 말까지 안성시립중앙도서관 리시오카페&매점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패션페인팅’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9년 안성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장애인, 소외계층]부문 공모사업’을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 중심으로 3개월 동안 교육을 진행하고 참여주민들의 작품을 전시한 것이다. 본 교육은 줄리엣아트공방 김경순 원장의 지도 아래 지난 5월부터 7월 말일까지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 12명이 참석하여 총 20회기로 진행됐다. 특히, 해당 교육은 문화예술분야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소외된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에게 패션페인팅 교육을 제공하여, 생활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정서적인 안정을 통해 자립·자활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예술적 감각과 민간자격증 취득 욕구가 있는 참여주민 5명은 향후 자립·자활에 기반으로 패션핸드페인팅전문가 3급 자격증, 방과후아동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제출한 상태이다. 김보라 민주연구원 사회적경제센터장은 “어떤 힘든 일에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해낼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보여주셨다”며 참여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2019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9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대상은 개별주택 374호와 공동주택 3,533호가 대상이며,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세무과, 각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서,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또한, 공동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의견서는 관련서식에 내용을 작성하여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서가 접수되면 주택특성 재조사 후 검증과정을 거쳐 개별적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기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세무과 과표팀 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관내 초·중등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k-pop 꿈나무 캠프’ 및 ‘청소년 스쿠버다이빙 캠프’를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청소년 꿈나무 k-pop캠프’는 조별 활동을 통해 보컬부터 댄스까지 단기간에 전문적인 교육을 심도 있게 받을 수 있는 과정으로, 캠프 마지막 날 모든 학생들이 무대공연을 통해 기량을 발휘했다. 또한,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청소년 스쿠버다이빙 캠프’는 1일차에는 물놀이 안전수칙 및 CPR교육, 2일차는 한강 실습장, 3일차부터는 양양 스쿠버 해양캠프장에서 2박3일 실습을 통해 국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체험하는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힘이 솟는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9일 오전 9시부터 안성시 광고협회와 함께 공도읍, 양성면 등의 서부권 시가지 주요 교차로에 불법 게시된 벽보와 전단지에 대한 ‘민관 합동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그동안 현수막에 집중된 정비활동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정비에 소홀했던 벽보와 전단지 광고물들이 최근 관내 주요도로 교차로에 난립하여, 관내 옥외광고질서 정립과 도심지 경관 개선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 이날 광고협회와 시청 직원 25명은 공도읍, 양성면 등 서부권 시가지 주요 교차로에 불법 게시된 벽보와 전단지 등을 집중 제거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 합동 일제 정비로 안성 도심지 경관이 개선 될 것”이라면서 “불법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지난달 29일부터 7일까지 삼바의 나라 브라질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현지에 초청된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브라질 한국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각종행사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특히,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은 8월 1일과 4일에는 상파울루 아베니다 파울리스타 거리에서 문화언론계, 정부관계자, 외교사절단, 일반인 등 5천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공연을 펼쳤다. 상파울루 아베니다 파울리스타 거리는 ‘상파울루 광화문거리’로 서울의 광화문 길로 비유되며, 약 2.8km 구간의 거리에는 각종 문화시설이 즐비 되어 있어 브라질 문화의 메카로 꼽히는 곳이다. 이날 거리에서 울려 퍼진 안성남사당 풍물놀이의 흥겨운 가락과 역동적인 풍물놀이는 브라질 교민들과 현지인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또한, 8월 1일 상파울루주 삐라시카바시 시립극장에서 열린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 및 빠라시카바 시의 날 기념행사에 초청된 풍물단은 60분간 시정부 인사, 현지 기업인 등 5백여 명을 한국의 전통가락에 매료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2020년부터 농민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농민수당은 농업인의 소득안정 및 농업·농촌의 다원적·공익적 기능 유지 증진을 위해 지급되는 지원금으로, 안성시는 올해 농민수당을 지급 할 수 있는 근거 조례를 제정하여 내년부터 농민수당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안성시 조례안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지역 내 농업인에게 연간 50∼60만원 범위의 농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농민수당 지원 계획과 정책 결정, 지급대상자 결정 등을 심의하기 위한 농민수당 심의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자세한 지원 대상농가 선정 및 지원규모 등 지원기준은 농업인 단체 등 폭넓은 의견수렴을 통해서 결정할 계획이다. 안성지역 농업인은 모두 1만 4300여명으로 한해 농민수당 지급에 필요한 재원은 72∼86억 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농민수당과 관련하여 안성시의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조례안이 통과되면 내년 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하여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농민수당 지급은 여주시에서 내년 지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9일 삼죽면 라촌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대한노인회 삼죽면분회 오승환 분회장 및 라촌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1억 6,650만원을 투입하여 신축된 라촌경로당은 지상1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연면적은 99.2㎡로 경로당 내 1층에는 남·여 회원방, 주방, 화장실 등 어르신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준공식에 참석한 어르신은 “라촌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노후경로당을 신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경로당 신축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안성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라며 “라촌주민의 복지향상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안성맞춤랜드 內 카페 브릿지에서 2019 미래위원회 컨퍼런스“Change on”을 개최한다.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청소년 미래위원회'와 동아리대표 23명의 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할겨 말겨’를 부제로 하반기 청소년어울림 활동기획 및 불법으로 자행되고 있는 ‘몰래카메라의 현주소’에 대한 대응방안들에 대해 토의형식으로 진행된다. 변화를 요구하는 주제 ‘Change on’에 대해 부제 ‘할겨 말겨’는 다양한 의미를 지닌 플랫폼에 마주한 청소년들에게 미래위원회가 선제적으로 중심을 잡아 청소년문화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컨퍼런스 현장에서는 오픈 오락활동 및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특히 일명 ‘몰카’라고 불리는 불법 몰래카메라 촬영 및 내용물 판매에 관련한 사례 발표와 설문조사결과, 대응 및 홍보방법 등의 토의시간에는 미래위원회와 초청한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소속 공도위원회, 중앙위원회, 청소년수호단 회원들, 자문위원들도 참여하여 함께 토론하며 청소년 정책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미래위원회가 기획한 이번 ‘Cha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청소년선도위원회는 오는 9일 안성시의회 본회의장에서안성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청소년관련 정책 제안을 발표하는 ‘모의 의회’를 개최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청소년 기본법’에 따라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18기 안성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총 18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모의 의회’는 4개 팀의 발표자가 청소년들 시각에서 ‘만18세 이상 선거권 부여, 흡연부스 설치,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정책, 청소년보호법 폐지’ 등 4건의 안건을 발표할 계획이며, 안성시의회 박상순 시의원이 참석하여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환류 될 수 있도록 총평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날 모의 의회 참가자들은 청소년들의 관점에서 청소년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발표하면서 민주적 의사결정과 정책이 수립되는 과정을 경험 할 수 있다”며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전한 사회참여의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관내 초·중등학생 48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안성시 청소년 과학캠프’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본 캠프는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6일간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수료 시 개인별 실습 드론, 수료증 및 스포츠비행드론 선수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미래인재 육성 및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의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부터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꾸준히 과학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캠프를 지속 발굴하여 청소년 캠프를 통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쿠버다이빙, k-pop, 영어, 중국어, 스키 캠프도 운영되고 있으며 모든 캠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하며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다. 기타문의 사항은 안성시청 교육체육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일본의 수출 규제 확대에 따른 피해사례를 신속히 파악하고 종합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한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지난 6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일본이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안성시장이 주재한 긴급회의에서 결정된 대응책에 따른 것이다. 안성시는 비상대책반을 통해 관내 반도체 관련 기업체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안성상공회의소, 안성산업관리공단, 경제과학진흥원 남부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등과 수출규제에 따른 대응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출규제 애로지원 및 금융부문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운전자금을 통해 융자금을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담보능력 부족 등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특례보증추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생산레벨업지원사업 및 개발생산판로 맞춤형지원사업,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하여 일본의 수출규제 본격화에 따른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응지원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주최로 ‘2019년도 소프트테니스 꿈나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안성국제정구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꿈나무 선수의 조기 발굴 및 육성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차기 주니어대표, 국가대표 선수 양성을 목표로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올해 훈련은 선발위원회를 통해 유소년 대표 남녀 선수 각 18명을 선발하여 기초체력훈련과 게임을 통한 전술 훈련을 중점으로 실시하고, 선수를 위한 심리교육과 인권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안성국제정구장은 여름철 전지훈련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면서 “부대시설과 돔구장으로 되어있어 선수들이 무더위에 상관없이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본 사업은 대한체육회와 안성시가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2019년 제2기 서안성 평생학습’ 수강생 125명을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일 개강하여 12월 20일까지 4개월 동안 운영된다. 개설강좌는 기초소묘, 감성수채화 등 8개 강좌이며 교육장소는 공도도서관 평생교육실 및 전시실이다. 특히, 서안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공도도서관의 강의실을 활용하여 서안성 지역 시민을 위한 교육 강좌를 개설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등 우선접수 면제대상자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안성시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일반 대상자는 만19세 이상의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8일 부터 20일까지 안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접수인원이 초과된 신청과목에 한하여 수강생 입회하에 공정하게 컴퓨터 추첨이 이루어지며, 추첨 결과는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5일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농산물인 옥수수, 수박 등을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마을 부녀회장 27명이 참석하여,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에 지역농산물 꾸러미를 구입하여 전달했다. 이재순 부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마을 부녀회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성근 삼죽면장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에 지역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살기 좋은 삼죽면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