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19일 양성면에 소재한 아덴힐CC에서 ‘제19회 안성시장배 시민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성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60명의 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시원하고 통쾌한 샷으로 막바지 무더위를 날렸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시민골프대회는 골프의 대중화와 지역골프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며 “오늘 대회가 동호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모 안성시골프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개최하기까지 도와주신 안성시와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골프를 진정한 생활체육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500여만 원을 모금하여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해 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은 지난 15일 일죽 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73회 일죽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올해로 73회 째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행사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백승기 경기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13개 마을의 선수단입장식을 시작으로 축구, 족구, 육상, 줄넘기 등 9개 종목을 마을별 대항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올해는 선유·지내 마을이 1등을 차지했다. 또한, 경기시작 전 면민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그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주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면민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일죽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안경열 노인회 사무장이 수상했다. 이 밖에 시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의회의장상, 시의회의장상 등 9명의 일죽면민들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체육대회 종료 후에는 노래자랑과 푸짐한 경품추첨 등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품목별 연구회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품목별 연구회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정열 부의장을 비롯하여 심준기 소장, 최관수 귀농육성팀장 등 내빈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각 품목별 회장단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심준기 소장은 “농업은 우리시 산업의 큰 축이다”며 “농산물 고급화와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연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배, 포도, 쌀, 잡곡 등 20개의 연구회를 운영 중이며 약 1,000명의 연구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경기뉴스통신)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이 날 후원된 쌀 1,000kg은 관내 열악한 사회복지 시설 7곳에 고루 전달됐다. 김경희 회장은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사랑의 쌀을 준비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행복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행복한 베풂을 실천하는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지역사회에 계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00지구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1993년 창립 이래 아동 및 장애인 시설 등 소외계층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4일 드림스타트 가족을 대상으로 안성시 ‘사계절 썰매장’ 수영장에서 ‘풍덩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더위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물썰매 체험 및 물놀이 기회를 제공하여 더위를 이겨내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시키고자 기획됐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참가어린이들에게 수영장 입장권과 셔틀버스, 점심식사 등을 후원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관내 자원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사회 및 아동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안성시 드림스타트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임원 7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500여명의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23개회 각 회별 요양원 및 노인복지회관 봉사활동, 환경보호운동, 생활과학기술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활동을 평가하며 되돌아보는 자리를 갖고, 회원 간 정보교환 및 단결력을 증진시켰다. 특히, 규방공예, 생활소품, 농산물가공품 등 성과물 전시와 꽃차 시음회를 진행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순우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장은 “그동안 지역 봉사활동과 힘든 농사일로 지친 생활개선회 임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지역 여성리더로서 역량강화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 격려차 방문한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역공동체 여성리더로서 역할이 중요하므로 안성시 농업발전을 견인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리펭구르 대표 이지영 작가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환경교육 ‘펭귄 어디가?’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펭귄가면 만들기와 펭귄블록 쌓기 등의 흥미로운 체험활동과 다양한 전시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안성시 청소년의집 전화로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단 단원들이 본격적인 출정 준비를 마쳤다. 안성시는 지난 10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참가자와 가족을 비롯해, 시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단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김태동 학예연구관을 단장으로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상해에서 중경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이동경로를 따라 중국내 소재한 임시정부 사적지,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 관련 사적지를 탐방한다. 출정식 대표로 나선 경기창조고 이정혁, 두원공업고 이경화 학생은 선서식을 통해 ‘안성을 대표하는 탐방단원으로서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고 안전하게 탐방을 마치고 돌아올 것’ 이라 약속 했다. 이날 출정식과 함께 탐방단 단원들은 김태동 탐방단장의 진행으로 중국내 독립운동사적지 사전교육과, 탐방단원들이 탐방기간 동안 알면 도움이 될 건강안전 수칙,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받았다. 이병석 안성시 산업경제국장은 “이번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경기뉴스통신) 무더위가 한창인 8월 12일 한 낮, 안성시 일죽면 농민문화체육센터 2층에서는 10여명 아마추어 색소포니스트들의 열정에 실내 공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평균 연령 70세, 비 오듯 흘러내리는 땀에 시야가 흐려져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다음달 11일에 있을 ‘청미 음악회’를 앞두고 색소폰 동호회인 ‘일죽 밴드’의 연습 현장이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청미음악회는 주민들로 구성된 노래교실, 기체조, 웰빙댄스 등 8개 팀의 자발적 참여와 초등학생들의 동아리 공연에 기성 가수들의 무대까지 더해지며 오는 가을을 반기는 작은 쉼표를 지역민이 함께 공유한다. 청미음악회와 함께 안성시 동부권에서는 몽고군에 대항해 전설적인 승리를 거둔 송문주 장군을 기리고, 지역민의 화합을 위한 ‘죽주대고려문화축제’가 준비된다. 축제는 추석 당일인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설 무대에서 꾸려진다. 올해는 송문주 장군상이 있는 곳부터 행사장까지 850m 구간을 송문주 장군이 말을 타고 대장수와 함께 행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축제 분위기를 돋우기 위한 버스킹 공연도 펼쳐져 모처럼 추석 명절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추억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시민과의 소방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표어·포스터·사진 3개 부분으로 나워 모집하며 소방안전과 관련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표어·포스터와 재난 현장 활동사진이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9월 17일까지이며 지정된 양식에 따라 제작된 작품을 소방청 119생활안전과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방청 및 소방안전원 홈페이를 참조하면 된다. 수상작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 우수작 35편을 선정해 상장과 총 1,14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홍보물로 제작돼 11월‘불조심 강조의 달’에 전국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안성의 대표 문화자원인 대한민국 최초 대중 연예집단 ‘남사당과 바우덕이’를 소재로 추진 중인 ‘바우덕이’ 영화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12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파란프로덕션과 ㈜에이치에이엔터가 추진하는 영상제작에 있어 상호협력을 위해 3자간 MOU를 체결했다. 본 협약에는 영화촬영·제작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개방 및 공유, 영화제작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안성시와 제작사는 영화제작 완료 후 영화흥행 및 안성시 문화자원 홍보 목적으로 상호협력 마케팅 전략 수립·추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영화 ‘바우덕이’는 제작비 총 50억이 투입되어 올 가을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대적 배경은 바우덕이가 생존했던 1848년부터 1870년도까지이며, 주요촬영지는 안성맞춤랜드, 청룡사, 칠장사, 석남사, 서운산, 금광호수, 비봉산 등 안성시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된다. 특히, 바우덕이가 활동하던 1848년부터 1870년도 사이 역사적 사실들인 세도정치, 민란, 흥선대원군, 병인박해, 경복궁 재건 등 극적인 요소들을 바우덕이의 생애와 엮어서 풀어 갈 시나리오는 극 전개에 흥미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도맘스 봉사단은 지난 7일 저소득 독거어르신 방문생신잔치 ‘가장 특별한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이한 공도맘스 봉사단의 자녀들과 함께 5명의 어르신을 방문하여 특별한 생신 잔치를 함께했다. 이날 봉사단 9명과 자녀들 5명은 엄마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 선물과 미역국, 잡채 등 정성이 담긴 음식을 준비하여 어르신 댁에 방문했고, 생신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고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은 “꼭 손자, 손녀를 보는 것 같다. 이런 생일을 보내게 돼 너무 행복하다” 라며 눈시울을 적시고, 미소를 지었다. 이종란 관장은 “8월 아이들이 방학을 맞이하여 엄마와 함께 방문생신잔치를 진행했다”면서 “아이들, 공도맘스, 어르신들 모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된 것 같다. 이런 뜻 깊은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엄순옥 회장은 “혼자 거주하며 외로움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을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여 좋은 시간을 선물해 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은 지난 9일 오후 삼죽면 소재 하나원 새터민 35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원활한 사회적응과 안성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나원 교육생 35명은 안성시의 일반현황과 정책 등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했다. 또한, 죽산면 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15개 자치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자치센터 시설 전반에 대해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새터민들이 하나원 퇴소 후 새로 거주할 곳에서 일선 관공서를 방문하여 전입신고, 주민등록증 발급, 인감 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가족관계등록부 창설 및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등을 할 수 있도록 생활에 꼭 필요한 민원을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새터민은 “죽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생활민원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안성시 정책과 주민자치프로그램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격월제로 시행하는 관공서 견학을 통해 하나원 교육입교생이 한국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공서 방문 견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10일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에서 수확한 땅콩호박 200박스 포장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수확한 땅콩호박을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관내 불우한 이웃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박창수 위원장은 “황금 같은 주말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직접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여성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조현광 면장은 “죽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땅콩호박을 재배해 수확하고 그 비용으로 사회봉사하는 일은 죽산면 수범사례”라며 “앞으로 더 발전시켜 15개 읍면동에도 이 같은 선행사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장애인복지관에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동안 안성시다목적야영장에서 장애인·비장애인 청소년 여름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 각 10명씩 1:1로 짝을 이루어 1박 2일동안 야영장 글램핑 텐트에서 숙박을 하며 진행된다. 본 캠프는 비장애청소년들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장애인청소년에게는 공동체 생활에 적응능력을 기르고 캠프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캠프활동을 통해 짝꿍과 함께 야영장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식사를 함께 준비하며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라며 ”다양한 게임과 퀴즈를 통해 단합심을 기르고, 독립심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한아름 사회복지사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