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 9월 1일 오후2시 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권오준 작가와 함께하는 자연생태 북콘서트’ 공연이 펼쳐진다. 이 날 공연은 유아 및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생태 동화 작가 권오준과 북뮤지션 제갈인철, 뮤지컬 배우 강고은과 함께 작가 강연과 책노래를 들려주고, 관객들이 참여하며 랩으로 즐겁게 책읽는 시간을 갖는다. 오프닝곡과 엔딩곡에서는 영화 겨울왕국, 모아나 OST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 9월 15일은 오후1시~6시까지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네마 여행으로 ‘토이스토리 몰아보기’, 9월 21일 오전10시~오후6시까지 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전시회로 만나는 우리 가족 독서이야기’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1층 로비에서는 9월 한 달 간 ‘뒹굴뒹굴 총각이 꼰 새끼서발’원화가 전시된다. 특히, 9월 29일 오후2시에 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시를 원한 노래’를 주제로 귀로 읽는 詩콘서트가 열려,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시에 곡을 붙여 부르며, 기타의 정갈함과 해금의 애절함이 만나 다채로운 음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예비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주말 출산준비교실’을 운영 한다 주말 출산준비교실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임신 15 ~ 36주 예비 부모들에게 임신과 출산에 대한 폭넓은 이해로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행복한 육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임신 중 요가와 마사지 방법, 출산 과정, 라마즈 호흡법, 신생아관리 등 출산에 대한 이해와 임신·태교·출산·육아에서 아빠의 역할 등 부부가 함께하는 건강한 출산준비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주말 출산준비교실은 9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15쌍을 모집하며 안성시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21일 안성맞춤랜드 내 박두진 문학관에서 ‘2040년 인구 40만의 자족도시를 건설’을 위한 ‘안성발전 T/F팀 발대식 및 워크숍’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TF팀은 8개 중점분야인 안성시 행정타운 조성사업 사통팔달 도로 교통망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조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지역경제 활성화 평택~안성~부발철도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철도 유천송탄 상수원 규제해소 등 안성시 중점 현안사항으로 8개팀 37명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날 최적의 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팀원들은 자체적으로 팀장을 선발하고, 팀별 자유토론을 거쳐 팀별 계획 및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TF팀은 매월 1회 워크숍 및 주요 과제 발생 시 수시회의를 하여 과제를 발굴하고, 연말에 최종 보고회를 통해 결과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석제 시장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직원들로 TF팀이 구성된 만큼 참신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인구 4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밑그림이 마련될 수 있도록 TF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 이용자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기존 전화 접수방식뿐만 아니라 인터넷,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도 교통약자 이용신청이 가능하게 됐다. 단, 예약가능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다. 특히, 기존에는 이용예정 주의 전 주 월요일부터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고 월요일에 전화가 집중되어 이용고객들의 불편이 다수 발생했다. 이에 공단은 효율적인 차량스케줄 관리를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이용일 2일전 예약하는 방식으로 변경 시행하고, 고객들 이용에 불편한 사항을 해소하고자 당일예약차량을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안성시 동행천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교통편의와 이동권 향상을 위해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차량 예약시스템을 개선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불편사항에 항상 귀 기울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행복을 차려드리는 생신상’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20일 양성면 소재 이현리 경로당에서 마을이장, 부녀회,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과 꽃바구니, 케이크 등을 전달하며 ‘행복 생신상’을 차렸다. 정상진 공공위원장은 “매월 마을 주민들이 협력하여 좋은 자리를 마련하고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각박한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이 살아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호 민간위원장은 “상차림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마을 주민들께 고맙다”면서 “곧 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오는 만큼 소외되는 우리 이웃들을 돌아보고 살피는 일에 협의체 위원 모두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9일 양성면 소재 동항리 경로당에서 ‘양성면 중부권역 무료진료’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에서 공동으로 주관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치과검진과 침 시술 등 한방진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정상진 공공위원장은 “아직도 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어 이번 무료진료 행사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이재호 민간위원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에도 무료진료를 포함해서 관내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더 많이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한국연극협회 안성시지부에서‘경기문화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생활연극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박장대소‘의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연극 활성화 교육프로그램 ’박장대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 그리고 상생’을 목적으로 연극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종합예술의 특징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를 알아가고, 타인을 이해하며, 세상과 소통하자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오는 9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에 용설아트스페이스 죽산공연장에서 10회 무료로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생활 속에 지친 시민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예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노래, 춤, 그림, 즉흥공연 등 예술을 함께 즐기며, 나를 찾아 떠나는 10주간의 예술여행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 ‘죽주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는 죽주대고려문화축제위원회에서 주관으로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죽주가요제‘ 참가대상은 프로가수를 제외한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최우수상 50만원을 비롯해 우수 30만원, 장려상과 인기상은 20만원의 상금이 농산물상품권으로 수여된다. 본 가요제는 동안성시민복지센터 특선무대에서 9월 14일 예선을 거쳐 9월 15일 최종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9월 5일까지 안성시 죽산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최문환 안성시 부시장은 지난 19일 안성마춤농협 라이스센터를 비롯해 안성농산물산지유통센터, 한살림안성마춤식품 유한회사를 차례로 방문하여 주요생산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안성시 주요 농업 주요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현황 및 운영사항을 청취하고 본격 수확되는 농산물에 대한 매입, 시설점검 등 종합 점검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최부시장은 안성마춤농협 라이스센터 현장방문에서 쌀 가공시설 점검을 통해 안성 쌀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고품질 쌀 생산 및 판매확대 방안의 지속적 노력을 당부했다. 안성마춤농협 대표는 “단지벼 생육단계 및 수확 후 고품질 원료곡 보관·가공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면서 안성시에서 집중 육성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460여ha 안성마춤 쌀 단지관리 체계를 설명했다. 이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한 살림 안성마춤식품 유한회사를 방문한 최부시장은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명실상부한 전국 배 주산지로 매입, 수확 후 보관 유통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향후 두부생산에 사용되는 콩을 지역농산물로 확대매입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현장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시설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면서 “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청렴문화 확산 정책의 일환으로 ‘청렴111’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렴111’은 1부서 1간부 1청렴과제라는 뜻으로, 간부급 이상 직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실천의지를 함양시키고, 부서별 청렴 실천프로그램으로 조직 자정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공단은 청렴한 사내·외 문화 정립을 위해 청렴소통 SNS채널 개설, 공단 내 청렴경영 홈페이지 전면 개편 등 퍼펙트 청렴공단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렴시책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전 직원의 참여와 공감을 통해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청렴한 공단을 만들겠다”며 “시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은 기관이 되기 위해 전 직원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 관계자는 “현 정부 국정세부과제에 맞춰 부패통제·실효성 확보를 위해 청렴도를 높일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부정부패 방지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청렴마일리지제도 운영, 반부패결의대회개최, 자체청렴도평가실시, 청렴타이머 운영, 공직감찰 강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이란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강현식 심리학자를 초빙하여, 삶과 죽음을 좌지우지하는 권력과 사랑, 부모자녀 관계와 형제 관계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조선 왕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우리 삶을 조명해 본다. 강현식 강연자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누다심의 심리상담센터 및 심리학 아카데미 대표를 맡고 있으며, 2009년부터 최근까지 심리학을 비롯한 인문학 강의 20회를 진행했다. 저서로는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세상 밖으로 나온 심리학’,‘꼭 알고 싶은 심리학의 모든 것’등이 있다. 이날 강연은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는 원리와 법칙이 존재한다는 심리학의 가정을 바탕으로,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극단적 환경의 왕실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으로 심리학이 역사와 어떻게 긴밀히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심리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삶과의 연관성을 인식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2019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기간 동안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장터를 함께 운영할 참여업소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2019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바우덕이 세계로 나아가는 줄을 타다’라는 주제로 안성맞춤랜드에서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축제위원회에서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제공하기 위하여 초가부스 등을 활용한 먹거리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부문은 안성국밥을 비롯해 한식, 양식, 치킨, 분식, 전통 떡 등으로 방문객에게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6시까지 안성맞춤랜드 사무실로 대표자가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축제 관계자는 “방문객들에게 안성장터를 대표하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음식과 함께하는 맛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업소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20일 안성시와 한화그룹이 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안성테크노밸리 설립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시의원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많은 우수 기업과 풍부한 일자리로 안성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성공을 기원했다. 최광호 한화도시개발 대표이사는 “안성시가 수도권 남부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양택지지구내 엘림프라자 빌딩에 위치한 ㈜안성테크노밸리는 홍보관과 사무공간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한화 직원 상주로 시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사업 추진 및 민원 등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향후 안성시 민·관 공동사업의 모범적인 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7일 저녁 안성3동 당왕3통 비누실마을에서 마을주민 대상으로 ‘한여름 밤의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마을대학 길라잡이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영화제는 당왕3통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감자와 옥수수 등을 나눠먹고 영화를 감상하는 작은 축제가 됐다. 특히, 최예문씨의 시낭송과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천씨의 축하무대는 영화제를 더 빛내줬다. 유승돈 당왕3통장은 “마을대학이라는 좋은 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을주민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왕3통이 행복하고 즐거운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이번 당왕3통을 계기로 내년에는 더 많은 마을이 마을대학사업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임신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실시 한다 .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매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특정 보충식품을 6개월~12개월 동안 지원한다. 신청조건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의 안성시 거주자 중 임신부,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가운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이 있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올바른 섭취방법을 배우고, 보충식품을 매달 월1~2회 가정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영양상태 개선은 물론, 올바른 식생활 관리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적절한 영양관리와 영양교육이 필요한 대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이며, 신청대상자는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대상자가 직접 안성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