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과 25일 2일 동안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안성시 자원봉사센터, 건사모와 연계하여 저소득층 세 가구를 찾아 낡고 오래된 도배, 장판 교체, 지붕 교체 등을 실시했다. 이날 화장실 문이 고장 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와 한쪽 다리를 절단하여 노화된 높은 싱크대로 생활하는 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 지붕이 노화되어 빗물이 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주거공간을 수리하여 쾌적하게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집수리 대상 권모 어르신은 “화장실 문이 고장 나 겨울이면 찬바람이 들어와 추워서 힘들었는데 이렇게 문을 교체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협의체에서 어려운 이웃 가정을 자주 방문하며 맞춤복지를 실천해 주고 있다”며 “봉사활동을 함께해주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건사모 회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6월과 7월의 회의수당을 환원하여 저소득층에 밑반찬과 생필품, 전기밥솥 등을 전달하며 소외계층 없는 안성1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노후된 안성맞춤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리모델링하여 시민 및 관내 공동체, 소모임 등이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활동 공간 ‘안성맞춤쉼터’로 공유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성맞춤쉼터는 지난 3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간조성 분야에 선정된 안성맞춤시장공동체에서 2천만원의 지원금으로 천장 및 바닥 공사, 천정용 냉난방기 등을 설치하며 공유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열린 회의실로 탈바꿈한 안성맞춤시장 상인회 사무실은 시장 공중화장실 2층에 위치해 있으며, 9월부터 열린 공간 대관을 시범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사용료는 무료이며, 사용문의는 안성맞춤시장 매니저를 통해 할 수 있다. 시관계자는 “시장상인회 사무실은 시소유의 공간으로 시민 및 공동체의 열린 공간으로 사용함으로써 마을공동체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2가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 및 마을대학 사업은 매년 초에 안성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공모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는 26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70가구를 선정해 따뜻한 사랑이 담긴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반찬봉사를 펼치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여쭙는 등 소외계층 없는 보개면을 위해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김치와 돼지고기 두루치기를 만들어서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김치 맛을 본 어르신들은 “반찬들이 너무 맛있다. 매번 이렇게 정성담긴 반찬을 들고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미자 회장은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밑반찬 봉사는 물론 주변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같이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진관 보개면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반찬봉사를 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관내 외국인 고용사업장 및 인력사무실 1066곳에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홍보물을 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총 1010개소, 이외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인력사무실 56개소에 홍보물 3000부를 제작하여 배부한다. 이번 홍보물은 쓰레기 배출방식에 대해 익숙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교육을 위해 제작됐다. 특히, 홍보물에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총 5개국어로 번역되어 각 언어별 쓰레기 배출시간 및 종량제봉투 사용 안내, 배출요령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외국인의 분리배출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무단투기 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면서 “쓰레기 분리배출 인식이 부족한 외국인들의 생활쓰레기 감량 및 무단투기 근절에 큰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재 시 자원순환과장은 “기존 내국인을 대상으로 펼쳐왔던 홍보활동과는 다르게 쓰레기 종량제의 인식이 부족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한 경기, 아름다운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과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농업인에 대한 농업부산물 처리비용 절감과 불법소각 행위 억제 및 미세먼지 발생량을 감축하고자 ‘농업부산물 파쇄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농업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콩대 등 농업부산물은 처리방법의 한계로 주로 노천소각에 의존해 왔다. 농업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주변 화재발생 위험이 높고 미세먼지발생으로 대기오염을 유발하여 대책마련이 지속적으로 요구됐다. 또한, 농업부산물은 폐기물로써 폐기물처리시설이 아닌 곳에서 소각할 경우 1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시에서는 농업부산물 처리비용 절감 및 불법소각행위 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부산물을 경작지 내에서 파쇄 처리하는 농업부산물 파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10월부터 12월까지 읍.면.동별 운영기간을 지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파쇄사업 지원대상자는 주택가 주변 소규모 경작지로, 농업부산물량이 5톤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농업부산물 파쇄를 원하는 농가는 해당 읍.면.동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 결과에 따라 향후 사업규모 등을 결정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전봇대, 버스정류장내 불법 스티커 등 홍보물을 제거하며 관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경기만들기 일원으로 시행되는 행복홀씨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됐으며, 이날 회원들은 면 소재지부터 덕산 산업단지 일원까지 구석구석 청소를 했다. 또한, 담배꽁초와 일회용 컵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많은 면 소재지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안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윤성근 삼죽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생단체 및 주민들과 협력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9일 저녁 7시 공도문화공원에서 ‘공도구도심 정겨운 마을 축제-여름밤 마을영화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공도읍 구도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도 소도읍 마을운영위원회, 참살이교육협회와 함께 준비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구도심 지역 내 4개 마을의 마을리더, 상인들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반전해 활기를 되찾기 위해 진행된다. 이날 여름밤 마을영화관은 ‘엄마의 공책’이라는 감동적인 가족영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영화 시작 전에는 여름밤을 수놓는 주민들의 공연도 개최 될 예정이다. 유성아 팀장은 “마을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주민 공동체가 보다 강화되고, 지역 분위기가 더욱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두 번의 행사로 나뉘어 추진되는 정겨운 마을축제는 1차로 8월 29일 ‘여름밤 마을 영화관’ 야외 영화 상영회와, 2차로 9월 28일에 메인 축제로 주민들의 공연과 전시, 각종 체험과 먹거리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안성시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오는 24일 관내 14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역사탐방 프로그램 ‘Go Back’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지난 6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1차 역사탐방에 이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제2차 역사탐방 프로그램이다. 이날 한국민속촌을 방문하여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과거를 경험하고, 민속 공연 및 박물관 관람으로, 청소년들에게 문화 속의 가치와 소중함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실시된다. 조인호 관장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미션을 함께 수행하면서 역사를 흥미롭게 배우고, 전통체험 이외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조상들을 이해하고 문화의 다양성을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관계형성 프로그램, 각종 캠페인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19년 안성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안성시 사회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한 승인통계로, 경기도와 공동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안성시 시민의 생활만족도와 사회적 관심사 등 삶의 질과 관련된 지표를 측정하여 향후 사회경향 및 변화를 예측, 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표본으로 추출된 관내 810가구 중 올해 27일 현재 만 15세 이상이 되는 가구주와 가구원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가족과 가구, 결혼, 출산, 보육, 건강, 안전 등 53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이를 위해 안성시는 조사관리자 4명, 조사원 14명 등 총 18명의 조사요원을 선발했으며, 지난 20일에는 이들을 대상으로 조사요령 등 직무 교육을 마쳤다. 조사결과는 종합적인 분석과 집계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공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응답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비밀이 보장된다”며 “조사원의 가구 방문 시 반드시 조사요원증을 확인하고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새마을회는 23일 안성종합운동장내 안성맞춤 A구장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그동안 지역봉사활동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재충전하여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안성시 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그동안 국가가 힘들고 지역이 어려울 때마다 솔선수범해왔다”며 “그동안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사회 구현에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어 “앞으로도 새마을 가족의 화합과 조직의 활성화는 물론, 안성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진원 지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하여 새마을지도자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마을 운동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화합의 장이 됐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23일,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 편성에서 국도비 1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 편성액 2,519억원 대비 약 5%가 증가해 2,644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국비 72억원, 도비 21억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원 등이 증가했다. 안성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도비에 시비 100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여 지역 현안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특히, 지난 봄 안성시에 미세먼지 최악의 오명을 씌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에 55억 6천만원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 사업에 37억 5천만원 소규모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방지시설 지원 사업에 19억 8천만원 등 총 11개 사업에 121억 6천만원을 편성하여 환경 보호 부문 대기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농산물가격 폭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산업과 농림해양수산 부문의 32개 사업도 신규 또는 증액 추진된다. 관련 예산은 시비를 포함해 41억 6천만원으로, 이 가운데 국도비는 절반이 넘는 27억 4천만원을 차지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사업에 국도비 7억 8천만원 등 27억 6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사계절썰매장이 지난 18일 여름시즌을 성황리에 종료하고, 9월 21일 가을시즌으로 이용객들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여름 시즌은 개장이벤트, 광복절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 실시로 이용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안성시드림스타트센터 대상자 50여명을 초청하여, 물썰매·야외수영장 이용과 더불어 셔틀버스 운행·중식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이벤트를 진행했다. 최갑선 이사장은 “올 여름 시즌에도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무재해로 시즌을 마감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관내 지역사회복지증진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죽산면 장원리 지에프아파트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센터’는 주민들이 편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마을별로 찾아가 다양한 복지사업을 안내하고 보건상담 등을 진행한다. 이날 협의체는 복지 및 보건, 정신건강상담을 함께 진행하고 현장에서 가정방문을 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효과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죽산보건지소에서 혈당, 혈압을 측정하는 등 기초건강상담은 물론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발굴에 힘을 쏟았으며,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검사, 각종 정신건강증진사업 및 자살위험상담 등을 진행했다. 구본철 민간위원장은 “이웃이 적극적으로 주변을 살펴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죽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발견되면 죽산면으로 꼭 연락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8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한 나눔 및 발굴사업’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안성3동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한 나눔 및 발굴사업’은 다함께 잘사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저소득층 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수요를 확인하여 공공자원 뿐만 아니라 민간자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선정하고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해 주는 ‘명절꾸리미 나눔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문주 민간위원장은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돕는데 늘 앞장서는 민·관협력 체계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어 안성3동 주민의 복지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주거환경 개선사업, 장수사진 촬영사업, 식사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안전클린~ 희망클린~ 미양’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가구 중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선정하여 안전손잡이, 안전계단, 변기거치용 안전손잡이, 미끄럼 방지매트, 병해충 차단을 위한 방충망 설치 등 가구 상황에 맞는 맞춤형 안전용품을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이날 송영철 민간위원장을 비롯하여 14명의 회원들은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안전용품을 직접 설치하고 가구의 어려움을 함께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업에 참여한 주예순 회원은 “거동이 불편하여 집안 청소도 어려운 가정에 안전용품을 설치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영석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사업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