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4년째 지지부진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를 정상화하려고 시공사 보증기관인 서울보증보험㈜, 전문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에 6월 12일 공사계약 보증이행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시공사인 진흥기업㈜, ㈜대양토건, 광성산업개발㈜이 2015년 7월 24일 시작한 소음저감시설 설치 공사가 현재 공정률 38%인 상황을 풀어나가려는 조처다. 공사계약 보증이행은 시공사가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해 그 의무를 이행하는 제도다. 서울보증보험㈜ 등은 남은 공사를 완료하거나, 계약금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을 성남시에 납부해야 한다. 이번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공사는 성남 분당구 아름삼거리~벌말지하차도 왕복 6차로 구간을 복개 구조물로 씌우고, 그 위에 흙을 덮어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 구간 1.59㎞ 가운데 801m 구간에는 교량 형태의 구조물을 만드는 거더 공법이, 498m 구간은 아치 형태의 철근콘크리트 보강 파형강판 공법이 적용된다. 시는 인근 주민들이 겪는 교통소음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이 같은 방식의 소음저감 대책을 수립, 총사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행복한 가치 가게’를 설치해 오는 21일 문을 연다. 행복한 가치 가게는 15.3㎡ 매장 규모에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공예품, 창작물, 과자류, 커피, 차, 음료, 식료품 등 50여 개의 제품을 진열·판매한다. 성남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이 2년간 위탁 운영하며, 홍보관 운영 이익금은 성남시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사업에 투입된다. 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 사회적 가치를 이뤄나가는 기업”이라면서 “이들 기업이 만든 제품을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접하게 해 판매를 촉진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한 가치 가게 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오후 8시까지 성남시와 인접한 시흥, 이천, 광주, 안양시의 사회적경제 기업 30개 팀이 모여 ‘재미난 마켓’을 운영하며, 성남시립국악단의 축하 공연 등 사회적경제 놀이마당이 개최된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연중 ‘나무 심을 숨은 땅’ 신청을 받는다. 시민이 찾아낸 자투리 공간에 나무를 심고, 녹지공간을 넓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열섬현상 완화 효과를 높이려는 취지다. 신청 대상은 동네 구석구석 자투리 공간, 노는 땅, 쓰레기 무단 투기로 미관을 저해하는 공간 등이며, 국공유지, 시유지 모두를 포함한다. 위치와 면적, 식재 희망 수종과 수량을 적은 신청서와 위치도, 현장 사진을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 시는 대상지의 현황, 식재 가능성과 타당성, 관리 용이 여부 등을 따져 지역 주민이 발굴한 곳에 ‘미세먼지 먹는’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식재 시기는 매년 3월에서 4월, 10월에서 11월이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나무 1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숲 1㎡는 여름철 한낮 온도를 1.15℃ 낮추는 효과가 있다”면서 “시민 한명 한명의 관심이 모여 찾아낸 숨은 땅에 심는 나무는 도시환경을 쾌적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환경부가 주최한 환경보전 유공 평가에서 환경 교육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17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24회 환경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진행됐다. 환경부는 사회 각계에서 환경보전에 이바지한 기관·단체·개인을 공모해 73곳을 대상으로 환경정책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성남시를 환경교육 인프라가 최고인 도시로 뽑았다. 성남시는 지난 2016월 11월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한 이후 관내 13개 환경단체와 협력 체제를 이뤄 지난해에만 10만명 시민에 생태, 기후, 에너지 등 분야별 환경교육을 했다. 유치원 방문 기후변화 교육, 초등학교 4학년생 환경교육 4시간 필수 이수제, 중학교 1학년에 체험 위주의 환경교육, 10명 이상 모인 일반 성인에 강사 파견 교육 등이 이뤄졌다. 성남시의 연령별, 계층별 환경교육은 환경가치관 정립, 환경감수성 배양, 환경문제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성남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환경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활성화해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에 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수련관 1층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이 있었다. 레이나실업 기증 물품은 기부단체인 호프월드와이드코리아를 통해 수련관으로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경환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장, 배인호 호프월드와이드코리아 대표이사, 이태현 레이나실업 대표이사가 참석했고 후원물품은 청소년 유니폼 1380세트이다. 이번 전달된 후원물품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의 해외봉사활동 지역인 라오스에 직접 찾아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후원하고 일부는 성남시청소년재단 수련관, 문화의집, 상담복지센터 및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 성남시지역아동센터 등 청소년들에게 뜻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최경환 관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지원 및 학교연계사업,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2019 U-20 세계청소년축구대회 결승전 승리를 기원하는 성남시민 거리 응원전이 펼쳐진다. 성남시는 한국축구 역사상 FIFA주관 대회 사상 첫 결승전을 치르는 20세이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15일 밤 11시부터 경기가 종료되는 16일 새벽 3시까지 야탑역 광장에서 ‘대형 스크린 거리 응원전’을 마련한다. 경기 시작전 성남문화재단 공연팀 공연도 함께 펼쳐질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좌석이 없어 돗자리 등은 개별로 준비해야 한다. 특히 오늘 대표팀 선수 중 성남유소년축구단 출신으로 현 성남FC 소속 박태준 선수의 출전 가능성이 높아 시민 여러분의 응원 열기가 더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대회는 6개조 24개팀이 출전하였으며 우리 대표팀은 조2위로 16강에 진출, 16강과 8강에서 각각 일본과 세네갈에 승리했고 준결승에서 에콰도르에 승리하면서 결승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20세이하 한국축구 청소년대표팀이 ‘Again 1983’을 넘어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성남시민의 열띤 ‘거리 응원전’을 기대한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시민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를 가상계좌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 은행을 모두 6개로 늘렸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의 농협, 우리, 신한, 하나, 국민은행 외에 우체국을 추가 선정해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지방세 가상계좌 서비스는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재산세, 주민세,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9개의 지방세 세목에 금융기관이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하는 제도다. 납세자는 고지서에 쓰여 있는 6개 은행의 가상계좌번호를 선택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은행 자동화기기 등으로 편리하게 세금을 낼 수 있다. 가상계좌 납부 은행 확대는 납세자의 선택 폭을 넓혀 타행 이체에 따른 수수료 부담을 던다. 성남시는 지난해 시민 지방세 납부금 1조9693억원 중에서 9.9%를 가상계좌로 거둬들였다. 과태료 등의 세외수입을 가상계좌로 낼 수 있는 금융기관은 농협, 국민, 신한 3개 은행이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와 한국노총 성남노동법률상담소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분당구 판교 유스페이스 B동 앞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소’를 운영한다.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 변호사, 노무사, 상담사 등 9명의 자문단이 법률 상담을 한다. 임금 체불, 산재, 고용보험 등 노동법 관련 문제를 비롯해 민·형사, 가사, 부동산 등 각종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반 서민과 노동자들에게 법적 조언을 해주고 합리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법률 상담을 하려는 시민은 운영 기간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행사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중원구 순환로 166,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에 있는 한국노총 성남노동법률상담소는 올해로 14년째 길거리 무료 법률 상담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만 79건의 법률 상담을 해 서민의 문제 해결을 도왔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 중원구 상대원1동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2층 대회의실에서 ‘청년 취업박람회’를 연다. 지역 청년들의 채용 면접과 취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려고 중소기업이 몰려 있는 산단 현장에서 여는 첫 행사다. 이날 모두 40개 기업이 119명을 채용한다. 구인 기업은 ㈜여의시스템, 엘케이테크넷㈜, 코오인사이트㈜, ㈜네오스마트, ㈜인베니아, 탑시스템㈜, ㈜디씨앤씨에이, ㈜유니마크, 오큐텍 ㈜에이치비티, ㈜바이오옵티스, CJ씨푸드, ㈜굿투베이크, 제니엘시스템 등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정보통신, 의료기기, 제조 바이오, 건설,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일할 사람을 뽑는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행사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날 박람회장엔 5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면접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AI 면접 부스장이 설치 운영되고, 입사지원서 컨설팅 등이 이뤄진다. 상대원1동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야탑역 4번 출구 홈플러스 앞 공항버스 정류장에서 이날 오후 1시, 1시 30분, 2시, 2시 30분에 탈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3일까지 분당 중앙공원 안 수내동 전통가옥에서 일정별 모두 6차례의 무료 체험 행사를 연다. ‘문화의 숲-휴식의 정원 수내동가옥’을 슬로건으로 한 세 가지 주제의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이 펼쳐진다. 6월 15일, 7월 20일, 8월 17일은 오후 2시부터 4시 ‘숲 안에서 피우는 꿈’을 주제로 한 행사를 연다. 문화유산 전문 강사가 30명의 참여 시민에게 수내동가옥의 역사와 의미, 건축적 특징과 가치에 관해 설명한다. 3D펜으로 수내동가옥을 입체적으로 그려보는 행사도 열린다. 9월 28일, 10월 9일은 오후 2시부터 4시 ‘바람이 부는 숲 안이 좋다’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옥 전문가와 30명의 참여 시민이 수내동가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수내동에 관한 ,X 퀴즈 놀이, 농가 체험 놀이, 가족 운동회, 전통차와 다과 시식회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0월 23일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 ‘수내 마당놀이’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펼친다. 전문가 강연, 춤, 노래, 재담 등의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제9기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연다. 이날 37명의 신규 시정모니터가 은수미 성남시장이 주는 위촉장을 받는다. 시정모니터의 역할과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신규 위촉에 따라 성남시는 모두 180명이 시정모니터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 등 5개 위원회로 나뉘어 분야별로 지역 현장을 관찰하고 시민의 소리를 들어 시에 알려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 모니터링한 시책과 제도에 관한 의견도 제시한다. 시는 시정모니터들이 제보하는 생활 주변의 불편사항, 제안 내용 등을 관계 부서에 알려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신속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시정모니터는 시민의 관점에서 생활 현장을 살피기 때문에 공무원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짚어내 의견을 낸다”면서 “지난해 2753건을 모니터링해 시민과 소통 창구가 돼 줬다”고 말했다. 성남시 시정모니터는 자영업자, 주부, 회사원,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시민으로 구성됐다. 남자는 81명, 여자는 99명이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 예술단인 성남시립소년소년합창단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청소년을 위한 희망 콘서트 Happy Together”를 공연을 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바람은 남풍, 님의 노래, 청산을 보며, 별 등 예술가곡, 파란마음 하얀마음, 엄마야 누나야, 고향의 봄, 그때 그 시절 등의 편곡 동요, 행복한 아침, 노래가 만든 세상, 나의 노래는, 평화의 춤 등이다. 특별출연으로 노바 색소폰 앙상블의 Carmen Fantasy, Libertango, Czardas 등의 많이 알려진 곡들로 흥겨운 무대를 꾸미게 된다. 이어 비보이 MASSA의 비트 박스와 Going beat외에 Just blow, Pumpin it up등의 재미있고 신나는 무대로 청소년들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한 비보이 그룹MASSA와 노바 섹소폰 앙상블 등이 합창과 함께 흥겨운 무대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이 공연은 만5세 이상 모든 연령대가 입장 가능하고 온 가족이 한자리에서 가족애와 싱그러운 여름에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추억의 장으로 만들 수 있는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성남형교육지원사업의 하나로 올해 초·중·고 156개교 학생들에게 ‘성남e드림. 안전교육 성남’ 7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안전교육 성남’ 프로그램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의 내용을 기준으로 구성된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이다.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신변안전, 재난안전, 응급처치 등 안전영역별 프로그램을 학년별로 제공한다. 성남시는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배우기를 지원한다. 수중에서 위기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초등 교육과정에 각 학교 학급별로 5회 총 15차시로 수업을 진행한다. 수영 안전수칙, 물속에서 호흡하기 등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물에 대한 적응능력 향상과 위기 상황에서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밖에도 초등학교 1·2학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캠프’는 6개 유형의 실습을 통해 안전의식의 생활화를 도모한다. 초등학교 4학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 ‘연극치유교실’은 교통안전과 폭력·신변안전 교육을 통해 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중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지난 2월 25일 노인요양시설과 관련한 7개 기관합동 지도점검 업무협약에 따라, 3월 7일부터 5월 22일까지 2개월여에 걸쳐 당초 목표 15개 요양시설에 대한 기관합동 지도점검을 마치고 후속 행정조치에 들어갔다. 이는 당초 지난해 6월부터 노사갈등에서 비롯된 집단민원인 세비앙실버홈 요양원 사태가 올해 1월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나, 그간 요양업계를 비리의 온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건강보험공단, 노인보호전문기관, 경찰서 등과 지도, 예방, 사전교육을 중점으로 한 기관합동 지도점검을 기획해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합동점검 결과는 행정상 조치와 재정상 조치, 행정처분, 공통 지적사항의 실적을 내고, 시설의 우수모범사례를 발굴해 과거 정기 지도점검 수준 이상의 예방지도·교육과 원칙을 준수한 실효적 처분을 시행하게 됐다.. 그간 요양업계는 합동점검계획 초기부터 ‘노인존중, 투명회계, 안전케어’를 위한 자정 결의대회 등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하고 질적으로 변화를 기울이는 노력에 동참하였으며 점검에도 성실히 대응하는 자세를 보여 왔다. 성남시는 요양시설의 질적 변화와 인권개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12일부터 오는 7월 16일까지 지역 내 668곳 광업·제조업체의 산업활동 파악에 나선다.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 통계자료를 만들기 위해 이뤄지는 국가승인 통계 조사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말일 기준 광업·제조업 분야에서 1개월 이상 조업 실적이 있으면서 10명 이상의 종사자를 둔 사업체다. 성남시 조사원이 각 사업체를 방문해 종사자 수와 연간 급여액, 연간 제품 출하액과 수입액,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을 면접 조사한다.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희망 사업체는 면접 조사차 방문하는 조사원에게 참여번호를 받은 뒤 조사 기간 내 광업제조업 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에 응하면 된다. 조사 과정에서 수집한 모든 정보는 통계 자료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에 따라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통계청이 오는 12월 확정 공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