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행신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2월 10일 개강하는 ‘자신감 향상을 위한 - 어린이 파워스피치’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 파워스피치’ 강좌는 전문 스피치지도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10일부터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수업으로 운영된다.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뒤죽박죽 엉켜있는 생각들을 스스로 정리하고 말의 순서를 정하며 듣는 사람의 수에 맞는 목소리의 크기로 발표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기 위해 발성과 발음교육을 실시하며 영화대사를 이용해 말해보고 프레젠테이션도 해보는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도 준비했다.
(경기뉴스통신) 덕양구보건소는 규칙적인 운동 과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9월부터 11월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했던 걷기대회를, 지난 28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걷기대회는 보건소 운동처방사 지도하에 간단한 준비운동과 바른 걷기자세 코칭 후 행주누리길을 걷는 코스로 지난 세 달간 약 150여명의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했다. 고양시 건강지표를 살펴보면 비만율은 5년 연속 증가하고 있고 걷기 실천율은 경기도평균보다 3년 연속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비만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환경조성과 프로그램 마련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시적이지만 매주 걷는 날을 지정해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이 높았던 만큼, 내년에도 걷기를 활성화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더욱 더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산하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8일 일산MBC드림센터에서 고양시 · 김포시 · 파주시 경기 서북부권역 진로센터 간 청소년 현장직업교류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 했다. 협약식에는 3개 시 혁신교육을 담당하는 시청관계자 · 진로센터 · 지역 별 체험기관 담당자를 포함, 총 23명이 함께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특화 진로교육 자원 발굴 · 공동 협력 및 2020년도 경기 서북부권역 진로센터 네트워크 사업의 운영 등이다. 고양시 평생교육과 장은옥 팀장은 “이번 협약은 그 동안 관할 지역 내에서만 머물던 진로체험 경기서북부권 진로센터간의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2020년도 시행될 진로체험에서 청소년들이 지역 간 교차로 분야별 다양한 전문 현장직업체험이 가능 하게 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청소년진로에서는 2020년, 김포 · 파주의 청소년들에게 방송영상과 자동차 산업에 관련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고양시 청소년들에게는 해양 및 레저 · 출판업 분야에서의 체험기회와 그 체험비용 및 교통편을 제공해 고양시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사례관리 수준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난 28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2019년 고양시 우수사례 발표회 및 통합사례관리 2차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회는 2019년 한 해 진행된 사례 중 1 · 2차 심사를 통해 과정이 우수한 3개의 사례를 선정, 담당자 간 우수사례의 모델링을 진행하기 위해 계획됐다. 또한 2차 심화교육에서는 사례관리 기록에 대해 세명대학교 권자영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김미진 사례관리사의 사례는, 여러 폭력에 노출되었던 대상자가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개입과 다양한 기관을 연계한 내용이었다. 이런 과정 속에서 본인이 겪었던 어려움과 또 대상자의 변화 과정에서의 보람 등을 상세하게 발표해 많은 담당자들이 공감했다. 이어서 진행된 통합사례관리 2차 심화교육에서는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기록’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발표한 김미진 사례관리사의 사례를 예시로 실제 기록을 분석해 잘된 부분과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지적, 이해하기 쉽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최석규 복지정책과장은 “올 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29일 오전10시부터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구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채용설명회장은 병원소개를 시작으로 간호사 · 약사 · 간호조무사 · 진료보조 · 환자이송요원 · 시설관리 · 보안 등 2020년 채용예정인 직종들을 설명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채용예정인 직종들은 정규직 · 전문계약직 · 무기계약직으로 총200명을 채용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는 안정된 일자리를 찾는 고양시 구직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의 장이됐고 장롱 속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많은 구직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제공 및 계층별 일자리발굴을 통해 취업기회를 확대 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설명회가 준비된 구직자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신중년 일자리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새로운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사업’이다. 퇴직한 신중년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살리면서 질 높은 일자리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다.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직업상담사 또한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다. 경력보유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상담 업무에 참여 중인 직업상담사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회관에서 단순한 구인·구직 업무 매칭이 아닌 구직자 심리 상태는 물론 가정, 육아 문제 등 세밀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취업 성공을 위한 조력자로 새로운 인생 2막을 펼치고 있는 송은주 씨가 그 인물이다. 송씨는 진로진학·직업체험 강사로 구인·구직데이 박람회 등에 참여하던 중 직업상담 영역이 다양하고 전문적임을 알게 되어 직업상담사 2급, 진로직업 지도사 1급 자격증을 늦깎이로 취득했다. 처음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짧은 기간 봉사활동을 하던 중 직업상담사로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부족한 자신의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장항2동 통장협의회는 매달 넷째 주 수요일마다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에는 고양준법지원센터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약 50여명이 고양세무서 및 일산우체국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김동원 장항2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주민들은 물론 관내 유관기관인 준법지원센터 직원까지 함께 참여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장항2동을 깨끗한 마을로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항2동은 고양준법지원센터의 협조로 제설작업 자원봉사자를 지원받아 대설주의보 등 긴급한 기상특보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27일 주교동 관내 27명의 통장협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 기능이 정지하고 호흡이 멈췄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로 심장마비 환자의 경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3배나 올라간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시민안전체험 심폐소생술 교육’의 일환으로 고양소방서 소속 여성의용소방대가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한 통장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요령과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등을 1:1 맞춤형으로 배웠다. 김기설 통장협의회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를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교동에서는 앞으로 관내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응급상황대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27일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일산문화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복지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거동불편이나 지리적인 여건으로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해당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진행된 이번 상담소는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마음아 괜찮니? 토닥토닥 버스’와 협력해 정신건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정준배 사회복지과장은 “복지발굴시스템과 더불어 주민들의 복지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좀 더 가까이서 이웃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대화동 소재 ‘충만한 교회’로부터 기부 받은 사랑의 쌀을 지난 27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일산 충만한 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교회 관계자는 “소외된 독거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사랑의 쌀 나눔은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일산서구보건소에 등록된 취약계층, 장애인, 독거노인 가정에 일일이 찾아가 대상자들의 건강상태도 확인하고 겨울철 한파대비 점검도 함께 하면서 이뤄졌다. 나눔이 이어지는 손길에 쌀을 후원받은 어르신들마다 연신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을 위해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기부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지역사회 후원이 필요한 한분 한분께 후원의 다리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6일 마약류 안전관리를 위해 마약류취급의료업자 및 마약류관리자 등 약 7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마약류취급자 교육’을 일산동구보건소 건강누리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의 강사를 초빙해 마약류취급보고제도 시행에 따른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업무흐름, 재고관리방법, 취급보고절차 등을 다뤘으며 의약업소 현장에서의 철저한 마약류 안전관리를 위한 지침사항 등을 교육했다.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허가받은 후 1년 이내에 마약류취급자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고양시는 마약류취급자 교육을2019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해 마약류취급자의 마약류관리법 이해를 돕고 철저한 마약류관리를 지도하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마약류 취급자들이 마약류 안전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마약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및 마약류 관련 지침 등을 교육하고 마약류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이곳저곳에서 집수리가 한창이다. 도배 한번 새로 하지 못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싱크대·화장실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방문하는 곳마다 주민들의 감사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 8월 고양시-농협중앙회고양시지부-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간 ‘집수리지원사업 MOU’를 체결하고 사업대상자 선정과정을 거쳐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사업대상자는 지역 사회복지단체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며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선정심사위를 구성해 최종 33가구를 선정했다. 고양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지역환원이익적립금 2억원과 지역농협 후원금 4천만원으로 추진되는 집수리지원사업은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주민 만족도에 따라 내년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타이틀이 자부심이면서 부담이기도 하다.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과 노력, 인력과 예산이 투입되고 있어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당면현안과 함께 뉴딜사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보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산하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는 오는 12월 20일 MBC드림센터에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소년들의 우수한 아이템을 발굴해 미래의 창업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19 기업가정신 기반 청소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북서권역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12월 13일까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 접속 후 ‘2019 기업가정신기반 청소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모집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대상으로 12월 14일부터 7일간 고양시 청소년 진로센터에서 개별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12월 20일 경진대회 발표를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25팀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화폐 ‘고양페이’의 10% 인센티브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연말과 내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2019년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15일간 1차 특별이벤트를 실시하고 2020년 1월 6일부터 1월 31일까지 2차로 충전금액의 10%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이벤트 기간에는 1인당 월 100만원 한도로 10%인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데, 두 번의 특별이벤트 기간에 100만원씩 충전할 경우 총 20만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규진 소상공인지원과장은 “두 번의 특별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10%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좋고 소상공인들은 가게 매출이 늘어나 모두가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지난 27일 ‘고양시 수제품 사업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0년 수제품사업 육성 및 판매촉진 지원사업의 시행에 앞서 수제품 사업 활성화에 관한 고양시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수제품사업 육성 및 활성화사업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총 31명의 참여자가 아이디어를 제출한 이번 공모에는 프리마켓 활성화 방안, 온라인 판매 활성화 방안, 셀러 교육 및 창업지원 방안, 기타 수제품사업 활성화에 대한 아이디어, 종합적인 수제품사업 활성화 방안에 관한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수제품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단의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 8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온라인에 익숙한 청년세대와 창업경험이 있는 시니어세대의 협업모델을 제시한 ‘청년, 멘토’ 프로젝트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고양시 공예 인프라 클러스터링 플랫폼제작 제안, 고양시 수제품임을 알 수 있도록 수제품 포장 패키지를 개발하자는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그 외에도 배움의 문화를 파는 특화 프리마켓, 상설 프리마켓 제안, 플라워 프리마켓 제안, 온라인 수제품 페이지 구축 및 수제품 활성화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