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22일 시장실에서 한국청소년재단과 내년 3월 개관 예정인 하남시 청소년수련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4일부터 10일까지 모집 공고해 최종 선정된 서울시 은평구에 소재한 한국청소년재단은 최근 3년간 서울시립 서대문 청소년수련관과 구로, 도화, 마포, 홍은동 등 청소년문화의집을 운영한 전문 기관이다. 이번에 선전된 재단의 위탁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22년 7월까지 3년간 이며, 내년 3월 개관 전까지 개관준비단을 구성해 내부시설 보강 및 집기구입, 지역 청소년욕구조사 및 타 기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오픈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날 김상호 시장은“그동안의 한국청소년재단의 청소년수련시설 운영노하우를 살려 하남시 청소년수련관이 시행착오 없이 운영될 수 있게 부탁드리며, 꿈의 학교·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황인국 대표는“하남시청소년수련관을 통해 하남시 청소년이 행복하고 자립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며, 하남시 청소년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수탁자인 한국청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경력단절여성의 자신감 회복 및 전문성 확보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하남시 오피스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지난 12일 하남컴퓨터학원 강의실에서 수료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 본 과정은 지난 4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55일간 200시간을 실시했으며, 경리 또는 사무직 경력이 있거나 컴퓨터 자격증을 소지한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지원자 39명 중 취업의지가 높은 20명을 선발해 진행했다. 선발된 20명 중 2명은 조기 취업했으며, 18명 모두 수료함으로써 100% 수료율을 보였다. 교육내용은 전산회계실무, OA실무로 구성 됐으며, 전산회계 2급 자격증 시험에 20명 응시해 19명이 합격 95% 합격률을 나타냈고, FAT의 1급 자격증 시험에 19명이 응시해 17명이 합격 89%의 높은 합격률을 보이는 성과를 냈다. 또한, ITQ 엑셀 자격시험은 13일 응시했으며, 발표는 8월초 예정이다. 오피스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을 추진한 배경으로는 하남시 관내에 많은 업체가 5인 이하로 소규모 업체로 소수의 직원이 사무전반에 대한 총무,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2019년 2분기 신규 모범음식점 신청 업소에 대해 현장 평가 결과 일반음식점 1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정증과 현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분기에는 신장동에 소재한‘대풍삼계탕’이라는 음식점이 신규 지정됐으며, 시는 선정된 모범업소에 매월 상수도 요금 정액 지원 및 시 홈페이지 홍보, 인센티브 물품 등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하남시 대표 업소로 선정된 만큼 영업주의 각별한 위생 및 서비스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신규 지정된 업소는 2개소이며, 현재 지정된 모범업소는 60개소로 하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분기별로 신청에 의해 현장평가를 실시해 신규 모범업소를 선정 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와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아칸소주 리틀락시 청소년 교류단 5명이 하남시를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홈스테이 형식으로 6박7일 동안 청소년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첫 일정으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상호 하남시장과 환영식을 가졌다. 김 시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의 시인 김춘수의‘꽃’을 소개하고 시의 구절 중‘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줬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됐다.’라는 구절을 읊으며,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꽃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26만 하남시민을 대신해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청소년 교류가 양 도시간의 활발한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리틀락시 청소년 교류단은 광주향교 다도 및 한복체험, 하남유니온타워 및 하남역사박물관 견학, 스타필드 체험 등 시 주요명소를 둘러볼 계획이다. 이어 DMZ, 롯데월드, 경복궁 및 명동투어 등 다양한 한국문화체험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리틀락시 방문단 일정 중에는 하남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 고등학생들과 교류하며 하남시 청소년자치기구인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미사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홀로 생활하는 독거 어르신 100여 가구에 삼계탕을 손수 만들어 가가호호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삼계탕 나눔은 미사2동에 소재한 닭찬들마켓 업체에서 닭 100마리를 후원받아 진행됐다. 배영숙 부녀회장은 “닭을 후원해주신 업체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삼계탕을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어느 지역보다 많은 미사2동에 어르신들에 대한 사랑으로 후원해주신 닭찬들마켓 사장님과 정성을 담아 만들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사2동 새마을부녀회는 상반기에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반찬과 직접 재배한 감자를 지원했고 지난달에도 삼계탕을 만들어 70여 가구에 지원한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하남시 보육정책 토론 및 보육인 힐링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별 참석대상자 신청 접수를 받았 원장과 교사 1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조직 구성원 스스로 문제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과정을 설계하고 전문적인 강의 기법인 퍼실리테이션을 적용했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보육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으로 발전적인 하남시 보육정책을 도출하는 토론의 장을 만들었고 보육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높일 수 있는 긍정인터뷰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원장은“같은 일에 종사하는 보육인들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었고 이를 통해 보육인으로서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하남시 보육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22일 중복을 맞이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KB 국민은행의 후원을 받아 하남시 지역 장애인 및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원기충전 삼계탕 나누美’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400여명의 지역 장애인 및 복지관 이용자들의 원기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준비한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대접했고 흥겨운 국악, 하모니카, 가요 등의 재능 나눔 공연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7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되는 장애등급제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함으로써 장애인 복지정책 개편 내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의 정성만큼 하남시 장애인분들과 지역주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며,“더불어 자원봉사로 애써주신 KB국민은행, 하남적십자 자원봉사단 및 주관한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KB 국민은행 강동송파 영업그룹 권학준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이용자분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원기회복 해 건강한 여름나시길 바라며, 금융의 평생 동반자로서 앞으로 지역주민과 더 소통하는 국민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KB국민은행은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다음달 5일까지‘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위탁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해 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의 위탁기간은 3년으로 급식소 컨설팅사업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실태조사 위생·영양관리 순회방문 및 현장지도 위생·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급식용 식단, 영양관리 교육자료 등 개발 및 보급 어린이 급식소 급식 운영 지원 등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탁운영 모집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는 e나라도움에 접수한 후 접수기간 내 시청 농식품위생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할 전문 기관을 9월 말에 선정하고 내년 1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치매안심센터는 거리가 멀고 교통이 불편해 치매관리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위례동 주민을 위해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치매상담 및 등록, 치매조기검진 및 신경심리검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는 진단검사와 감별검사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치매조기검진 결과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촉탁의 양영순 교수가 직접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출장 진료도 시행할 예정이다. 오는 24일에는 치매예방교육과, 극단 ‘하늘꿈’의 치매인식개선 인형극 ‘Bravo your life’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공연은 인생의 풍파를 함께 지내온 한 부부의 이야기를 음악극 형식으로 전달하는 작품으로 추억의 가요를 사용해 어르신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구성수 보건소장은“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의 운영으로 하남 모든 시민에게 치매예방 및 관리의 기회를 더욱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2019년도 G-하우징 사업으로 원도심 지역 2가구를 선정해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G-하우징 사업’은 관내 주택 시공업체의 민간자원 및 재능기부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에 대해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집수리 사업이다. 시는 올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원도심 지역 기초생활수급 가정 2가구 주택을 선정하고, 하남시 관내 아파트를 시공 중인 ㈜호반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2개 업체가 참여하도록 해 도배, 장판 교체와 불안전한 전기공사 등 내부 집수리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G-하우징 사업에 참여해 주신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더 많은 민간업체가 참여하도록 해 G-하우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중장년 취업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2019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은 매년 선발인원의 2배수 이상 접수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취업교육이다. 모집대상은 2019년 7월 17일 기준 하남시에 거주하는 구직자로 남녀 구분 없이 만 65세 이하의 저소득층, 실직 기간, 취업 의지 등을 고려해 3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하남일자리센터와 하남시청 민원실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선발된 인원은 관내 전문 요양보호사교육원 및 요양시설에서 8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160시간의 이론·실기 교육과 80시간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11월 2일에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시험을 응시하게 된다. 시는 자격 취득 후 하남일자리센터를 통해 요양보호시설 등에 취업을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급격한 인구증가와 함께 노인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으로 고령화 사회를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18일 빛나는 학습공간 별자리학습을 위한‘평생학습 별매니저 양성과정’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별자리학습을 함께 할 별매니저들의 활동계획 발표에 이어서 21명의 수료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과정을 수료한 별매니저 J씨는“공간과 평생학습의 매칭인 별자리학습을 이해하면서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좋은 프로그램을 시민의 생활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인기가 높아 하남 전역이 별자리학습으로 반짝일 것 같아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학습공간 발굴부터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 개발, 홍보, 운영에 이르기까지 별매니저들의 구체적 활동계획에 깜짝 놀랐으며, 평생학습을 위한 뜨거운 열정에 다시한번 놀랐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별매니저 양성과정은 6월 24일부터 7월 18일까지 주 2회씩 총 8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별매니저의 지역활동 의미와 방향찾기 학습공간을 살리는 전략 등의 내용 위주로 교육한바 있다.
(경기뉴스통신)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회 정기회의’를 하남시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8월과 9월에 추진할 특화사업‘우리동네 소원성취 프로젝트’와‘우리동네 씽씽~ 실버카 지원사업’에 대한 논의 및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분과구성 및 분과장 선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미사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번 회의 장소를 지난해 3월 개관한 하남시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추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사업안내와 라운딩을 통해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대한 홍보를 병행했다. 강성학 위원장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님 이하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소개를 통해 장애인복지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보건소는 평일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일정은 9월 21일과 10월 5일, 2회 6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의 이론교육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3시간 교육 동안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교육으로 참여자 누구나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하남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심폐소생술은 심 정지 환자의 생존률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며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시행되지 못하면 생존률이 급격히 낮아질뿐더러, 다시 심장박동이 재개되더라도 뇌손상 등 후유증이 남게 되므로 무엇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환자 생존의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을 숙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18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 제거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 밝혔다. 불법현수막, 벽보, 풍선광고 등으로 인해 시민들의 안전 위협과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2개조 단속반을 구성해 행정조치를 통한 정비강화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급격한 신규 개발사업과 공사로 인한 노상적치물을 포함한 각종 분양 불법광고물 증가에 따라 거리미관은 물론 심각한 안전위협이 지속되고 있다.”면서“이에 시는 상습 반복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과 불법행위 신고에 대해서는 하남시 도시계획과 가로정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