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한 현장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안성시는 지난 4일과 5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부서별 중점 대처사항 점검에 이어 안성시장의 진두지휘 아래 대형공사장 등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 현장 및 시설물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현장은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대형공사장, 재해예방사업장, 옥외광고물 급경사지 등이다. 이번 태풍에 강한 바람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대형공사장 3곳에 대하여 안전도시국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점검에 참여하였으며, 강풍 시 작업 중지 및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을 지시했다. 또한, 통수단면 개선을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지방하천 및 소하천 재해예방사업장 6개소에 대하여 유수흐름을 저해하는 지장물 제거, 공사장 가배수로 관리사항 점검 등을 실시하며 태풍 대비 사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안성시는 옥외광고물, 급경사지, 인명피해우려지역 등에 대하여 강풍으로 인한 낙하물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점검 및 산사태취약지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5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마트안성점·롯데마트공도점를 방문해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컨설팅은 시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만들기 위해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형판매시설을 직접 찾아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안전관리 실태확인, 소방시설 유지·관리상태 확인, 화재취약요인 확인, 비상구 등 피난시설 및 적치물 확인, 관계자 안전수칙 준수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정귀용 서장은“현장 관계자의 사전 위험요소 확인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이 정착되고, 올 추석 연휴에는 소방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소방서는 대형화재 예방 및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3대 불법행위인 비상구 패쇄, 소방시설 차단, 불법주정차 등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집중 단속하고, 엄정하고 강력한 법집행을 통해 불량·위법사항을 추석 연휴 전 보완토록 소방특별조사와 소방패트롤팀이 집중 단속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병원가는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각 10만원씩 버스카드를 충전하여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버스카드 지원은 지난 2017년부터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고 있는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저소득층 중·고등학생과 병원에 자주 다니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버스카드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일주일에 3~4번 병원을 가는데 버스카드를 지원해줘서 편하게 다니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신혜균 협의체 회원은 “남에게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에 기쁨이 더 큰 것 같다”면서 “우리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관내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음식을 나누는 “함께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송영철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14명의 회원들은 추석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음식인 전, 나박김치, 과일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김학자 협의체 회원은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감이 크다는 얘기가 맞는 것 같다”면서 “올해부터 협의체 회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는데 관내에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웃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많이 느낀다”고 전했다. 김영석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사에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줘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필요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2동 주민센터는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듣고자 ‘마을로 찾아가는 민원전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전담반은 ‘찾아가는 친절 행정, 움직이는 안성2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마을별 담당 공무원이 마을로 찾아가 생활민원 상담 및 지역현황 파악을 통해 친절 및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운영된다. 운영기간동안 관내 18개 통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고충사항과 지역 현안사항을 듣고 마을별 주민숙원사업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노약자, 수급자 등 마을별 취약계층 위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상담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지역 동향 및 현안사항을 적기에 파악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주민센터 직원별 담당마을을 1:1로 지정하여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삼주 안성2동장은 “말로만 하는 친절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한 번 더 찾아가고, 한 발 더 움직이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이번 방문 상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각 마을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소통하고 공감하는 친절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4일과 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태풍 ‘링링’이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하고 있어 재산과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최문환 부시장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기상 현황과 재난 관련 부서별 중점 대처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 ‘링링’은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여, 9월 6일에서 7일 사이에 경기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고, 2010년 ‘곤파스’이후 9년 만에 경기도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세심하게 대처가 필요하다. 이에 우석제 안성시장은 태양광발전시설 강풍대비 사전점검 및 안전관리자 비상연락체계 구축 간판 및 현수막 정비 공사장 작업 중지 및 현장관리 철저 가로수 도복 대비 등을 지시했다. 또한, 강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재해취약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지역을 우선으로 사전대비 철저 산사태취약지역 예찰활동 강화 집중호우 대비 등산객 안전 유도 등 피해예방 및 복구를 위한 전 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안성시는 지난 4일 차량침수방지를 위하여 선제적 대응으로 공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5일 경기도청에서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경기도와 경기 남부권 6개시는 경기 남부권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광역적인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하는 것에 합의했다. 안성시는 미세먼지가 높은 주요원인으로 충남지역에 집중된 30개소의 석탄화력발전소와 평택항, 국가공단 및 인근 제철소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미세먼지가 서해안에서 축적 된 후 서풍을 타고 안성시로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협약 주요내용은 경기도 남부권역 미세먼지 오염원 파악 및 조사연구 공동추진 미세먼지 배출억제와 우수사례 상호 공유 지속적인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등이며, 향후 중앙정부 사업을 공동 건의함은 물론 충청남도 소속 지자체까지 협의체를 확대하여 광역적인 미세먼지 저감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시의 주요 현안사항인 평택 유천취수장의 문제점에 대해 현장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설명하였으며, 그동안 피해를 봐 왔던 안성시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지역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차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지난 3일 용인한화리조트 아르모니홀에서 개최된 “2019년도 제4회 경기도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생활안전 강의 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생활안전 분야에서 1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경기도 연합회별 총 81명이 출전하였으며 안성소방서에서는 여성의용소방대 허경영·전인영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 김민수 대원이 생활안전 분야에 참가하여 경기도 1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경연대회 1등을 수상한 허경영·전인영·김민수 대원에게는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고 오는 9월 23일 부산 벡스코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허경영,전인영,김민수 대원은“안성의용소방대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했는데 경기도 1등이라는 영예를 안아 정말 기쁘다”며“대회 준비에 많은 응원을 보내준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귀용 서장은“이번 경연에 참가한 대원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정에 감사하며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 교육이 시민 모두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2020년도 본예산 편성에서 하수도 사업과 관련해,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에 확보된 예산을 안성처리구역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13억 5천만 원 안성처리구역 차집관로 개량사업 5억 원 안성처리구역 오수관로 신설사업 5억 원 평장·미산1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억 9천만 원 등 사업에 60억 원을 편성 ·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시 하수사업소장 등 관련 공무원들은 지난 7월, 환경부를 방문하고 지역구 국회의원과 면담을 갖는 등, 부족한 시 예산을 보충하고 하수 관련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동분서주해왔다. 현재 안성시의 20년 이상 노후하수관로는 약 188km로, 시는 지난 2015년 ‘안성처리구역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를 통해 7km 구간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으며, 올해 10월부터 2차 용역을 발주해 나머지 181km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예산확보로 1차 용역에서 조사된 노후하수관로 7km 교체 등 하수도 전반 분야에 대한 공사를 통해, 지반침하를 사전 예방하고 노후하수관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노후 하
(경기뉴스통신) 천고마비의 풍성한 계절에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안성시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컵라면 7박스, 롤 휴지 5개, 삼푸 린스 등 생필품을 금광면 소재 ‘신생동산’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황호건 민간위원장은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고 훈훈한 이웃공동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길선 금광면장은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직장운동경기부 정구단은 지난 달 30일부터 4일까지 6일간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2019년도 NH농협은행 추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연맹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안성시 직장운동경기부 정구단의 최승현, 이현정 선수가 개인단식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연혜인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개인단식 준결승 대진에서 같은 팀 최승현, 이현정 선수가 만나 최승현 선수가 이현정 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라갔으나, 문경시청 김유진 선수와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혼합복식에서는 주장 연혜인 선수가 수원시청 정영만 선수와 짝을 이뤄 준결승에 올랐으나, 김현수-나지현 조에 가로막히며 3위에 그쳤다. 최승현 선수는 “안성시의 아낌없는 지원과 곽필근 감독님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좋은 성적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준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있을 국내외의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으로 거둘 수 있도록 안성시 선수단이 하나 되어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안성시청 정구단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2019년도 대만 화롄 펑린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파견되어 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오는 23일까지 2019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6,275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지가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 토지는 2019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록전환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6,275필지이며, 시는 토지특성을 조사하여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읍·면·동 사무소 및 시청 토지민원과에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가열람기간 중 토지특성착오 및 종전지가와 현저하게 차이가 있는 등 조사된 가격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접수받아 다시 현장조사와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을 거쳐 처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여 토지관련 재산권 행사에 착오가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전문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또한 이에 대해서도 10월 31일부터 12월 2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3일 안성맞춤 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41개소 농어촌민박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민박사업의 서비스·안전 수준의 제고를 위한 것으로, 고객관리, 전화응대 등 고객서비스의 첫걸음인 친절서비스 분야를 강조했다. 또한, 식품위생 안전관리를 위하여 식재료·개인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농어촌민박 시설물 안전관리, 소방·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교육을 통하여 최근 빈번이 발생하고 있는 재난·화재 안전사고의 선제적 대응에 중점을 뒀다. 특히, 소화기 사용법·보관 관리법, 응급처치 행동요령, 자동제세동기 사용방법을 농어촌민박 사업자에게 현장 실습을 실시하여 재난사고에 지체 없이 수습할 수 있도록 위기대처 능력을 배양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농어촌민박의 서비스 향상과 안전 수준이 강화되길 바란다”며 “소비자들의 안전에 대한 불신 해소와 서비스 만족을 통해 농촌지역 소득증대 기반이 조성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11일까지 ‘개학기 및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정비 상시기동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동반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통학환경을 개선하고, 추석 귀성객들에게 아름다운 도시 안성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운영된다. 시에 따르면 기동반은 건축과 직원 및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안성시지회, 경기도 옥외광고 협회 안성시지부 회원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기동반은 운영기간동안 학교주변에 불법 게시된 벽보, 전단을 제거하여 통학로 주변 가로경관을 개선한다. 또한,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속도로 IC 주변을 비롯한 38국도변과 각 읍면동 소재지 주요도로에 게시된 불법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철거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3일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안성시지회,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안성시지부와 함께 15개 읍면동 주요도로 및 각급 학교주변에 불법 게시된 유동광고물에 대한 민관 합동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쾌적한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합동 정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오는 9일부터 ‘2019년 제8기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 한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안성시가 시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활용능력 배양 및 정보화 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제8기 시민정보화교육은 오는 2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주에 걸쳐 시청 본관 4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ITQ파워포인트(자격증)’반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한글2010’반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오는 9일부터 15일까지)와 평일 전화접수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과정별 각각 20명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정보화교육이 안성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정보통신과(678-228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8기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신규수강자를 우선으로 등록할 예정이며, 재수강자는 한 기수 지난 이후에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