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A형간염 무료 예방 접종을 추진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나선다. 시는 재난관리기금 3000만원을 투입해 15일부터 수정·중원·분당구 각 보건소에서 A형간염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 접종을 시행한다. 밀접 접촉자는 A형간염 환자의 동거인, 정기적으로 함께 음식을 섭취하거나 화장실을 공동 이용한 사람, 성 접촉자 중 역학조사를 거쳐 선정된다. A형간염은 간염 바이러스의 한 종류로, 주로 급성 간염의 형태로 나타난다. 올해 들어 기승을 부려 6월 30일 현재 전국적으로 A형 간염 신고 건수는 8431건으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기간 1469건보다 5.8배 증가했다. 성남지역은 6월 30일 현재 200건이 신고 접수돼 작년 같은 기간 19건보다 10.5배 늘었다. A형간염은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해 면역을 가질 수 있다. 성인의 경우 40세 미만은 항체검사 없이 백신을 접종하고, 40세 이상은 항체검사를 시행해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주사를 맞으면 된다. A형간염은 주로 오염된 손과 물, 음식, 소변, 대변 등을 통해 사람의 입을 거쳐 감염되므로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익혀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아파트 단지의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면 관리 주체인 입주자대표회의에 최대 1억원의 단지 시설개선비를 지급한다. 시는 15일 ‘성남시 보육사업 운영에 관한 개정 조례’ 시행에 들어갔다.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아파트 단지는 해당 시설의 보육 정원 규모에 따라 40명 이하는 5000만원 41~60명은 6000만원 61~80명은 8000만원 81명 이상은 1억원의 시설개선비를 차등 지급 받게 된다. 입주자대표회의가 민간어린이집 운영자에게 받던 임대료 수입 포기분을 보전해주는 차원이다. 민간어린이집을 성남시가 10년간 국공립으로 사용할 때 내야 하는 임대료 대신 지급하는 사업비이기도 하다. 현재 성남지역에 있는 610곳 어린이집 중에서 아파트 단지 내 민간어린이집은 44곳이다. 시는 올해 5곳 단지 내 어린이집이 국공립 전환 신청할 것을 예상해 사업비 2억8000만원을 확보해 둔 상태다. 국공립어린이집은 보육 교사들에게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해 보육의 질을 높인다. 오는 9월 25일부터는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500가구 이상 아파트를 신축하는 사업 주체는 국공립어린이집
(경기뉴스통신)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상대원1동 복지회관에서 짜장면 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상대원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면 삶기에서부터 자리안내, 음식배식, 식기반납, 잔반처리, 설거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한다. 이날 짜장면 봉사는 하이테크밸리에 입점한 김문재반점이 2017년 2월부터 매월 둘째주 토요일 상대원1동 복지회관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0여분께 짜장면 제공 봉사를 실시해 마련된다. 매월 상대원1동 복지회관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상대원1동 유관단체들이 적극 참여해 짜장면 봉사를 펼치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상대원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면기를 기증해 더욱 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종빈 동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짜장면 봉사가 좀 더 체계적으로 자리 잡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하시고 김문재 사장님의 정성이 전해져서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시청 2층 종합홍보관에 가상현실 속 재난안전 체험 시설인 지진·화재 진압 소화기 시뮬레이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곳을 찾는 학생들과 일반 시민에 재난 상황을 체험해 보도록 해 위기 상황 때 판단력과 대응력을 높이려는 취지다. 화재 진압 소화기 시뮬레이터는 화면에 나타나는 화재 발생 현장의 불을 골든타임 내에 끄는 체험 장비다. 센서가 달린 소화기 4개가 비치돼 한 번에 4명이 화재 진압을 할 수 있다. 소화량, 분사량, 순발력, 빗맞음 정도를 포인트 합계 점수로 표시해 알려준다. 지진 시뮬레이터는 안경 형태의 VR 장비를 착용하고 체험 의자에 앉으면 지진 발생 상황에서 자동차를 몰고 도로, 다리, 터널을 빠져 나가야 하는 가상현실이 펼쳐진다. 실제 지진 발생 때 진도 1~9까지 흔들림의 강도를 느낄 수 있고, 대피 요령을 알 수 있다. 홍보관 견학이 예정된 단체 관람객 이외에 일반 시민은 사전에 전화 예약하면 참여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2시와 4시이며, 체험 소요 시간은 약 10분이다. 시청 종합홍보관은 성남시의 역사와 시정·시책, 문화 등을 사진, 영상, 전시물 등 다양한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생태계 교란 어종인 큰입배스 인공산란장을 탄천에 설치·운영해 최근 3개월간 10만여 개의 수정란을 제거했다. 이는 배스 번식을 원천 차단해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퇴치와 토종 어류 보호에 효과적이라는 분석이다. 시가 설치한 배스 인공산란장은 탄천 서현교에서 양현교까지 이어지는 400m 구간 9개 지점에 있다. 배스를 인공산란장으로 유도하려고 그늘 망이 달린 형태의 바구니에 자갈을 깔아 놨다. 배스가 그늘진 곳을 선호하고 수심 1m 정도의 물가나 수초지의 모래와 돌이 섞인 바닥에 알을 낳는 습성을 고려했다. 시는 이들 산란장에서 배스가 알을 낳으면 자갈에 붙어 있는 수정란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배스 개체를 사전 퇴치했다. 산란 후 4~5일 뒤 부화하는 배스의 습성을 고려해 일주일에 두 번씩 인공산란장을 확인해 수정란을 없앴다. 이 작업은 배스의 산란 시기인 4월~6월 말까지 진행됐다. 이 기간 제거한 10만여 개의 배스 수정란은 자연 상태에서 치어 생존율이 5~10%인 점을 고려하면 성어 상태의 배스 5000~1만여 마리를 포획한 효과와 같다. 성남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탄천에는 붕어,
[71-20190711092843.jpg](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에서 ‘옥수수 따기’ 행사를 연다. 이 기간, 하루에 200명씩 모두 800여 명의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이 농작물 수확 체험을 한다. 모두 1만여 주의 옥수숫대가 2~3m 높이로 자란 성남시민농원 옥수수밭에서 잘 영근 옥수수를 직접 따 볼 수 있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측이 옥수수의 특성, 수확 때 유의해야 할 점에 관해 알려주고, 수확한 옥수수는 5~7개씩 가져가도록 봉투를 비치해 놓는다. 체험장에서 수확한 옥수수를 바로 쪄내 시식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농부의 땀과 흙,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려고 월별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농작물 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 앞선 6월 24일~27일 개최한 감자 캐기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9월 말에는 고구마 캐기, 10월 말에는 김장 채소 수확하기 체험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민농원은 시가 운영하는 공공형 농장이다. 시청 건너편에 9만3000㎡ 규모로 펼쳐져 있다. 옥수수밭이 있는 농사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의 정책 수립이나 추진 과정에서 지역주민과 갈등이 예상되거나 이미 갈등이 발생했을 때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제안·자문 역할을 하는 성남시 갈등관리 심의위원회가 출범한다. 성남시는 7월 12일 오후 4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갈등관리 심의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회의를 연다. 갈등관리 심의위원회는 공무원 3명, 시의원 2명, 전문가 4명, 시민단체 대표 4명 등 갈등 예방과 관리 경험, 식견이 풍부한 이들로 구성된다. 김학린 단국대 교수, 김성만 성남시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지창현 노동법률 동행 대표 노무사, 서정기 교육지원청 갈등조정자문위원 등의 전문가가 포함된다.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성남시 공공갈등 예방·해결에 관한 종합계획을 논의한다. 앞서 제정한 ‘성남시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공갈등 종합계획 수립·추진 이외에 공공갈등관리 대상 사업 선정, 공공갈등 관리 관련 자치법규 정비, 공공갈등 영향분석 실시 여부 결정, 공공갈등협의회 구성·운영 등을 하게 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역 균형 발전과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
(경기뉴스통신)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7일 오후7시 ‘제 5회 성남WITH음악회’를 한국예총 성남지회와 공동 주관 해 개최할 예정이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성남시 설립, 재)여의도순복음연합이 위탁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서, 2014년부터 성남시 중원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교육과 문화 관련 프로그램 제공과 더불어 우리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과 복지 틈새계층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돕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비영리 사회복지실천기관이다. 이번 ‘제 5회 성남 WIHT 음악회’는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이 위치한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서 주민들의 문화복지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귀공자 외모와 애절한 목소리로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를 울린 밀레니엄 여심 저격수 가수 김현성, 트로트계의 아이돌 우연이,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이동준,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임수정등 실력파 가수들의 공연과 개그맨 심현섭의 MC로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 매년 진행되는 성남 WITH 음악회를 한국예총성남지회와 공동 주관해 보다 풍성한 음악회를 준비 하니 많은 관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최종심사에서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W’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심사는 지난 5월 23일 1차 서류심사와 6월 22일 2차 PPT 발표심사를 거쳐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W’가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최종 선정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 W는‘청소년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수련관, 청소년이 오고 싶은 수련관’을 목표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운영위원장 온라인 투표제도를 도입했다. 그리고 청소년 주도 기획프로그램인 청소년 노동인권사업 운영, 청소년참여예산제 운영 및 예산반영, 간담회 확대 운영, 시설 및 사업 모니터링 등 청소년 주도적인 다양한 참여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은채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은“청소년이 직접 뽑는 위원장 선거 제도는 청소년들이 참정권을 보장받는 출발점이라 생각되며, 앞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발로 뛰면서 공약사항을 이행해 나가고 소통하는 위원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운영위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이달 1일부터 45세 이상도 난임 시술비를 지원하고, 지원 횟수는 10회에서 최대 17회까지 늘렸다고 10일 밝혔다. ‘여성 연령 만 44세 이하’라는 난임 시술 관련 건강보험 적용 나이 제한이 폐지된 데 따른 조처다. 중위소득 180% 이하 기준은 종전과 같다. 여성의 나이가 만 45세 이상인 난임 부부는 지원 횟수별 최대 40만원까지 시술비를 지원받는다. 지원 횟수는 체외수정시술 신선배아 최대 7회, 동결배아 최대 5회, 인공수정시술 최대 5회다. 만 44세 이하 난임부부는 체외수정시술 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시술 3회까지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각각 3회, 2회, 2회 늘어난 지원 횟수 부분은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하려면 정부가 지정한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난임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납부확인서를 부인 주민등록 주소지 보건소에 직접 내야 한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최근 무더위가 본격화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폭염 대응 체제를 강화한다. 시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207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는 NH농협은행 44곳, 새마을금고 49곳, 경로당 114곳이다. 이중 경로당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융기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주요 횡단보도 200곳에는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을 설치했다. 지난해보다 135곳 늘렸다. 유동인구가 많은 모란역 1~8번 출구 버스 승강장 4곳에는 쿨링 포그를 설치했다. 정수 처리한 물을 안개 형태로 내뿜어 주위 온도를 3~5도가량 낮춘다. 야탑역 3번 출구 광장, 정자역 3번 출구 등 3곳에는 쿨 스팟을 오는 7월 25일까지 설치한다. 이 역시 깨끗한 물을 미세입자 형태로 분사해 폭염 속 청량감을 전한다. 도로 위 폭염 살수 대책도 추진한다. 시는 폭염 특보 발령 때 살수 차량 12대를 동원해 도로에 하루 40t 정도의 물을 뿌릴 계획이다. 살수 작업은 성남대로, 둔촌대로, 불정로 등 15개 주요 도로에서 이뤄진다. 도로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올해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63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는 19억8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안전관리, 경로식당 급식지원 등 73개 사업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만 18세~64세는 하루 5시간 일하고, 일당 4만1750원을 받는다. 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근무에 일당 2만5050원 지급 조건이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두에게 하루 부대경비 5000원을 지급하며,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성남시민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대상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를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자는 오는 8월 28일 개별 통지하며,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는 대학 수시 모집 때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로 마련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 강사이자 전국진학지도협의회 대학별 고사 연구팀장인 최승후 교사를 초빙해 강의 진행한다. ‘자기소개서 글쓰기 전략’을 주제로 2시간 30분간 강의한다. 학교 활동과 연계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기소개서 쓰는 법을 알려준다. 설명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당일 선착순으로 행사장에 입실하면 된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기간에 대비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설명회는 입시를 앞둔 수험생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저학년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에서 추진하는 성남도시철도2호선사업이 지난 5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성남시는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는 한편 경기도, 국토부, 기획재정부 등 관련기관과도 긴밀히 협의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선정됐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 도시철도기본계획”,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등 상위계획에 성남도시철도 2호선사업을 반영하였으며 지난 3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해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결정됐다. 성남도시철도 2호선은 판교지구~판교테크노밸리~정자역, 운중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연장은 13.7km, 17개역, 차량기지 1개소 규모로 계획되었으며, 총사업비는 3,539억원 규모다.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기본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성남도시철도 2호선 사업이 완료되면 분당의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해짐은 물론 판교테크노밸리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은 학교도서관과 교류의 일환으로 ‘2019 학교도서관 연합독서프로젝트’를 7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1시 20분까지 진행한다. “책, 랩과 만나다”를 주제로 ‘랩으로 인문학 하기’ 특강, 조별활동 ‘나도 래퍼’, 독서퀴즈 등으로 진행된다. 2019 학교도서관 연합독서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즐기고 있는 랩을 독서와 접목해 다양한 독서영역을 경험함으로써 독서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야탑중학교, 송림중학교, 샛별중학교, 이매중학교, 하탑중학교, 매송중학교 총 6개 학교도서관 사서 교사와 정자청소년 작은도서관 사서가 모여 성남시 청소년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4년째 공동 기획, 연합 운영하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독서문화의 차별화를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1일차는 ‘랩으로 인문학 하기’ 저자 특강과 책 놀이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고 2일차는 조별활동으로 랩 전공 강사 6명과 랩 쓰고 배우기, 조별 발표로 진행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서프로젝트 주제와 관련해 사서교사가 출제한 독서퀴즈를 풀어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