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다음달 2일 풍산동 미사강변동일하이빌 커뮤니티센터 내에‘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남시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자 초등학생 만6세에서 12세 아동을 중심으로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교사가 일상적 활동지원, 숙제 및 독서지도, 급식 및 간식을 지원한다. 시는 2019년 1개소를 포함해 2022년까지 4개년동안 총 8개소의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소 예정인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미사강변동일하이빌 입주자대표회로부터 5년간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받아 현재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사회복지법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위 수탁 협약을 체결해 개소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정원은 29명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용료는 프로그램운영 및 간식 제공비용을 월 5만원으로 계획 중이며, 급식비는 별도이다. 센터는 개소에 앞서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이용아동을 모집한다. 하남시 거주 또는 하남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다음달 2일부터 시내버스 89번 노선 5대를 신설 운행다고 23일 밝혔다. 시내버스 89번은 미사강변도시 주차장13부지에서 출발하여 미사강변중학교, 아이테코, 황산사거리, 중앙보훈병원역을 거쳐 오금역을 연계하는 노선이다. 시는 노선신설을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난 6월 신설인가 하였으나, 근로기준법 개정시행 등으로 운행개시가 지연됐다. 이번 시내버스 89번 신설운행으로 출근시간대 지하철 3호선·5호선·9호선을 환승하는 시민의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석승호 교통정책과장은“미사강변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광역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하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 1층 일자리카페에서 예비 창업인 25명을 대상으로“예비 창업인 대상 실전 창업강좌 1.2.3”강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취업이 쉽지 않은 현 경제상황을 반영하는 듯 20명 모집에 시민의 관심이 몰리면서 수강생이 늘었다. 이 강좌는 창업을 구상하고 있는 관내 예비 창업인에게 실전에서 필요한 실무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정립시킴으로써 성공률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교육 첫날인 20일에는 CEO 마인드 롤 및 창업관련 세무/노무지식, 시장조사 및 분석에 관한 내용으로 교육생 각자의 창업 상황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고 21일에는 창업아이템 구체화 및 마케팅 전략으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22일은 창업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업의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예비 창업인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실전 창업강좌가 실직적으로 예비 창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리라고 믿는다”며,“창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에서 구체적인 계획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앞으로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21일 부시장실내 소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한 동 맞춤형복지팀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관악구 봉천동 탈북모자 사망사건으로 우리사회 안전망에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있는 가운데 하남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를 재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동의 맞춤형 복지팀장들은 수도사용량이 없는 가구에 대한 현장확인 및 복지상담 실시 명예복지사 중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민원업무 수행 시 적극행정 추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광범 복지문화국장은“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실제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보호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통한 관리비 체납가구 발굴, 동 명예복지사 운영으로 인적안전망 구축, 한전 및 코원에너지 등을 통한 민·관 업무협약체결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민간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지역특성에 맞는 민방위훈련을 추진 중에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방위 기본 교육 강사 및 하남시 지정 소방관서 강사 11명을 민간전문가로 선정했으며, 이들이 직접 훈련에 참여하여 사전컨설팅 및 훈련평가를 통해 민방위 훈련의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민방위훈련과는 달리 이번 훈련은 민간전문가가 훈련 전 과정에 참여하여 화재, 지진 등 재난 유형 및 시설근무자 역할 분담에 대한 사전컨설팅과 훈련에 대한 평가를 통해 내실화를 더했다. 훈련기간은 8월~10월까지 매월 5회 실시하며, 장소로는 요양원, 어린이집, 다중이용시설 등 총 15개소를 선정하여 장소별로 특성에 맞는 맞춤형 민방위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4일과 20일에는 민들레배움터와 하남시 장애인복지관에서 훈련을 실시 한 바 있다. 특히, 장애인복지관은 규모가 큰 만큼, 종사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하남소방서의 소방훈련으로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민간전문가는 훈련 종료 후 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훈련대상기관에 맞는 훈련과 교육을 통
(경기뉴스통신) 하남시가 일본정부의 백색국가 배제조치에 대응하고자‘일본수출 규제에 따른 비상대책반 및 피해신고 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한국에 대한 일본정부의 수출 규제와 관련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하남시 소재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시는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상황점검을 위해 연제찬 부시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편성하고 일본 수출 규제관련 상황 점검을 위한 상황지원팀, 피해기업 현장을 점검하는 현장조사팀 및 홍보팀으로 구성했다. 비상대책반은 상황 발생 시 긴급 조치 및 상황별 행동요령을 체계화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했으며, 부서 합동으로 일본 수출 규제와 관련하여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 고충 및 피해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한발 앞선 대응으로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함으로써 피해 접수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관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원 대책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에 따른 직 · 간접적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총 60억원 규모의‘하남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은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방재단원 약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대비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방재단 역량강화에 포함된 이번교육은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강사를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주요내용은 심폐소생술의 필요사례, 환자반응 확인법, 애니를 이용한 흉부압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으로 구성됐다. 유병남 단장은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매년 방재단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심정지 환자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는 사례가 굉장히 많은 만큼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습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총 6회기 동안 드림스타트의 사례관리 아동 14명을 대상으로‘음악이 있어 행복한 우리’방학특강을 진행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름방학 음악심리치료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들이 또래 관계에서의 자기표현력 향상과 자신감, 사회성 발달을 위해 기획됐다. 아동들은 벨 플레이트이나 톤 차임, 젬베 등 평소 접하지 못했던 악기를 함께 즉흥연주하거나 음악심리치료 상담사와 상호작용하며 자신의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직접 멜로디와 가사를 만들어 함께 노래 부르며 평소 눌렸던 감정들을 자유롭게 발산했다. 특강 참여 아동들은“오기 전에 울적하고 화가 많이 났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내가 하는 연주를 잘 들어주고 반응해주어서 자신감이 생기고 마구 웃게 되었어요”“최고에요”“좋아요”라고 큰소리로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참여 아동들이 자존감 향상은 물론 또래 관계에서의 행동변화와 사회성 발달로 관계의 기술을 자연스레 익히게 될 것이다.”고 말하며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향미 여성보육과장은“아동들이 향후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의 환자 돌봄에 대한 지원을 통해 환자 가족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을 위한 가족교실‘헤아림’은 가족들이 치매어르신의 행동과 증상을 이해하고 변화를 받아들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치매 알기와 부정적 태도를 극복하고 가족의 자기 돌보는 방법을 교육하는 돌보는 지혜로 구성되어 있다. 하반기 가족교실은 오는 2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 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 가족교실 수료자들로 구성된 자조모임은‘와 보라’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월 1회 정기모임을 갖는다. 자조모임에 참여한 가족은“내 속 사정을 말할 곳이 없었는데 여기에서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 맘이 편하다”며, 또 서로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 9월에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을 운영
(경기뉴스통신) 하남시평생학습관은 지난 16일에 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강사 및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플레이러닝 이민성 대표를 초빙해 팀빌딩 게임 체험과 피드백이라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민성 대표는 이날 워크샵 특강에서 교육게임의 이해와 더불어 미디어, 보드게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교육 방법을 강의했다. 또한 평생학습강사의 학습 방법 변화에 따른 정보를 공유하고 매체 활용 사례와 팀 발표를 통해 강사들의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 김상호 하남시장이 참석해 직접 강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강사 인력풀과 서로의 정보 및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생학습관 이홍재 관장은“이번 워크샵을 통해 강사 및 직원들의 프로의식과 행동변화 경험에 의한 학습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해 전문강사로서 한층 성장 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가 추진해 온‘담배 연기 없는 건강도시 하남’이 흡연율을 낮춘 대표적인 사례로 뽑히면서 질병관리본부가 발행하는 소식지‘지역사회 건강과 질병’에 소개됐다. 구성수 보건소장이 대표 집필한 기고에 따르면 하남시의 2017년 현재 흡연율은 17.3%로 2011년의 25.8%보다 크게 개선됐다. 이는 전국 평균 21.7%, 경기도 평균 21%보다도 각각 4.4%, 3.7%p 낮은 수치이다. 현재 흡연율은 19세 이상 성인 중 평생 5갑 이상 피웠고 현재도 흡연 중인 사람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시 보건소는 그동안 현재흡연율을 낮추기 위해‘지역사회건강통계’결과를 가지고 성별, 직업별, 교육 수준별, 소득 수준별 특성을 파악하여 맞춤형 금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금연환경 조성을 위하여 금연상담사2명, 금연단속원2명과 금연지도원 8명을 위촉·운영했고, 금연아파트 15개소, 공중이용시설 3,852개소, 옥외 공공장소 617개소를 지정했다. 지역사회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 거버너스 강화로 금연 캠페인 및 간접흡연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신도시 개발에 따라 경제활동 인구와 사업장이 증가하고 바쁜 업무로 금연클리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해병전우회는 지난 18일 팔당대교 인근에서 한강 수중 및 수상 정화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남시 해병대전우회,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자원봉사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활동으로는 한강 수중 및 수상 청결활동을 통해 자연보호 캠페인 활동하는 것을 비롯하여 수상 사고 시 응급 인명구조를 하는 시범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해병대전우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이번 정화활동으로 한강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하남시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 해병전우회는 여름철 수중정화 활동 이외에도, 야간 자율방범 활동 및 각종 행사장 질서 유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74주년 8.15 광복절 기념 나라사랑 하남시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이현재 국회의원, 방미숙 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각 기관·단체장 및 시민 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기념식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대형태극기 손도장 찍기와 어린이 태극기 그리기대회를 시작으로 하모니카 연주, 태권도 시범단, 태극기 퍼포먼스 및 벨리 공연이 이어졌다. 강성대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장은 기념사에서“74년전 오늘, 우리 민족은 독립을 향한 열망과 헌신을 통해 마침내 광복을 이뤄냈다”며,“이는 결코 밖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선열들이 함께 싸워 광복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최근 일본 아베정권은 무역보복을 일으켜 우리나라를 압박하고 있다”며, “지금 우리는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세우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힘을 합쳐 나갈떄라”고 했다. 김상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올해는 광복74주년,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나룰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도서관극장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제42회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에는 2012년부터 만 6년 동안 한겨레신문 토요판에‘이진순의 열림’이라는 제목으로 인기리에 연재된 122개의 인터뷰 가운데 가장 화제가 되었던 12개의 인터뷰를 묶은 책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의 저자 이진순 작가를 초빙한다. 이진순 작가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럿거스대학 미디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미국 올드도미니언대 교수로 있다가 현재는 재단법인 와글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터뷰어 이진순이 만난 사람들,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의 평범한 고뇌, 평범한 사람들의 짧은 반짝임이 희망을 만들고, 선의 평범성과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함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주요저서로는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 ‘듣도 보도 못한 정치’, ‘누구나 자기만의 무인도가 있다’ 등 다수가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500만원 이상의 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 재산의 압류 실시 및 부동산 압류물건을 강제 매각해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을 전수 조사해 미압류자 소유의 부동산을 신속히 압류 및 10억7천만원의 채권을 확보했으며, 지난 6월에 발송한 부동산 공매예고 대상자에게 자진납부를 유도해 약 11억 가량을 징수했다. 자진납부에 응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8월중으로 부동산 압류물건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체납액의 일부분을 납부한 후 남은 체납액을 매월 말일까지 분할납부하기로 한 체납자에 대해서도 철저히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고, 부동산 소유가 확인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압류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택용 세원관리과장은“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고액·상습체납자의 체납액에 대해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여 체납자의 납부의식 고취 및 자주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