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들의 과도한 당 섭취 관리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11개소를 방문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당 섭취 줄이기 교육”에 나선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설탕의 역할 및 섭취방법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가공식품 의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확인하기 식품별 설탕 함량 알기 과잉 섭취 시 문제점 등 이론교육과 함께 음료 속 설탕량 측정해보기 스티커북을 활용한 체험교육을 병행 한 통합 교육으로 진행된다. 당분 과다 섭취의 주요 원인은 아이들이 즐겨 마시는 어린이 음료인데 평균 당 함량이 12.6g, 각설탕 4개 분량으로 아이가 음료를 한병만 마셔도 WHO 하루 당 섭취 권고량인 40g의 30%를 한꺼번에 채우는 샘이다. 이러한 과도한 당 섭취는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에게 편식, 성장부진, 소아비만을 유발하며 과당은 대부분 지방의 형태로 간에 저장되기 때문에 간 건강 또한 해칠 수 있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식습관 개선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반기에도 어린이집 19개소, 어린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해 교사와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
(경기뉴스통신) 2019년 9월 6일 실시된 “2019년 제3회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 심의 결과에 따라 ‘안성 미양3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산업단지 물량공급이 결정됐다. 안성 미양3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미양면 양지리 산21-1번지 일원에 223,222㎡규모로서 ㈜에스에이티 등 4개 기업이 실수요자 개발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2020년 상반기 중 산업단지계획 접수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하여 2022년 준공을 한다는 계획이다. 미양3 일반산업단지는 총 22만3,222㎡의 부지에 산업시설용지는 14만3,999㎡이며, 지원시설용지 8,712㎡, 공공시설용지 7만511㎡이다. 이중 지원시설용지는 미양면 소재지 쪽으로 집중 배치하여 미양지역의 개발 및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특히 동 산업단지가 준공되고 기업입주가 완료되면 총 900여명의 고용효과가 발생되어 지역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에서는 향후 경기도 및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공식 확인된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과 관련해, 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시청 2층에 긴급 가동하고, 오후 4시를 기해 기존 도드람 LPG 거점소독시설 외 알미산 제 2초소의 추가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축협 차량 2대를 포함해 소독 차량 총 4대를 동원해, 17일 오후 5시 경까지 전체 167곳의 돼지 농가에 대해 소독을 완료하고 음식물 급여 농가에 대해 긴급 점검을 하는 한편, 남은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고 이동중지 명령을 각 마을방송 및 SMS등을 통해 고지했다. 방역대책본부장인 최문환 안성시부시장은 “안성시는 ‘가축질병 위기대응 메뉴얼 및 ASF긴급행동 지침’에 철저를 기해, 백신이 없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사력을 다해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 축산 관계자는 모든 시민들은 축산 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농가에서는 축사내외 소독은 물론,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할 것을 당부했다. 안성시에서는 경기도 전체 돼지 농가의 12%인 167 농가에서 약 36만두의 돼지를 사육중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센터는 건물 외벽에 여주와 수세미를 식재하여 친환경 녹색커튼을 조성했다. 안성1동은 특색사업으로 여름철 온도상승을 막아주어 냉방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도시의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해 환경프로젝트로 친환경 녹색커튼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친환경 녹색커튼은 별도의 공간 확보 없이 기존 건축물의 외벽을 활용 할 수 있어 공간 확보에 따른 제약이 없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공공청사 녹색커튼 조성으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낙원역사공원을 찾는 시민들께는 정서적 안정을 주는 힐링공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확한 여주는 지역주민에게 나눠주기 위해 건조 중이며, 건조된 여주는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하여 필요한 주민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제28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진 국민행동요령 및 가을철 야외활동 예방수칙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시공무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2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진대비 국민행동요령, 가을 야외활동 예방수칙, 국민신문고, 생활안전점검 체크리스트, 도로명주소 등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와 함께 캠페인 후 안성시는 다중이용시설 안성맞춤아트홀의 소방시설, 승강시설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스스로 생활 속의 안전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국민행동요령을 통해 재난 상황 대처 방법을 습득하여 인명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성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전신문고와 같은 안전관련 시책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 회계과는 투명한 공용차량 사용을 위한 생활 속 청렴 시책 추진을 강조하며 신뢰받는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회계과 차량관리팀에서는 ‘공용차량 사적사용 금지’를 위해 연중 공용차량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공용차량 내 청렴실천 수칙을 부착하는 등 청렴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16일 회계과는 9월 청렴·친절 베스트멤버에 차량관리팀 오민수 주무관을 선정하고, ‘공용차량 사용 바르고 투명하게 청렴실천 노력이 아닌 생활이다’라는 표어와 함께 베스트멤버 사진을 게시하며 투명한 공용차량 관리를 위한 청렴 실천결의를 다졌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공용차량에 대한 예방점검 및 직원교육으로 투명한 차량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회계과에서는 각 팀별로 추진할 수 있는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은 ‘제11회 청미음악회’를 청미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청미음악회는 지난 11일 예술문화 수혜가 적은 동부지역 일죽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연예술에 참여하며 한마당 축제의 장을 펼쳤다. 1부는 일죽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일죽사물, 일죽밴드, 노래교실, 기체조, 웰빙댄스, 난타 공연과 퀄트교실 작품전시회와 일죽농협의 라인댄스 등 지역공연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일죽 화곡리 출신 고등래퍼 출연한 이진우를 비롯하여 지원이, 한혜진, 박일준 등 다수의 실력 있는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이 개최됐다. 또한, 이번 음악회는 경기농식품진흥원과 농산물홍보사업과 관련 협약서를 체결하여, 지역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 홍보하며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에도 기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과 김학용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문환 권한대행은 “이번 음악회는 경제 활성화, 살고 싶은 고장, 열린 문화 공간의 장 마련을 통한 지역화합 및 단합의 장이 됐다”면서 성공적인 음악회 개최를 축하했다. 행사를 준비한 박순화 일죽면 주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마을 테마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마을공동체 테마 발굴 워크숍은 보개면·금광면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로 마을의 자원과 역량을 발굴·진단하여 농촌 관광 테마 발굴을 위한 현장포럼으로 진행된다. 이날 안성시 도농교류지원센터장의 ‘안성시 농촌체험마을 현황’ 강의를 통한 안성시의 관광테마 이해와 농촌관광 테마 마을 전문가의 우수사례 특강으로 현재 타지역의 관광테마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참가대상은 마을 발전 및 테마 발굴을 희망하는 마을의 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등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농업기술센터 2층 비봉관으로 참가하면 된다. 심준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이 마을공동체의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간 소통을 강화 할 수 있는 기회이다”면서 “특화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마을공동체 테마발굴 워크숍 이후 농촌관광 테마마을 발굴을 위한 현장포럼에 참여할 마을공동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보개면, 금광면 주민을 포함한 공동체이며, 참여의지가 있는 마을공동체는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죽산면 ‘제16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죽산의 유구한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선조들의 얼이 담긴 테마를 주제로 송문주 장군 시가행진과 재현극을 선보였다. 아울러 제5회 죽주가요제 제5회 죽주예술제 문화체험부스 버스킹공연 7080밴드공연 농특산물 홍보판매 특별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졌으며, 추석 명절에 풍성한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를 제공했다. 축제기간 동안 전국을 비롯해 안성시민 약6천여 명이 축제장을 방문해 행사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천년고찰 칠장사를 비롯해 송문주 장군과 암행어사 박문수 등 다양한 전통과 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죽산이 자랑스럽다”며 “오늘 이 축제가 지역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축제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면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축제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죽주대고려문화축제가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한 부시장은 16일 오전 8시30분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안성시 각종 현안사업을 수시 점검하고, 부서장을 중심으로 부서별 핵심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정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최 권한대행은 “공직자로서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은 반드시 지켜야할 의무이자 가치”라며 “위반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일벌백계 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우석제 시장이 지난 10일 대법원 판결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됨에 따라 부시장 최문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자치단체장이 궐위시점부터 새로 선출된 자치단체장의 임기 개시일 전일까지 부단체장이 자치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소방서는 11일 오후 2시 추석 연휴를 맞아 안성 전통시장, 터미널 등에서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하여“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1대 역할을 하며,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를 감지하면 경보가 울려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정귀용 서장은“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초시설이며, 추석 연휴 고향집 방문 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여 안심을 담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양성면사무소에 지난 10일 익명의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20포를 기부했다. 쌀을 기탁한 익명의 독지가는 지난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70포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진 면장은 “올해에도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독지가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고루 배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서안성푸드뱅크는 지난 10일 공도 참아름 아파트 2단지 내에서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도읍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300명에게 생필품과 부식류 등으로 구성된 사랑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특히, 서안성농협하나로마트 내에 위치한 테라선화장품 외에도 에코호유, 토담, 송원식품, 구수참미촌 등 안성에 위치한 다양한 기업이 후원에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박찬수 센터장은 “태풍 링링으로 7일에 계획된 행사가 연기되고 행사규모도 축소되어 아쉽지만, 좀 더 다양한 물품을 후원받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면서 “사랑나눔박스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고 한 발 더 다가가는 서안성푸드뱅크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안성푸드뱅크는 지난 2010년 4월 개소하여 여러 기업·개인에게 기부 받은 식품 및 생필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한전산업개발 안성지점 나누리봉사단은 지난 10일 추석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한부모가구 등 취약가구 4가정을 방문하여 쌀, 라면을 전달하며 소외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한전산업개발 안성지점 검침원 31명은 지난 3월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검침, 송달 업무 중 발견한 위기가구를 신고하는 인적안전망으로 활동 중에 있다. 또한, 사각지대 발굴 활동뿐만 아니라, 틈틈이 관내 복지시설의 전기설비 점검, 행사지원, 김장, 물품 나눔, 소외이웃 방문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의 ‘이웃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 마다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구입하고, 이웃들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전하며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이·통장, 부녀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지역주민과 한전, 삼천리, 우체국 등 생활밀착형 종사자 총1224명을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4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펼쳐진 이번 사업은 우리지역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동네 안성맞춤 나눔이웃’으로 기부한 사람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후원금을 지원받아 명절꾸러미를 마련했다. 정성으로 마련한 꾸러미 속에는 쌀, 치약, 칫솔, 햄, 식용유, 휴지, 곰탕, 참치 등 생활용품으로 가득 채워졌으며,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명절꾸러미를 전달받은 박 모 어르신은 “평소에 찾아주는 이가 없어 너무 외롭고 쓸쓸한데 선물까지 들고 찾아와주니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문주 위원장은 “누구나 행복해야 할 명절에 그렇지 못한 이들이 지역사회 곳곳에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가족들 또는 주변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명절 때면 더욱더 외로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