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노후 설계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료 강연이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에 마련된다. 성남시는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제2의 인생 철벽 방어, 국민연금 이야기’ 특강을 연다. 초빙한 이은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정책위원이 ‘알면, 노후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를 주제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적연금 제도인 국민연금에 관해 1시간 30분간 강의한다. 질문을 던지면 서로의 의견을 내고, 궁금증을 풀어가는 방식의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노후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국민연금으로 우리는 충분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어떻게 내 노후를 책임질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한 ‘제2의 인생’ 믿을 수 있을까 등이다. 이번 특강은 해오름도서관이 주관하는 스몰 북 토크 행사다. 청년부터 장년까지 인생 설계에 관심 있는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을 들으려면 선착순 100명 성남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치매 공공후견사업을 편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사 결정 능력이 떨어지는 치매 환자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후견인을 선임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원 대상자는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저소득층 치매 환자이면서 자신의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나 주변 사람이 없는 독거노인이다. 가족이나 친족이 있더라도 학대 방임, 자기 방임 가능성이 있다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성남시 3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하면 가정법원에 후견심판청구를 요청해 후견인 연계를 행정적으로 지원한다. 후견인과 피후견인으로 최종 결정되면 후견유형에 따라 치매 환자의 병원 진료와 약 처방 등 의료 활동, 복지 급여 통장관리, 복지서비스 신청 대리,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받게 된다. 6월 말 현재 성남시의 등록 치매 환자는 4007명이다. 이중 혼자 사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치매 노인은 270명이다.
(경기뉴스통신)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W는 지난 27일, 오후 3시 지역 중심 청소년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한 의견수렴 및 공유를 위해 제5기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단과의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단과 W는 각자의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들을 소개 및 자치기구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보다 폭넓은 시야를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강이설은“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서로에게서 배움을 얻고 더 나은 수련관과 청소년 활동을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 분당구에서는 지난 24일 오후 4시, 분당구청 소회의실에서 율동 ‘율동2지구’ 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성남시 분당구 경계결정위원회는 오택원 위원장을 비롯해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위원회는 9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율동 7-1번지 일원, 406필지 860,865㎡에 대하여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의 경계결정기준에 따라 지적재조사 측량으로 결정된 경계와 토지소유자가 제출한 의견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의결했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지적공부 정리,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를 통한 조정금 산정,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하여 토지경계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도해지적에서 디지털지적으로 전환되어 토지분쟁 해소 및 경계확인을 위한 측량비용 절감 등 지적제도 선진화와 지적공부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에서는 선·후배 공무원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 5월 맺어진 85개팀의 멘토·멘티를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성남도시樂버스 프로그램과 연계한 ‘성남시티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남한산성과 조선왕실의 도서관인 장서각, 성남시의 역사를 담은 판교박물관에 대하여 깊이 만나볼 수 있으며, 웃음명상, 사찰음식체험과 다도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성남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 멘토·멘티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질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성남시 관광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는 한편,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에서는 지난 17알부터 26일까지 총 5일에 걸쳐시청3층 산성누리에서 민선7기 1년 점검을 위한 공약과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실국장은 물론 추진부서의 담당주무관과 협력기관의 실무자까지 전원 참석토록하여 촘촘하고 밀도있는 토론방식의 보고회로 진행되었으며 50개 공약과 25개 주요사업, 4건의 시장 지시사항에 대해 행정기획조정실 등 45개부서에서 그동안의 추진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상세한 보고가 이루어 졌다. 각 실국의 공약 추진상황 보고는 공감행정, 자족경제, 감동복지, 문화재생. 균형도시, 안심안전 등 정책목표 달성을 위한 공약별 로드맵 검토와 장애요인의 극복방안 등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의 성공적 이행을 독려했다. 공약뿐아니라 주요하게 추진되어야 할 역점사업에 대하여도 실국별 보고를 통해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꼼꼼히 살펴 미래 청사진을 그렸으며, 은수미 시장의 핵심정책인 시민민주주의, 청년정책, 사람중심의 문화를 기반한 도시재생, 노동인권과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한 지시사항 보고는 ‘하나된 성남 시민이 시장이라’는 시정철학의 기조아래 시정
(경기뉴스통신) 7월 26일 성남시 수정구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신흥2동, 성남환경운동연합, 민간기업 투게더 컨소시엄 간 “신흥2동 자원순환마을 조성 시범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신흥2동 재개발 사업지구에 포함되지 않은 다가구·단독주택 밀집지역은 성남 옛시가지와 마찬가지로 재활용품 수거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재활용 쓰레기를 집 앞이나 도로변에 배출함으로써 일반쓰레기와 뒤섞여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또한 자원으로 활용 가능한 재활용품이 제대로 분리배출 되지 않아 일반쓰레기로 처리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활동가를 양성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교육하여 ‘자원순환마을’을 조성, 주민이 직접 주도하여 신흥2동의 쓰레기의 총량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본 사업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재활용품의 무게를 측정하여 분리 배출한 만큼 직접보상하는 방법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쓰레기 순환정책의 빅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분당구 백현동행정복지센터는 26일 오전 11시 양정민 백현동장, 신명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조준현 WAWA유도클럽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WAWA 꿈나무 유도교실’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WAWA 꿈나무 유도교실’은 백현동 관내에서 WAWA유도클럽을 운영하는 前 국가대표 유도선수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 형제의 아름다운 재능나눔으로, 취약계층 성장기 아동을 대상으로 체력을 단련하고 심신발달을 도모하고자 민·관이 상호 협력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통해 아동 교육사업의 물적자원과 외부자원을 연계하며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아동 조기발견 보호체계를 구축하는 아동행복지원사업을 민·관이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WAWA유도클럽 조준현 관장은 유도는 유도장을 찾지 않으면 쉽게 배울 수 없는 운동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재능나눔 뿐만 아니라, 재능과 소질이 있는 아동에 대하여는 미래의 유도 국가대표로 육성하겠다는 큰 포부의 뜻을 밝혔다. 이에 양정민 백현동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성취감 및 자신감 고취로 자존감을 향상 시키고 앞으로도 민·관 기관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경기뉴스통신) 성남시 수정구는 지난 5월부터 시행된 ‘4대 악성’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관계기관과 공조하여 기초자료 구축에 나섰다. 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 시행 이후 지난 한 해 동안 2,550여건이 접수되던 것이 지난 5월 7일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시행 이후 55일간 2,640건 신고 됐다는 것은 그 만큼 시민들이 ‘4대 악성’ 주·정차금지 구역임을 인식하지 못해 단속되는 피해를 보고 있다는 자체 분석에 따른 것이다. 그 만큼 늘어난 신고접수로 담당자가 법 위반 여부를 검토 분석하여 분별하고 시행하는 과정이 길어지면서 신고자와 부과대상자의 반발 민원 폭주로 시간적 피로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지경이다. 궁극적인 목적은 이번에 조사된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2020년 예산에 반영, 수정구 특수시책으로 ‘4대 악성’ 전 구역의 노면에 도색 상태를 정비해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당장 법 위반의 잘못된 단속도 중요하지만 시민편의 행정과 올바른 주·정차 문화 형성을 위해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기는 꼭 비워두세요’라는 표시를 해 자발적인 불법사례를 방지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심야에 의약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을 위해 수정·중원·분당구에 1곳씩 모두 3곳의 공공심야 약국을 지정·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구별 공공심야 약국은 수정구 위례서일로 18, 1층 ‘위례수 약국, 중원구 산성대로 476번길 6-1 ‘마이팜 약국 ’, 분당구 야탑로65번길 8, 1층 ‘아탑차온누리 약국’이다. 3곳 약국은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전문 약사의 복약 지도, 의약품 조제·판매·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가벼운 증상에도 심야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응급실을 가야 하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중원지역에만 지정 운영하던 공공심야 약국을 올해 1월 수정지역, 올해 2월 분당지역으로 점차 확대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는 총 217억원 규모의 성남벤처펀드 3호를 운용한 결과 4개사가 코스닥·코넥스에 상장되는 성과를 냈다고 26일 밝혔다. 성남벤처펀드 3호는 모바일전문펀드다. 2011년 성남시가 26억원을 출자하고, 조합원으로 참여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사가 44억원을, KIF 투자조합이 147억원을 각각 출자해 지난달 28일까지 8년간 운용됐다. 출자금은 모바일 콘텐츠, 게임 기업 등 14개사에 투자했다. 이중 성남시 관내 기업은 7개사이며, 투자금은 87억원이다. 청산 결과 성남시에 회수된 금액은 47억원으로, 출자금 대비 수익률은 81%로 나타났다. 펀드 투자금을 지원받은 기업은 성장기반을 마련해 연 매출을 올리고, 출자자들은 펀드 운용 수익을 올렸다. 투자기업 중 모바일 게임사인 ㈜데브시스터즈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14억원의 성남벤처펀드 3호 자금을 지원받아 운영한 ‘쿠키런’ 게임이 히트를 쳤다. 2014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총 165억원이 회수돼 108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대표적 펀드 투자 성공 사례로 꼽힌다. ㈜포도트리는 2012년 15억원의 성남벤처 펀드를 투자받은 후, 콘텐츠 플랫폼인 카카오페이
(경기뉴스통신) ‘제7회 경기도 발달장애인가족 체육대회’가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통합 사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도지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지부가 주관하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도 내 25개 한국장애인부모회 지부 회원과 자녀 1300명이 슐런, 훌라후프, 디스크 골프, 이어달리기 등 6개 종목의 경기에 참여한다. 경기는 325명씩 4개 팀으로 나눠 진행된다. 경기 동부팀=용인, 안성 양평, 성남, 오산, 군포, 연천 경기 서부팀=양주, 평택, 김포, 고양, 의정부, 부천 경기 남부팀=여주, 광명, 안양, 수원, 화성 경기 북부팀=의왕, 이천, 포천, 남양주, 하남, 광주, 동두천 등이다. 체육대회 시작에 앞서 장애인체육 발전 유공자 3명, 학업 성적 우수자 2명, 장애인복지 유공자 14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 발달 장애인 자매의 민요 공연과 난타 공연도 펼쳐진다. 경기도 등록 장애인은 도 전체인구의 4%인 54만7386명이다. 이중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3만5894
(경기뉴스통신) 성남지역 중·고등학생 145명이 성남시정과 시책 체험에 나선다. 성남시는 오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학생 80명과 고등학생 65명이 각각 이틀 일정의 성남시 행정 체험을 하게 된다. 첫날은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시정 홍보 동영상을 보면서 시책에 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지역의 주요 기초시설인 복정동 정수장, 상대원동 환경에너지 시설 견학도 이뤄진다. 성남시 생수 브랜드인 남한산성 참맑은물과 수돗물 생산과정, 각종 생활 쓰레기 처리 과정을 직접 보고 듣게 된다. 둘째 날은 동 행정복지센터 20곳에 3~4명씩 분산 배치돼 공무원 직업 체험을 한다. 민원·사회복지·주민자치센터의 업무와 현장 행정을 참관하면서 공무원의 업무와 근무환경, 직업적 특성을 체득한다. 일정을 모두 마치는 학생은 ‘청소년 지방행정 체험 수료증’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시정에 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려고 2013년부터 지방행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1250명의 중·고등학생이 참여했다.
(경기뉴스통신) 성남시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는 최근 발생했던 인천 수돗물 사태 발생 이후 수돗물 생산시설의 운영실태를 일제 점검하고,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해 운영중인 매뉴얼을 정비했다. 아울러 상수도생산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직원 역량강화의 핵심목표는 상수도분야 직무능력, 재난안전분야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수돗물 생산에 종사하는 전직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 하는 것이다. 앞으로 상수도생산시설 종사자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 직원들까지 전원이 상수도 법정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현재 상수도 법정교육 이수 직원은 53%에 불과하나, 금년도 5백 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5명을 교육시켜 교육 이수율을 90%로 늘리고, 향후 신규 전입자가 있을 경우 우선 교육을 받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재난분야 담당자, 전기·가스 안전관리자, 폐수처리를 담당하는 환경기술인, 유해화학물질 관리자,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기술자 교육 등 각각의 업무에 따른 법정 전문교육을 적기에 실시해 전문분야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하는 매뉴얼 및 보호계획에
(경기뉴스통신)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민간 기업이나 단체가 소유한 각종 물품과 공간, 재능을 빌려주고 나눠 쓰는 공유문화 확산에 나선다. 시는 공유 촉진 사업 참여 기업·단체를 공모해 크리스마스 버드전,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 고큐바테크놀로지㈜, 문화예술공유 플랫폼 이음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착한장터 등 5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버드전은 미술 작품이나 미술 재능을 필요로 하는 지역 주민에게 관련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저소득층을 위해 판매한 미술품 수익금을 경기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등 기부문화도 확산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은 마을공동체, 문화예술가와 공간을 공유하고, 커뮤니티 분야의 매니저, 강사 등 인적 자원을 연결한다. 고큐바테크놀로지㈜는 고령사회 속 노인들의 건강, 돌봄 등에 도움이 되도록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매칭을 공유하는 기업이다. 문화예술공유 플랫폼 이음 협동조합은 문화예술 청년, 전문가 등 예술 분야의 인적 자원을 공유한다. 사회적협동조합 착한장터는 사용 가능한 중고물품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3년간 ‘공유성남 BI(Brand Identity)’를 사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