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제13호 태풍“링링”북상으로 이번 주말 경기도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남시 연제찬 부시장은 지난 5일 LH하남 감일·위례 공사현장을 긴급점검 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공사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진해되었으며 특히 공사장 작업자 안전조치, 타워크레인 피해예방 사전조치, 시설물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및 당부했다. 이에 앞서 연제찬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긴급대책영상회의를 통해“재해취약우려지역 및 각종 공사 현장이나 주요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철저히 시행해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하도록 사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보건소는 2019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의 명절 연휴기간동안 보건소에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병의원 4개소와 약국 10개소는 추석 명절 당일에 운영되며, 나머지 의료기관과 약국도 지역별로 당직기관을 지정하여 운영토록 하여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약국, 경로당,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에 당직기관 안내문을 부착하고, 연휴기간 동안은 비상근무를 하면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의 운영현황을 점검하여 시민들이 쉽게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기간 중 휴일지킴이약국과 의료기관은 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거나 비상대책상황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하남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하남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5일 청운사, 경기상운, 사회적협동조합 두레마을에서 각각 백미 110포, 백미 200포, 돼지불고기 200팩과 청소년용 비타민 300병 등의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매년 명절 정기적으로 백미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물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 행정복지 센터에도 사랑의 온정이 이어졌다. 덕풍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소화제 및 해열제 1,000정을 전달했고, 천현동 바르게살기 운동위원회는 김 선물 세트 40상자를 기탁했다.
(경기뉴스통신)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해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상가를 대상으로 누구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관련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추진에 앞서 덕풍2동에서는 복지사각지대의 효과적인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보되는 유형을 분석했고, 그 결과 직접적으로 생활과 밀접한 상가에 홍보를 할 경우 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했다. 동에서는 포스터와 홍보물품 제작했으며, 덕풍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요청이 있어 해당상가를 권역별로 분배하여 위원들이 직접 홍보물을 전달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계획의 일환으로 통행량이 많은 관내 주요도로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주택 단지 내 곳곳에 발굴 포스터를 부착하여 누구든지 쉽게 접촉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진동철 덕풍2동장은 “이번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통해 지역 내 인적안전망이 구축되어 더욱 따뜻한 덕풍2동이 되기를 희망하며 홍보 추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와 전남 신안군이 5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두 자치단체 간 교류협력 강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도시의 민간교류를 바탕으로 시작 된 이번 협약은 두 자치단체가 지속적인 사전교류를 통해 상생의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가져왔으며, 드디어‘자매결연’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안군에서는 박우량 군수, 김용배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남시에서는 김상호 시장, 방미숙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하남시와 신안군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행정, 경제, 관광, 문화, 체육, 농업 등 지방행정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청소년 문화교류 및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상생발전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환영사에서 신들의 정원으로 불리는 신안군과 첫 국내자매도시를 맺게 된 것에 26만 하남시민과 함께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어, 자매도시를 체결하게 된 배경으로“박우량 군수가 하남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며 이뤄낸 발전의 흔적과 오랫동안 지속된 자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전통시장 일부구간의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주정차 단속유예 구간은 덕풍시장 주변과 신장시장 주변 일부구간으로, 시장 주변의 주정차 가능시간을 기존 10분에서 2시간으로 연장한다.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인 소방시설 주변, 버스정류장 주변, 교차로 모퉁이, 횡단보도 및 인도 위 주차 등 주정차질서 문란행위에 대해서는 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유예함으로서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69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하남시지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령 및 국정사업, 식중독예방 및 친절서비스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온 임애경 위생관리팀장은 식품위생법 해설 및 업소에서 꼭 준수해야 할 사례 위주의 강의했고, 유해연 위생지도팀장은 식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업주들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김상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임대료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하여 영업주가 겪고 있는 경제난의 어려운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럴수록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더욱더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시에서도 외식산업의 활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본 위생교육을 통해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위생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육성, 업소 경영 내실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영업주는 11월 14일에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될 추가 집합교육에 참석하면 되고, 온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서관 이용자, 유관단체장, 아파트 동대표 및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신장도서관 리모델링’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기본설계 착수 전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용도별 공간구획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으며 신장도서관 리모델링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설계공모 당선작 및 공간구성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주차공간 추가확보 열람공간 확보 청소년 및 시니어공간 확보 도서관 외곽 조도 확보 옥상녹화, 의자교체, 동아리방 설치, 운동기구 설치, 지층 곰팡이 없는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번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하남시립도서관은“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기본설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신장도서관은 이용자 모두가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Dream Library로 재탄생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신장도서관은 1996년 준공되어 그간 지역주민들을 위해 도서관 기능과 역할을 다 해왔으나 시설 노후로 이용이 불편해 짐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 2021년
(경기뉴스통신) 덕풍1동 행정복지센터는‘덕풍1동 한마음대동회’에서 하남시 승격 30년에 즈음하여 덕풍1동의 30년 발자취는 물론 이전 동사를 기록한 ‘덕풍1동 한마음대동회 전화번호부’를 하남시 동 최초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덕풍1동 소개서는 지난 89년 시 승격 이후 30년간 덕풍1동의 이야기는 물론 이전 기록들을 각종 사진 자료와 함께 어릴적 추억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재밌게 엮어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다. ‘덕풍1동 한마음대동회’이응주 회장과 김일권 총무를 비롯한 대동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3년간의 자료수집과 함께 자비를 들여 발간하게 됐다. 이응주 덕풍1동 한마음 대동회장은 발간사를 통해“어릴적 덕풍1동은 정 빼고 모든 것이 부족한 시절이었다”며,“어릴적 덕풍1동의 추억을 기록하고 덕풍1동만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진섭 덕풍1동장은 발간 축사에서“덕풍1동 지역의 문화·인물·지명 등 각종 사료를 정리한 덕풍1동 소개서는 온고지신의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이 책을 통해 덕풍1동의 유서 깊은 역사가 널리 알려지고, 전통을 이어가며 더욱 발전하는 ‘덕풍1동 한마음대동회’가 되길
(경기뉴스통신)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홀로사시는 어르신에게 추석 음식을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고독감을 위로하는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협의회 위원 25여명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송편, 전, 밑반찬 등을 준비하여 저소득 가구 및 홀로사시는 어르신 50가구에 전달했다. 이명순 위원장은 “추석에 적적하실 어르신들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정성들여 음식을 준비했다.”며, “음식을 받는 어르신들 미소에 마음이 뿌듯하고 행복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협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독거어르신들이 훈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미사1동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활동은 연휴 전, 중, 후 3단계로 나누어 실시하며, 연휴기간 전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해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취약업소를 중심으로 사전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는 상수원 수계와 오염이 우려되는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며 유사시를 대비하여 환경오염 신고창구 및 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또한, 연휴기간 이후에는 연휴기간 방지시설 가동 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환경오염사고를 목격하거나 발견 시에는 환경신문고 또는 하남시 환경보호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오는 6일 골조공사가 완료된 현안1지구 힐즈파크 푸르지오 아파트 위례신도시 호반 가든하임 아파트를 대상으로‘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 2차 골조완료 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는 2018년도에 기존 3단계별 점검에서 2019년도에는 사용검사 후 점검이 추가되어 4단계로 확대 시행되고 있으며 1차는 골조공사 중에 경기도에서 점검 2차는 골조공사 완료 후 시·군에서 점검 3차는 사용검사 전 경기도에서 점검 4차 사용검사 후 시·군에서 점검한다. ‘2차인 골조완료 점검’은 건축·토목·정보통신·기계·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품질검수단이 현장을 방문해 주택품질 향상과 입주민의 권익보호 및 고품격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고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가 아파트 입주민의 입장에서 점검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품질관련 민원 감소 및 품질향상으로 살기 좋은 공동주택 건설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주간 치매어르신 6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어르신들은 프로그램에서 전문바리스타 강사를 통하여 커피와 친해지고 직접 핸드드립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커피를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핸드드립의 이해와 구조 핸드드립 직접 해보기 바리스타의 하루 등으로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바리스타 교육과 주문을 잊은 카페 행사 참여를 통해 치매어르신들의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자존감을 증진할 수 있으며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며,“치매어르신의 카페운영으로 치매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주간 교육을 이수한 어르신들은 오는 25일 개최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기억하지 못해도 괜찮은 축제’에서 ‘주문을 잊은 카페’의 일일 바리스타로 활약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덕풍1동 행정복지센터는 성민교회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성민교회 손용근 목사는 “명절에는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이 많은데, 이러한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진섭 덕풍1동장은“해마다 명절이 되면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시는 성민교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금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풍1동에 소재한 성민교회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설명절과 추석명절에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가 3일 일산 킨텍스에서 경기도가 주최한‘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본선대회에서 원도심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하남시 소복마당 with 경기’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본 정책공모는 경기도가 600억원의 특별조정금을 공개경쟁을 통해 시·군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30개 시군이 사업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 중 14개 사업이 본선에 진출하여 이날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하남시의‘하남시 소복마당 with 경기’는 원도심의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전략으로 원도심 도시재생 지역 내 구 청사부지에 생활 SOC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하남시민 70여명의 응원단이 참여하여 열띤 환호 속에 김상호 하남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 시장은 발표 서두에서 노후건축물 및 인구감소 등으로 시간이 멈춰버린 원도심인 덕풍동의 오늘을 조명했다. 특히, 실제거주 하는 박춘자 할머니의 영상을 통해 공원, 노인 의료·복지 시설, 어린이 실내놀이터, 주차시설 등이 부족하고 복합체육시설이 전무함을 강조하며, 턱 없이 부족한 생활 SOC로 인해 주민들이 살아가기 힘들다는 목소리를 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