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구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딸기원복합회관 센터교육장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편식 개선 프로그램 ‘냠냠 킁킁 무슨 채소일까?’를 진행했다. 구리시 내 60명의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한 이번 교육은 ‘가지’를 주제로 이론 및 오감 활동, 요리 활동, 미술 활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론 및 오감 활동에서는 가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가지의 효능을 노래와 율동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가지를 만져보고 먹어보며 식재료의 친숙함을 더했다. 또한 요리 활동과 미술 활동에서는 자기 주도적 요리 활동과 미술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지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하는 한편 어린이들의 편식 개선 효과도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과 휴가 기간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참여율을 높이는 동시에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엄애선 구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손쉽게 아이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리시 어린이의 편식 개선에 힘쓰겠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와 구리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7일 꿈드림 이용 청소년들 중 검정고시를 치르는 30여명을 대상으로 고사장인 의정부시 민락중학교와 호원중학교, 녹양중학교로 찾아가 ‘찾아가는 거리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검정고시를 치르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꿈드림을 모르는 학생들에게 꿈드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꿈드림은 거리 상담 외에도 점심 도시락 배부 등을 진행하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꿈드림에서는 이번 검정고시 시험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집단 멘토링 수업을 통해 학업 능력 향상 및 검정고시 접수 대행 서비스 등을 실시하며 합격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이날은 구리경찰서의 차량을 협조 받아 30여명의 청소년들이 고사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구리경찰서에서는 꿈드림과 협력 관계를 통하여 차량 지원은 물론 위기 청소년 생필품 지원, 직업 체험 지원 등으로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김 청소년은 “이번 검정고시 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려운 과목들이 있었는데 수준에 맞는 멘토링 수업과 꿈드림에서 제공한 검정고시 인터넷 수강권이 큰 도움이 됐다.”며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현실에 맞지 않는 자치법규를 금년 말까지 일제 정비한다. 이번 조치는 시민의 행정 편의 증진을 위하여 실시되는 것으로 시는 이를 위해 지난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일제조사를 통해 조례, 규칙 등 477개의 자치법규 중 불합리한 자치법규 92건을 발굴했다. 이번에 발굴된 사항으로는 상위법령 제·개정 사항 미반영, 위임사무의 소극 적용, 현실과 맞지 않는 유명무실한 조례, 규칙 등으로 기획예산담당관을 중심으로 자치법규 입안 등 본격적인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조례·규칙심의회 심사를 거친 후 시의회 의결을 통하여 정비 내용을 공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일제 정비에 따라 상위 법령과의 적법성을 높이고,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치법규는 각종 사용료 등 시민 부담과 편의 제공과 같이 시민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라며, “따라서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시민과 기업에게 불이익을 주는 자치법규를 정비하여 시민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폭염 대책기간동안 관내 경로당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무더위 쉼터 42개소를 지정·운영하는 한편 구리시 자율방재단을 무더위 쉼터 지역 전담제로 지정하여 현장 점검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구리시 자율방재단을 활용하여 7월 말부터 폭염 대책 기간까지 주 2회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무더위 쉼터 관리·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31개소 경로당에 대해서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건강관리와 비상 시 응급조치를 위해 설치한 응급 구급함 점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가정에는 애로사항 수렴과 안부 전화, 방문 건강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현장 점검을 통해 무더위 쉼터에서 가동 되는 에어컨을 비롯한 냉방 시설에 대해서는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고장 등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교체·수리하고 있다. 정용득 구리시 자율방재단장은 “자율방재단이 8개조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무더위 쉼터 냉방기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겨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폭염과 열대야가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2동에서는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관내 경로당에 시원한 화채를 전달하여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번 화채 전달은 교문2동 적십자봉사회가 주관한 것으로 연일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어르신들이 수분이나 영양 부족으로 건강이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교문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정성껏 화채를 준비했으며, 관내에 위치한 경로당 13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드렸다. 또한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의 역할을 알리고, 날씨가 매우 더울 시에는 경로당으로 피신할 것을 알리는 등 무더위 유의사항도 적극 홍보했다. 한태숙 교문2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화채 대접을 비롯해 희망 풍차 물품 전달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마음을 보듬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관내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돌보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지난 6월 18일부터 구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갈매사회복지관 1층 식당에서 갈매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갈매 지역 찾아가는 상담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갈매 지역 찾아가는 상담실’은 갈매 지역 학부모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것이다. 그동안 갈매 지역에는 청소년 상담이나 부모 교육 등의 서비스 이용 기반이 없어 아쉽고, 갈매에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소재한 인창동까지의 접근성이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갈매 지역 찾아가는 상담실’에서는 찾아가는 거리 상담을 비롯하여 간이 심리검사 실시와 해석, 청소년기 자녀 부모 교육 1:1 상담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상담실은 청소년 상담 복지의 부족함을 느끼던 갈매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있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6일에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초등부 10명, 중등부 1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용을 돕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5일부터 ‘구리시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 지원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공포에 따라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기업, 사회복지시설, 5인 미만 소상공인 등 1,800개소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 보급을 실시했다.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란 기존 전용 팩스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클라우드 및 가상화 기술이 적용된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용하는 팩스 서비스로, 100개의 팩스 회선을 2,000개의 가상회선으로 분할한 뒤 2,000여개 회사가 회선을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지원 대상은 비영리단체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복지시설, 5인 미만 소상공인 등이다. 시는 1,800개소 시설을 보급하는데 약 9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누어 신청서 접수 및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는 8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영리단체 및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2단계는 12월부터는 구리전통시장 및 상권활성화구역 내 상인,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상인, 그 외 5인 미만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팩스 서비스 보급이 완료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5일부터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여름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즐겁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내가 그린 방학생활’, ‘맹꽁이 레인저’, ‘생태문화와 함께하는 힐링 테라피’ 등이다. ‘내가 그린 방학생활’은 8월 5일부터 16일까지 환경부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교재를 바탕으로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병행 진행한다. ‘맹꽁이 레인저’는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3일간 장자호수공원에 서식하는 맹꽁이, 개구리 등 양서류에 대한 해설과 현장 체험 교육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한편, 시니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생태문화와 함께하는 힐링테라피’는 장자호수공원의 자연 생태 영상을 클래식 음악인 비발디의 ‘사계’와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물레방아 연잎을 활용한 연잎차 만들기 및 시음, 봉숭아 손톱 물들이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생태체험관 교육 대상을 확장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동구동에서는 지난 2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고 이달근 일등병 유가족을 동구동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은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국방부 및 육군에서 ‘선배 전우의 명예 선양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6·25전쟁 참전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결과로 진행된 것이다. 국방부가 6·25전쟁 당시 급박한 전황으로 공적이 누락되거나 미처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수훈자들을 찾아 보훈 수혜자의 거주 지역 관할 관공서에서 훈장을 대리 전수하고 있다. 고 이달근 제11 보병사단 육군 일등병은 6·25전댕 당시 멸공전선 전투에서 소속 분대원으로 참전했고, 전투에서 적 사살 등의 공적이 인정되어 훈장을 받게 됐다. 이날 전수식에는 한양광 동구동장과 김대진 예비군동대장이 대상자인 고 이달근 일등병의 아들인 이명호 씨에게 훈장증과 훈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명호 씨는 “아버님께서 살아계셨을 때에는 공적을 인정받지 못했지만, 지금이라도 공적이 인정되어 이렇게 아버님을 대신해 무공훈장을 받으니 매우 기쁘고, 또한 국립묘지에 모실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럽다.”라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가 후원하고 구리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대한민국 축복봉사단이 공동 주최한 제3회 구리시 지역아동센터 체육대회가 지난 2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신체 활동과 화합의 기회 제공을 통하여 소속감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청소년, 센터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 축사를 통해 “구리시는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아동들이 멋진 미래를 꿈 꿀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며, “학생 여러분들도 원대한 꿈을 품고 꿈을 위해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이돌 공연, 기차 게임, 외발 훌라후프 돌리기, 골 포스트 맞추기 등 다양한 체육 활동 등이 진행됐다. 또한 대한민국축 복봉사단, CJ나눔재단, 21세기클럽, 사랑나눔 푸드뱅크 등 여러 단체에서 행사를 후원하여 그 어느 행사보다 풍성하고 알찬 행사가 됐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구리시에는 총 15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며, 방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시립인창어린이집이 5일 인창2로 43번길 50으로 확장 이전하여 개원했다. 시립인창어린이집은 지난 1997년 10월 최초 개원한 이래 30명의 정원으로 운영 중 늘어나는 어린이집 보육수요를 충당하고 보육의 공공성을 확대하기 위해 국·도비 포함 총 사업비 약 20억원을 들여 확장하게 됐다. 새로 개원한 어린이집은 총 면적 594.67㎡, 지상 2층 규모의 신축 건물로 영유아 99명을 보육할 수 있게 되어 그동안 적체되었던 인창동 인근 보육수요의 일부를 해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6개의 보육실, 유희실, 실외놀이터, 교사실, 주차장 등을 갖추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제공이 기대된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 BF인증을 반영하여 재원 아동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임산부 등 신체적 약자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했다. 특히 개원과 함께 구리시 최초로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실시하여 장애아통합반, 시간연장반 등 취약보육 서비스 제공 확대로 공보육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신축 개원은 부모가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에서는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관내 어르신들 300여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수택3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에서 주관했고, 목민3기봉사단 원우회에서 후원하여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닭을 손질하고 끓인 삼계탕과 과일, 떡, 김치 등 푸짐한 먹거리를 준비하여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과 독거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관내 주민들이 참여하여 장고춤과 기타 연주 등 재능기부 공연도 함께 이루어져 어르신들에게 흥겨움과 즐거움이 있는 시간을 마련해 드려 호응도가 높았다. 함순임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있는 행사지만 이번에는 보다 더 많은 어르신들을 대접하게 되어 다행이고, 힘이 들지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왕창순 수택3동장은 “무더위가 초고조에 달하는 8월에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이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한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을 비롯하여 목민3기 봉사단 원우회 회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참여할 유료 체험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지난 2일부터 오는 9일 까지이며, 모집 부문은 제한이 없으나 코스모스 축제와 연계성이 높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요소가 풍부하면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참가 희망자는 구리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제19회 구리 코스모스 축제 유료 체험부스 모집’게시물을 참고해서 접수하면 된다. 체험부스 최종 참가자는 자체 심사를 거쳐 오는 14일 오후 2시 이후에 구리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할 예정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구리시청 문화예술과 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일 민원상담실에서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9월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선물키트 마련을 위한 “희망나눔 행복특별시 민·관 기부릴레이, 31일의 기적 500인 500만원 모으기‘ 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난 6월 20일 지역자원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9일 통합기획분과 회의를 통해 9월 사회복지의 날과 추석명절을 구리시민 모두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8월 한달 간 민관 기부릴레이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발대식은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승남 공공위원장과, 유경석 민간위원장의 제1호 기부를 시작으로 ‘31일간 500명 500만원 모으기 민관 기부릴레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경기사랑의 열매 김경희 북부사업본부장,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최길수 관장, 갈매사회복지관 박인숙 관장,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재현 관장, 구리시사회복지사협회 윤성은 회장이 참석하여 31일간의 기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8월 한 달 간 지속될 희망나눔 행복특별시 민관기부릴레이는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에 관내 장자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딜라이브 방송의 인기 프로그램인 ‘청춘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청춘 노래자랑’ 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구리 시민, 구리시 소재의 직장인, 학생 등 남다른 끼나 재능이 있거나,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7일까지 각 동의 주민센터에 방문 접수를 하거나, 딜라이브 청춘 노래자랑 홈페이지 참가신청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전화 신청으로 가능하다. 본선에 앞선 예심은 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총 15팀에게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본선 공개방송은 MC 뽀빠이 이상용의 사회로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의 흥과 끼가 가득한 무대와 함께 초대 가수 오승근, 서지오, 영탁, 진달래, 이채윤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청춘 노래자랑’ 입상자에게는 최우수 15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50만원, 인기에게 각각 30만원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춘 노래자랑은 구리 시민들에게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