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이정모 관장과 떠나는 과학여행’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은 과학과 대중을 잇는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를 자처하며‘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공생 멸종 진화’,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여행’ 등 활발한 저작 활동 및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과학계 명사이다. 털보 관장으로 더 유명한 이정모 관장의 강연은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티라노가 털복숭이라고?’, ‘인공지능과 인간의 미래’ 라는 3가지 주제를 다룬다. 첫 강의는 천동설과 지동설의 대결을 통해서 과학의 본질을 알아보고, 왜 과학을 해야 하는지, 두 번째 강의는 부모와 아이들이 공룡에 관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마지막 강의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미래를 다루면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길섭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이해와 과학적 사고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은 지난 18일 ‘함께해요 내 손 안의 안성3동’ 활동으로 ‘함께해요 내 손안의 안성3동 포토존’을 주민센터 앞에 만들었다. 이번 포토존은 가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국화꽃 등을 이용하여 제작됐다. 포토존을 이용한 시민은 “얼마 전 조성된 금석천의 국화꽃길도 너무 예쁘고, 포토존에서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박종철 동장은 “인근 주민들이 포토존에서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내 손 안의 안성3동 운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혜산 박두진문학제 운영위원회와 한국문인협회 경기도 안성 지부는 ‘제14회 혜산 박두진 문학상’ 수상자로 차주일 시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혜산 박두진 문학상은 시인 박두진의 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인의 고향인 안성시의 후원으로 2006년 제정됐다. 수상자는 우수한 시적 성취와 활동을 보여준 시인 가운데 박두진의 시 정신과 시 세계를 고려해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된다. 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차주일 시인의 작품들이 각별한 전언과 함께 언어적 친화력과 보편적 인간 본질에 관한 사유를 두루 결합했다고 보고, 시인의 언어와 사유가 혜산 선생이 추구해온 인간 본질에 대한 깊은 투시의 세계와 만나는 섬세한 지점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차주일 시인의 시 세계가가 오래 지워지지 않을 진정성 있는 내러티브를 내장하면서 그 내력들로 하여금 시인 자신의 기원을 유추하게끔 하는 특성을 지속적으로 보여 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수상작으로 선정된 시 ‘얼음렌즈’를 비롯한 다수의 시에서 시인의 삶을 “타자가 주인공이 되어 지나간 막간”으로 비유하면서 능동과 피동, 얼음과 불씨, 꿈과 해몽 사이에서 “사랑을 세공하는 천직”을 꾸준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7일 4층 보건교육실에서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안성시는 점차 확대되는 금연구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자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금연 지도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금연지도원 4명에게 위촉장과 함께 지도원증을 발급하고, 관련 법규와 활동 방법 등 금연 지도·단속 업무 매뉴얼을 교육했다.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임기 2년 동안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여부와 상태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을 금연단속원과 함께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전문성을 강화하여 흡연 신고가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보다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금연단속원 2명과 함께 총 6명의 금연지도·단속원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민들의 흡연 피해 예방에 나서게 된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3동은 지난 16일 ‘함께해요 내 손 안의 안성3동’ 10차 활동으로 통장단 등 7개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금석천에 국화꽃길을 조성했다. 이번에 국화꽃길로 변신한 곳은 금석천 산책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그동안 불법 현수막으로 도시미관을 해쳐 민원이 발생해왔다. 이날 회원들은 환경정비 및 도심 속 힐링 공간 제공을 위해 걸이용 화분 300개에 국화꽃을 심어 금석대교와 금석1교의 양방향 난간에 화분을 걸어 국화꽃길을 만들었다. 꽃길조성에 참여한 한 단체장은 “국화꽃길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이나 외지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안성3동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박종철 동장은 “인근 주민들이 출근길에 꽃길을 걸으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내 손 안의 안성3동 운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단체별로 소수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혼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은 파키슨 병을 앓으며 혼자 사는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파이프를 전기 용접하여 화장실 벽에 부착해 일어서고 앉을 때 안전하도록 설치했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파키슨병으로 중심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 화장실에서 자주 넘어져 어려움이 많았는데 손잡이를 만들어 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려운 이웃 가정을 방문하며 맞춤복지를 실천해 주고 있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가정방문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유아 유산균 지원 사업, 청소년 학원비 지원 사업, 독거어르신 복지관 중식당 식권 지원 사업,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전화상담 및 방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안성시 사회복지 협의회와 연계하여 생필품 배달, 노인복지관 연계하여 사랑의 반찬 배달,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후원자 분과 연계하여 연탄, 난방유, 쌀, 생필품 지원 등 차상위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백승기 도의원을 비롯한 김충범 도 농업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산물인 고구마와 포도를 일죽면 소재 경로당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죽면 새마을부녀회에서 경기도 사업인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일환으로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간식거리를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고구마와 친환경 안성맞춤 포도를 구입하여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산물 소비에도 일조했다. 안성연 일죽면 새마을부녀회장은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농산물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일죽면의 어르신을 위한 지역농산물을 간식거리로 제공해준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의 어르신을 공경하는 새마을부녀회의 노력이 지역의 경로효친 사상은 물론 지역발전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지난 16일 용인시 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열린 ‘2019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안성시 이희정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산하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2019 경력단절예방토크콘서트, 맘잡고 날다’라는 주제로 경력단절 극복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 전문가 패널토론 등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및 극복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장려상을 수상한 이희정씨는 지난 해 안성시가 실시한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에 참여해 취업에 성공했으며, 한국전력의 고압전기를 각 기업체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수배전반을 제조하는 친여성기업에서 만족도 높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가 출산과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여 사회적 손실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면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구직상담 및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등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참여와 취업연계를 위하여 안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전문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는 매년 지속되는 봄철 영농기 가뭄을 대비 하고자 ‘가을갈이와 논물 가두기 추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10월 현재 안성시 주요 저수지 저수율은 약 43%로 평년 동기 대비 40∼50% 수준으로 현 저수율 유지 시 2020년 봄철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할 것으로 예상 된다. 이에 안성시는 2020년 봄 가뭄을 대비하고자 논농사 재배지는 농한기에 가을갈이, 논물가두기로 용수로는 열고 배수로는 닫아 버려지는 물을 최대한 가둬둘 것과, 공동육묘장, 농협육묘장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밭작물재배지는 경작지와 인접한 곳에 소규모 물받이 시설을 설치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논 1ha에 10cm 담수시 약 1,000톤의 물을 보관하는 효과가 있으며, 논물가두기가 다가올 가뭄을 대비하기에 어렵지 않은 방법이다”면서 “농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한해 상습 발생 농경지가 있는 서안성,금광,서운,미양농업협동조합에서는 ’겨울철 논물 가두기로 봄철 가뭄에 대비 합시다‘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농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가 10월 16일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 등과 가진 ASF 긴급방역 비상대책회의에서 시군경계를 강화하고 AI와 구제역 등 사전 예방을 위해 타시군과의 17개 접점 지역에 대해 이동통제초소 설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ASF 방역을 위해 현재 138개 농장통제초소를 운영 중으로 1일 3교대 842명의 인력이 근무하며, 이에 따라 1개월 운영에 약 34억 2천 만 원 가량의 예산이 소요되고 있다. 여기에 장기간 공무원의 인력 동원으로 행정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겨울이 다가오며 AI와 구제역에 대한 대비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500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양육 농가는 대부분 자체 방역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고 관리가 잘 되고 있어 500마리 미만을 사육하는 농가에만 농장 초소를 운영하고, 안성시와 인접한 시군 경계지역 17개소에 이동통제운영 초소를 신설해 구제역과 AI에 대한 대비에 들어가는 해법을 제안했다. 안성시에 500마리 미만 양돈 사육 농가는 전체 167 농가 가운데 10곳으로 전체 359,581마리 가운데 0.8% 수준인 2,86
(경기뉴스통신) 안성시 일죽면 체육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죽의 명소인 청미천 주요 산책로에 굴삭기장비 등을 동원하여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로 최근 잇따른 태풍으로 청미천 산책로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산책로를 침범한 잡풀을 제거하여 쾌적한 공간에서 주민들이 산책 및 운동을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체육회에서 자비를 들여 대청소를 실시하여 주민들이 자율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김종길 일죽면 체육회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하여 시민체육대회가 취소되고, 일죽 축산농가를 비롯한 지역 전체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작은 봉사를 통하여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일죽면을 위하여 적극적인 시민의식을 갖고 청미천 주변 산책로 대청소를 해준 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아름답고 활기찬 일죽면을 만들기 위한 체육회의 노력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운동·영양교육 프로그램 ‘3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 수강생 5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은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비만을 극복하고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운동교실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주 3회 운영되며, 근력·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올바른 식생활 정보와 개별 식단관리를 통한 영양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BMI 25이상인 30이상 65세이하 여성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운동교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월 31일까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하여 사전검사를 받으면 된다. 시에 따르면 1~2기 건강체중만들기 운동교실을 통해 93명의 시민이 체중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숫자도 5~20% 감소하는 등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운동효과를 몸소 느낀 회원들은 자율적으로 운동소모임 ‘더 건강’을 조직하여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14일 안성병원 2층 세미나실에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관계자와 실질적인 진료협력 및 신뢰관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뇌신경센터 및 심장혈관센터 등 10개 특성화센터를 보유한 경기 서남부권 1,0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준비하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향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MOU를 체결하기로 약속했다. 이성호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장은 “한림대병원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처한 지방의료원의 진료기능을 지원하고 강화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최근 경기도 보건의료 교육을 담당할 동탄시뮬레이션 센터 개소를 통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의료진의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공공병원으로서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준비하며 근거리에 위치하고 심뇌혈관 센터가 우수한 대학병원과 실질적인 업무 협약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이번 논의를 통해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긴밀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에게 미충족된 의료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일 안성시 관내 일원에서 ‘선플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15여명의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악플의 심각성과 선플의 중요성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문구가 선플인지 악플인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해보는 체험을 통하여 선플과 악플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 청소년은 “이번 캠페인은 매우 의미가 있으며, 댓글을 달 때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며 신중하게 생각하고 써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인호 관장은 “선플캠페인 홍보로 청소년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청소년이 주도하는 선플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안성시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위탁기간 만료일이 도래됨에 따라 운영 목적에 적합한 위탁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애주기에 따른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질환자등록관리 및 예방사업, 생명사랑 자살예방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 위기개입 서비스 제공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 기타 안성시장 및 보건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민간위탁 신청자격 조건은 ‘정신건강복지법 시행령 제10조’에 근거하여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관으로, 병원급 이상의 비영리법인 정신의료기관이나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정신건강 관련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학교가 해당 된다 민간위탁 기간은 3년이며 신청자격 요건 및 위탁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이며, 보건소 2층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으로 정신질환자 및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발견·상담·치료·재활을 통해 사회복귀를 도모하고자 한다”면서 “지역주민의 정신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