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하남시 위례동에서 지난 21일,‘위례 찾아가는 음악회’가 주민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위례 찾아가는 음악회’는 올해 1월중에 열린 ‘민선7기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한 사항으로서, 문화예술 인프라의 접근성이 부족한 상황 등을 감안하여 품격 있는 행사로써 개최하게 됐다. 또한, ‘가을밤, 서로에게 물들다’라는 제하를 갖고 하남시 승격 30주면 기념행사로서 열린 위례 음악회는 세계적인 바리톤인 김동규를 중심으로 재즈보컬 웅산, 소프라노 김나영 등 클래식과 재즈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로서 완성도 높은 행사였다고 높이 평가됐다. 특히, 주민들은 근래 위례신도시 지역에서 열린 문화예술 행사 중에서 최고였다고 칭찬하고, 주민들을 하나로 모으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면서 매년 연례적으로 열리기를 희망했다. 한편,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시정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지역화폐‘하머니’의 이용 활성화와 2019 이성산성 문화축제, 위례 주민건강정보센터 운영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하남 광주향교 경관광장에서 하남전통예술단이 주최, 주관하는‘2019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당초 9월 22일 개최예정이었으나 태풍기상 예보로 21일로 급작스레 변경되었지만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축제는 가족들의 소원을 비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시민동아리 발표회, 전통예술단 한복 퍼레이드를 메인 행사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로 이어졌다.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는 1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광주향교는 조선시대 유학을 가르치고 교육문화를 선도하던 곳으로 500년이 넘은 수호목과 450년 된 오래된 은행나무 5그루가 있다. 김상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하남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근대까지 모든 역사가 현존한다”며,“대표적으로 삼국시대 이성산성, 고려시대 최고의 불교사적‘동사지’그리고 바로 이곳 조선시대‘광주향교’까지 이번 향교 은행나무 축제는 선조들의 얼을 되살릴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앞으로 교산신도시가 잘 완성되면 하남시도 경복궁처럼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광주향교와 이성산성을 다니는 모습을 위해 시민여러분
(경기뉴스통신)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 사례관리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경남 진주 임대아파트 정신질환자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 등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 및 정보 공유, 응급상황 발생 시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사2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비롯,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LH 마이홈센터 등 미사2동의 주요 정신건강복지 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총 4개 기관 8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정신질환의 정의 및 분류, 진단에 따른 증상, 방문 시 담당 공무원 및 관계기관 사회복지사의 안전하고 올바른 응대 방법 등에 대하여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선 상임팀장의 강의가 함께 이루어져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주해연 동장은“전문 분야인 정신건강복지에 대한 강의 및 관계기관 간담회를 통해 미사2동 내 정신건강복지 사례관리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참여한 기관들의 상호 적극적인 협조로 효과적인 정신건강복지 사례관리 업무 및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보건소는 평일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주말을 이용하여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인 8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교육실에서 2회 교육을 진행하며, 지난 21일과 다음달 5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긴급 구조 및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의 이론교육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3시간 교육 동안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교육 참여자 누구나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률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며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시행되지 못하면 생존률이 급격히 낮아질뿐더러, 다시 심장박동이 재개되더라도 뇌손상 등 후유증이 남게 되므로 무엇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환자 생존의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된다. 또한,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평일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유용한 교육이 될 것이다.
(경기뉴스통신)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 미사호수공원에서 한국예총 하남지회 주최로 개최 예정이었던 ‘제9회 위례예술제’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잠정 연기 됐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위례예술제는 2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예총산하 9개 지부의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가 예정돼 있었다. 하남시 문화체육과 관계자는“이번 위례예술제는 향토예술인과 시민의 공유·화합의 한마당 축제로 기획되었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연기돼 안타깝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향후 더 좋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상청예보에 따르면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17호 태풍 '타파'가 세력을 키우면서 22일 일요일 오전 전국이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1989년 광주군에서 하남시로 승격된 30주년을 맞이해 하남대표 문화재인‘이성산성’을 테마로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미사리경정공원과 이성산성에서‘2019 하남이성문화축제’를 하남문화재단 주최·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온조왕이 하남에 위례성을 쌓고 건국한 백제의 역사·문화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 되는 정체성 확보를 위해‘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좋아하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시민문화 참여의 대표 축제로 기획됐다. 의전 없이 시민300명과 함께 테이프커팅으로 시작되는 이번 축제의 컨셉은‘4有4無’로 기존 축제 형식을 탈피하여 의전, 립싱크가수, 쓰레기, 공연관람 의자를 없앴고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외에 역사생태투어, 유물관람, 체험 등의 배울거리를 가미하여 즐거움을 더한다. 축제 메인이벤트로 백제 전통문화를 모티브로 이성산성 복원의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발굴 복원 축성체험 복원기원공연 4단계 스토리로 구성하며 단계별 주제로 체험과 공연, 전시, 학습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축제 콘셉트는 4가지 스토리 기반 문화예술축제로 3가지 프로그램에 총 40개 공연팀이 참석하고, 4개의 문화재 전시 홍보프로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취업난이 심각한 청년들의 취업준비 부담을 감소시키고자 하반기 공채시즌에 맞춰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기술 성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하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 실시하는 본 프로그램은‘하반기 공채시즌대비 청년층 취업타파 1.2.3’사업으로 총 3회 실시하며, 45명 청년에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7일에는‘매력적인 입사지원서 작성을 위한 꿀팁에서 완성까지’라는 주제로 입사지원서 작성법을 배우고, 전문 컨설턴트에게 개별적으로 첨삭까지 받아 완성도 있는 나만의 입사지원서를 가져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날 교육받은 한 구직자는“ 다른 일반적인 구직기술 성취 프로그램과 달리 입사지원서 전문 컨설턴트가 개별 첨삭을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만족스러웠다. 앞으로의 교육도 기대된다.”고 말해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오는 24일 진행되는 교육에는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의 채용 트랜드인 NCS 및 인·적성 검사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과 취업전략을 세워본다. 마지막날인 10월 1일은 공기업 면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사님을 모시고 NCS 및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면접 노하우, 모의
(경기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지난 19일 하남농협본점 컨벤션홀에서‘하남농협적십자봉사회 신규 결성식’을 개최 했다. 이번 결성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홍두화 사무처장, 대한적십자봉사회 경기도협의회 김경숙 회장, 중부봉사관 채삼병관장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남농협적십자봉사회는 노용남 하남농협장의 회원 모집 요청으로 결성됐으며, 조합원 35명의 자발적인 신청으로 결성되어 지난달 27일 결성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적십자 기본원칙에 대한 기본교육 실시로 오늘의 결성식이 이뤄졌다. 하남농협적십자봉사회 이왕수 회장 및 회원은 하남의 산타가 되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달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범 복지문화국장은 결성식에 참석하여“결성식이 있기까지 수고해주신 이왕수 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각종 재난현장에 제일 먼저 나서는 적십자봉사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새로 결성된 하남농협적십자 봉사원분들도‘인류가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적극 실천
(경기뉴스통신)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 지역문화 유적에 대한 보존 및 현장학습의 장인 광주향교 경관광장에서 하남전통예술단이 주최, 주관하는 ‘2019 노거수 은행나무 축제의 속삭임’이 개최된다. 노거수란 나무의 수령이 많고 커다란 나무 뜻하는 말로, 이번 축제는 광주향교의 오래된 은행나무에 각자의 소원을 빌며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하남시민들이 함께 강강술래를 하며 소원을 비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댄스, 난타, 벨리댄스 등 시민동아리 발표회, 시대별 한복 페러이드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구성된다. 또한, 30여개의 체험부스와 플리마켓이 운영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김홍주 단장은 “하남시의 아름답고 재미있는 역사를 알려주어 하남시민과 청소년들이 지역문화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또한, 미술협회 하남지부에서는‘제18회 하남 플래카드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5일간 하남 이성산성 진입로 경관광장에서 하남미술의 뿌리이자 근간이 되는 향토작
[49-20190919133630.jpeg](경기뉴스통신) 하남시 위례건강정보센터에서는 지난 18일부터 격주로 ‘위례 출장 구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례 출장구강검진’은 위례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2주 간격으로 8회 운영된다. 구강검진 및 상담,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 불소 바니쉬 도포, 불소양치용액 배부 등 다양한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출장 검진은 주민과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보다 쉽게 검진을 받고 이를 통해 구강질환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위례 주민의 구강건강증진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두뇌튼튼교실’은 치매조기검진을 통하여 발굴된 정상군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12주간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실천 강화와 더불어 직접 인지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성수 보건소장 및 위례동장은 “보건·건강 행정서비스 이용의 접근성이 어려운 위례동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제5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우리동네 소원성취 프로젝트’지원 사업 대상자 6명을 선정하고, 위기가정 발굴과 미사2동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2017년부터 추진해온‘우리동네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미사2동 나눔’모금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 배우거나 이루고 싶은 사연을 접수받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우리동네 소원성취 프로젝트’에 지원한 학생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비를 지원 요청한 경우가 많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10월초 1인 50만원씩 학원비 등으로 지원이 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미사2동 상가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위기가정 발굴 및 미사2동 나눔 모금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성학 위원장은 “나눔 자원을 발굴해 지역사회 어려운 학생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이 없는 그날까지 위기가정 발굴에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는 지난 18일 하남YWCA 주관으로 하남문화예술회관 아랑홀에서‘제16회 실버노래자랑’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강성규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장이 행사 사회를 맡아 관심을 더했으며, 최고령 참가자로는 89세 김효순님을 비롯해 예선을 거친 총18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노래경연대회 식전행사로 하남YWCA합창단의 축하공연과 하남시노인대학 울림솔, J&J 시범단, 이승연 고고장구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편안하고 즐거운 노후를 위해 하남시는 세 가지에 집중하겠다.”며, “첫 번째는 노인 일자리 확대, 두 번째는 건강관리지원, 세 번째는 평생학습과 여가선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확대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실버노래자랑 영예의 대상은 최고령 참가자 김효순 어르신이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단체상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팀이 차지했다. 하남시노인회 300여명의 회원과 시민들로 성황을 이뤘으며, 하남시보건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하여 혈압, 당뇨, 치매 검사 등을 실시하여 더욱 풍성한 행사로 이어졌다.
(경기뉴스통신)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협의회는 지난 17일 강원도 영월군 일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각 동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활동 사례와 향후 활동계획 발표, 강연, 우수회원 표창 등이 진행됐고, 이를 통해 회원 간 화합과 단결력을 고양하여 보다 활발한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효열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이번 워크숍을 통해 하남시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상호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정착에 힘쓰고 있는 회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하남시와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협의회를 비롯한 사회단체가 함께 동행 하는 시정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영월군수도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영월군까지 방문하여 주신 하남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을 계기로 양 도시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경기뉴스통신) 하남시평생학습관은 2019 평생학습축제 펼쳐락을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미사리경정장 관람동에서 개최한다고 18일밝혔다. 이번 평생학습축제는 하남시평생학습관과 미사리경정장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주최, 지역의 평생교육 진흥과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기회 제고를 위해 미사리경정장에서 개최한다. 평생학습축제는 '초능력자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그동안 펼쳐졌던 학습의 결실을 모아 서로 공유하고 배우며,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초능력, 초혁신, 초실감, 초연결로 구분하고 공연, 작품 전시, 4차 산업혁명 관련 프로그램, 다양하게 체험 할 수 있도록 부스들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퀴즈게임을 비롯하여 드론 경주, 드론 인형 뽑기 등 가족, 이웃, 하남시민의 숨겨진 재능과 능력을 펼치는 한마당으로 풍성한 경품 이벤트와 상품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신청은 하남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 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무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문턱, 하남문화재단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가득 담은 풍성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어린 자녀로부터 부모님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족 구성원의 마음을 즐겁고 따뜻하게 감싸 안아줄 공연이 한가득 무엇을 할지 고민하지 말고 하남문화예술회관으로 발걸음을 향해보길 권한다.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낭만콘서트 5080’ 오는 19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는 70~8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무대가 펼쳐진다.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주옥같은 대표곡들과 코미디언들의 재치 있는 입담은 동 시대에 살았던 50~80대 시민들에게 그때 그 시절 추억과 낭만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이 될 것이다. 코미디언 뽀식이 이용식의 맛깔스러운 진행과 함께 ‘찰랑찰랑’, ‘불타는 사랑’ 등의 노래를 히트시킨 이자연 등의 무대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접수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판타지 어드벤처 가족극 ‘토끼전’ 오는 21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