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환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는 기록을 세우며 식중독 안전지대인 시민 행복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오염된 먹거리를 섭취할 경우 발병되는 식중독은 발병 확률이 굉장히 높은 질병이지만 예방을 꼼꼼히 한다면 충분히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 구리시는 매년 식중독 발병 우려가 큰 집단 급식소 및 횟집 등 음식점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지도 점검을 시행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통해 모니터링을 함으로써 식중독 위험에서 노출될 수 있는 범위를 최대한 좁혔다. 특히 2019년 3월 위생안전과가 신설되면서 조직적이고 전문적인 보건위생공무원 역량 강화를 통해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45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위촉하고 위생 업무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인 시민의 행정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식품 위생 모범음식점에 인센티브 지급과 위생등급제 신청 안내 홍보로 업소들의 자발적 위생수준 향상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시는 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식품·공중위생 로드체킹으로 위생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있으며, 위생 취약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관내 영화관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를 주제로 한 스크린 광고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영화관 스크린 광고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지정한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하여 위험집단군으로 분류되는 30세 이상 대상자뿐만 아니라 20대 등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계획됐다. 건강한 혈관 캐릭터인 심쿵이, 심쾅이가 나와 30초 간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정상 범위 수치와 함께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알기의 중요성을 전하는 이 홍보영상은 구리시 내에 위치한 CGV, 롯데시네마 2개 영화관 내에 있는 9대의 스크린에서 한 스크린당 월 최소 155회 이상 집중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구리시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하여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구리역, 돌다리, 구리전통시장, 갈매 애비뉴거리 등에서 건강 체험 부스 운영, 전광판 차량을 활용한 홍보 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자기 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애경 구리시보건소장은 “심뇌혈관 질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019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 이동된 토지 283필지에 대하여 2019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담당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9월 2일부터 9월 23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리시청 토지정보과나 동 행정복지센터, 시 홈페이지, 일사편리 경기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열람 지가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에 시청 토지정보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fax, 등기우편 등 의견제출서를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되며, 2019년 10월 31일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 과세 자료 및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 사용료 등 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2019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방자치단체 재정 운용 상황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30일 ‘2018 회계연도 지방 재정 운용 결과’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는 2018 회계연도 결산 결과를 토대로 시의 결산 규모와 재정 여건 등 59개 항목으로 구성된 공통 공시와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설치’ 등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8개 주요 사업이 특수 공시에 포함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18년도 구리시 살림 규모는 총 7,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6억원이 증가했고, 지방세와 세외 수입은 1,814억원으로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51만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리시 채무는 87억원으로 2017년 대비 12억원 감소하였으며, 주민 1인당 채무액은 4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 6천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재정공시를 통해 지역 살림살이에 쓰이는 재정 현황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정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오는 9월 19일 일자리센터 회룡역 교육장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자신감UP 취업멘탈관리’ 취업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관리법과 주도적인 삶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효율적인 구직활동을 위해 내가 진짜 원하는 끝의 모습은 무엇인가?’, ‘기업에서 원하는 열정과 자신감’ 등 도전과 개척정신을 가진 인재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멘탈 관리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구직자로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희망자는 9월 2일 오전 9시부터 일자리센터 회룡역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로,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교육 참여 시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의정부시는 지난 상반기에도 일자리센터 회룡역 교육장에서 ‘알기 쉬운 근로기준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접근성이 우수한 일자리센터 회룡역 교육장을 활용하여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우수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29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관공서와 공공기관, 민간기업·단체 등에 조기 게양 협조를 당부하고 관내 4곳에 설치된 대형 국기게양대와 태극기 군집기 3개소 등 게양 중인 태극기를 모두 조기로 바꿔 게양했다.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은 우리나라가 일본에 나라 잃은 슬픈 날을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고양하기 위한 것으로, 안승남 구리시장은 경기도의원 시절에 ‘경기도 국기 게양일 지정 등에 관한 조례’를 함께 만든 바 있다. 구리시는 지난 2010년 광복절에 맞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태극기 도시’를 선포하였을 뿐만 아니라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구리 태극기 휘날리며’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와 현재 구리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 중인 ‘구리 전국 태극기 사랑’ 사진 특별 전시회를 100주년 기념·기록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나라사랑 정신을 적극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승남 구리시장은 부탄 출국 전 경술국치일을 앞두고 “나라를 잃은 아픈 역사를 잊지 말고, 순국선열의 애국심을 기리는 경건한 하루가 되도록 공공기관 등과 많은 시민들이 조기 게양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부터 왕숙교 아래 잔디 광장 야외무대에서 늦더위를 날려줄 ‘제6회 왕숙천 음악회’를 개최한다. 구리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구리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화 공연을 통해 더위에 지친 구리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과 더불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낭만과 휴식이 있는 ‘한여름 밤의 힐링 콘서트’를 모토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이그니스 공연단을 시작으로 구리시립합창단, 가수 김명상, 솔리스트 앙상블, 배드걸즈, 테너 류정필, 걸그룹 로즈핑거 및 인기가수 군조 등이 출연하여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여름 밤의 힐링 콘서트’라는 모토에 걸맞게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 공연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시장은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는 8월의 마지막 밤에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많은 구리 시민들이 함께 하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에서는 오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장자호수공원 일원에서 ‘제3회 장자못축제’를 개최한다. 수택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수택3동의 7개 기간단체가 함께 협력하여 준비하고 이끌어가는 마을 축제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날인 8월 31일에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와 관내 청소년 댄스 동아리 등이 참여하여 끼를 자랑하는 ‘청소년 놀다 동아리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또한 나라사랑 태극기 퍼포먼스와 주민자치센터 성인 프로그램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둘째 날인 9월 1일에는 현장 참여로 이루어지는 장자호수공원 걷기를 시작으로 야외무대에서 구리소방서의 심폐소생술 시연, 음악 줄넘기 등 주민자치 아동 프로그램 공연이 진행된다. 버블 매직쇼와 구리고등학교 축구부의 축구 묘기도 있을 예정이다. 특히 오후 5시 폐막 공연 1부에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 및 비보이 ‘M.B.CREW’ 등의 공연과, 2부에는 지난 8월 23일 예심을 통과한 11팀이 참여하는 ‘장자못 노래자랑’이 진행되며,
(경기뉴스통신) 가난하지만 국민이 가장 행복한 나라 부탄을 벤치마킹 위해 방문 중인 안승남 구리시장과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연수단은 지난 28일 현지 시간 오후 2시 로테이 체링국무총리를 예방하고 부탄의 GNH 등 주요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국왕직속의 부탄 국민총행복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로테이 체링 국무총리는 지난해 11월 취임 하고, 주말이면 자상한 의사로 변신 환자를 돌본다. 방글라데시, 미국 등지에서 의학을 공부한 체링은 부탄에서 첫손에 꼽히는 비뇨기과 명의이다. 2013년 정치에 입문 그해 총선에서 낙마했고, 지난해 5월부터 야당 당수가 돼 소속 정당인 DNT를 이끌며 같은 해 10월 총선에서 의료 서비스에 더욱 신경 쓰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며 47개 하원 의석 가운데 30석을 차지하여 총리가 됐다. 실제로 체링 총리는 이날 안승남 시장과 지자체장 연수단과의 대화에서“나는 죽을 때까지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 정부에서는 GNH의 핵심 과제인 교육과 의료 정책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며“최근 교사 급여를 인근 국가와 비교해서 최고 수준으로 조정한 것은 부탄의 미래를 발전시킬 세계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하기
(경기뉴스통신) 가평군이 고소득 신품종 작물로 육성한 ‘씨 없는 삼색포도’가 추석을 앞두고 본격 출하되기 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예년보다 빠른 추석으로 인해 캠벨리 나오기 전이라 더 인기다. 28일 군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농촌진흥청 국내육성 신품종 포도재배 시범사업 일환으로 육성 등록한 3배체 씨 없는 포도가 올해 첫 관내 8농가를 중심으로 이달 중순부터 출하 직판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상면 율길리 및 조종면 신하리 일대 20여농가 4ha에서 포도 명품화 사업으로 추진된 씨 없는 삼색 포도는 청향, 블랙스타 및 스위트드림, 레드드림 등 과실 안에 씨가 없고 당도는 17~21브릭스 이상으로 높다. 청향은 청향 포도만의 독특한 향이 있어 어린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미니포도다. 흑색계 블랙스타는 감산미가 좋아 노년층이 선호하고 홍색계 레드드림은 색감도 좋고 맛도 좋아 젊은층에게 인기가 있다. 씨 없는 삼색포는 1kg에 2만원으로 9월말까지 판매될 예정인 가운데 기존 품종인 캠벨얼리보다 높은 가격에 형성되면서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요즘 타 지역에서 망고포도라고 불리우는 샤인머스캇이 대세 몰이를
(경기뉴스통신)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일행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를 연수중인 안승남 구리시장이 지난 27일 부탄의 수도이기도 한 팀푸시에서 국왕 직속인 부탄총행복위원회를 방문했다. 안승남 시장은 이곳애서 틴레이 남겔 차관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안승남 시장과 연수단 지자체장들은 국가 행복 증강을 위한 GNH정책에 대해 설명을 듣고 건강, 환경, 교육, 공동체 활력 등 관심사를 주제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먼저 남겔 차관은“경제부, 보건부 등 각 부처를 통해 제공받는 원조는 반드시 총행복위원회 승인이 전제되어야 하며, 행복을 위한 어떤 정책 결정도 2년마다 설문으로 실시하는 연구 리서치 자료가 중요한 수단임”을 강조했다. 국민을 위한 행복은 국민의 마음이 최우선적으로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안승남 시장은“중앙정부에서 행복지표에 대한 정책을 지방정부와 어떻게 조율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로 인한 성공사례와 실패 사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남겔 차관은“솔직히 조율이 어려울 때가 있다. 예를 들면 학교나 병원을 건립할 때 중앙정부의 설계를 지방정부에서는 지역의 풍습과 기후의 환경적 요인, 그리고 그들만의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립횡성숲체원, 가평잣향기 수목원 등지에서 환경해설가들을 대상으로 산림 치유 전문프로그램 연수를 진행했다. 환경해설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횡성숲체원과 가평잣향기 푸른숲에서 명상을 비롯하여 숲길 걷기, 체조, 아로마 마사지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 힐링하는 시간과 함께 배움을 토대로 향후 구리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각종 행사 시에 홍보를 위해 만들어지는 현수막을 대신하여 이면지로 행사를 알리는 종이 현수막을 사용하여 주목을 끌었다. 종이 현수막은 기존의 천을 이용한 현수막보다 불필요한 경비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승남 시장은 “환경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그 문제는 고스란히 우리와 미래 세대가떠안게 되게 되어 있다.”라며, “환경 교육을 통해 환경과 인간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년층 남성 단독 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년층 남성 단독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였다. 이날 행사를 위해 수택1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김치, 장조림, 고추장 등의 밑반찬을 만들어 6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유자 민간위원장은 “독거 어르신들에게 반찬 전달과 더불어 건강도 체크하고 안부 확인도 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그래서 위원들과 반찬을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꾸준히 ‘사랑의 빵 만들기 사업’, ‘홀몸어르신 1:1 결연 사업’ 등을 추진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수택1동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임종선 수택1동장은 “수택1동의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고 그들의 마음을 돌봐주는 것이 바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이루는 힘”이라며,
(경기뉴스통신) 가난하지만 국민이 가장 행복한 나라 부탄. 왕권 체제 국가지만 국민행복지수를 가장 먼저 생각하며 역사상 초유로 스스로 권력과 부귀영화를 내려놓고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며 민주주의 제도를 택한 나라 부탄을 찾은 안승남 구리시장이‘행복의 비밀’을 찾아나서는 체험 활동에 나섰다.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연수단 일원으로 참가한 안승남 시장은 지난 24일 경유지인 태국 방콕 국제공항에서 4시간을 대기한 후 4시간의 긴 여정 끝에 인도정부의 자금 지원을 받아 건설한 부탄의 유일한 국제공항인 파로 공항에 도착했다. 고유의 건축 양식으로 치장한 파로공항은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해발고도 2,000m가 넘는 고지대 산악 지대 사이의 평지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히말라야산맥이 이어져 높은 산으로 이뤄져 있는 부탄의 발길이 시작되는 곳이다. 여장을 푼 연수단은 일정에 따라 25일 첫 방문지인 부탄 국립박물관을 찾았다. 원통모양으로 생긴 이 박물관에는 부탄 사람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알 수 있는 전시와 부탄의 자연사, 티벳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전리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 연수단은 부탄 파로 지구에 위치한 카규학교이자 불교 수도원 및 요새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와 구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센터 가입 시설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반기에 이어 8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냠냠 킁킁 무슨 채소일까?’ 특화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하반기에 진행되는 ‘냠냠 킁킁 무슨 채소일까?’ 교육은 영아들을 대상으로 이론 활동, 오감 활동, 요리 활동, 미술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 아동들은 이론 활동에서는 콩이 자라나는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오감 활동을 통해 여러 종류의 콩을 관찰하고 만져보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요리 활동에서는 인절미를 만들어보고, 미술 활동에서는 콩을 활용하여 액자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3월부터 8월까지 상반기에 진행된 ‘냠냠 킁킁 무슨 채소일까?’ 교육은 이론 활동, 오감 활동, 요리 활동으로 구성되어 동화책을 통해 두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두부를 먹어보고, 만져보고, 두부를 이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상반기 교육에는 센터 가입 시설 중 총 9개 시설에서 187명의 유아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엄애선 센터장은 “매년 센터에서는 어린이 시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과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