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갈매동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나눔으로 가득 찬 넉넉한 명절을 만들고 있다. 먼저 지난 6일에는 갈매동주민자치위원회와 갈매동새마을부녀회, 갈매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각각 김 50박스, 김 30박스, 김 2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갈매동적십자봉사회에서는 명절 전에 송편 등 추석 음식과 생필품을 25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갈매동 기간단체에서는 매월 정기적 CMS 후원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고,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는 잊지 않고 취약 계층을 위해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박승원 갈매동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에 전달된 물품으로 추석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연곤 갈매동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성스런 온정을 베풀어준 기간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 받은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중복되지 않게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4·5·6일 연속 행정안전부장관 주재 영상회의 종료 후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재난 담당 부서장, 태풍 관련 부서장, 각 동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링링 대비 긴급 대책회의 및 대형 공사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정아 부시장은 “예보된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시 재난 대응 매뉴얼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며,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지역에 최대한 빨리 사전 안전조치를 실시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선제적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하고 관내 재해 취약 지역 등 현장을 직접 찾아 인명 피해 제로화에 철저를 기하고, 재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주요 당부 사항으로는 도시 간판·조형물·에어라이트·불법 현수막 사전 조치, 가로수 안전조치 및 전도에 따른 즉각 조치, 하상도로·둔치 주차장 차량 대피, 배수펌프장 제진기 사전 점검, 재해·구호물자 확보 및 관리 현황·재해 취약 시설 안전점검 공문 발송, 타워크레인 브레이크 해제 및 운영 중지, 대장간마을 안전점검과 현장 예찰, 자전거도로 선제적 폐쇄 조치 검토, 임시 쓰레기 적환장 확보 조치, 신규 직원들에 대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구리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진 안전 주간을 맞이하여 지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진 안전 주간’은 행정안전부가 경주 지진을 계기로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과 함께 지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지진 국민 행동 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지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리시 자율방재단 50여명과 구리시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참여하여 ‘지진 국민 행동 요령’ 및 ‘우리 집 지진 대비 체크리스트’, ‘지진 옥외 대피 장소 찾는 방법’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시는 캠페인 외에도 ‘지진 안전 주간동안 시민들이 지진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재난 홍보 전광판 등에 지진 국민 행동 요령 영상을 게재하여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지진은 사전 예측이 어려운 만큼 시민들이 지진 국민 행동 요령을 몸에 익히고 반복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지진에 미리 대비하여 지진 발생 시에 피해가 없도록 침착하게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에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단체들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이 이어지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먼저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는 지난 9월 5일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추석나기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쌀국수를 후원했다. 또한 9월 6일에는 교문1동 통장협의회가 교문1동 주민센터를 찾아와 70만원 상당의 라면 30상자를 전달했으며, 적십자봉사회에서도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40여세대의 어르신 세대에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칠수 교문1동장은 “많은 분들의 정성으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이웃들과 함께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함께 행복한 교문1동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구리아트홀은 6일 오후 2시에 구리아트홀 누리집과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하반기 기획 공연 중 11월 프로그램을 티켓 오픈한다. 11월 프로그램에는 먼저 인형극 ‘내 친구 송아지’가 오는 11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유채꽃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이 작품은 황순원의 단편소설 ‘송아지’를 무대 위에 형상화한 작품으로 주인공들의 애틋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미지 인형극이다. 티켓 가격이 부담 없는 전석 1만원으로 풋풋한 추억을 상기할 어른과 미디어에 지친 어린이들까지 모두 관람하기에 좋은 작품이다.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 유채꽃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는 그리스판 ‘섹스 앤 더 시티’라 불리는 창작집단 LAS의 화제작이다. 그리스 세 여신들의 모습에 빗대어 현대 여성의 연애 속마음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객석 점유율 110%와 수많은 재공연 요청들로 작품성이 입증된 공연인 만큼 벌써부터 관객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1만 5천 원으로 만 16세 이상 관람가다.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with 김선욱’은 정명훈의 아들이자 떠오르는 마에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동안 구리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함께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학교 밖 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나눔 캠프를 진행했다. ‘Happy Sharing’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꿈드림에서 지난 5월에 진행한 자립 캠프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 것으로 지난 5월 캠프에서 자신의 소중함을 체험한 청소년들이 자신이 받은 사랑을 떠올려 보고, 이를 다른 이들에게 전할 때 느끼는 행복에 대해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점점 개인주의화가 되어가고 있는 시대에 자신이 가진 것들을 나눌 때 느낄 수 있는 행복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발견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번 캠프에서는 시작부터 각자 한 명씩 대상을 정해 캠프 기간 동안 상대방 몰래 선행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게임을 통해 다함께 즐기는 ‘공동의 힘 느끼기’,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마음의 힘 느끼기’, 하이킹과 걷기를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는 ‘신체의 힘 느끼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책도 읽고, 요리도 만들고, 미혼모 시설에 기증할 아기 용품을 만드는 ‘나눔의 힘 느끼기’와
(경기뉴스통신) 안승남 구리시장은 우호 교류도시 중국 안도현의 초청으로 국제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안도현을 공식 방문 중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5일 길림성 안도현 정부청사에서 국제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마운기 안도현장과 안승남 구리시장, 곽경국 안도현 명예대사, 김삼택 구리시 사진작가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승남 시장은 안도현과 청소년 교류를 재개하여 구리시 청소년이 백두산의 웅장한 자연을 체험하며 호연지기를 함양할 기회를 마련토록 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내년도 청소년 교류 재개 시 시장과 현장이 각각 청소년 교류단을 인솔하여 이도백하 백두산에서 만나는 이벤트를 제안하였으며, 안도현장은 이에 적극 호응하며 동의했다. 또한 상호 우호 교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향후 상호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교류 방안을 마련할 것에도 뜻을 모았다. 안도현은 백두산을 관할하는 110년 역사를 가진 도시로 구리시와 지난 2011년 7월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안도현은 인근에 반일 저항시인 윤동주의 생가와 다수의 항일 유적지가 있는 도시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는 간부공무원들의 의사전달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8월 23일부터 오는 6일까지 간부공무원 대상으로 정확한 의사 전달능력 향상과 대내·외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자‘간부공무원 스피치 원데이 워크숍’을 총 3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워크숍은 시민소통, 언론접촉, 회의·보고 등 간부공무원의 다양한 대·내외 활동에 대비하여 필수 역량향상에 초점을 두고, 강의식 교수기법이 아닌 진단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1:1개별 진단을 통해 효과적인 정보전달, 스피치 실전, Before & After 개별 코칭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간부공무원은 “정책 키워드 찾기, 설득적으로 말하기 연습 등을 통해 발표에 자신감이 생겼고, 실전 발표 모니터링으로 나의 장단점을 확인함으로써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면서, “다른 직급 대상으로도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광한 시장은 “리더의 의사 전달 스킬이 업무에 중요하므로 자기 표현력과 정확한 의사 전달 능력을 중요하다”며, “앞으로 왕숙신도시, GTX-B, 하천공원화 사업 등 시민들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희망나눔 행복특별시 민관 기부릴레이, 31일의 기적 500인 500만원 모으기‘를 추진하여 933명의 참여로 10,261,600원의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 기부릴레이는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9월 추석 명절과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어려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8월 1일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안승남 시장과 유경석 민간위원장이 공공 분야와 민간 분야 제1호 기부를 기록하며 시작됐다. 이후 SNS를 활용하여 기부 릴레이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협의체 밴드에 가입하여 기부 후 인증샷을 올리고, 지인을 초대하는 형식의 시민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그 결과 총 933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구리 시민 모두가 함께한 ‘2019 구리 희망나눔 행복특별시 민관기부릴레이’를 통해 모금된 10,261,000원은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을 구입하여 오는 9월 18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후 참석자들이 함께 선물 포장하여 동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2동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먼저 9월 5일에는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백미 10㎏ 50포와 라면 35상자, 상품권 등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해왔다. 이밖에도 신홍순 새마을지도자가 선물 세트 10개, 김재석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위원이 초코파이 80상자 등을 지원하는 등 개인적인 기탁도 잇따르고 있다. 이보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구리사랑카드를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복지119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에서 각각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였으며, 국제키와니스 구리팔당클럽에서 햄 선물세트 20개, 새마을부녀회에서 계절 김치와 송편 등을 전달해왔다. 수택2동은 한가위를 비롯하여 매년 명절 때마다 각 단체 및 개인들이 십시일반 기부한 물품으로 명절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한가위 이웃돕기는 지난 설 명절때보다 더 많은 물품이 기부되어 수택2동 단체와 주민들의 나눔 실천이 더욱 돈독해졌음을 보여줬다. 풍기성 수택2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수택2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에 동참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리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송편을 직접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지역의 홀로 계신 어르신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드리는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추석을 앞두고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들과 명절 음식을 나눔으로써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구리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구리시지부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바쁜 일정에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송편을 만드시느라 힘드셨을 새마을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인해 구리시가 행복한 나눔으로 물들어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곽경국 구리시새마을회 회장은 “우리의 정성이 담긴 송편과 더불어 많은 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리시새마을회는 공경 문화를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 나눔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여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4일 구리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취약 계층 독거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400여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받았다. 이번 이불 전달은 추석을 맞이하여 구리라이온스클럽이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전달된 이불은 약 400만원 상당이다. 구리시는 이날 전달 받은 이불을 구리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보건소 방문보건 간호사들이 직접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40가구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날 이불을 받은 교문동의 한 독거노인은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은 덜 외롭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경준 구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명절을 전후 하여 홀몸어르신들이 가족의 부재로 상대적으로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매년 명절을 앞두고 홀몸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이불로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홀몸어르신들이 명절과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리시 보건소는 취약 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맞춤형 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사회 자원봉사단체와 1:1 결연을 맺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에서는 지난 4일 수택3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6개 기간단체가 모여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 이웃을 위해 ‘추석맞이 이웃사랑 후원품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수택3동 6개 기간단체가 해마다 추진해온 사업으로, 올해에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라면 25상자, 통장협의회에서 식용유 세트 35상자,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에서 떡과 김치 25상자,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밑반찬 세트 25상자, 방위협의회에서 선물 세트 25상자 등 약 2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했다. 수택3동은 기탁받은 후원품들을 관내 135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수택3동 정두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고 나눔에 더욱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수택3동 왕창순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간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 행사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남양주시가 민선7기 ‘신아지구방’정책트리 프로젝트별 실행 구체화를 위해 조광한 시장과 간부공무원, 직원,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지난 3일 남양주시는 조안면 소재 유기농테마파크에서 ‘新我之舊邦’정책트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정약용 문화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6~9급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6개분임으로 나눠 퍼실리테이션 형태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조광한 시장과 간부공무원, 3050 전략위원인 박용재교수, 박영순 교수, 김재현 대표 및 류재현 정책자문관 등 전문가들이 함께한 가운데 분임별 토론 결과발표와 간부공무원, 전문가, 시장 등의 강평이 진행됐다. 특히 분임별 발표에서는 정약용문화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나와 참석자들의 좋은 평을 받기도 했다. 조광한 시장은 “이러한 워크숍은 개최하는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며, 노력 없이는 변화가 없다”고 하면서, “공직문화의 하나의 패턴을 만드는 일이기에, 시간을 길게 보고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보다 당분간 우리시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 의미이고 몸부림이라고 생각한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10월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텍사스주 캐롤턴시로 홈스테이를 떠날 청소년을 지난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구리시는 캐롤턴시와 지난 2010년 청소년 교류 협정 체결 후 매년 지속적으로 홈스테이 교류 사업을 추진해왔다. 참가 청소년들은 미국의 뉴먼스미스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청소년과 1:1 결연을 통해 미국의 가정 문화를 체험하고, 고등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등 교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홈스테이 참가단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참가 희망자는 학교장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 “인터넷으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에 국제 교류 홈스테이는 언어·문화의 차이를 가까이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고 강조하며, “이 사업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서 더 많은 청소년 국제 교류가 실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