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에서는 출근길이 즐거운 수택3동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내부 고객 스트레스 관리 심리 상담’을 실시한다. ‘내부 고객 스트레스 심리 상담’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며 각종 민원과 외부 고객을 접하는 행정복지센터의 업무 특성상 발생하는 동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와 그에 따른 고충을 이해하고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우리 직원도 고객이라는 관점에서 이들이 행복해야 선순환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에게 진정한 감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수택3동은 사전에 전직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우울증 진단지 작성을 통해 직원들의 평균 스트레스 및 심리 상태 진단 분석을 실시했다. 이후 지난 9월 24일 정신보건센터 전문 강사를 통해 1차 그룹 상담을 토크 형식의 교육과 상담으로 진행했으며, 필요 시 개별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차 그룹 상담은 오는 10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왕창순 수택3동장은 “이번 ‘내부 고객 스트레스 심리 상담’은 대한민국 최초로 구리시에서 시행되는 ‘8·8·8 정책’에 발맞춰 ‘내가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1일 구리광장에서 ‘제5회 시끌벅적 골목축제’ 개최했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하는 시끌벅적 골목축제는 아동·청소년들의 돌봄 및 교육 환경 조성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 활동 관련 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특히 시골축제는 구리·남양주 지역 30여개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초·중·고등학교가 함께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청소년 중심의 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올해 시골축제는 20명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지난 5월부터 직접 회의를 통해 결정해서 완성한 행사여서 더 큰 의미가 있었다. 특별히 올해는 ‘뉴트로’라는 주제로 복고와 최신 유행의 청소년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독특한 축제로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며졌다. 이를 증명하듯 올해에도 12개 동아리 공연 무대와 20개 단체의 다양한 체험 거리로 풍성한 무대가 진행됐다. 또한 올 한 해 구리시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 학교에서 특별히 두각을 나타낸 청소년들 10명에게 구리시장상,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상을 수여하는 뜻깊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20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대강당에서 치매 환자 및 가족 그리고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구리시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환자와 가족의 아픔을 보듬어 이해하고, 치매가 있어도 지역 울타리 안에서 함께 이겨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정부에서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과 개회사를 시작으로 치매 어르신들의 오카리나 연주회 및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컬러힐링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치매 어르신들의 오카리나 연주회는 그동안 쉼터를 이용하며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시간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치매 극복의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훈훈한 무대가 됐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치매 극복을 위한 희망을 전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치매로 고통 받는 치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분터 3시 30분까지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구리시에서 도시재생에 대한 기본 방향과 비전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향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대상 지역의 선정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그동안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주민 설명회 및 토론회 개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공모,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 바 있다. 시에서는 현 정부의 국정 과제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업 대상지를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을 통하여 잠정 선정하고 경기도에 입안하겠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이번 공청회가 2020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응모를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했다. 한편,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대한 별도의 의견이 있는 경우 공청회 개최 당일 현장 또는 개최 후 7일 이내 구리시 도시재생과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하여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반영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망우 청소년 역사 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리시 인창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이 ‘청소년 망우 역사 지킴이’로서 망우리공원 소개 및 문화재로 등록된 한용운, 오세창, 문일평, 방정환, 오기만, 서광조, 서동일, 오재영, 유상규 등 9명에 대한 생애와 당대의 역사 그리고 그들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숭고한 정신과 우리 문화재를 알리고 보존·봉사하는 캠페인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토요일은 오전 10시, 일요일은 오후 2시에 실시되며, 구리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3시간 동안 진행된다. 활동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자원봉사시간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의 참여도와 의의를 높였다. 이번 활동에는 1회에 20명씩 총 10회에 걸쳐 약 2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신청한 인창고등학교 역사 담당 김애경 교사는 “우리 학교 학생들이 지난 5년 동안 ‘고구려대장간마을 청소년 아차산 지킴이 활동’을 통해 역사학과, 고고학과, 고고미술학과 등 역사 관련 학과에 10명 이상 진학했다.”며, “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자유학년제 교육과정 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자유학년제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고 있다. 구리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과 연계된‘자유학년제 진로체험활동’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역 이외의 진로체험처를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성향과 적성을 검증해보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갈매, 인창, 교문, 동구 등 관내 4개 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5월 22일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육사생도들과 함께 하는 공감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가구창작체험’,‘커피산업의 이해 및 직종체험’등 지역 외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5월 22일과 9월 18일 2회에 걸친‘육사생도들과 함께 하는 공감 아카데미’는 군대체험을 통해 장교, 부사관, 군무원 등 다양한 계급과 신분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육군박물관 소개, 사관생도와의 대화 및 진로 설계, 문화체육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어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인 포천시 가구창작스튜디오에서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목공체험을 통해 미래직업으로서의 공예가를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같은 일정으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체육관이 없는 학교의 미세먼지 대책으로 학교 실내 체육관 건립을 위해 오는 2020년에 50억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구리시 관내 학생들은 앞으로 미세먼지와 날씨에 관계없이 안심하고 교육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미 올해 동인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20년도에는 관내 전체 초·중·고교 중 체육관이 없는 8개 학교에 대해 순차적 지원이 아닌 일괄적으로 체육관 건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타 시군이 체육관 없는 학교에 대해 체육관 건립 지원을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비하여 파격적인 것으로 시가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건립 대상은 교문초, 구지초, 동구초, 수택초, 토평초, 구리여중, 토평중, 서울삼육고 등 8개교이며, 건립 사업비는 경기도교육청 70%, 경기도 15%, 구리시 15%의 비율로 분담하게 된다. 한편, 올해 지원 대상 학교인 동인초에는 급식실과 체육관 공간을 한 번에 건립하기 위해 급식실을 포함한 다목적 체육 공간이 마련된다. 이는 안승남 시장의 아이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의 대표적인 자원봉사단체인 대한민국축복봉사단과 서울로미래로보건행정위원회은 지난 19일 구리시를 방문하여 230만원 상당의 자동심장충격기 1대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은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두 봉사단체가 계획한 것으로 지난 6월 구리시 보훈·향군단체에 이어 두 번째 기증이다. 이날 기증식은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하여 김보미 축복봉사단 김보미 단장, 조영랑 서울로미래로 위원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승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자원봉사단체의 자동심장충격기 기증을 통해 심 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현장 응급처치로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를 통한 안전 도시 기반 조성에 도움을 주신 두 단체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된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 박동이 멈춘 급성 심 정지 환자의 가슴에 패드를 부착하면 자동으로 환자 상태를 분석한 후 필요에 따라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박동을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는 의료기기이다. 구리시는 이 기기를 장애인 근로복지센터에 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인창동에서는 오는 21일에 인창중앙공원에서 ‘제2회 인창 한마음 건강축제’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2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인창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인창동의 7개 기간단체가 함께 협력하여 준비하고 이끌어가는 ‘마을 축제’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진정한 시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오후 3시부터 현장 참여로 이루어지는 건강걷기 대회를 시작으로 체험·전시관 부스 운영, 건강 체크와 상담, 오픈 축하공연 등 부대행사와 오후 5시에 개회식과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회, 축하공연, 마술쇼 및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 프로그램으로는 한문·한글 서예, 가베 만들기 체험, 사군자, 보태니컬 아트 작품 전시와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희망지킴이 홍보관이 운영된다. 이 외에 찬조 공연으로는 색소폰 앙상블, 구구팔팔 댄스, 합기도 시범 등의 공연이 있고, 혈압, 당뇨, 혈관 체크와 금연 등 건강 상담과 건강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시민들이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시민이 행복한 마을 축제 한마당’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경기뉴스통신) 구리시에서는 지난 18일 구리시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갈매 애비뉴 광장에서 치매 극복 선도학교인 갈매중학교 보건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치매 극복을 위한 거리 홍보관을 운영하며 캠페인을 실시했다. ‘나의 기억을 찾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캠페인에서는 치매안심센터 홍보관 부스를 설치해 무료 기억력 검사 치매 상담 치매 인식 개선 OX 퀴즈 학생들과 함께하는 치매 예방 체험 활동 프로그램 구리시치매안심센터 홍보 피켓 행진 등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들은 “치매에 대해서 교육을 받고 거리로 나와서 홍보 활동을 하게 되어서 너무 보람된 하루였다.”며, “치매 예방 체험 활동을 직접 진행해보니 재미도 있었고, 홍보 활동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도 많이 생겼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애경 구리시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치매 극복 선도 학교인 갈매중학교 보건동아리와 함께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 사회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되고, 치매 친화적 지역 사회가 조성되는 발판이 마련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8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회 장자못축제 시 홍보 부스 운영 결과 보고와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나눔 행사에 따른 지원 대상자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회의 후에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나눔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서는 구리시 도시양봉협동조합, ㈜대상철강과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13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 받아 취약 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정두호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수택3동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후원에 동참해주신 후원 업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 발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더불어 사는 수택3동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역 내 복지 자원을 발굴하여 12개소의 후원 기관과 나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월 평균 7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제공받아 관내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나눔 마켓 및 반찬 지원 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 사업을 진행하고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동 주민센터 신축 시 설계단계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키로 했다. 이 같은 방침은 구리시 2020년 예산반영을 위한 동별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시민과의 대화’에서 17일 인창동·18일 교문1동 지역현안 질의답변에서 나왔다. 먼저 17일 시청대강당에서 박석윤 구리시의회 의장과 500여명의 인창동 주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이날‘시민과의 대화’에서, 안승남 시장은“인창동 주민센터 신축은 외부 기관에 의한 위탁방식으로 추진되던 것을 전면 백지화하고, 현재의 부지 그 자리에 멀티복합기능이 융합할 수 있는 신축건물이 들어설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 하겠다”고 밝혀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어 인창중앙공원 지하주차장 건립 및 향후 노인회관 운영 방향에 대해 안 시장은“인근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93대 동시 주차가 가능한 인창중앙공원 지하주차장 건립을 조속히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현 노인회관은 먼저 명칭부터 시대적 화두에 맞게‘노인복지관’으로 검토하여 더 나은 노인복지서비스 실행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8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대극장에서 구리시와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희망 나눔 행복특별시’라는 주제 하에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종사자 및 동 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선물키트 포장 및 전달 행사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전달된 생필품 선물키트를 위해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한 달 간 민간 기부 릴레이를 진행했으며, 모금액으로 선물키트를 준비해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기부 릴레이를 통해 모금된 10,261,600원을 안승남 구리시장과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구리시에 나눔 문화 확산 기여에 대한 감사패 수여했다. 이어 사회복지 유공자 22명에 대한 표창과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의 일과를 담은 동영상 상영, 구리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카리스 합창단’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후 구리아트홀 앞 분수광장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인창도서관 앞마당에서 책 읽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며 소통하는 ‘9월 독서의 달, 독서동아리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구리시 관내에서 활동하는 30여개 시민 독서동아리 대표들과의 사전 모임을 통해 행사 방향을 설정했고,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진행하는 13개 체험 부스를 중심으로 전시, 공연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구리시 독서동아리 등록 및 활성화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사업 안내, 독서동아리 활동 자료 전시, 2019년 추진성과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동화작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쓰는 ‘릴레이 동화책 만들기’, ‘엔딩 다시 쓰기’, 독서동아리가 진행하는 ‘동화누리와 함께 그림책 속으로’, ‘동화 읽는 어른 모임과 함께 동화책 읽기’, ‘미니책 접기’ 등이 있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들이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사람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 구리를 중심으로 활동
(경기뉴스통신) 구리시는 지난 17일 관내에 위치한 정이품 정육식당에서 취약 계층 80명에게 갈비탕을 대접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보건소 방문보건사업 대상인 독거노인 30명과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및 가족 50명을 초청하여 진행됐다. 특히 정이품 식당의 정석문 대표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지속적인 후원할 뜻을 밝혀 더욱 의미가 있었다. 정석문 대표는 “구리시에서 식당을 경영하며 이웃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지역사회 봉사가 무엇일지 고민하던 중 매끼 식사가 걱정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게 됐다.”며,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인해 나 스스로가 더 감사한 시간이었고, 매달 진행될 식사 자리가 이웃과 즐거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리시보건소는 관내의 취약 독거노인의 건강관리 및 정신장애를 갖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취약 계층의 심리적 소외감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애경 구리시보건소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홀몸 어르신들